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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외국인 이용·고용업소 관계 기관 합동 특별점검
밀양시, 외국인 이용·고용업소 관계 기관 합동 특별점검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야간 외국인 이용·고용업소를 대상으로 관계 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위생법 위반 업주 1명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관내 외국인 관련 강력 사건 발생에 따른 지역 주민의 치안 불안감을 해소하고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밀양시, 밀양경찰서 경남경찰청, 부산·울산 출입국·외국인청 등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했다.지자체와 경찰, 출입국·외국인청 등에서 70여명이 참여해 외국인 밀집 지역의 유흥 주점과 단란주점, 외국인 고용 마사지업소 등을 점검했다.합동점검 과정에서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외국인을 고용해 접객하게 하는 등의 불법행위가 확인됐으며 이 과정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업주 1명이 적발됐다.시는 적발된 업소의 위반 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건강진단 이행 여부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위반 사항에 관해서는 법령에 따라 조치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영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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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 갱신 인증 획득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 갱신 인증 획득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재난과 각종 위기 상황에서도 핵심업무를 지속하고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 갱신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은 재난과 사고 등으로 업무 중단이 발생했을 때 핵심 업무를 지속하고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다.공단은 그동안 업무영향분석을 통한 핵심 업무 선정, 시설별 위험 요인 분석, 업무연속성계획 수립과 모의훈련 등을 통해 체계적인 업무 연속성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이번 갱신 심사에서는 시스템 운영의 적정성과 실행력을 점검하고 업무 연속성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개선해 온 점을 확인했다.앞으로도 심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부서별·시설별 재난 대응 및 복구 체계를 보완하고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에게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 연속성 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경민 이사장은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도 공단의 핵심 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대응 및 복구 체계를 꾸준히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에게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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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600년 차향과 국악 어우러지는 ‘혜산다연’ 개최
밀양시, 600년 차향과 국악 어우러지는 ‘혜산다연’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일 오후 3시 산외면 혜산서원에서 ‘2026년 한옥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전통 차문화와 국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혜산다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 한옥의 정취 속에서 차를 음미하고 전통음악을 감상하며 선비문화에 담긴 여유와 풍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차를 우리고 나누는 다도와 음악을 매개로 지역 문화유산인 혜산서원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공연에는 청년 국악단체인 신민속악회 ‘바디’ 와 소리꾼 신진원·이기한 등이 무대에 오른다.전통 국악기와 현대 악기가 빚어내는 깊은 울림과 다채로운 선율로 선비들의 풍류와 멋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차 한 잔에 깃든 풍류 △다향에 젖은 멋 △차와 예를 전통으로 △산수의 고요함 그리고 여유 △다향에 스미는 선율 등 5개 주제로 진행되며 차와 예절,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전통문화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전한다.행사 참가 인원은 선착순 60명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모집한다.참가비는 1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현장에서 한옥 복합문화공간 ‘볕뉘’1만원 이용권을 제공해 참가비 환급 혜택과 함께 지역 문화거점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혜산서원에서 전통 차문화와 우리 음악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욱 가깝게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혜산서원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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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특별 점검·단속’ 실시
밀양경찰서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특별 점검·단속’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경찰서는 지난 10. 30. 야간, 관내 외국인 범죄 예방과 평온한 지역 치안 조성을 위한 ‘밀양 안심 플러스’종합 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외국인 이용·고용 업소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 점검·단속을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점검·단속에는 밀양경찰서와 경남경찰청을 비롯해, 밀양시청, 부산·울산 출입국·외국인청 등 3개 기관 총 70여명의 인력이 합동으로 참여했으며 각 기관은 최근 관내 외국인 관련 강력사건 발생으로 인한 지역 주민의 치안 불안감 해소 및 외국인 관련 범죄의 분위기 제압을 위한 공동 대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인식을 같이 했다.합동단속반은 밀양 관내 외국인 밀집구역 및 범죄 우려가 높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외국인 고용 마사지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벌여,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불법체류자를 고용해 업소에 손님을 접대하게 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3개 업소에서 불법체류 외국인 14명과 불법고용 업주 2명,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주 1명 등 총 17명을 적발했다.적발된 불법체류자 14명은 출입국·외국인청으로 신병 인계했으며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밀양시청 위생과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밀양경찰서장은 “최근 강력한 위력순찰과 지속적인 점검·단속으로 밀양시 외국인 밀집지역 내 범죄 분위기가 크게 억제되고 있다”며 “단속된 업소에 대한 사후 관리 및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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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 가정 LED등 교체로 생활불편 해소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2일 ‘긴급출동 복지수호대’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고장난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했다.이번에 방문한 가정은 집안 전등 고장으로 어두운 환경에서 불편을 겪고 있던 곳으로 어르신의 어려움을 접한 복지수호대 소속 박정용 위원이 신속하게 방문해 전등을 교체하며 불편을 해결했다.‘긴급출동 복지수호대’는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지역자원을 활용해 전등 교체, 화장실 수리, 안전바 설치 등 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크고 작은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박정용 위원은 “제가 가진 작은 기술이 어르신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김영기 민간위원장은“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는 작은 생활불편도 큰 어려움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상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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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겨울철 폭설대비 11월부터 선제적 제설대책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이 겨울철 본격적인 강설에 앞서 11월부터 제설대책을 선제적으로 가동하며 폭설 피해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군은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예측하기 어려운 폭설과 도로 결빙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11월 15일부터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예년보다 이른 시기부터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춰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되기 전 제설장비와 자재 확보, 취약구간 사전점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완료하고 11월부터 24시간 대응이 가능한 제설체계를 가동해 갑작스러운 강설에도 빈틈없이 대응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군은 총 291.19km의 제설관리구간에 대해 자체 보유 장비인 다목적 제설차량 2대, 굴삭기 1대, 15톤 제설차량 5대와 임차장비인 유니목 4대, 15톤 덤프트럭 3대, 5톤 덤프트럭 1대 등 총 16대의 제설장비를 확보했다.