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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안전한 원주, 안전한 밤길’에 한걸음 더 가까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추진해온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136대를 성공적으로 설치 완료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내년도 본예산에 300대 물량의 사업비를 전부 반영해 총 436대를 조기에 전량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은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설치돼 범죄 발생 시 증거 확보의 역할을 수행하며 CCTV보다 설치 비용이 저렴하고 유지관리도 수월해 예산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최근 전국적으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대낮 성폭행 사건 등 예측할 수 없는 사건사고들이 무작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는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제로화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대폭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내년도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 대상지 조사에 나선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당 지역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현장 확인을 통해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설치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도로조명팀에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이다”며 “원주시와 시민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블랙박스 보안등 사업을 내년 조기에 완료해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항상 안전한 원주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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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에 총 7개국 31명 바이어 초청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에 총 7개국에서 31명의 해외 유명바이어를 초청해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댄싱공연장 1층에 마련된 B2B상담장에서 열띤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원주시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수출상담회는 기업종합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총 34개의 기업을 선정해 희망 바이어 1:1 매칭 상담 방식과 바이어가 박람회장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는 자율상담 방식의 투트랙 상담으로 진행한다.
이번에 초청된 해외바이어는 중국 4개사, 홍콩 4개사, 인도네시아 4개사, 일본 4개사, 말레이시아 7개사, 싱가포르 4개사, 베트남 4개사로 상담에 참가하는 기업은 식품, 생활용품, 미용, 의료기기 전 품목에 걸쳐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이 가능한 기업이다.
한편 16일 오후 2시 30분에는 같은 장소에서 주한 베트남 대사관 참사관이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광수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등을 만나 원주시와 베트남 간의 의료기기 산업의 동반성장 및 베트남 타이빈성과의 교류 협력 등을 논의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행사기간 내 1회성 상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3개월 간의 후속 작업을 거쳐 실제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원주기업종합박람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제박람회로 도약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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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달빛으로 가득한 ‘2023 경포 등 축제’ 개최
천 개의 달빛으로 가득한 ‘2023 경포 등 축제’ 개최
[knews25] 추석 연휴 기간 강릉 경포 일원이 천 개의 달빛으로 환하게 빛나며 아름다운 빛과 어우러지는 풍성한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강릉시와 강릉전통문화연구원은 한가위 맞이 전통문화의 향연으로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경포 습지광장 및 경포대 일원에서 ‘2023 경포 등 축제’를 개최한다.
‘2023 경포 등 축제’는 ‘훈민정음으로 빛나는 천 개의 달빛’이라는 슬로건으로 8개의 테마 2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등 축제는 신라 화랑들의 심신수련의 장이었던‘경포대 화랑다례 재연’을 시작으로 개막공연, 연등 퍼레이드, 빛과 문자전, 전통음식과 먹거리 체험, 민속놀이와 체험, 창작시화전, 플리마켓 등 풍성하게 채워진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경포 번영회 주차장에서부터 3.1기념탑 습지광장까지 시민취타대와 강릉농악 등의 길놀이와 함께 다양한 창작 등을 선보이는 연등 퍼레이드 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전통차 시음 행사와 커피식혜, 비건빵, 야생화 꽃차, 약과와 다식 등 먹거리와 함께 가족 소원 등 만들기, 탁본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전통문화유산은 우리 선현들이 밝힌 지혜의 등불과 같으며 특히 경포호 일원은 위대한 인물의 숨결이 넘쳐나는 곳”이라며 “이번 ‘경포 등 축제’를 시작으로 전통문화유산의 가치 재발견을 통해 새로운 강릉을 선보일 수 있는 경포호 문화콘텐츠의 새바람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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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버스킹이 시작된다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
아주 특별한 버스킹이 시작된다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
[knews25] 강릉만의 특색이 담긴 지역 곳곳의 관광 명소가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으로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낭만적인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은 참가자를 미리 선발해 준비된 공연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거리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음악을 즐기는 ‘버스킹’ 본연의 취지를 살린 사업이다.
강릉시는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에서 시민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을 추진한다.
강릉월화거리, 강릉역, 강릉터미널, 안목커피거리, 경포중앙광장, 주문진 도깨비방파제 등 6곳을 기본으로 하며 이 밖에도 공연이 가능한 곳은 협의를 통해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요, 재즈, 국악, 마술, 마임, 댄스 등 모든 세대가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분야면 모두 가능하나 다중에게 불쾌감을 주는 공연이나 지나친 소음이 발생되는 공연 등은 제한된다.
버스킹에는 전기, 음향장비 등 최소한의 공연 장비만 지원되고 별도의 공연비는 지급되지 않으며 드립커피와 텀블러로 구성된 소정의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강릉시 홈페이지 메인 배너를 클릭해 네이버폼 양식을 작성하거나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이화정 문화예술과장은 “강릉의 평범한 장소가 버스킹 선율로 채워져 특별한 무대로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지금 여기, 강릉 버스킹’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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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조기선발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를 대비해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해 산불 발생 시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올해는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로 55명을 선발하며 10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방지 계도 및 홍보, 산불 요인 사전 제거 등 예방사업과 산불 진화, 잔불 정리, 뒷불감시 진화 장비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는 오는 9월 18일까지 군청 산림과 산림보호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 자격은 선발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으로 신체 건강하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다.
