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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기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스 발대식
발대식 현장
[knews25] 외교부는 7.20. 제15기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이 참석해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30명의 국내 대학생들로 구성된 제15기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스는 ‘생물다양성의 이해와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환경외교 홍보 온라인 콘텐츠 제작 △대국민 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관계기관 현장 견학 및 취재 등을 진행하게 된다. 9월 말 해단식에서는 조별 활동 성과를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시상식이 이루어진다.김진아 차관은 축사를 통해 서포터스 활동이 “정부와 기성세대 전문가들에게도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주면서 활력 넘치는 아이디어로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스는 2012년부터 매년 30~5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녹색성장 및 환경외교 정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관련 분야 국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청년 세대만의 아이디어 및 열정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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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과 기록의 동행, 가치의 전승과 미래를 논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와 연계해,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와 공동으로 ‘2026기록유산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디지털 시대의 유산 보존과 기록유산의 가치 전승’을 주제로 열리며 유산의 고유한 품격과 기록의 진짜 원본을 의미하는 ‘진정성과 진본성’이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되는지 그 해답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자리에서 기록이 유산의 가치를 증명하는 방식을 살펴보고 이를 미래세대로 안전하고 영구적으로 전승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행사 첫째 날인 22일에는 세계유산과 무형유산 보존에 있어서 ‘기록’이 가지는 핵심적인 역할과 신뢰성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먼저, 박원모 국가유산위원회 세계유산분과위원이 ‘무형유산의 기록화와 아카이빙’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인도네시아 사회사연구소의 힐마르 파리드 이사장이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 유적인 ‘보로부두르 사원 보존 기록의 가치와 활용’에 대해 깊이 있는 현장 사례를 공유한다.둘째 날인 23일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유산의 보존과 활용, 그리고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기록의 진본성 및 진정성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유정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가 조선시대 ‘의궤’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술을 통한 유산 기록의 재현과 향유’를 발표한다. 이어 최성미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연구원이 ‘세계기록유산 사업을 중심으로 한 기록유산의 디지털 큐레이션과 진정성’을 주제로 깊이 있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주제 발표가 모두 끝난 뒤에는 양일 모두 ICDH의 헬렌 이엉 이사가 좌장을 맡아 종합 토론을 이끈다. 토론자로는 정종화, 박동희, 최동운 등 유산 및 기록 관리 분야의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각적인 논의를 할 예정이다.국가기록원은 올해 초 성공적으로 효력이 갱신된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설립 협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록유산 외교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디지털 시대의 기록유산 관리는 국가 기록 관리 전반을 총괄하는 국가기록원의 전문적 역량과 ICDH의 국제 네트워크가 긴밀하게 연계될 때 가장 큰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기록유산과 세계유산, 무형유산을 아우르는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디지털 시대에 기록유산의 진본성과 문화유산의 진정성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한 국제적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조윤명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사무총장은 “기록유산은 인류 공동의 기억이자 세계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세계 각국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기록유산의 진본성과 세계유산의 진정성에 대한 이해를 넓혀 국제적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용철 국가기록원장은 “기록은 과거의 사실을 보존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유산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달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국가기록원과 ICDH의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다져,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록유산 관리 체계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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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공백 줄인다, 자원봉사자 현장 지원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상담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자살예방상담전화 109는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국가 자살예방 안전망의 최일선 서비스이다. 그러나 최근 상담 수요가 크게 증가한 반면 상담인력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2025년 말부터 응대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상담서비스 품질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했다.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대통령은 지난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자살예방상담전화 응대율 저하 문제를 직접 언급하며 신속한 개선을 지시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재정당국과 협의를 거쳐 신규 전문상담원 충원을 즉시 추진해 현재 채용 절차를 마무리하는 중이다.다만 신규 상담원은 채용된 이후에도 전문교육과 현장 적응 기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상담 현장에 투입되기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된다. 이에 신규 인력이 배치되기 전까지 발생하는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새마을운동중앙회 산하 서울시새마을회를 통해 상담 경험이 있는 9명의 자원봉사자를 파견하기로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자살예방 상담 지원을 위한 기본교육과 현장교육을 이수한 뒤, 7월 20일부터 약 1개월간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지원한다.특히 상담전화가 가장 집중되는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의 상담 수요가 많은 시간대에 집중 배치될 예정으로 상담 응대율 향상과 기존 상담원의 업무 부담 경감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새마을운동중앙회는 그동안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재난복구, 환경정화, 이웃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활동해 왔다. 이번에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자살예방상담이라는 긴급하고도 어려운 현장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공동체 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하게 됐다.또한 이번 지원은 자살예방이라는 국가적 과제 앞에서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가 긴밀히 협력하고 민간이 함께 참여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정부 협업의 모범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보건복지부 이선영 정신건강정책관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는 삶의 벼랑 끝에 선 국민에게 가장 먼저 연결되는 생명의 전화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행정안전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현장에 함께해 주신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이어 “정부는 신규 전문상담원 채용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충분한 교육을 거쳐 현장에 배치하는 한편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 제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정안전부 장헌범 지방행정국장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역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생명을 살리는 현장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자원봉사자들도 큰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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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국가도서관위원회 출범
문화체육관광부
