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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악성 민원 대응‘전화 종료 시스템’도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욕설, 협박, 장시간 통화 등 부적절한 민원 전화를 강제 종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화 종료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 △욕설·협박·성희롱 등 폭언이 포함된 통화 △동일한 내용으로 3회 이상 반복되는 민원 전화 등이다.해당 시스템은 민원인이 부적절한 행위를 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대응하는 대신, 시스템을 통해 관련 안내 문구를 송출한 후 전화를 끊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공무원이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고 직접적인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행정안전부의 현장공무원을 위한 민원응대 핵심 매뉴얼을 반영한 조치다.해당 지침은 민원인의 폭언이나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가 이어질 경우, 기관별로 권장 시간을 설정해 상담을 종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시는 특정 민원인의 장시간 통화 독점을 방지함으로써, 전화 연결 지연으로 불편을 겪었던 일반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곽수미 시 정보통신과장은“이번 시스템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한 결단”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강릉시 주간 주요 일정 2026년 4월 20일 ~ 2026년 4월 26일 일 자 시 장 부시장 비 고 4. 20. 08:30 간부회의 4. 21. 오후 2시 2026년 제3회 건축위원회 심의 4. 22. 오후 3시 2026년 제4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4. 23. 4. 24. 11:00 2026년 4월 읍면동장 시정동행회의 4. 25. 09:30 2026 강릉시번영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 13:30 강원FC 홈경기 오후 4시 제12회 자율방범대의 날 행사 18:30 2026년 시민안녕기원탑 점등식 4. 26.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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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늘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재난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재난관련 언론·주요사고 분석 및 제도적 취약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 지정 20종 시설 유형과 안전사고 우려 노후·고위험시설 등 1천436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와 자치구·군, 사업소, 공사 공단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며 특히 기관장도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등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한 시민참여 확대 △집중안전점검 시 첨단장비 활용 등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도 놓치지 않고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민점검신청제] 지역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을 구·군 누리집이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점검에 참여한다.[부산안전 ON] 팝업을 통해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하이소 등을 홍보한다.또한 △[안전신문고 활용] 생활 주변 위험 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적극적인 신고를 장려한다.[자율안전점검]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 안전점검표를 보급하고 특히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점검을 추진해 안전 문화를 확산한다.아울러 시는 점검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실명제’를 시행하고 결과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투명하게 공개한다.점검 중 발견된 단순·경미한 위험사항은 신속히 보수·보강 등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사항은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기후변화와 인프라 노후화로 인한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전 점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에 등 안전문화 실천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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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장애인의 날 행사는 유엔이 1981년을 ‘세계 장애인의 해’로 선포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4월 20일부터 1주간을 ‘장애인 주간’ 으로 지정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시가 후원하고 (사)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과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 김석준 시교육감을 비롯한 내외빈과 장애인·가족·특수학교 학생 등 5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요’일 시 : 2026년 4월 20일 10:30 ~ 오후 3시 장 소 :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 및 야외 농구장 일원 참석규모 : 장애인·가족, 특수학교 학생 등 5000여명 행사내용 : 기념식, 축하행사, 부대행사, 전시행사, 어린이존 운영 행사주관 : (사)부산장애인총연합회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발달장애인 청년 작가 작품 전시 △어린이존 운영 △37개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축하공연 ‘그리움을 담아 해바라기 밭으로 가려오’는 여성장애인 8명으로 구성된 시극단 ‘물결’ 이 선보이며 발달장애인 작가 9명이 참여하는 작품 전시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장애인 주간’을 맞아 부산 전역 장애인복지관 및 단체에서 다양한 참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앞서 18일에는 부산지역장애인복지관연합 주최로 열린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제13회 담쟁이걷기대회가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이와 함께 장애인 주간 동안 △부산장애인복지관 주관 ‘장애인 인식 개선 공모전’△서구장애인복지관 주관 ‘종사자와 함께하는 가족운동회’△북구장애인복지관 주관 ‘영화관람’등 부산 전역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아직 가야 할 길은 남아 있지만, 장애가 차별이 되지 않고 누구나 자연스럽게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월드클래스 포용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도시, 누구도 일상에서 배제되지 않는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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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7일 풍곡리 홀몸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말벗 활동을 전개했다.이무균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세심히 청취하고 자원 연계를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어르신 돌봄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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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서비스 모니터링 참여기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회서비스 품질 표준화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6월부터 ‘서비스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도사회서비스원은 4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신청 방법은 도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2027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대상인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양로시설이 대상이며 평가 미흡 시설, 최초 평가 시설, 군 지역 등 취약지역과 인프라가 부족한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추진된다.선정된 시설에는 사회복지시설 평가 매뉴얼을 기반으로 현장 및 학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별 개선계획 수립과 이행을 지원하고 필요시 인사노무재무안전 컨설팅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운영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서비스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시설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서비스 품질의 표준화와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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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베트남 시장개척단 모집.