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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월특별자치도 전산직 공무원 한자리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전산직 공무원들이 영월에 모여 업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오는 11월 7일 영월군 동강시스타 그랜드볼룸에서 도와 시·군 전산직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강원 전산인 화합의 날’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도내 각 기관에서 정보화 업무를 담당하는 전산직 공무원들이 업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다양한 행정정보화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업무 추진 경험과 전문지식을 나누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아울러 소속 기관을 넘어 전산직 공무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도와 시·군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의 디지털 행정과 정보화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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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민선 9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행정을 실현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17일 18일 20일 3일간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11월 17일 영월읍·북면·남면을 시작으로 18일 김삿갓면·상동읍·산솔면, 20일 한반도면·무릉도원면·주천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행사는 읍·면장이 직접 주재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운영된다.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듣고 관련 부서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주요 상담 내용은 지역 주요 사업과 개인별·마을별 생활민원 및 고충 사항 등이다.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현장 해결이 어려운 민원은 소관 부서와 연계해 처리 방안을 검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특히 관련 실·과·소장과 담당 팀장이 함께 참여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민원 해결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민원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전에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민원은 관련 부서에서 미리 검토한 후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에 상담과 논의를 진행한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읍·면민과의 소통의 날’은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군민의 작은 의견도 소중히 여기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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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동파크골프장 10일부터 시범 개장
김해시 대동파크골프장 10일부터 시범 개장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새롭게 조성한 대동파크골프장의 내년 전면 개방에 앞서 오는 10일부터 시범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대동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9억원을 들여 올해 5월 착공해 4만1893㎡ 부지에 36홀 규모로 조성됐다.시범 개장은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해 방문 시 본인 신분증이나 향인증을 지참해야 한다.이용 가능한 구역은 C, D코스 18홀이고 미개방 구간인 A, B코스는 잔디 고사 구간이 많아 내년 3월 중순부터 잔디 보식 작업과 코스 정비를 거쳐 2027년 중 전면 개방 예정이다.C, D코스 근처 화장실은 현재 전기, 수도공사를 거쳐 이달 말 정상 개방 예정이다.김해시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 전 화장실 이용을 당부하고 인근 생태체육공원 화장실을 대체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설치했다.김해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현장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화장실 추가 증설과 쉼터 조성 등 구장 내 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시범 개장은 시민들에게 체육 여가 공간을 우선 제공하고 전면 개장에 앞서 시설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며 “편의시설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해 주시길 바라며 향후 화장실을 비롯한 편의시설을 적극 확충해 더욱 쾌적한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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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 김장 1,400여 포기 취약계층에 전달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가 겨울을 앞두고 김장 김치 2700kg, 1400여 포기를 담가 도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한다.도 새마을부녀회는 5일 도청에서 2026년 ‘아름다운 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를 열었다.새마을부녀회원 200여명이 참여했고 담근 김장 김치는 시군지회를 거쳐 전달된다.도 행사와 더불어 시군 새마을부녀회도 연말까지 6000여명이 참여해 김장 김치 10만 포기를 담글 계획이다.새마을부녀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매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있다.2025년에는 시군 단위로 6155명이 참여해 김장 김치 7만 7835포기를 담가 1만 4937가구에 전달했다.도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11만 5천여명이 참여하는 조직이다.김장담그기 외에도 사랑의 연탄 보내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어려운 이웃 반찬 나눔, 이동목욕과 빨래봉사,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최병욱 도의원, 봉사단체 초록회도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김장문화는 오랜 세월 긴 겨울을 대비하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김치를 담그고 나눠 온 한국의 전통 문화”며 “매년 이맘때만 되면 이웃을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 덕분에 우리 경북이 아직도 참 따뜻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이어 “김장 맛은 손맛이라지만 경북 김장의 맛은 정맛”이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함께 나누는 김장문화가 우리 사회의 소중한 나눔의 가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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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여성농업인 1만 5천 명 포항 집결 변화와 포용으로 농업·농촌의 미래를 열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전국 9개 도 여성농업인 1만 5천여명이 포항에 모였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일부터 6일까지 포항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변화와 포용 여성이 이끄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주제로 제68주년 한국생활개선회원 전국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대회는 생활개선회의 68년 역사를 돌아보고 여성농업인의 리더십으로 농촌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대회식에서는 훈장 등 정부포상 수여와 감사패 전달, 생활개선회 비전 퍼포먼스가 이어졌다.경상북도연합회 박병애 정책부회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농촌가정 출생 육아 멘토링’등 현장 중심 정책과제 발굴과 가족경영협약 실천, 후계인력 육성 성과로 산업포장을 받았다.농촌여성신문사와 공동 주관한 ‘여성농업인의 대표성 강화 방안’학술대회도 열렸다.참가자들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전국 시도 우수 농특산품 전시장은 지역 간 정보 교류의 장이 됐다.도는 식품한류, 농업대전환, 농업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정책홍보관을 운영했다.프리미엄 수출용 포도 ‘글로리스타’ 와 사과, 안동소주, 홍시와인, 참외고추장 등 특화 가공품을 소개하고 시식·시음 행사를 열었다.대회 마지막 날에는 포스트 에이펙 관광 활성화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2025 에이펙 관련 명소와 도내 치유농장, 농가맛집, 관광자원을 둘러본다.