[knews25] 도서관 정책을 총괄하는 ‘제9기 국가도서관위원회’ 가 7월 20일에 출범한다.국가도서관위원회는 ‘도서관법’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로서’07년 출범 이후 범부처 도서관 정책에 관한 심의·조정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위원장을 포함한 민간위원과 부위원장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12개 부처 장관이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한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월 18일 제9기 위원장으로 김기영 연세대학교 교수를 위촉했다. 김기영 신임 위원장은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도서관협회 인공지능스마트워크위원회 위원장, 서울시교육청 도서관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한국문헌정보학회 부회장 등을 지내는 등 문헌정보학계와 도서관 현장 발전에 폭넓게 기여해 왔다.이어 김기영 신임 위원장은 7월 20일 도서관, 출판, 문화예술,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14명을 위촉했다. 이에 따라 제9기 위원회는 김기영 위원장과 문체부 장관을 포함해 민간 위촉직 위원 14명, 정부 당연직 위원 11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됐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제9기 위원회는 학계와 도서관 현장은 물론 출판,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따뜻한 동행, 공동체 성장,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핵심 가치를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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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호우 대비 산사태 피해 예방 대책회의 개최
[knews25] 북부지방산림청은 7월 20일 산사태대책상황실에서 청장 주재로 ‘호우 대비 산사태 피해 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 18일부터 이어진 호우에 따른 소속 기관별 산사태 예방·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추가 강우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임도·사방사업지 등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징후 발견 시 출입통제와 주민 대피 지원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실시하도록 시달했다.아울러 산사태 예측 정보와 기상 상황을 지속해서 확인하고 지방자치단체·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를 공고히 유지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상황관리를 당부했다.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계속된 강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황에서는 적은 양의 비에도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선제적으로 조치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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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원주 황둔리·천은사계곡 일대 불법행위 현장 집중단속
[knews25] 북부지방산림청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림의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를 통한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6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계곡 및 귀래면 천은사계곡 일대에서 현장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7월부터 추진 중인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난 3월부터 진행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를 포함해 △산림 계곡 내 불법 상행위시설 설치 △평상·방갈로·물놀이시설 등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산림 내 취사·흡연 및 소각 행위 △생활쓰레기·건설폐기물 불법 투기 △산림보호구역 내 보호 목적 저해 행위 등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특히 여름철 이용객이 급증하는 계곡 일대의 평상·방갈로·물놀이 시설 등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와 이를 이용한 불법 상행위를 중점 점검하고 기존 정비 완료지역 내 불법행위의 재발 여부에 대해서도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현장에서는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되, 적발된 불법 상행위 시설 등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 조치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과 계곡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해야 할 소중한 공공자원”이라며 “여름철 불법 상행위와 불법시설로 인한 국민 불편 및 안전 위해 요인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불법행위가 뿌리 뽑힐 때까지 현장단속을 철저히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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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대응인력 특별 안전교육 완료
[knews25]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재난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인력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지방청 및 6개 국유림관리소를 순회하며 ‘산림재난대응팀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림재난대응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산림재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안전사고 사례 전파 △산림재난 대응 현장 단계별 안전관리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활동 안전관리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 운용 안전관리 △체인톱·예초기 등 장비 안전운용 요령 등으로 실무 중심의 핵심 지식을 전달해 현장 대응능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크게 높였다.특히 산림재난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사례와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현장 활동 진입부터 철수까지 전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필수 안전수칙과 예방대책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했다.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특별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이 곧 최고의 대응력”이라는 공감대를 확산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산림재난 대응인력의 안전 확보와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재난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대응인력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와 체계적인 교육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산림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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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횡성군산림조합에서 임업경영체 등록·임업직불제 현장 홍보 캠페인 전개
[knews25] 북부지방산림청은 15일 횡성군산림조합 일대에서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및 임업직불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임업인의 임업경영체 등록을 확대하고 임업직불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보다 많은 임업인이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은 횡성군산림조합 인근에 찾아가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조합을 방문한 임업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절차 △임업직불제 지원 대상 및 신청요건 △직불금 지급 기준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아울러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현장모니터링단을 연계 운영해, 현장에서 임업인과 국민의 애로사항 및 규제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발굴된 불합리한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는 향후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은 임업직불제를 비롯한 다양한 산림정책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업인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제도 개선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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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파종할 보리 정부보급종 신청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
[knews25] 국립종자원은 7월 21일부터 9월 14일까지 올해 농사에 필요한 보리 정부보급종 955톤을 시·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해당 시·도에 배정된 품종과 물량에 대해 신청 가능하며 8월 25일부터 9월 14일에는 잔량이 남아있을 경우 시·도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공급하는 보리 정부보급종은 6품종 955톤 이다. 신청한 정부보급종은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공급되며 공급 가격은 현재 진행 중인 수매가 마무리된 후 7월 말 경 공지 될 예정이다. 정부보급종 신청·공급 관련 문의 사항은 정부보급종 콜센터 및 국립종자원 누리집,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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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제리, 정기 직항노선 개설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
[knews25] 국토교통부는 7월7일 오후 5시 알제리 알제에서 개최된 양국 간 항공회담에서 직항노선 개설 및 운수권 설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한-알제리 항공협정은’05.1월 체결, ‘09.7월 발효되었으나, 세부적인 운수권 설정 협의가 진행되지 않아 실제 취항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또한 현재 우리나라와 아프리카 간에는 인천-아디스아바바 1개 노선이 유일한 직항 노선으로 아프리카가 가진 성장 잠재력과 대륙 간 이동 수요에 비해 공급 기반이 다소 부족한 구조였다.이번 한-알제리 항공회담에서 양국 대표단은 여객·화물 공용 운수권 주4회 설정에 합의하고 출·도착 공항은 지방공항을 포함해 양국 모든 공항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했다.국토교통부 이소영 항공정책관은 “이번 회담은 알제리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전체, 일부 지중해 인접 국가 환승 수요까지 흡수해 우리나라로 유입할 수 있는 새로운 항공 연결망을 구축한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실제 정기노선 개설로 이어져 이용객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양국 소속 항공사들의 취항을 적극 독려·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