중동 위기 속 수출 영토 확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수출기업의 판로 다변화를 위해 ‘2026년 원주시 우수제품 베트남 시장개척단’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중동 상황 등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핵심 거점인 베트남 시장을 집중 공략해 지역 우수제품의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장개척단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해 수출 세미나, 수출 상담회, 유통시장 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원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이다.선정된 기업에는 바이어 매칭, 행사장 및 차량 임차, 통역 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항공료와 숙박비는 50% 범위 내에서 최대 80만원까지 지원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중동 정세 악화로 수출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베트남은 우리 기업에 매력적인 대체 시장이자 전략적 요충지”며 “시장개척단 파견 이후에도 성과를 분석해 하반기 특판 행사나 현지 대형 유통사 입점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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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상시 운영… 농작물 피해 최소화 총력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상시 운영… 농작물 피해 최소화 총력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상시 운영하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현재 군은 전문 인력 16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운영 중이며 멧돼지, 고라니, 유해 조류 등 농가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개체를 중심으로 집중 포획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지난해 야생멧돼지 440여 마리, 고라니 430여 마리, 유해조류 2110여 마리 등 총 약 2980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며 농가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민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환경개발팀을 방문해 포획 의뢰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사전 유선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군은 신청 접수 이후 해당 지역에 피해방지단을 투입해 출몰 지역과 피해 신고 구간을 중심으로 신속한 포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총기를 사용하는 포획 특성상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 취급 요령과 현장 안전수칙에 대한 사전 교육을 이미 완료했으며 주거지 인근 활동 시 군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방지단에 거듭 당부했다.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피해방지단을 상시 운영하며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포획 활동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양구군은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농업인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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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비료사용처방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 추진
강릉시, 비료사용처방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비료 수급 불안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비료사용 처방 기반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는 국제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며 이는 비료 생산비 증가 및 국내 비료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특히 요소, 인산, 칼리 등 주요 비료 원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농업 현장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강릉시는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해 토양검정 기반 비료사용 처방과 적정시비 실천 확산을 중심으로 하는 캠페인을 5월 29일까지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토양검정 및 비료사용 처방서 기반 적정시비 실천 △가축분 퇴 액비 활용 확대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 적정시비 실천 문화 확산과 비료절감 기술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김경숙 시 기술보급과장은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 상황에서 적정시비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과학적 토양관리 기반의 비료 사용으로 농가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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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6주년 지구의 날 맞아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늘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민간 주도의 기념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 으로 지정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기후변화주간 ‘에는 △지구의 날 기념식 △지속 가능한 디자인 전시 △소등 행사 △구·군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내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에는 시민, 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아파트 시상, 유공 표창, 강연, 전시 행사 등을 진행한다. 기념식에서는 △2025년 그린아파트 시상, 온실가스 감축 유공자 표창 △기념사 △초청 강연이 진행되며 강연에서는 배우 김석훈이 ‘환경은 소비의 문제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시청 1층 로비에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주제로 김하늘 디자이너의 작품을 전시하며 폐기된 플라스틱 마스크를 활용한 스툴 시리즈 Stack and Stack 을 포함한 7점의 작품을 전시한다.환경 도서 북큐레이션과 기후위기 사진 전시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홍보부스를 운영한다.또한, 시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지구의 날 기념 불 끄기 행사‘를 진행한다.부산시청 △경찰청 등 관공서는 물론 △광안대교 △부산타워 △부산항대교 △누리마루 △예술의 전당 등 주요 랜드마크도이 시간 동안 일제히 소등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기후위기 사진 전시 △시청 직원식당 잔반 없는 날 운영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운영되는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후변화주간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기념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특히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등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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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혁신도시 조성 위한 버스킹 공연 운영
원주시, 문화혁신도시 조성 위한 버스킹 공연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1일 낮 12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사옥 앞 야외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혁신도시 문화미식회’의 막을 올린다.이어 25일 오후 2시에는 혁신도시 미리내사거리 분수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올해 총 22회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공연은 악기연주, 노래, 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회당 60분 동안 진행된다.창의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주말에는 혁신도시 상권 일대에서 문화 공연을 개최해 관람객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장일현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버스킹 행사를 통해 혁신도시 내 지역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활기찬 도시 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