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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육성자금 300억원 추가 지원 확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중소기업 육성자금 3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번 추가 지원은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소진에 따른 대책이다.
올해 춘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액은 400억원이었으며 상반기 711개 업체에 지원됐다.
자금 부족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한 사업인 만큼 시는 융자액을 더 투입하기로 했다.
기업별 융자 한도는 일반 중소기업의 경우는 5억원이다.
창업 3년 이내의 제조업, 정보통신업, 지식산업 영위 창업기업은 10억원 한도에서 운전자금 2억원 한도, 시설자금의 경우 소요액의 75% 범위이다.
또한 소상공인은 5,000만원이다.
기업이 춘천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으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금리 일부를 지원받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청 홈페이지 알림정보-행정정보-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완화로 정책자금 지원 감소,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인해, 기업의 춘천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수요가 증가해, 상반기에 조기 소진되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아 추가 지원을 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다양한 기업 경영 활동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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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춘천시 다문화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16일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제11회 춘천시 다문화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9월 16일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다문화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다문화가족들의 관계 향상을 위해 열리는 대회로 코로나19이후 올해 3년만에 다시 열린다.
춘천시 가족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체육대회에는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자원봉사자 등 4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는 다문화가족 권익 및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준 유공자 표창 및 강원다문화후원회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
2부 체육대회는 다문화가족의 숨겨둔 끼를 자랑하는 다채로운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혜경 여성가족과장은 “체육대회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가운데 차이를 이해하고 편견을 넘어서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나아가 다양성이 경쟁력이 되어 우리시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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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산재단, 평창 군민 플로깅 챌린지 운영
평창유산재단, 평창 군민 플로깅 챌린지 운영
[knews25]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은 평창 굿-매너 시민운동 활성화와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붐업 조성을 위한 2023 평창 군민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깅: 걸어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이번 챌린지는 워크온 앱을 통해 신청한 평창군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는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취지에서 202,400보 걷기를 목표로 정했으며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된다.
목표 달성 시 챌린지 참가자에게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마스코트 뭉초 키링 인형을 지급하고 목표 달성자에 한해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플로깅 활동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할 경우 추가로 뭉초인형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워크온 앱 평창군 커뮤니티에 접속해 오는 9월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재단법인 평창유산재단 김용필 사무처장은“이번 챌린지 운영을 통해 플로깅 챌린지 사업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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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가락 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2023 평창농악축제' 개막
신명나는 가락 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2023 평창농악축제' 개막
[knews25]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하나된 평창 행복한 군민 세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제3회 평창농악축제가 용평면 장평리 전통민속상설공연장 일원에서 4일간 개최된다.
9월 15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8개 읍면 민속보존회가 신명나는 연주를 하며 시가지를 행진하는 거리 퍼레이드로 개막의 문을 연다.
개막식에서는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조화로운 융합을 이룬 퓨전국악, 역동적인 춤과 타악 퍼포먼스로 남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축제 기간동안 메인무대에서는 안성 바우덕이 외줄타기 공연을 비롯한 전국 유명 농악 10여개 팀과 관내 읍면 민속보존회 8개 팀이 흥취를 돋우는 가락과 토속적인 춤사위로 농악 공연을 펼친다.
한편 축제장 체험장에서는 전통혼례식, 국수 만들기, 민속놀이, 한복 입어보기, 상모돌리기, 전통악기 연주 등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공연은 17일을 제외하고 22시까지 펼쳐지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한마음으로 기원하는 걷기대회와 폐막 공연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평창농악축제와 4km 떨어진 봉평면 이효석문화마을에서는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메밀꽃이 피어있는 효석문화제가 한창이다.
아름다운 메밀꽃에 한 번 취하고 신명나는 농악에 두 번 취하는 평창의 가을축제에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우진 농악축제위원회 위원장은 평창농악축제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축제위원회와 지역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흥과 맛과 멋이 있는 평창 농악축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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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함과 자매결연 교류·협력 강화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15일 해군 제1함대 군항에서 동해함과 자매결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자체와 함정 간 자매결연은 지난 2017년‘강원도와 강원함 자매결연’에 이어 도내에서는 2번째 진행되는 협약으로 동해항을 모항으로 동해바다 수호를 책임지고 있는 해군 제1함대 동해함과 동해시 상호 간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 해군 제1함대 군항에서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황성묵 동해함 함장, 동해함 장병, 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체결식이 진행된다.
협약서에는 동해시민의 호국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상호 자매결연 관계를 맺고 다양한 교류활동과 협력 증진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 2월‘동해시 – 해군 제1함대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에 이어 올해 해군 제1함대와 2번째로 체결되는 협약으로 시는 향후 관과 군 상호 간 교류와 소통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해함은 지난해 5월 해군 제1함대로 실전 배치된 길이 122m, 폭 14m, 높이 35m, 최고속력 30노트, 2,800톤급 규모의 신형 호위함으로 5인치 함포, 함대함유도탄, 근접방어무기체계 등을 비롯해 해상작전헬기 1대를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해군 제1함대는 동해바다를 수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다방면으로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번 자매결현 협약을 통해 해군 제1함대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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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계곡서 수륙재 향행사 봉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삼화사 수륙재 향행사 등 가을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10시 동해향교에서 추기 석전제가 개최된다.
석전제는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에게 제사 지내는 것으로 석전대제라고도 부른다.
이번 동해향교 추기 석전제는 김흥구 성균관 고문이 초헌관으로 제례를 봉행하고 김근태 성균관 전인이 아헌관, 최종율 성균관 전인이 종헌관을 맡았다.