군은 오는 9월 22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물을 채운 등짐펌프를 매고 1.6㎞를 14분 30초 이내 빨리 걷는 방법으로 체력 검정을 측정하고 9월 27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은 산불순찰 및 진화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일 8시간 범위 내에서 오전, 오후 2개 조로 교대근무를 실시하며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기상 상태 및 산불 위험성 등을 고려해 주6일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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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기념, 수성거리축제 다채롭게 열려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이 후원하고 간성읍 번영회가 주관하는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기념, ‘2023 수성거리축제’ 가 9월 16일 오후 1시~20:00까지 간성 시가지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수성거리축제는 민·관·군 및 청소년 등 모든 군민의 참여 행사를 통한 주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는 아리아리예술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며 추수철을 맞아 쌀 소비 촉진 운동의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수성문화제 노래자랑 예선, 청소년 댄스경연이 있으며 다채로운 특별행사와 버블 매직, 버스킹 거리공연, 브이알 체험이 진행된다.
가수 축하공연은 18:30~20:00 트로트 가수 박소윤, K-pop 댄스가수 걸크러쉬가 마지막으로 출연하며 부대행사에는 벼룩시장 운영 및 참가자 경품추첨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수성거리축제의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당일 09:00부터 21:00까지 간성 시가지 일원에서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며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를 맞아 기념행사인 ‘수성거리축제’가 모든 군민의 단합된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한 행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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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전통주 제조업체 현장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9. 14. 홍천군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방문한 업체는 홍천군 내촌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두루주식회사’와 서면 소재 ‘샤또나드리’로 도지사 품질인증을 비롯해 2023년 우리술 품평회 우수상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이다.
이날 현장에서 김명선 부지사는 전통주 제조시설을 견학, 도 전통주산업현황,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수출 확대, 유통방식 다양화 등 도내 전통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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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2~13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28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지자체의 정보통신 분야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통신 환경의 새로운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에서 제출된 24건의 우수사례 가운데 서면심사를 통과한 8건의 사례가 최종 발표되었는데 강원자치도는 “지능형 해양안전 감시 및 실시간 대응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방파제 추락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CCTV와 사물인터넷을 융합한 지능형 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상황 발생 시 지자체의 영상을 해양경찰청 신고시스템과 연계해 해양사고 수색 및 구조에 활용되고 있는 사례 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해시는 겨울철 기습적 폭설로 인한 도시 지역의 교통체증과 사고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딥러닝 영상분석기반의 지능형 적·제설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사례로 한국정보화사회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강원자치도 전길탁 행정국장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민을 비롯한 강원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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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친환경농업과+강원농협’협업 1+1손돕기 추진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친환경농업과+강원농협’협업 1+1손돕기 추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 친환경농업과는 9.14.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농협강원지역본부와 협업해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도 친환경농업과와 농협강원지역본부 직원들 16명은 함께 화천 사내면을 방문해 사과 수확 등 농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 농업인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동안 도내 기관, 단체, 공무원, 군인, 대학생 등 각 분야별 봉사지원 인력의 신청을 받아 소규모 그룹별 일손돕기를 전개하고 활성화 차원에서 도청 공무원을 중심으로 일손돕기 릴레이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욱 본부장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영농인구 감소로 우리 농촌은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이라며 “앞으로도 강원농협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합심해 농업인 인력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석성균 농정국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팔을 걷었다”며 “농가들의 적기 영농을 위해 각 기관 및 단체와 많은 시민들이 농촌일손돕기 릴레이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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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기업호민관, 도내 최초 전기차 배터리팩 제조기업 현장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업호민관을 통해 발굴된 규제안건에 대해 추진상황 점검에 나선다.
지난 6월 지역별 순회간담회때 나온 개선과제에 대한 후속조치로 9월 15일 도내 최초 전기차 배터리팩 제조 전문업체인 원주 나노인텍을 찾아 기업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김명선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주연 기업호민관과 박영식 나노인텍 대표, 권오광 경제진흥원장, 김태훈 원주부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최근 준공된 나노인텍 제2공장의 건축과 공장설립 관련한 행정절차와 인허가 등 규제 안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세라믹 가공장비 공장과 이차전지 패키징 사업부가 있는 2공장 생산라인 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나노인텍은 ’26년까지 2공장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고용 규모를 160여명으로 확충할 계획으로 향후 공장증설 등 투자 진행시 신속한 처리와 협조를 건의한 바 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된 기업호민관 제도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90여개 기업을 방문하고 62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해 해당 부처로부터 13건의 개선수용 답변을 받아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하반기에는 미해결된 개선과제를 짚어보고 도와 시군의 대표 전략산업별 현장간담을 통한 규제개선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간담회를 주재할 이주연 기업호민관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해 도내 기업투자 유치와 직결되는 구체적 애로에 대해 자문단 등 전담팀을 구성해 신속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한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각종 규제실태를 파악해 도내 기업이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며 ”규제애로를 겪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기업호민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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