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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읍 신촌마을 찾은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실’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고한읍 신촌마을을 찾아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실’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달 9일부터 고한읍 신촌마을 야생화 공방에서 마을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 조사’를 실시했다.
우울척도 검사 및 마음건강 상담을 실시한 결과 주민 중 25%가 우울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달 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고위험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신촌마을 야생화 공방에서 자살예방 교육 및 보드게임, 티 테라피, 노래교실, 케이크 만들기, 반려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개별 상담을 희망하는 고위험군은 방문서비스를 통해 상담 및 등록·관리, 반려 식물 만들기 등 1인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속적인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신애정 정선군보건소장은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군민의 정신건강 복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증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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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양양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knews25] 양양군이 가을철 산림 방문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 약초, 버섯, 잣 등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취·채취와 산림 내 쓰레기 투기로 산림생태계 훼손과 임업생산자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추진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나 허가 없이 산나물, 산약초, 버섯류 등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행위이며 산림을 무단으로 불법 전용하는 행위, 산림내 불법 취사·야영 행위, 연접지 불놓기 등 불법행위도 병행 단속한다.
군은 단속반 13명을 편성해 읍·면별 가을철 불법행위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계도·점검을 선행하고 특별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마을회관, 주요 임산물 자생지·재배지, 등산로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단속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은 단속 결과, 산림 내 버섯류·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주 동의 없이 채취·훼손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사법처리하고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 내 불법시설물 설치 등은 절차에 따라 사법처리 후 시설물 철거 및 원상복구를 추진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사회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양승남 산림녹지과장은 “가을철 산림 불법행위 금지 홍보와 집중단속으로 산림 내 일어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소중한 산림자원 보존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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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산림청장배 양양 전국산악자전거 대회, 10월 7일 개최
2023 산림청장배 양양 전국산악자전거 대회, 10월 7일 개최
[knews25] 2023년 산림청장배 양양 전국산악자전거 대회가 10월 7일 양양군 산악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군체육회·강원특별자치도자전거연맹·양양군자전거연맹이 주관해,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의 붐 조성과 산림레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등 5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10월 7일 오전 10시에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지나 양양군 산악임도 코스와 어성전을 돌아 양양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기까지 총 거리 42km 를 자전거로 달리게 된다.
단, 컷오프는 3시간으로 3시간 안에 코스를 완주해야 한다.
참가는 14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만원으로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참가기념품·간식·경품추첨권이 제공되며 나이대별 1~3위 에게는 상금과 상장도 수여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원활한 코스 운영을 위해 일부 구간에 대해 차량통제, 서행 및 우회 유도 등 교통 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산림레포츠와 지역 관광을 연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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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 재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군민 편의를 위해 9월 13일부터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을 재개한다.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은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과 더불어, 교통이 불편하고 노인 인구가 많은 영월군 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지적 관련 업무, 도로명주소 및 업무 등 각종 민원에 대한 접수 및 처리,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 19회에 거쳐 64건 101필지에 대한 민원을 처리해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혹서기 간 휴식 후 지난 9월 13일 덕상2리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군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으로 군청 방문 시 소요되는 군민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원거리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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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토종 다래 단종대왕 진상제례 봉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토종다래연구회가 9월 17일 10시 영월 장릉에서 토종 다래 단종대왕 진상제례를 올린다.
이날 제례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임상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장이 헌관을 맡고 최승철 영월농업협동조합장, 토종다래 재배농가 등 60여명이 참석해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 토종 다래 진상제례는 지난 2017년부터 지역의 문화유산을 토대로 종묘의에 대한 기록에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로 유배되자 추익한 선생이 머루와 다래를 따다가 진상했다’는 역사적 설화를 가미해 영월토종다래연구회가 민간주도로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아울러 영월 토종 다래 재배 농가들은 올해 수확된 다래와 잼, 분말, 젤리스틱, 효소, 에이드 등 다래 가공품을 출품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와 품평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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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생태계 발전 세미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양자플랫폼 조성전략 마련을 위해 미래양자융합포럼과 함께 9월 1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생태계 발전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방 분야 양자기술 적용 방안 및 기존 기업의 양자분야 진출, 스타트업 육성, 전문인재 양성 등 국내 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주제 발표에서는 첫 번째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김영희 팀장의 ‘국내 양자기술 산업생태계 방향’, 두 번째로 고려대 오상진 교수의 ‘국방분야 양자산업 활성화 방안’, 세 번째로 경희대 연승호 교수의 ‘양자분야 창업생태계 및 인재양성 방안’, 마지막으로 한림대 박성수 교수의 ‘지역 양자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연이 있다.
