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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동광마을, 이제 ‘사람’ 으로 채운다
공간은 마련됐다.하동 동광마을, 이제 ‘사람’ 으로 채운다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원도심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동광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주민 참여형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현재 추진 중인 ‘동광 공동채’건립과 더불어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자생력을 기를 수 있는 ‘주민 주도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도시재생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동광마을은 그동안 인구 유출과 고령화 심화로 인해 사회적 고립, 여가 부족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책이 꾸준히 요구되어 왔다.이에 하동군은 일상에서 주민들이 교류하며 ‘같이 살며 함께 가꾸는 동광’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세대 맞춤형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을 기획했다.이번에 운영되는 핵심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을 위한 ‘청춘락 건강교실’과 세대 간 화합을 이끄는 ‘뚝딱뚝딱 가족목공소’다.‘청춘락 건강교실’은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지난 2월 준공된 동광마을 아카이브센터에서 진행 중이며 실버체조, 난타 등 다채로운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유도한다.또한, ‘뚝딱뚝딱 가족목공소’는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실습형 교육으로 11일부터 카페동광에서 운영되고 있다.가족이 함께 생활 소품을 제작하며 세대 간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고 주민들이 스스로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이끌어갈 수 있는 자율적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이 있다.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의 진정한 완성은 물리적인 환경 개선을 넘어, 그 공간을 채우고 살아가는 주민들의 활발한 공동체 활동에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마중물 삼아 하동군이 ‘컴팩트 매력도시’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마을의 활력을 되찾는 발판이 될 두 프로그램은 본격적인 동광 도시재생 공동체 활성화의 신호탄을 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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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4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4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4월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주요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조근제 함안군수는 회의에 앞서 “지난 17일부터 개최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에 애써주신 직원 여러분과 함안군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개회식과 경기장 안내 등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와 경찰, 관계기관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폐막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준비와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조 군수는 “이번 행사는 예년보다 다소 늦게 열리지만,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과 체험부스가 준비돼 있고 황금연휴 기간과 맞물려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며 “교통 대책과 주차 안내 등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다음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조 군수는 “고유가, 고물가 상황 속에서 추진되는 지원금인 만큼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두 지원금 신청 기간이 일부 겹치고 단기간에 신청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접수와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전했다.이어 세계수박축제 준비와 관련해서 “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세계수박축제가 개최된다”며 “32년 전통의 함안수박축제가 세계수박축제로 확대되는 만큼, 함안 수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이어 “세계 26개국 98개 품종의 수박이 전시되는 만큼 행사장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준비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회의를 마무리하며 조 군수는 “오늘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막을 내리는 날로 군 단위 지역 최초 공동 개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확충된 체육 기반은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또한 “맡은 바 역할에 성실히 임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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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남진마을 산불예방 캠페인으로 안전한 봄 맞이
회화면, 남진마을 산불예방 캠페인으로 안전한 봄 맞이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회화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4월 17일 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원이 참여한 가운데 남진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역 내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남진마을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불 발생 시 주민 행동요령과 주요 산불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와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림 내 취사행위 금지 등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행위에 대한 홍보를 강화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인재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회화면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성냥·라이터 등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림 및 인접 지역 내 흡연과 불씨 취급 금지 △산불 감시 및 예찰 활동 강화 등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마을방송과 정기적인 캠페인을 병행해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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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하동군선수단 “필승” 다짐
‘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하동군선수단 “필승” 다짐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체육회는 지난 17일 오후 7시 30분, 함안군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필승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군의원, 김구연 도의원, 하동군체육회 이사, 회원종목 단체 회장,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하승철 군수는 “선수단 여러분이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를 열정적으로 즐기시길 바란다”며 “출전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이 결실을 맺도록 군민과 함께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김우열 체육회장도 “경기마다 열띤 승부로 하동 체육인의 위상을 높이고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발휘해 목표한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다.하동군은 주종목인 배구, 보디빌딩, 배드민턴, 검도, 레슬링 등 26종목에 임원 190명·선수 379명 등 총 569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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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유관기관 합동 주민대피 훈련 실시
통영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유관기관 합동 주민대피 훈련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7일 중앙동 일원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자연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주민대피훈련에서는 통영경찰서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 여성민방위기동대 등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특히 이통장 등 마을 주민들이 고령자, 장애인 등 우선대피 대상자를 대피 지원하는 상황을 훈련하며 비상시 대처 능력뿐만 아니라 이웃 간의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훈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에 대피 경로와 대피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훈련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실제 상황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고 앞으로 주민대피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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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시행
함안군,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시행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인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소등행사는 환경부가 지정한 제18회 기후변화주간에 맞춰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2050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관공서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전등과 컴퓨터 등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전원을 10분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이에 따라 군은 당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본청과 소속기관, 읍면에서는 건물 내 전등과 외부 조명을 끄고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전원을 차단해 소등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함안군 환경과 관계자는 “이번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군민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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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하동군,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범군민 탄소중립 실천 확산…4월 22일 전국 소등행사도 참여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범군민 실천 확산에 중점을 뒀다.최근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기후변화주간의 대표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가 오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하동군은 군청사를 비롯해 관내 공공기관, 아파트 단지, 지역 상징물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불을 끄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이번 소등행사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일상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하동군은 기후변화주간 기간 중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안내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유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현장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안내를 통해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군민의 일상 속 실천이 함께할 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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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는 18일 공동육아나눔터 회원 25가족과 함께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화분꾸미기 체험활동을 운영했다.이번 공동체험활동은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프로그램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화분 꾸미기 체험활동’ 이 진행됐으며 활동 이후에는 참여 가족 간 자유로운 교류 시간을 통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체험키트를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 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하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동체 육아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동육아나눔터는 2026년부터는 체험형 주말 가족프로그램을 월 1회로 확대 운영해 육아체험, 보호자와 함께하는 발달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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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호응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20일 정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참깨·들깨 재배 농업인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참깨·들깨 작목반으로 구성된 정촌면 지역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시는 최근 농촌 고령화로 인한 제초 작업 등 노동력 부담이 커지고 기계화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최신 재배 기술을 보급해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정은·김정인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사는 △유지작물 수급 현황 △우수 품종 소개 △주요 병해충 및 생리장해 방제법 △고품질 생산 재배 기술 등을 농업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해 큰 호응을 얻었다.현재 진주시의 참깨·들깨 재배면적은 약 100ha에 달한다.특히 정촌면 작목반을 중심으로 고품질 원료곡 생산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생산된 원료는 남부농협에서 수매해 관내 가공 전문업체인 참이들이로 공급된다.이렇게 가공된 참기름과 들기름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도 수출돼 지역 농산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평소 어려움을 겪었던 병해충 피해 증상을 사진과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구체적인 관리 방법을 익힌 만큼 올해 농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은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라 교육 접근성과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특화 품목을 육성하고 농가 소득을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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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천하무적야구단, 제8회 아산시 전국장애인어울림야구대회 출전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천하무적야구단, 제8회 아산시 전국장애인어울림야구대회 출전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천하무적야구단은 지난 4월 18일 충남 아산시 한마음야구장에서 열린 ‘제8회 아산시 전국장애인어울림야구대회’에 출전했다.이번 대회는 지체장애인 4팀과 지적장애인 2팀 등 총 6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천하무적야구단은 지적장애인 부문에 참가해 선수 간 협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했다.천하무적야구단은 광주이티야구단과 경기를 치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경기 경험을 쌓고 서로를 격려하며 협동심을 높였다.또한 장애인 체육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이형석 관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동을 지원해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하무적야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 스포츠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