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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 및 추진
창원특례시,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 및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과 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올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65세 이상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의 온열 질환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보호 필요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폭염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고독사 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호대책을 시행한다.주요 내용은 △ 재난문자, 방송, 앱 등을 통한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 △ 생활지원사 및 이통장을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현황 파악 및 관리 △ 노숙인 등 순찰 강화 △ 위기가구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 경로당 노후에어컨 교체 및 냉방비 지원 △ 폭염 취약가구 냉방용품 지원 △ 노인일자리사업 단축근무 등 현장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숙인, 고독사 위험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관리와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한 분 한분에 대한 세심한 관심으로 취약계층 보호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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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양산타워를 설계하라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4일 ‘2026 양산시 중고등학생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이에 앞서 6월 8일부터 2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2026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의 특별행사로 마련됐다.양산시에서 추진 중인‘지진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진 및 내진설계 분야의 우수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올해 대회의 주제는 미래 지진 전문가 챌린지 ‘양산타워를 설계하라’다.참가 학생들은 양산시의 랜드마크인 양산타워에 대규모 지진 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사전에 제공된 재료를 활용해 내진 구조물 모형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해야 한다.이후 7월 24일 열리는 본선 대회 당일에 학생들 각자 사전에 제작한 모형으로 진동대를 활용한 모의 지진 실험을 진행하며 인공 지진파를 가장 잘 견뎌내는 튼튼하고 안전한 양산타워 모형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양산시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학년에 상관없이 4인 1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접수는 6월 8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4개 팀을 모집한다.신청 팀이 일정 수 이상일 경우 7월 23일 예선을 거치며 최종 선발된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본선에 진출한 12개 팀 전체에 수상의 영예가 주어져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심사 결과에 따라 △양산시장상 3팀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상 2팀 △지진방재연구센터장상 7팀이 수여된다.한편 지난해 대회에서는 증산고등학교 ‘기둥팀’ 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랜드마크인 양산타워를 직접 지켜낸다는 이번 대회 미션이 학생들에게 큰 흥미와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가 지진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훗날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질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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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시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참여자를 6월 10일부터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문지식과 지도 역량을 갖춘 걷기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 수료자는 앞으로 걷기지도자로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실천을 돕는 생활 속 건강 리더로 활동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신체활동 활성화와 자발적인 걷기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교육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3시간씩 진행되며 걷기 운동의 필요성, 올바른 걷기 자세, 지도자의 역량 강화, 노르딕 워킹, 걷기 코스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교육으로 구성된다.교육 대상은 양산시민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안내문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교육 수료자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 후 연말까지 5회 이상 걷기 지도자 활동을 수행하면 목표 달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주변 이웃과 함께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걷기지도자로 성장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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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칠곡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오전 9시 55분 충혼탑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도·군의원,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등 약 700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편지 낭독,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전몰군경 유가족이 직접 참여한 편지 낭독을 통해 전쟁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클라리넷 추모공연과 현충일 노래로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과 추모의 마음을 더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추념사에서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가치”며 “칠곡군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가족 지원을 강화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조성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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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성료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성료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은 지난 6월 5일 석적읍 포남2리 경로회관 일원에서 지역 주민 및 유관기관 등 100여명과 함께 치매환자의 실종 상황에 대응하고자‘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실종예방 인식개선 교육 △배회대처 상황극 △배회대처 모의훈련 △유관기관 브리핑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형 훈련을 통해 배회자 발견-신고-보호-인계 과정을 수행하면서 실제 실종 치매환자 발견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칠곡경찰서 석적읍119안전센터,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 칠곡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홍보부스 운영하고 실종예방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는 브리핑에 참여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쳬계를 강화했다.서현옥 칠곡군보건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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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칠곡군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칠곡군 선수단의 해단식을 지난 6월 5일 리베라웨딩 2층에서 개최했다.