도는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대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박용선 포항시장, 이상휘 국회의원, 도의원, 농업인 단체장이 참석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68년간 대한민국 농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끈 생활개선회원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뜻깊은 자리”고 말했다.이어 “세계적인 케이푸드 열풍은 우리 농업이 도약할 절호의 기회”며“경북에서 시작된 ‘식품한류’ 가 세계로 뻗어나가 대한민국 농업의 새 성장동력이 되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한국생활개선회는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출발한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다.전국 1783개 회, 7만 8천여명의 회원이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영농여건 개선, 후계농업인 육성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제68주년 한국생활개선회원 전국대회 계획 농업·농촌을 선도할 농촌 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 및 국민 소통의 장 마련 농산물 전시·체험·홍보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공유 및 공감대 형성 농업 신기술 정보제공 및 경북관광 기회 마련 등 지역경제 활성화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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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총총돌봄센터, 뮤지컬“엘리자벳”관람 문화체험 진행
별총총돌봄센터, 뮤지컬“엘리자벳”관람 문화체험 진행 (영월군 제공)
[knews25] 별총총돌봄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센터 이용 아동 중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뮤지컬 ‘엘리자벳’관람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기에 접어드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아동들은 대형 뮤지컬 무대와 음악, 화려한 연출을 직접 경험하며 공연을 관람했다.관람에 앞서 공연 관람 예절과 작품의 배경을 알아보는 사전 교육도 진행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아동들은 연여인 작가의 ‘그린룸’ 전시를 관람하고 전시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TV나 책으로 볼 때보다 배우들의 표정과 노래가 직접 전달돼 훨씬 생생하고 감동적이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전시와 뮤지컬을 관람한 오늘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은 별총총돌봄센터장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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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연말맞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최대 25% 혜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시는 11월부터 12월까지 기존 15%였던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해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단위 소비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11월 15일까지 5%의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해 행사기간 중 최대 25%의 혜택을 제공한다.삼척사랑카드의 월 이용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1인당 70만원으로 최대 14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추가 인센티브 5%는 별도의 지급한도 없이 적용되며 인센티브는 카드 사용 후 캐시백으로 지급된다.시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 운영이 연말 소비 수요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삼척사랑카드를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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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민족예술제 7일 개막…뮤지컬 ‘동안 이승휴’ 와 공연·전시·체험 이어져
삼척민족예술제 7일 개막…뮤지컬 ‘동안 이승휴’ 와 공연·전시·체험 이어져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의 역사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만나는 ‘2026 삼척민족예술제’ 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대학로 공연장에서 개막한다.12월 19일까지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난다.삼척민예총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연극·음악·국악·미술 등 10개 협회가 참여한다.이승휴 선생의 삶을 다룬 뮤지컬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고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개막일인 11월 7일 오후 1시에는 조비농악과 술비놀이 거리 행렬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개막식 이후에는 사물놀이, 통기타 밴드, 색소폰 오케스트라, 장구난타, 퓨전 국악 공연 등이 이어지며 흥을 돋운다.대표 공연인 뮤지컬 ‘동안 이승휴’는 11월 15일 오후 4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려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이승휴의 소년기부터 몽골 침입기의 고난, 궁궐에서의 갈등, 두타산 은거와 집필에 이르는 생애를 무대에 올린다.11월 7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체험교실에서는 상모돌리기와 타악기 체험, 전통공예 소품 만들기, 그림자인형극, 소고놀이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작품 전시는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진, 인형·소품, 서예, 한지·섬유·등공예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결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며 “이번 예술제가 지역 문화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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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 취약가구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 취약가구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후원금 250만원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가족 돌봄 청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돌봄 지원사업’에는 후원금 100만원을 활용한다.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가 돌봄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해 겨울철 먹거리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가족돌봄청년 생활비 지원사업’에는 후원금 150만원을 배정한다.가족을 돌보느라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발굴하고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생활비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두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삼척시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지역 기업이 후원금을 마련하고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업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성래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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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행복한 가을 나들이’추진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행복한 가을 나들이’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3일 지역주민 35명과 함께 가곡온천휴양마을 일원에서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마을복지사업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문화산책’의 일환으로 건강 및 경제적 여건 등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가곡온천휴양마을에서 족욕과 유황비누 만들기, 사과 수확을 체험한 뒤 초곡용굴촛대바위길과 삼척해변 국화전시회를 관람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특히 개인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액자로 제작해 전달하는 ‘찰칵 가을 한 컷’ 이벤트도 진행해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겼다.박윤숙 위원장은 “이번 나들이가 참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이웃과 함께 웃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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