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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중·고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운영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중·고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운영
[knews25] 경북교육청은 30일까지 포항과 안동, 구미, 경산 등 4개 권역에서 도내 초·중·고 학부모 1,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중·고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2027·2028학년도 대입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녀의 진로·진학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20일 포항시에 있는 포항공과대학교 국제관을 시작으로 △23일 경북교육청연구원 △27일 경북교육청연수원 △30일 경산교육지원청 제2강당에서 각각 열리며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10분까지 진행된다.
‘2025학년도 초중고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는 자녀의 진로와 대입 준비를 체계적으로 시작하고자 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7학년도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의 변화, 전형 유형별 특징, 맞춤형 진학 전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전 질의 기반의 Q&A도 함께 운영되어 대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학부모의 지리적·시간적 제약을 고려해 평일 저녁 시간대에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참여 기회를 확대했으며 초·중·고 학부모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도 넓혔다.
이를 통해 보다 이른 시점부터 진로·진학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전 신청 단계에서부터 4개 권역 총 1,200여명이 접수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학부모들의 대입 정보와 진학 준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진학아카데미는 고등학생은 물론 중학생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께도 열린 설명회로 자녀의 진로와 진학을 함께 설계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설명회 이후에도 경북진학지원센터의 권역별 대입상담실과 온라인 자료,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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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전 꿈 성취 인증제 한마당’ 개최
경북교육청, ‘도전 꿈 성취 인증제 한마당’ 개최
[knews25] 경북교육청은 오는 26일 경주시에 있는 경주공업고등학교 청람관에서 ‘도전 꿈 성취 인증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은 도전, 큰 꿈, 세계로의 비상’을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교사가 함께 도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성취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한마당은 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XPO’ 와 연계해 운영되며 ‘Learn Together, Lead Tomorrow’를 표어로 전 세계와 미래를 교육으로 연결하는 대규모 축제로 추진된다.
‘도전 꿈 성취 인증제’는 경북교육청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대표 인성·진로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과정을 인증한다.
결과보다 ‘도전의 과정’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책 쓰는 아이들’, ‘우리 땅 독도지킴이’, ‘도전 문해력을 높여라’ 등 10개 프로그램을 통해 2,400여명의 학생이 도전에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인증제 활동 영상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도전 이야기를 공유하고 이어지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교사가 직접 무대에 올라 각자의 도전 경험과 성장을 나누게 된다.
또한, 종이비행기 곡예비행 국가대표 이승훈 대표의 강연과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도전의 용기와 열정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자신의 꿈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함께 날리며 ‘도전으로 하나 되는 경북교육’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임종식 교육감은 “작은 도전이 큰 성취로 이어지고 그 성취가 학생들의 미래 역량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전과 성취의 문화가 경북교육의 새로운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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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광복 80주년 기념 ‘경북 학교예술교육한마당’ 개최
경북교육청, 광복 80주년 기념 ‘경북 학교예술교육한마당’ 개최
[knews25] 경북교육청은 오는 23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코와 박정희체육관에서 ‘2025 경북 학교예술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예술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고 학생과 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경북형 예술교육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예술의 광장’에서는 학교 예술교육의 다양한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제 동행 미술전시, 광복 80주년 기념 주제전시,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작가초청 1일 학교, 도내 40개 학교의 예술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유리공예, 그림책, 도예, 회화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예술의 즐거움과 학교 예술교육의 의미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공연의 장’에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연합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역사를 아우르는 OST 음악회 형식으로 구성되며 구미 지역 예술단체와 학생·교육공동체가 함께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 합창, 밴드, 뮤지컬,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가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예술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그리는 특별한 축제”며 “학생과 교직원·학부모·지역민이 예술로 하나 되는 이 자리에서 경북예술교육의 힘과 따뜻함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3일 구미코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박정희체육관에서는 저녁 7시부터 공연이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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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K-EDU EXPO에서 ‘배움·성장·나눔의 초등교육 만찬’ 운영
경북교육청, K-EDU EXPO에서 ‘배움·성장·나눔의 초등교육 만찬’ 운영
[knews25] 경북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에서 열리는 ‘2025 K-EDU EXPO’에서 초등교육 특별프로그램 ‘배움·성장·나눔의 초등교육 만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PEC 연계한 세계 교육 축제의 하나로 ‘배움의 맛, 성장의 힘, 나눔의 마음’을 주제로 경북 초등교육의 혁신 사례를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세계인을 위한 글로벌 교육 축제로 꾸며진다.
배움맛_AI 기반 문해력 진단으로 배우는 즐거움 ‘배움맛’ 코너에서는 기초학력과 문해력 향상을 주제로 한 실습형 체험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AI 문해력 진단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읽기·이해 수준을 확인하고 결과에 맞춘 맞춤형 웹 콘텐츠 학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경북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문해력 진단 플랫폼’과 온라인 ‘문해력 플러스’ 웹 콘텐츠가 일반에 처음 공개되어 AI 기반 기초학력 지원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맛’ 코너는 경북형 특화 교육과정인 ‘아우름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전시 존에서는 경북 초등교육의 혁신적인 수업 자료와 운영 사례가 한눈에 소개된다.
