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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도서관, AI·코딩 체험으로 어린이 창의융합 역량 키운다
사진=성주교육지원총
[경북=K뉴스25] 김성재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관장 이은희)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난 5월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일요일 「점선면 메이킹 클래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월 프로그램인 '숏폼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초상화를 다양한 그림체로 제작하고, 이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구성한 뒤 이미지 생성, 영상 변환,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는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토리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함께 키웠다.
앞서 5월에는 참가자들이 네오봇 자동차를 직접 제작하고 자율주행 미션에 도전하며 코딩의 원리를 체험했다. 6월에는 코딩 교구를 활용해 센서와 입출력 기능을 적용한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구현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희 성주도서관 관장은 "아이들이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AI와 메이커 교육을 접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창의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도서관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어린이들이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AI, 코딩, 메이커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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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 발리 국제합창대회 어린이 부문 금상 수상
사진=봉화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이 운영하는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은 2026년 7월 26일부터 31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주 덴파사르와 인근 지역에서 열린 국제합창단대회에 참가해 어린이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 단원 22명이 참가했다.
단원들은 그동안 꾸준히 갈고닦은 합창 실력과 풍부한 무대 표현력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합창단과 함께 경연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은 어린이 부문 경연에서 「Clap yo Hands」와 「봉화아리랑」(이현철 편곡, 김은나 지휘)을 연주해 맑고 조화로운 음색, 안정적인 무대 구성,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을 인정받아 금상을 차지했다.
특히 「봉화아리랑」은 봉화의 자연과 정서,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봉화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살아가는 고장의 소리를 세계 무대에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국적인 선율과 봉화만의 지역색이 어우러진 공연은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따뜻한 울림을 선사했다.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은 지난 2월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합창대회에서 은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발리 국제합창단대회에서도 어린이 부문 금상을 차지하며 봉화 청소년들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단원은 “처음에는 국제대회 무대라 많이 긴장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봉화에서 열심히 연습한 노래를 세계 무대에서 부를 수 있어 정말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록 교육장은 “이번 수상은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봉화의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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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템플스테이 현장체험 연수 실시
사진=청송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청송 관내 학교급식 관계자(조리사·조리실무사)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관계자 현장체험 연수' 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조리사와 조리실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김천 직지사에서 운영하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수양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연수는 사찰 문화해설을 비롯해 참선 및 명상, 사찰음식 체험, 차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산사 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학교급식 현장의 협력과 유대감을 더욱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교급식 관계자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급식 관계자들의 사기 진작과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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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 여름방학 특수교육 프로그램 운영…체험 중심 교육으로 성장 지원
사진=포항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여름방학 중에도 지속적인 교육활동을 이어가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여름방학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놀이음악, 특수체육, 마술교실, 비누아트, 독서미술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했으며,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0명을 대상으로 5개 학급으로 편성해 운영 중이다.
또한 포항 인근에 거주하는 특수교육학과 재학생 9명이 교육봉사자로 참여해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하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체육활동을 하며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음 주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한용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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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지역 업체와 소통협의회 개최…민·관 상생 청렴문화 조성 앞장
사진=경주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7월 29일 경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공사·용역·물품·현장체험학습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상생하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 업체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협의회는 지역 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계약 분야의 제도 개선과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민·관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계약 분야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소통협의회에 참석한 지역 업체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업체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실제로 계약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져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승현 행정지원과장은 “지역 업체에서 제시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계약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상생하는 청렴한 계약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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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배우고 체험으로 익힌 생태 감수성, 영양도서관 여름독서교실 성료
사진=영양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관장 김정혜)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협력해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독서교실 「책으로 만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운영했다.