이 날 해단식은 김재욱 칠곡군수,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이승호 칠곡군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및 선수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기 반환, 종합 2위 시상기 및 시상컵 전달, 경과 보고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시상금 전달, 내빈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칠곡군은 16개 종목에 4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위 달성종목 6개, 2·3위 달성종목 2개 등 다수의 종목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군부 종합 2위를 달성했다.이승호 체육회장은 “이번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칠곡군의 위상을 드높여주신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내년 영주시·봉화군에서 개최되는 제65회 대회에서는 다시금 군부 1위를 탈환할 수 있도록 체육회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개최지 가산점의 벽에 부딪혀 아쉽게 군부 2위에 머물렀지만 경기력 면에서는 단연 칠곡군이 최고였음을 확인했다”며 “승패를 떠나 강인한 열정으로 구슬땀을 흘려온 여러분의 모습이 자랑스러우며 11만 칠곡군민을 대신해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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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과 덕이 넘치는, 문덕리 송천” 초전면 문덕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문장과 덕이 넘치는, 문덕리 송천” 초전면 문덕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초전면은 문덕1리 송천경로당에서 2026년 6월 8일 오전10시부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행사를 주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행사의 장소, 문덕리는 약 600여년전 고려시대 경기감사 송구가 합천 야로에서 개경으로 가던 도중 이곳에 정착했으며 이후 문장과 도덕이 있는 곳이라 해 문덕리라 했다.비교적 낮은 구릉성 평지에 자리 잡고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길이 형성한 못들이 많아 마을 주변에 들판이 넓게 형성되어 있다.주로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참외 비닐하우스도 많이 경작되고 있다.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초전면 김이진 면장은“장마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청결한 생활환경이 중요한 시기이다. 우리군의 대형 이동식 세탁차량을 준비해 처리하게 됨으로써 주민위생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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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소년 자해 예방 나섰다… 울릉중 ‘마음성장학교’ 운영
울릉군, 청소년 자해 예방 나섰다… 울릉중 ‘마음성장학교’ 운영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울릉중학교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위기 예방을 위한 ‘마음성장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심각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자해’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정신전문간호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 자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질적 예방에 초점을 맞춘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세부 프로그램은 △자해의 심리적 원인과 고통 공감하기 △위험에 처한 친구의 위기 신호를 발견해 안전하게 돕는 법 △무분별한 SNS 사용의 폐해와 건강한 미디어 대처법 등,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내용들로 채워졌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해를 단순한 일탈이 아닌 ‘절박한 도움의 신호’로 인식하고 위기 발생 시 학교 및 전문기관에 신속히 연계하는 생명 존중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청소년기 혼자 감당하기 벅찬 마음의 무게를 지역사회가 먼저 살피고 덜어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위기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언제든 편히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마음 울타리’를 울릉군이 앞장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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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별 이동복지관”개최 및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
“참한별 이동복지관”개최 및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월항면은 6월 8일 지역 밀착형 복지프로그램 ‘온[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보암1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했다.4월 6일부터 2달여간 보암1리 주민들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해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이날 열린 이동복지관은 보암1리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품추첨, 주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보암1리 이장은 “이동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복지가 사람 곁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실천이다. 복지관 직원 여러분 자원봉사자 분들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주민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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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함양농협, 양파 수급안정 위한 소비 촉진 총력
함양군·함양농협, 양파 수급안정 위한 소비 촉진 총력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6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부산·울산·경남 지역 농협유통 14개 매장에서 함양양파 특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함양군과 함양농협이 공동으로 마련한 수급 안정 대책의 일환이다.특히 함양군은 지난 4일 100톤 규모의 함양양파 첫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총 2000톤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특판 행사와 연계해 국내외 판로 확대를 통한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6월 5일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는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남창원농협과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간 도농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양 양파 특판 행사 개장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장식에는 양상호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장영욱 경상남도 농정국장, 배재욱 농협중앙회 경남지역 부본부장, 강호열 남창원농협 조합장, 윤외준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과 조원래 지리산마천농협 조합장, 임종식 수동농협 조합장, 강순현 지곡농협 조합장, 김기종 안의농협 조합장, 이순호 재창원함양군향우회장과 향우회원, 함양군 양파 생산자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해 함양양파의 우수성을 홍보했다.함양군은 단기적인 판매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함양군민과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양파 활용 요리 교육을 추진해 소비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실시 간 소통 판매 운영, 온라인 쇼핑몰 입점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강화 등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다변화해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출 확대와 소비 촉진, 판로 다변화를 연계한 종합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특판 행사가 함양양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안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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