도농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도-농이음교실 △학교 간 협력으로 운영 중인 ‘공동 교육과정’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초·중 연계 교육과정 등 경북형 미래 교육의 다양한 모델이 선보인다.
또한, 영상 존에서는 ‘배움의 연결’을 주제로 한 국내외 공동수업 영상이 상영되고 도간 실시간 공동수업이 현장에서 생중계된다.
27일에는 △경북–경기도 간 원격 화상 공동수업이, 28일에는 △경북–전남 간 공동수업이 실시간으로 공개되며 △경주–울릉도 공동교육과정 △경북–대만 온라인 공동수업 등 국내외 연계수업 영상도 영어 자막과 함께 상영되어 국경을 넘어 배우고 연결되는 교육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아우름 교육과정은 학교·지역·국가 간 교육격차를 잇는 미래형 모델”이라며 “경북에서 시작된 배움의 연결이 세계로 확장되는 모습을 이번 박람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눔맛’ 코너는 경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함께해요, 감사 운동’을 주제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감사 팻말을 들고 다국어 감사 인사 릴레이 인생네컷을 촬영하며 “고맙습니다”, “ありがとう”, “謝謝” 등 다양한 언어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완성된 사진은 즉석에서 인화되어 기념으로 제공되며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감사의 마음으로 세계를 잇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감사 손 편지 릴레이’, ‘감사 영상 공모전’, ‘감사 교육자료 공유’ 등으로 이어지는 경북교육청의 감사 문화 확산 정책과 연계되어 추진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배움·성장·나눔의 초등교육 만찬’은 경북의 혁신 교육이 세계와 소통하는 자리”며 “AI 문해력 진단, 아우름 교육과정, 감사 운동을 통해 학생뿐 아니라 전 세계인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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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APEC 공식 부대행사 ‘K-EDU EXPO 시울림 콘서트’ 개최
경북교육청, 2025 APEC 공식 부대행사 ‘K-EDU EXPO 시울림 콘서트’ 개최
[knews25] 경북교육청은 26일부터 27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 야외무대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 K-EDU EXPO 시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경북교육청, 전남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Learn Together, Lead Tomorrow’를 슬로건으로 APEC 교육관계자와 교직원, 학부모, 학생,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시 낭송가와 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하며 ‘가족 愛’, ‘명시 사계’, ‘우리들의 푸른 지구’, ‘청록파의 詩울림–경북에서 세계로’, ‘향가야 놀자–신라 천년의 마음과 향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시 낭송과 퍼포먼스 무대로 꾸며진다.
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시울림학교’를 운영하며 시를 통한 바람직한 인성과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확산하고 있다.
교실에서는 한 학기 1인 1시 낭송, 시집 읽기 활동이 이뤄지고 교정에서는 시화전과 시가 있는 아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도내 257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86교는 ‘마음의 시 정원 만들기’ 사업을 통해 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학교문화를 조성해 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시울림학교가 일곱 해 동안 아이들의 마음을 곱게 가꿔온 것처럼, 이번 시울림 콘서트가 경북의 따뜻한 교육 문화가 세계로 울려 퍼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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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AI 기반 진학지원 플랫폼으로 공교육 진학지도의 표준을 세우다
경북교육청, AI 기반 진학지원 플랫폼으로 공교육 진학지도의 표준을 세우다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25년 진학지원 운영 실적과 향후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개하며 경북형 진학지원 플랫폼이 공교육 진학지도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경북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학부모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진학클러스터 체제를 강화하고 진학자료 개발과 AI 기반 시스템까지 포괄하는 진학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교사 성장 네트워크는 ‘대학 연계→실습형 모의서류평가→입학사정관과의 대화→학교 확산’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교사를 진학지도의 핵심 주체로 세우기 위해 △2026 대입 진학지도 연수 △입학사정관과의 대화 △모의서류평가 연수 △2028 대입 대비 관리자 연수 △경북진학지원단 상·하반기 워크숍 등을 운영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사가 곧 진학지도의 첫 번째 전문가다.
대학입시 변화의 중심에 교사가 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학생 지원 체계는 ‘개인 맞춤 상담→진학 캠프→박람회→정시 집중 상담’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권역별 대입상담실 △학생부종합전형 캠프 △자체 제작 제시문 기반 면접 캠프 △의예과 MMI 모의 면접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 △2026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 등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성향에 맞춘 1:1 상담 덕분에 지원 전략이 명확해졌다”며 “공교육 진학지도만으로도 충분히 대비가 가능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부모 지원은 ‘권역별 설명회→진학아카데미→사이버 연수→밴드→개별 대입 상담’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설명회 △진학아카데미 △원격연수 △네이버 밴드 ‘대학가는 길’ △권역별 대입상담실 등이 있다.
경북형 진학 데이터 허브 구조는 ‘AI 기반 생활기록부 분석→학생 진학 가능성 예측→맞춤 컨설팅→수시/정시 전략 자료 제공’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합격 사례·면접 후기 자료집 △수시합불검색 프로그램 △대입 정보 포스터·리플릿 △Q&A 자료집 △AI 기반 생활기록부 분석 시스템 △경북형 모의고사 등이 있다.
