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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통제영 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의 신체·인지기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통제영 마을 주민의 신체적·정신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5일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힐링생활공예, 두뇌교실, 실버체조, 힐링푸드 등 다양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일상생활의 즐거움과 활력 증진 및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 및 주민 간 상호 돌봄 문화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내가 만든 안마봉으로 허리를 두드리니 아팠던 허리가 괜찮아지는 기분이다. 컵받침대도 만들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참여소감을 말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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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융자 추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건비, 원부자재 구입비 등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이번 자금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12일간 시·군과 온라인시스템 “지펀드”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9월 7일 현재 567개 업체가 1,670억원을 신청해 시·군 검토와 융자 추천 의뢰가 진행 중이다.융자 추천 결정·통보는 9월 11일까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순차적으로 완료하며 대출 실행은 추석 연휴 직전인 9월 23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지원 한도는 업체당 3억원이며 1년 거치 약정상환 조건이다.대출이자는 1년간 도가 2%를 이차보전하고 시·군이 2~5% 범위에서 별도로 지원한다.경상북도는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으로 총 1조 3,360억원의 융자 규모를 운용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제조업·건설업 등 12개 업종과 사회적기업·벤처기업 등 도 중점 육성기업이다.이경곤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명절을 앞두고 경영 자금 압박을 겪는 기업이 적지 않은 만큼, 융자 추천 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연휴 전에 대출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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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품 19종 물가 집중 관리…11일부터 특별대책 기간 운영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와 개인서비스요금 등 지방물가 안정 관리를 위해 물가대책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공정거래사무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수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 7곳과 교통·농축수산·환경·보건·식품 등 경상북도 9개 부서가 참여했다.참석 기관들은 추석 성수품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을 공유하고 물가 불안 요인과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했다.올해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농·축·수산물의 생산과 출하 여건이 불안정하다.지난해보다 이른 추석으로 성수품 수요가 단기간에 집중되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 상승이 우려된다.이에 경상북도는 주요 농·축·수산물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원산지·가격표시 이행 여부 점검과 부정유통 단속 등 지도·점검을 강화해 소비자 보호에 나선다.9월 11일부터 27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 으로 정해 도내 22개 시·군과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특별대책 기간에는 사과, 배, 소고기, 돼지고기, 조기, 명태 등 성수품 19종의 가격 동향을 집중 모니터링해 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도와 시·군 공무원, 산하기관 임직원은 9월 9일부터 23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추진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한다.경상북도는 명절 기간 물가 불안 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시·군과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현장에서 확인되는 이상 징후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이경곤 경제통상국장은 “올해 추석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따른 농․축․수산물 수급 불안과 명절 수요가 맞물리면서 일부 성수품의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도민들이 부담 없이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꼼꼼히 살피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가 불안 요인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추석 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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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성과 및 예산집행 집중 점검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7일 도청 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재해예방사업 예산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도내 재해예방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했다.회의에는 경상북도 자연재난과와 도내 22개 시·군 재난관리 담당 과장이 참석해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위험저수지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안을 점검했다.경북도는 올해 145개 지구에 국비·지방비 등 3,440억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 하반기 공정률과 예산 집행 일정을 재점검했다.회의에서는 예산 집행률이 70% 미만인 지구를 대상으로 부진 원인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만회 대책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설계가 진행 중인 지구는 주민과 충분히 협의해 지역 여건과 의견을 반영,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했다.착공 이후에는 민원으로 공사가 지연되지 않도록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사업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신속히 마무리해 재해위험지역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요구했다.추석 연휴를 앞두고는 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강조했다.이와 함께 2028년 신규 재해예방사업과 관련한 중앙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준비와 경북도·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도 강화하기로 했다.최정애 경상북도 안전기획관은 재해예방사업은 재난 발생 이후의 복구보다 더욱 중요한 선제적 투자라며 예산이 적기에 집행되고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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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첨단산업 인재 양성 국비 960억 원 확보!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8일 성장엔진 인재 양성과 초광역 공유대학 사업에서 국비 최대 960억원을 확보했다.반도체, 로봇,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인재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교육부가 공모한 성장엔진 인재 양성 과제에는 금오공대가 주관하고 대구·경북 8개 대학이 참여한 Physical AI 분야 인재 양성 과제가 전국 6개 사업 중 하나로 선정돼 4년간 국비 600억원을 지원받는다.경북도가 주관하고 대구시가 공동 참여하며 포항공대, 영남대, 구미대, DGIST, 계명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와 원익큐엔씨, 에스엘 등 지역기업, 구미전자공고가 함께한다.산학 연계 교육과 취·창업 지원, 기술 사업화 등을 통해 대경권 혁신 인재 3,000여명을 양성할 계획이다.또한 경북대, 대구시와 함께 반도체, 로봇, 이차전지, 모빌리티, 바이오 등 5대 전략산업 분야 초광역 공유대학도 운영한다.올해 대경권 국비 152억원 중 경북도가 90억원을 확보했으며 4년간 총 360억원을 지원받는다.영남대, 포항공대, 금오공대 등 지역대학 8곳이 참여해 기업 연계 교육과정 개설, 공동 연구, 장비 공유 등을 추진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첨단산업을 키우고 기업을 유치하려면 인재, 용수, 전력 등이 필요하다.