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도립대학교, 주문진 농공단지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한 한국어 첫걸음
강원도립대학교, 주문진 농공단지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한 한국어 첫걸음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는 7월 3일 주문진 농공단지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7월 4일 한국어 배우기 첫걸음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에는 강릉두부, 신한성식품, 인성 등 3개 기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28명이 참여해 자기소개,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초 한국어 표현 등을 배우며 한국어 학습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교육은 참여자들이 직접 따라 말하고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강의실 곳곳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는 등 활기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발음을 연습하는 등 높은 참여도를 보이며 한국어 학습에 대한 큰 관심과 열의를 나타냈다.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대부분의 참가자가 교육 내용과 강의 방식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는 의견을 다수 제시했다.강원도립대학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현장의 의견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단계별·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해 주 1회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한국 생활 적응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6-07-07
-
강원특별자치도,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에서 장관표창 2명·농촌여행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6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에서 홍천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김진수 회장과 춘천 솔바우영농조합법인 홍성수 대표가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도농교류의 날: 도농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 포상 규모: 훈장 1점, 포장 1점, 대통령표창 2점, 국무총리표창 6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 8점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6월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농촌여행페스티벌 우수부스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우수상을 수상하며 강원 농촌관광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총 64개 부스 강원특별자치도 6개 부스, 45명 참석 이번 수상은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관광 발전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과 현장의 노력이 함께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김동식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농촌의 우수한 자원과 현장의 노력이 함께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농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촌관광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
강원특별자치도,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산림청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산림분야 국가 주요 시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6개 평가지표에 대해 실시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산사태 예방 대응체계 구축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임도시설 실적률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 달성률 △목재이용 활성화 노력도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등 6개 평가지표를 모두 달성하며 우수한 산림행정 추진성과를 인정받았다.시상식은 7월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렸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장상과 함께 포상금을 받았다.김규하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림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우수한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7
-
강릉시,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시설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소규모 민간시설의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시설을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선정된 시설에는 경사로 출입문, 점자블록, 장애인 화장실 등 접근성 개선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비용을 개소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강릉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 시설을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닌 소규모 민간시설의 접근성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생활 속 무장애 환경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강릉시 소재 소규모 민간시설로 △300㎡ 미만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제2종 근린생활시설 △500㎡ 미만 교육원·학원·종교시설·운동시설 등이며 상가 밀집지역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공개모집과 현장조사를 거쳐 대상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시설에는 개소당 최대 400만원 범위에서 경사로 출입문, 점자블록, 장애인 화장실 개선 등 접근성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다만, 지원 기준과 지원 내용은 2027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편성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신청은 시청 경로장애인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우편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해 인정된다.강릉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시설 이용 시 접근성 개선 필요성과 사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정비 대상 시설을 선정하고 8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소규모 민간시설의 접근성 개선은 장애인뿐 아니라 고령자,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관내 사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7
-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실시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고자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로 접수된 11건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5건이 설문조사 대상이며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향토기업 투자를 지켜내다 △ 예산 ZERO 원주시, 한국도로공사 협업으로 남원주 IC 정체를 해결하다 진입부 차로 확장사업 교통행정과) △ 주차난은 덜고 국유지는 살리고 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 △ 전통시장과 연계한 걷기대회로 건강도 지키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다.빗발치는 항의 전화는 원팀으로 막고 순발력 있는 아이디어와 발 빠른 법령 개정으로 봉투 공급 사수 이번 설문조사는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구자열 시장은 “원주 시민이 생각하는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7월 중순 개최되는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 본선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며 “시민 중심의 우수사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민선9기 중심은 언제나 시민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7-07
-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식식한 한끼’ 2기 요리특강 참여자 모집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식식한 한끼’ 2기 요리특강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영양 교육과 건강 요리 실습 기회가 부족한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식식한 한끼’ 2기 요리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예방·관리를 위한 영양 교육과 건강 요리 실습으로 구성됐다.교육은 평일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을 고려해 저녁 시간에 운영된다.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지역 내 중장년 남성 10명 이내며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7
-
구자열 원주시장,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난 6일 신림면을 첫 일정으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시민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 읍면동 순방에서 진행하던 지역 기관 방문을 주요 현안 현장 방문으로 전환해 실질적인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구자열 시장은 읍면동마다 주요 현안 현장 1곳을 직접 찾아 여건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또한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는 민선9기 시정구호인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를 바탕으로 시정 목표와 운영 방향도 설명한다.원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구자열 시장은 “시정은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원주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
원주시, 2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원주시, 2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한 ‘2026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최우수기관상에 이은 성과로 원주시가 추진해 온 노인일자리 정책의 우수성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원주시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참여자 안전관리, 체계적인 사업 운영에 힘써 왔다.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참여자 교육과 사후관리를 강화해 만족도를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원주시는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으며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는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또한 원주시니어클럽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나란히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현재 원주시는 도내 최대 규모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소득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석란 경로복지과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수행기관과 참여 어르신,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노인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
원주시·인도네시아 언어개발육성청, 문학 레지던시 및 문학 발전 협력 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시는 지난 6월 인도네시아공화국 언어개발육성청과 문학 분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문학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및 문학 발전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고 양국 문화 교류와 국제 문학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이에 문학 작가를 중심으로 한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창작활동, 공개 토론, 문학 네트워킹, 작가·문학단체·출판사 간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 협정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특히 매년 1명의 작가를 상호 선발해 상대 도시의 문학 레지던시에 파견하고 체류 지원은 물론 지역 대표 문학 행사 참여, 문학인·번역가·출판사와의 교류 등 다양한 창작·교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협정은 원주시가 추진하는 해외 문학도시 및 문학기관과의 국제협력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지속 가능한 문학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정을 통해 양국 작가들이 서로의 문학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창작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문학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7
-
원주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성료
원주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 일산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원주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참가해 지역 대표 관광지를 홍보했다.행사장에서는 국내관과 국제관, 여행정보관, 특별관, 체험관을 비롯해 2026 대한민국 고향사랑 페스티벌, 2026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등이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아울러 바이어 상담회와 관광 실무자를 위한 전문가 특강도 진행됐다.원주시는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와 강원감영을 비롯해 댄싱카니발, 한지문화제, 반계리은행나무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향기 전문 브랜드 이노센트와 함께 원주의 매력을 담은 디퓨저와 비누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했다.특히 KITS 어워드에서 원주시는 대중선호도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원주 관광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원민철 관광과장은 “이번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는 원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이 원주를 찾을 수 있도록 관광 홍보와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