또한 6개 읍·면에서도 제설차량 6대와 마을안길 제설을 위한 트랙터 180여 대를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는 물론 마을안길까지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원활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염 664톤, 염화칼슘 67톤, 친환경 제설제 72톤 등 총 803톤의 제설자재를 사전에 확보했으며 특히 각 읍·면에 염화칼슘 2톤씩을 미리 배치해 기습적인 강설과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양양읍 내곡리에 위치한 제설전진기지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쳤으며 제설·결빙 취약구간 10개소와 고립 및 교통두절 우려지역 9개소에 대한 현장점검과 제설자재 배치도 완료했다.특히 주요 고갯길 구간에는 도로열선과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해 강설 초기부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상습 결빙구간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했다.장기간 폭설에 대비한 민간 협력체계도 구축했다.군은 양양군 중기단체와 제설장비 우선 임차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대규모 폭설 발생 시 굴삭기 42대와 덤프트럭 21대 등 민간 장비를 추가 투입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양양읍 시가지 전 구간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차량 고립과 교통 마비 등 긴급 상황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갑작스러운 폭설과 도로 결빙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되기 전인 11월부터 제설대책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초기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이어 “기상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히 가동하고 소방서·경찰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군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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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건소 - 고령영생병원 민관 협력 방문의료지원사업 추진
고령군 보건소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 보건소는 의료법인 영암의료재단 고령영생병원과 협력해 의료·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의료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통합돌봄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거동이 불편하고 욕창이 심한 상태로 고령군 보건소의 의뢰를 통해 고령영생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후 퇴원했다.이후 지속적인 상처 관리와 건강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보건소 간호사가 2일에 한번씩 가정을 방문해 상처간호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령영생병원 의사와 간호사가 정기적으로 방문 진료를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상처 관리 상담을 제공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방문의료지원사업을 계기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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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대가야 싸이언스 위크’첫 주말 4천여명 방문 흥행 순항중
고령군,‘대가야 싸이언스 위크’첫 주말 4천여명 방문 흥행 순항중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이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말동안 고령어린이과학체험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대가야 싸이언스 위크‘신비한 주말실험실’’ 가 첫 주말부터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 첫 주말에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약 4000여명이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주말을 보냈다.이번 과학문화행사는 대가야의 역사와 철기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단조체험과 주조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적 요소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과학마술체험·그래비트랙스·나는야 과학수사대·정전기 봉체험·디폼블럭만들기·슈링클체험·컬러링북체험 등 과학 체험프로그램과 대가야 O X퀴즈·키즈 랜덤댄스·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인기 과학 유튜버 ‘에그박사’를 초청해 진행한 곤충 퀴즈쇼와 사이언스 매직쇼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고령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대가야의 역사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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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보건소, 2026년 하반기‘수중재활 운동교실’성료
성주군 보건소, 2026년 하반기‘수중재활 운동교실’성료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보건소는 만 5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하반기 수중 재활운동 교실’을 10월 29일 성료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매주 월·목요일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10명이 참여했다.아쿠아로빅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물의 부력을 활용한 수중운동과 참여자의 신체 상태 및 통증 부위에 맞춘 재활운동을 실시했다.수중 재활운동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면서 근력과 기초체력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으로 참여자들이 관절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동작을 반복해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프로그램 참여 전·후 관절 통증 정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통증 점수가 사전 9.3점에서 사후 2.0점으로 7.3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참여자들은 물속에서 운동해 관절에 부담이 적고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꾸준히 운동할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수중 재활운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관절 통증 완화와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여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관절염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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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성주읍협의체 전 위원장, ‘2026년 자랑스러운 성주인상’ 수상
이장희 성주읍협의체 전 위원장, ‘2026년 자랑스러운 성주인상’ 수상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희 전 민간위원장이 '2026년 자랑스러운 성주인상'사회봉사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자랑스러운 성주인상은 성주신문이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적을 기리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 시상식은 지난 10월 30일 SJ컨벤션 홀에서 개최됐다.이장희 전 위원장은 2016년 성주군 최초로 구성된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초대 민간위원장을 맡아 지역복지 발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특히 긴급출동 복지수호대, 함께하는 인생길, 길동무사업, 사랑나눔 텃밭 및 장터'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김영기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의 기틀을 마련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장희 전 위원장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그 따뜻한 나눔의 뜻을 이어받아 이웃과 함께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상훈 공공위원장은“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오신 노고가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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