이번 여름독서교실은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주제로 강연과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독서와 생태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 읽기의 즐거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국립생태원 전문 강사의 생태환경 강연에서는 독수리와 수리부엉이 등 다양한 조류의 생태를 알아보고, 실제 새의 깃털을 직접 만져보며 깃털의 구조와 역할, 새들의 생태적 특징을 생생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새 만들기' 체험에서는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새를 완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학생들은 "새의 깃털을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더 많이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체험까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김정혜 관장은 "이번 여름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실천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독서와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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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일본 나나오시 방문단 초청 국제교류 행사 성황리 개최
사진=김천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문성중학교는 7월 29일 일본 이시카와현 나나오시 방문단을 초청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와 나나오시 간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문성중학교는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호주 Ulladulla High School과의 정기적인 화상수업 및 방문교류에 이어 일본 나나오시 학생들과의 교류를 지속하며 학생들의 국제적 소통 능력과 문화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날 행사는 문성중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교내 밴드 '문스타 밴드'의 공연과 영어회화동아리 학생들의 K-POP 댄스 공연으로 방문단을 환영했으며, 학교 홍보영상 상영과 환영사, 방문단 인사가 이어졌다.
학생들이 한국어와 영어로 직접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해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욱 살렸다.
환영식 이후에는 공기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딱지치기, 팽이치기, 한복 종이접기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석고 방향제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언어와 문화를 넘어 우정을 쌓았다.
특히 문성중학교 학생들이 각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일본 학생들에게 놀이 방법을 설명하고 함께 활동해 학생 중심의 국제교류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양국 학생들은 함께 웃고 배우며 국경을 넘어선 우정을 쌓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문성중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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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지원청, 학교 특별실 집중 청소 지원 나선다
사진=성주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 학교지원센터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과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한 ‘2026년 특별실 집중 청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음악실, 미술실, 컴퓨터실 등 특별실을 담당하는 교사들은 2학기 수업 준비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 직접 청소를 도맡아 하는 등 업무 부담이 컸다.
이에 학교지원센터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지원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방학 기간 중 전문 청소 인력을 각 학교에 파견하기로 했다.
파견된 전문 인력은 교사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힘들었던 창틀 틈새 먼지와 집기류의 묵은 때를 제거하는 등 특별실 내부를 꼼꼼하게 청소할 예정이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학 전 교원들의 수고를 덜어, 새 학기 수업 준비 등 교육 본연의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지원과장은 “교원들이 청소 등 부수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학생들을 위한 교육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학교지원센터의 핵심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이번 특별실 청소 지원 외에도 교원들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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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 하는 특별한 여름밤
서벽초 꽃마을 가족 캠프 /사진=봉화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서벽초등학교(교장 김성욱)는 2026년 7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학교 운동장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꽃마을 가족 캠핑」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학교 구성원이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학교를 배움과 놀이가 어우러지는 행복한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23일 오전에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직접 춘양시장을 찾아 캠핑에 필요한 식재료를 구입하고, 오후에는 함께 텐트를 치고 캠핑장을 꾸몄다.
저녁에는 직접 구입한 재료로 저녁 식사를 준비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역할을 나누어 요리하며 자립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제 체험의 기회도 가졌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학교에서 마련한 간식트럭에서 다양한 간식을 맛보고, 가족과 함께 작은 불꽃놀이와 천문지도사의 천체 관측 교실에 참여하는 등 평소 교실과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6학년 황○○ 학생은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하는 학교 캠핑이 너무 즐거웠다.” 고 말했으며, 1학년 김○○ 학부모는 “학교에서 학부모와 소통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학교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서벽초등학교의 이번 교육활동 외에 숙박형을 포함한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번의 학교 외 현장체험학습을 실시 또는 계획하여, 학생 안전과 교사의 책임 논란에 따른 체험학습을 기피하는 사회현상에 작은 등불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고, 학생들이 협력과 배려를 배우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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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지원청, 2026년 지역업체와의 소통협의회 개최
사진=성주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7월 24일(금) 오전 11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2026년 민·관 상생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업체와의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계약 제도 및 청렴 분야 안내를 통해 지역업체와의 상호 소통 증진을 위한 자리로, 행정지원과장과 지역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제도 안내와 함께 지역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공유됐다.
참석자 전원이 청렴서약서를 작성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협력하는 것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의 출발점”이라며“앞으로도 지역업체와 상생하며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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