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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초·중·고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근거 마련 2027년 상반기 시행, 약 2만 4천 명 지원으로 공약사업 신속 추진
창원시 초·중·고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근거 마련 2027년 상반기 시행, 약 2만 4천 명 지원으로 공약사업 신속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창원시 초·중·고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안이 지난 10월 30일 창원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례안 통과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의 공약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 것이며 초·중·고등학교 입학생부터 대학생 새내기 지원금까지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성장 단계별 교육복지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는 교육도시 창원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 9월 입학준비금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및 조례안 통과 등 주요 사전절차를 10월에 완료해 신속하게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향후 예산편성과 세부 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입학준비금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최대 50만원 범위에서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지역 상품권으로 도서·학용품·의류·신발·안경·스마트기기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신청은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을 병행할 예정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초·중·고등학교 입학생부터 대학생 새내기 지원금까지 지원하게 된 것은 아이들의 성장과 새로운 출발을 창원시가 함께 책임지고 응원하겠다는 의지”며 “소득격차와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창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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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2026년 가을철 산불감시원·산불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및 안전교육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초전면은 2026년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11월 02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은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는 구호 제창, 기념사진 촬영, 산불감시원·산불예방진화대 운영 규정 및 근무요령안내,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면은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돌입했으며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신속한 초기 진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소각행위 감시활동과 마을 예찰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 산불 예방과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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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대가면에서는 10. 26.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및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관련 직원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직원 보호 및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아울러 민원처리를 지연시키거나 방해하는 민원인에 대한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절차와 관련 규정을 교육하고 민원실 내 안내문을 부착해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에 힘썼다.훈련 참가자들은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해 각자의 역할에 따라 모의훈련을 진행했으며 폭언·폭행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변 직원 간 협력을 통한 추가 피해 예방 방법을 숙지했다.또한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경찰 출동 요청 절차를 확인하는 등 관할 경찰서와의 협조체계를 재점검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안전한 민원실은 직원과 민원인 모두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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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신규 치매극복선도단체·안심가맹점 5곳 지정
약국부터 식당까지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든든한 치매안전망 성주군, 신규 치매극복선도단체·안심가맹점 5곳 지정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주체를 동참시켜 촘촘한 치매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5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새롭게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성주해피케어복지센터 1곳, 치매안심가맹점은 보건약국, 하삼동커피 경북성주터미널점, CU 성밖숲점, 대일식당 4곳으로 총 5곳이다.이번에 지정된 단체와 사업장은 각 기관이 보유한 고유의 기능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힘을 보탠다.주요 활동으로는 △치매극복 캠페인 및 봉사활동 참여 △치매안심센터 사업 협업 및 대상자 연계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주민 생활 접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살피는 든든한 지역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치매 예방과 극복에 뜻을 모아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다지고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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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월항면 선수단 해단식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월항면 체육회는 지난 11월 2일 오후 5시경 월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월항면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해단식은 대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단의 원활한 운영과 대회 참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체육회 임원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회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회용품 사용이 잦았던 만큼, 이날 해단식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 절약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박원일 회장은“순위와 성적을 떠나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선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화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활기차고 단합된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이번 대회는 월항면민 모두가 서로 응원하고 함께 땀 흘리며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해단식이 대회의 기쁨과 추억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월항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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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텃밭 벼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3일 대가면 행복텃밭에서 위원들이 함께 정성껏 가꾼 벼를 수확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벼 수확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해 온 행복텃밭 사업의 결실로 봄부터 정성껏 모내기하고 가꾸어 온 벼를 수확하게 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수확 작업에 참여한 위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풍성한 가을의 결실을 함께 나누었다.이재동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가꾼 벼를 수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행복텃밭을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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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소통과 공감으로 군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수륜면, 소통과 공감으로 군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은 11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과 친절한 행정문화 조성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양해지는 민원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원인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와 공감·존중의 대화법, 공정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 태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아울러 직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김경란 수륜면장은 “친절은 단순한 인사와 응대를 넘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데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자세를 실천하고 군민 한 분 한 분이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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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공예가협회, 다채로운 공예 전시·체험 행사 성황리 개최
성주공예가협회, 다채로운 공예 전시·체험 행사 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공예가협회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공예 작품 전시와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예체험전시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예 작품 전시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도자기·금속공예·섬유공예·목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품 30여 점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전시와 함께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체험으로는 고양이 모양 키링 만들기, 도자기 물레체험, 보석반지 만들기 등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공예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장애인단체인 ‘귀 큰 당나귀’15여명도 행사장을 찾아 공예 체험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장애인들에게도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공예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알리고 직접 체험하며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예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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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우인”이서영 대표, 고향사랑기부
법률사무소“우인”이서영 대표, 고향사랑기부 (성주군 제공)
[knews25] 법률사무소 “우인”이서영 대표가 성주군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법률사무소 “우인”은 평소에도 기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 이서영 변호사는 개인회생 전문변호사로 활동하며 성주군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기부금을 전달한 이서영 대표는 “성주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수 있어 기쁘다”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고향 사랑 기부에 동참해 지역 주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상훈 성주읍장은 “성주군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시는 이서영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이번 나눔이 성주군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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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곡면,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기원제’ 개최
함양군 지곡면,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기원제’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지곡면은 11월 2일 마안산 정상 산불 초소에서 ‘2026년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안녕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윤분 지곡면장을 비롯해 면사무소 직원, 산불 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산불 제로화’를 위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참석자들은 결의대회에 앞서 산불 초소 주변 풀베기 작업과 시설물 정비, 감시 장비 점검 등을 실시하며 선제적인 산불 대응 태세를 구축했다.이어 열린 결의대회에서는 ‘작은 불씨가 큰 재앙을 부른다’는 경각심을 공유하며 전 직원과 감시원들이 한마음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특히 결의대회와 함께 진행된 안녕기원제는 지곡면에서 매년 산불 조심 기간이 시작될 때마다 산림 자원 보호와 면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지내 온 뜻깊은 행사다.올해도 참석자들은 정성껏 제물을 차리고 축문을 낭독하며 2026년 가을철부터 2027년 봄철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하고 청정한 지곡면’을 만들어가자는 뜻을 하나로 모았다.박윤분 지곡면장은 “건조한 계절에는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주체가 되어 불법 소각 행위를 철저히 근절해 주시길 바라며 산불 감시원들 역시 현장 예찰 활동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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