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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합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호국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장 및 회원, 보훈가족, 기관 사회단체장, 군민, 학생대표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이 이어지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합천군 해병대전우회는 교통질서 자원봉사로 행사에 기여했으며 합천합창단과 합천청소년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장중한 분위기를 더했다.김윤철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두려움을 넘어 용기로이 땅을 지켜내신 영웅들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이어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호국의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의 가치를 더욱 소중히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합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 군민이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5일에는 6.25전쟁 기념행사를 통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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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여름 관광객 발길 모은다
밀양시,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여름 관광객 발길 모은다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지역의 우수한 자연자원과 체류형 관광정책을 연계해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최근 관광 트렌드가 유명 명소를 단순히 둘러보는 방문형에서 휴식과 건강,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체류형으로 변화함에 따라, 시는 영남알프스, 얼음골, 밀양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머무는 여행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 피서지다.또한, 영남알프스를 비롯해 구만계곡, 호박소는 수려한 산세와 맑은 물길이 어우러진 곳으로 숲길을 걷거나 계곡의 청량함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 여름철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밀양의 산과 계곡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선사하는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표 누각인 영남루와 강변 야경은 낮과는 다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산책로를 따라 불어오는 강바람은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준다.특히 밀양강변 일원은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다.영남루와 어우러진 수려한 야간 경관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운치는 무더운 여름밤에도 편안한 쉼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체류형 관광 정책으로 지역에 활력 더해 밀양시는 단순 관광객 유치를 넘어 머무는 관광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체류형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밀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살아보소, 밀양’ 사업은 경남 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밀양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 문화, 먹거리, 관광자원을 자유롭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참가자들은 여행하며 경험한 밀양의 매력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며 지역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여행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철도 이용 관광객을 위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사업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였고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통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또한, 관광지·숙박·체험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과 여행경비 일부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반하다 밀양 반값 여행’ 사업은 관광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여기에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까지 더해져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 시간 증대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 생활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은 영남알프스, 얼음골, 밀양강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춘 체류형 관광의 최적지”며 “관광객들이 밀양에서 충분한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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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공개모집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공개모집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 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을 갖춘 유능한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상임이사 1명으로 자격요건은 △5급 이상 공무원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자 △정부·지자체 출자·출연기관 부서장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100인 이상 기업 또는 상장기업 상임 임원 2년 이상 근무자 △대학·연구기관에서 공기업·경영학 분야 부교수 또는 책임연구원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이에 준하는 자질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다.공단은 밀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체육·문화·환경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관리·운영하며 상임이사는 이사장을 보좌해 공단 업무를 수행한다.공개모집 공고 및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인터넷 또는 방문 접수가 모두 가능하다.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며 자격요건 및 지원서 서식은 밀양시청 또는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시설관리공단 경영전략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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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주민 열린 공간 활용 기대
밀양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주민 열린 공간 활용 기대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726-1번지 일원에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도심 속 생활권 공원을 정비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1600㎡ 규모의 공원을 새롭게 단장했다.‘만남’을 테마로 조성된 이번 공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남의 광장과 석가산 등 다양한 조경 시설을 갖췄다.특히 공원 내 조성된 야외무대는 소규모 지역 행사나 공연 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쉴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세심히 살펴 공원 정비 및 녹지 확충 사업을 지속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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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 현충일 맞아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 현충일 맞아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교동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와 함께 밀양아리랑대공원과 충혼탑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밀양아리랑대공원과 충혼탑 일원에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원 내 배수로 주변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김유희 대장은 “현충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공원을 정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장마철을 앞두고 배수로 주변 환경정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재해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교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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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자체 친절교육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읍은 6월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 및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 중심의 친절행정 실천과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방문·전화 민원 응대요령 △공감과 배려의 소통 방법 △민원인 유형별 응대 사례 △친절한 언어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실제 민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친절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기본 가치라는 점을 강조하며 작은 말 한마디와 세심한 배려가 주민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성주읍장은 “친절은 행정서비스의 기본이자 군민과의 신뢰를 쌓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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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충혼탑 정비사업 준공식 및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성주군 충혼탑 정비사업 준공식 및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6월 6일 09시 30분부터 성주군 충혼탑 정비사업 준공식에 이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고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한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등, 기관·사회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이날은 우리 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충혼탑 정비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맺어 준공식을 함께 개최 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하고 새롭게 정비된 충혼탑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군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보훈·추모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됐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사이렌에 맞춘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행복은 가장 빛나는 시기에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외롭지 않도록 그리고 그 후손들이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성주군은 예우와 보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성주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 확산과 나라사랑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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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성주읍,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읍은 지난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 확보와 비상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민원인이 폭언과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상황을 연출하고 이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보호, 경찰 신고 및 출동 요청, 민원인 대피 유도 등 상황별 대응 요령을 숙지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성주읍장은 “최근 특이민원으로 인한 공무원들의 정신적·신체적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과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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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성주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 개최
제25회 성주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제25회 성주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 가 지난 6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대한시조협회 성주군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여명의 명창들이 참석해 경연을 펼쳤다.이번 대회는 대상부, 명창부, 단체부 등 부문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선보였다.치열한 경합 끝에 장원은 대상부, 명인부, 질음시조부, 단체부가 차지했다.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성주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는 전통가락의 명맥을 잇는 중요한 장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외래문화의 홍수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소리 문화를 보존하고 대중화에 기여하는 성주군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송영숙 (사)대한시조협회 성주군지회장은“이번 대회가 시조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자, 시조창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성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조창을 비롯한 전통예술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지원 및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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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가조면 용당소마을 어르신 대상 ‘상생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가조면 용당소마을 어르신 대상 ‘상생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지난 6일 힐링랜드 내 산림치유센터에서 가조면 수월리 용당소마을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근 주민들을 위로하고 평소 힐링랜드 운영에 협조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역 상생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용당소마을은 힐링랜드가 위치한 곳이어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어르신들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맞춰 편백 나뭇조각 도구 체조로 몸을 깨운 뒤, 야외 족욕, 온열 찜질, 싱잉볼 명상과 다도를 즐기며 모내기로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었다.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함께 점심을 나누어 먹고 안전하게 귀가했다.김명규 용당소마을 이장은 “평소에도 농산물 판매 공간을 내어주어 큰 힘이 되는데, 모내기 직후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나들이까지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며 “이웃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상생을 실천해 주는 힐링랜드야말로 우리 마을의 가장 든든한 이웃”이라고 말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힐링랜드가 빛날 수 있는 것은 터전을 지키며 지지해 주시는 지역 주민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이웃 주민들을 공경하고 위로하며 언제나 따뜻하게 소통하는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실외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고 있다.신청 및 문의는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로 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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