경북진학지원센터는 2026학년도에도 △정시 대비 상담 주간 운영 △대학과 연계한 전공 탐색 프로그램 운영 △AI 기반 진학 설계 시스템 고도화 △교원-대학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경북의 학생 모두가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단순한 입시 안내를 넘어, 교사와 학생·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진학클러스터에 AI 기반 진학시스템과 경북형 모의고사 등 혁신적인 지원 체계까지 아우르는 진학 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공교육 진학 지원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있다”며 “모든 학생이 자기 적성과 진로에 맞는 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진학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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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독도의 날 기념 독도사랑 온라인 축제’ 개최
경북교육청, ‘2025 독도의 날 기념 독도사랑 온라인 축제’ 개최
[knews25] 경북교육청은 독도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3주간,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2025 독도의 날 기념 독도사랑 온라인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경북교육, 독도를 품다’를 주제로 학생과 교직원·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 사랑과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고 사이버독도학교를 중심으로 한 체험·참여형 독도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5개 분야로 진행된다.
△독도의 달, 우리 학교 풍경은 학교별 독도 사랑 실천 활동을 1분 내외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는 개인 또는 단체가 독도 사랑 문구를 손 글씨로 작성해 이미지를 제출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독도 메타버스 학급 출석 이벤트는 메타버스 독도 전시관에 학급 단위로 접속해 인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교원독도탐 사단 영상 퀴즈 이벤트는 경북교육청 교원독도탐사단이 촬영한 영상을 시청하고 퀴즈를 푸는 활동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독도 교수·학습 자료 공모는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자료를 제작해 응모하는 공모 프로그램이다.
참여 방법은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접속해 해당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이벤트 결과는 11월 14일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참가자 중 일부는 무작위 추첨 및 우수작 선정을 통해 간식 꾸러미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작은 향후 사이버독도학교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독도의 날을 계기로 전 국민이 함께 독도를 생각하고 영토 주권과 역사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이버독도학교를 전국적으로 정착·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독도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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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하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중등 교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도 경북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관리자의 전문성과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광복 80주년,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교육적 역할 탐구’를 주제로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돌아보고 미래 세대가 올바른 가치관과 역사의식을 지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최근 발간된 ‘따뜻한 경북교육 7년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북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교육감과 교감이 함께 경북교육의 주요 정책 76개를 되짚으며 현장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경북교육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과제를 함께 고민했다.
연수는 하루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학교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별 지원 방안 협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교육국장 특강 등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우수사례와 디지털 기반 학교 혁신 지원 방안,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시간, 하반기 중등교육 주요 정책 안내 등 실질적이고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교육의 본질은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와 환경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라며 “학교 관리자가 이러한 교육적 역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과 성장을 지원하는 역량 강화 연수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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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장과 업무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심의 절차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법정 위원회로 학교폭력의 예방, 사안 조사·심의, 가해 학생 선도 및 징계, 피해 학생 보호 등 실질적 대응 업무를 담당한다.
위원회는 2년 임기로 운영되며 사안의 성격과 학교급에 따라 5~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소위원회 심의 체계를 통해 세부 사안을 보다 집중적이고 공정하게 심의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심의 시 피·가해 학생의 진술과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쟁점을 명확히 파악해 정당한 절차와 공정한 조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실질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의 핵심 쟁점 파악 및 사실관계 확인 방법 △피·가해 학생 진술의 신뢰성 검토 기준 △학교폭력 여부 판단의 객관성 확보 방안 △심의위원회의 역할과 공정한 조치 기준 △심의 관련 민원 사례 및 대응 방안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심의위원회의 전문적 판단 능력과 절차 운영 역량이 한층 강화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의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학생 보호 체계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원장과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심의 절차의 신뢰성을 높이고 학교폭력 사안이 교육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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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사교육 경감 실천 사례 공모’ 추진
경북교육청, ‘2025년 사교육 경감 실천 사례 공모’ 추진
[knews25] 경북교육청은 30일까지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사교육비 절감과 공교육 신뢰 회복을 위해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사교육 경감 실천 사례 공모’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1학교 1특색 과제’를 발굴해 학교가 주도적으로 사교육 경감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학교는 지역 여건과 학생 요구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그 성과를 보고서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거쳐 도 교육청 심사위원회가 심사하며 초·중·고 각급별 최우수 1교, 우수 2교 등 총 9교가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 기준은 △학교·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의 우수성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 △사교육비 절감 노력 △학부모 인식 개선 노력 등이다.
선정된 우수 사례는 도 교육청 홈페이지 및 사례집을 통해 전파되어 도내 학교 전체로 확산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공모를 통해 학교별 자율성과 지역 특색을 기반으로 한 사교육비 절감 모델을 발굴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교육 혁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교육을 줄이기 위한 가장 확실한 길은 공교육이 믿음을 주는 것”이라며 “학교가 중심이 되어 지역과 함께 사교육 경감의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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