경북도는 안정된 전력과 풍부한 용수를 기반으로 인재 육성에 총력을 기울여 국가 첨단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대구시와 지역대학, 기업, 연구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성장엔진 인재 양성 및 초광역 공유대학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청년들이 돌아오고 지역에서 머물며 일하는 선순환구조를 경북에서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경북도는 확보된 국비와 앵커 사업비를 활용해 첨단산업 인재 생태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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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불확실 할수록 더 분명한 방향 결정한 일 끝까지 책임져야”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와 대담을 갖고 정치 리더십과 지방분권, 인공지능 시대 정부의 역할, 국제질서 등을 논의했다.세계지식포럼에서 마련된 이날 특별대담에서 두 사람은 정치적 혼란이 커질수록 국민에게 미래의 방향을 분명히 제시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선거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계획과 책임’ 캐머런 전 총리는 재임 당시 연립정부 운영 경험을 소개하며 신뢰와 명확한 계획, 국민에 대한 설명을 정치의 핵심 요소로 꼽았다.특히 브렉시트 이후 영국 정치의 혼란과 관련해 정치적 승리 이후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부족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이 지사는 “정치는 국민의 불안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줄여야 한다”며 “듣기 좋은 말보다 어려운 결정도 국민에게 설명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철우 도지사 “권한·재정·투자 결정권까지 지방으로” 캐머런 전 총리는 “런던을 약하게 만든다고 영국이 강해지는 것은 아니다”며 “중요한 것은 제2, 제3의 도시들이 스스로 발전할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분권 역시 정치적 권한 이양에 그쳐서는 안 되며 대학과 교통·문화 인프라뿐 아니라 재정과 금융, 지역의 투자 결정권까지 함께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진정한 지방시대는 수도권의 일자리 몇 개를 지방으로 옮기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지역이 산업을 선택하고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권한과 재정, 금융을 함께 내려보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방에 권한을 주는 것은 중앙의 힘을 빼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곳곳에 새로운 성장엔진을 만드는 일”이라며 “지방분권은 국가의 문제해결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혁신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AI 시대 정부 역할.. “기업과 인재가 도전할 혁신 생태계 만들어야” AI와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정부가 기업에 앞서 기술을 선택하기보다 기업과 인재가 도전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캐머런 전 총리는 인재와 자본, 창업기업이 모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기술에 대한 초기 단계의 과도한 규제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상승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불확실할수록 더 분명한 방향 제시해야” 캐머런 전 총리는 한국의 성장과 소프트파워에 대해 “한국은 상승하고 있다”며 지난 70여 년간의 경제성장에 더해 문화·음악·교육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철우 도지사는 대담을 마무리하며 “세계가 불확실할수록 정치가 해야 할 일은 더 큰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더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결단할 때 결단하고 결정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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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꽃길 따라 찾아온 예술보따리, 성주의 가을을 수놓다
보랏빛 꽃길 따라 찾아온 예술보따리, 성주의 가을을 수놓다 (성주군 제공)
[knews25] 사회적협동조합별고을광대가 주관하는 ‘알콩달콩 예술보따리’ 공연이 지난 5일 성밖숲에서 군민과 관람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공연은 경북문화재단 예술거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주민들과 만나 문화예술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무대에는 풍물굿패어울림, 자두색소폰, 근율이 참여해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선보였다.신명 나는 사물놀이와 풍성한 색소폰 합주,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따뜻한 음악이 펼쳐졌으며 전통과 대중음악의 선율이 성밖숲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가을의 정취를 선사했다.특히 이번 공연은 성주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자 천연기념물인 성밖숲을 배경으로 펼쳐져 자연과 전통예술,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만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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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체육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가천면 체육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가천면체육회는 9월 7일 오후 5시 가천초등학교에서 체육회 임원 및 이사, 선수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3회 성주군민 체육대회’출전을 위한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기관단체장, 체육회 이사들이 참석해 선수단 발대식을 축하하며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선임한 감독 및 선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종목별 전력 정비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들어갔다.강선구 체육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면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주시는 선수단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체육회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가천면의 저력과 단합된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호영 가천면장은“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라며 군민이 함께 화합하는 축제에서 가천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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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신정리 청춘사진관 운영
추억과 웃음이 가득한 사진 촬영 수륜면 신정리 청춘사진관 운영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에서는 9월7일 오후 1시 30분 신정리 경노당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사진관을 운영했다.이번 청춘시진관은 세월의 흔적이 담긴 어르신들의 모습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기고 사진 촬영을 통해 젊은 시절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석한 신정리 장권석 노인회장은 “마음이 젊으면 언제나 청춘”이라는 말처럼 “청춘사진관은 단순히 사진 한 장을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추억을 소중히 기록하고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경란 수륜면장은“사진속에서 처럼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과 아름다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웃고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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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체육회 제53회 성주군민체전 성공적 운영을 위한 이사회의 개최
수륜면 체육회 제53회 성주군민체전 성공적 운영을 위한 이사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 체육회에서는 9월 7일 11시, 별고을 운동장에서 10월 10일 개최되는 제53회 성주군민체전의 성공적인 운영과 준비를 위한 이사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의에는 체육회 이사 60명이 참석해 군민체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체육복 지정, 선수단 지원, 경기참가 준비, 응원단 운영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현장에 있던 여영길 체육회장은 “수륜면의 단합된 힘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륜면 체육회 임원은 물론 면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란 수륜면장은“성주군민 체전의 성공적인 준비를 통해 수륜면의 모든 주민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으면 한다며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에 참여하고 모두 함께 즐기는 성공적인 군민체전이 이루어지도록 수륜면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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