전주완 동해향교 전교는 “최근 사람들이 사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 해결책이 선현들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며 “많은 이들이 석전제에 참석해 마음의 평온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삼화사 수륙재의 행사를 알리는 향행사가 무릉계곡에서 진행된다.
향행사는 중앙정부를 대신해 동해시장이 향과 축문을 삼화사에 내려주는 의식으로 삼화사수륙재가 국가적 차원의 행사임을 보여주는 의례이다.
사자역할을 맡은 동해시장은 유교식 예복을 입고 향물을 받들어 삼화사로 전달하면 삼화사 주지 임법스님 등 사부대중은 향물과 축문을 건네받는다.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삼화사수륙재는 태조 이성계가 고려 왕족의 원혼을 달래고 사회를 안정시키기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설행되기 시작한 종합예술의 불교의례이다.
이번 향행사로 시작을 알리는 삼화사수륙재는 향행사 3주 뒤인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삼화사 국행수륙대재는 동해시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시민 모두의 행사로 불교의례의 정수이다”며 “역사와 전통을 가진 삼화사수륙재의 향행사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삼화사수륙재의 성공적인 시작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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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삼화사 삼존불좌상 강원특자도 유형문화재 지정
동해 삼화사 삼존불좌상 강원특자도 유형문화재 지정
[knews25] 동해시는 최근 삼화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이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삼화사 극락전에 안치된 목조아미타여래상은 대세지보살과 관음보살을 협시로 둔 삼존불좌상으로 지난해 불상을 조사하면서 본존불 내부에서 조성발원문과 후렴통 등이 발견되어 불상의 원래 위치, 제작연도, 조각승, 시주자 등이 구체적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삼화사는 올해 3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복장유물을 유형문화재로 지정 신청했으며 5월 전문가 현장조사에 이어 8월 문화재위원회 지정심의를 거쳐 지난 1일 최종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지정된 문화재는 불상 3구와 복장유물 2점으로 지난 2020년 북평성당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지 3년만에 문화재로 등록됐다.
문화재 심의위원회에서는 삼화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은 조성발원문을 통해 원 봉안처, 조성연도, 조각승, 시주자, 불사 소임자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고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므로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가치가 있음을 지정 사유로 밝혔다.
조성발원문에 따르면 불상은 1692년에 두타산 중대사에 안치됐으며 17세기 후반 경상북도 일대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단응·탁밀파의 가장 중요 조각승이신 탁밀 스님이 수화승으로 참여해 조성됐다.
특히 불상은 탁밀 스님이 수화승으로 참여한 초기 작품이면서 영동지역까지 활동반경을 넓혔음을 보여주는 점에서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어, 두타산에 있었던 삼화사와 중대사의 관계를 조명하는 등 지역사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동해시와 삼화사의 역사를 살필 수 있는 불상이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앞으로도 문화재 발굴 및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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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추석 명절 물가 안정 나선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명절 물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박유식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한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농산물·축산물·임산물·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한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 점검에 나선다.
또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4개 팀 8명으로 구성된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상거래 질서 및 생필품 농·수산물 축산물 개인서비스업 등 4개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를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주간으로 지정해 한시적으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 주차를 허용해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하고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통시장 페이백 행사 등을 추진해 소비 진작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대책과 전통시장 활성화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과 소상공인 모두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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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15일 개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양구군에서 개최된다.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양구군체육회와 강원특별자치도회원종목단체가 공동주관하는 체육대회다.
‘뛰어라 청춘양구, 피어라 강원체육’의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의 선수와 임원, 관객 등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육상·수영·축구·야구·테니스·농구·탁구 등 22개의 정식종목과 태권도·그라운드골프·파크골프 등 3개의 시범종목, 전시 종목인 드론 등 총 26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개회식은 15일 오후 5시부터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려 식전 행사로 양구군 홍보영상 상영과 남성 5중창 그룹 INVITO의 팝페라 공연, 혼성 댄스그룹 LJ댄스의 단체 군무 공연으로 개막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어서 18개 시군 선수단의 입장식, 윤종호 양구군체육회장의 개회 선언, 서흥원 양구군수의 환영사 및 축사, 춘천 청춘합창단의 강원특별자치도의 화합과 번영을 위한 노래를 합창하며 개회식을 마치고 오후 6시 40분부터는 인기가수 박지현, 양지은, 진혜진, 장군, 초아 등의 축하공연에 이어 양구군 최초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진다.
또한 양구군은 대회기간동안 부대행사로 양구종합운동장 일원에 종합안내소, 양구 농특산물 홍보부스, VR 체험존 등을 함께 운영해 많은 도민들이 대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양구군은 이번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체육시설 안전 점검과 시설물 보수, 숙박 및 음식점 위생점검, 환경정비 등을 지속 실시했고 대회기간 동안에는 경기장별 교통통제 요원을 배치하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주민들과 선수단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해 도민 모두가 화합해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조성하고 ‘청춘양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대회가 도내의 체육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면서도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민관군이 힘을 모아 열심히 준비했다”며 “대회 마지막 날까지 오시는 모든 분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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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장애인학대 예방교육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9월 14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장애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인식개선교육과 장애인학대 예방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학대유형 및 장애인 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해 장애인학대 근절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강사를 초빙해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의 제고 등을 교육하고 장애인학대 예방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서 강사를 초빙해 장애인 학대의 정의 및 신고의무, 장애인 학대유형 및 신고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인 학대 예방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 사회 조성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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