양자기술은 반도체 및 배터리 성능 혁신, 신약·신소재 개발 등에서 기존의 한계를 돌파해 미래 시대를 선도할 국가 필수 전략기술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미래 혁신을 이끌 양자기술에 대해 학계 및 연구계의 연구성과를 지역특화산업인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수소 등과 융합해 다양한 산업모델을 발굴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양자산업 플랫폼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양자기술 기초생태계 조성을 위해 ‘21년 5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자기술강원연구소 개소했으며 각종 양자분야 국가 연구개발 사업 공모 선정 및 지자체 최초로 미래양자융합포럼에 가입하는 등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양자산업 생태계를 구축 중에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산학연 전문가분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강원 양자기술 산업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해 향후 국가 양자플랫폼 지정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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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부산광역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부산세계박람회 위해 상생 협약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도지사와 박형준 시장은, 9월 15일 오전 부산광역시청에서‘강원특별자치도-부산광역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부산광역시는‘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2030세계박람회’부산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를 위해 국내외 홍보에 힘을 모으고 부산세계박람회가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인“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시민들이‘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산림엑스포의 주제인“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가치 확산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와 부산광역시의 상호 발전과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등 광역지자체 차원의 상생 협력 모델에 적극 기여할 것을 판단된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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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루 일원에서 국보 승격 기원 담아 다채로운 문화·학술 행사 풍성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각종 문화예술행사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향유권 충족 등을 위해 죽서루를 비롯한 주변 장소에서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자연과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 등을 주제로 생생문화재 행사인 문화공연이 6월과 7월 두 차례 죽서루와 삼척도호부 객사 부속 건물인 응벽헌에서 진행됐으며 오는 10월 28일에는 삼척 향교 인근에 최근 조성한 인의예지림에서 문화공연을 준공식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행사의 다른 프로그램으로 9월 23일 24일 1박 2일간 가족 단위로 죽서루를 비롯한 내륙권 문화재를 탐방하는 신삼척팔경 투어가 진행된다.
또한, 2022년 복원 완료한 삼척도호부 관아 활용사업으로 객사인 진주관과 죽서루 주변에서 “좌충우돌 초보 사또 성장기”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10월과 11월 주말에 회당 50명을 대상으로 2회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문화예술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 화합을 위한 제27회 삼척예술제는 삼척예총 주관으로 죽서루 주변 문화예술회관과 삼척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국악한마당, 시낭송회, 미술 및 사진전시회, 연극 및 음악 공연, 가요제 및 단편영화제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우리 민족의 대서사시를 지은 이승휴 선생의 역사의식과 사상을 선양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승휴 문화제 부대행사인 사생대회와 백일장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죽서루 경내에서 오는 10월 14일 개최될 예정이며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종교명상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죽서루와 삼척도호부 객사를 비롯한 문화유적 답사와 명상,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12월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죽서루 국보 승격을 기원하며 삼척의 지역적 정체성 확립과 지속발전 가능성을 탐색하는 “삼척학 포럼”이 죽서루의 건축적 특성을 고찰하는 기획주제 등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으로 오는 11월 23일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와 전통문화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죽서루 국보 승격 기원 행사로 삼척시립합창단이 “삼척해변 본 윌리엄스 바다교향곡 연주회”를 기획 공연한 바가 있다.
각종 활발한 문화예술행사가 진행되는 중심 장소인 죽서루는 9월 중으로 국보 승격 심의가 예정되어 있어 삼척시민 모두가 국보 승격을 염원하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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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 개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9월 15일 오후 2시에 사업현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안전성 검증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삼척시의회 의원,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영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 진종욱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원장, 이차전지 관련 기업 관계자,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척시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은 2020년부터 총사업비 698억원을 투입해 삼척 교동 소방방재특구 내에 국내 최대 규모의 30메가와트급 집진기를 갖춘 ESS 화재안전성 검증센터를 구축했으며 본 센터는 이차전지 제품의 화재 안전성 관련 국내 유일의 원스톱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 검증센터는 대용량 이차전지 제품의 화재 안전 및 설치 운영기준 개발을 비롯해 시험평가 기술개발 등에 따른 인증센터 역할은 물론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취득한 뒤 전문인력과 인증기준, 시험인증 기반을 토대로 국내·외 시험인증 시장 선도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본 센터는 이차전지 분야 시험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 TUV 라인란드의 시험소 지정 및 한국인정기구 인정을 획득함으로써 국내·외 인증지원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는 ESS 수출 기업이 국내에서 제품의 시험·평가를 통해 국제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게 되어 인증 취득을 위한 시간과 운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세계적 수준의 ESS 전기적 위해·화재안전성 분야의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과 국제공인 인증기관인 TUV와 협력으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국내의 대기업은 물론, 해외의 우수한 기업과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우리 시로 모여들 것”이라며 “이차전지 관련 국제 컨퍼런스 개최, 비즈니스센터 신축, 교육훈련센터 구축 등 화재 관련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삼척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에너지·방재 분야 특화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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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도급 대금·임금, 체불 없도록 조기 지급 총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하도급 임금과 지역 상인들의 각종 자재비용 등이 체불되지 않도록 추석 명절 전 각종 공사, 용역, 물품 등의 대금을 신속히 지급하기로 했다.
이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급 및 하도급 업체의 자금 수요에 안정성을 유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추석 명절 전 공사대금 지급을 위해 9월 21일까지 계약업체에 계약 대금 지급 관련 청구 안내를 하는 등 조기 청구를 독려하고 임금체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 및 당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성·준공 검사를 마친 계약 건과 선급금 지급 요청 건에 대해서는 추석 명절 전에 반드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조은한 회계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체불 등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공사대금 신속 지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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