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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채식 한 끼’ 실천
의령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채식 한 끼’ 실천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21일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군청 구내식당에서 ‘채식 식단의 날’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이날 식단은 보리밥과 나물 비빔밥, 두부국, 샐러드 등 채소와 곡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식재료 생산과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육류는 제외됐다.직원들은 “속이 편안하다”, “생각보다 맛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했다.군은 월 1회 ‘채식 실천의 날’을 운영하고 기후위기 대응 교육과 생활 속 탄소저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으로 이어진다”며 “공직사회부터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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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나노융합산업생태계조성촉진 협업생태계 조성’ 공모 선정… 국·도비 180억원 확보
밀양시, ‘2026년 나노융합산업생태계조성촉진 협업생태계 조성’ 공모 선정… 국·도비 180억원 확보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나노융합산업생태계조성촉진 협업생태계조성’의 신규 지원 대상 과제로 ‘첨단 나노소재 상용화 허브 구축 사업’ 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에 추진된다.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4년 9개월간 총사업비 2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선정된 사업은 우주항공, 방산,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고기능성 나노복합소재의 양산과 상용화를 지원한다.또한 지역 내 대·중·소기업 간 수요-공급망을 연계해 기술 사업화 과정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은 크게 △나노소재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 △시험분석 평가·테스트베드 구축 △나노소재 상용화 기술 지원 등 3대 축으로 구성된다.시는 첨단 나노복합소재 상용화 허브 센터를 조성하고 제품 양산화 및 제조공정 지원을 위한 장비 11종을 도입한다.도입 장비는 소재 특성 시험분석 및 부품 신뢰성 평가장비 7종, 나노복합소재 성형·가공 시제작 장비 4종이다.이를 통해 전자기 특성, 고내열·고방열 성능 검증 및 신뢰성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아울러 수요-공급망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 상용화 기술 표준화 및 공정 DB 구축을 통해 기업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는다.또한 연구·지원기관과 협력해 설계부터 양산 최적화 공정, 자문단 운영까지 기업이 겪는 상용화 단계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가 참여한다.밀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나노소재 기업과 수요기업 간의 수요-공급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 실증’ 으로 이어지는 상용화 선순환 생태계를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중심으로 완성할 방침이다.이는 지역 내 관련 기업 유치와 창업 촉진,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첨단 나노복합소재 상용화를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함께 시험·평가, 공정 검증 체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허브 구축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와 기술지원을 한곳에서 해결하고 밀양을 우주항공·방산·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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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리에 피어나는 행복한 기억의 꽃”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기행문 마음학교’ 개교
“노곡리에 피어나는 행복한 기억의 꽃”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기행문 마음학교’ 개교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4월 22일부터 10주에 걸쳐,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노곡리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기억행복문열기 마음학교의 문을 활짝 연다.호촌2리와 벌지2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노곡리 마을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세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기행문 마음학교’는 어르신들이 느끼기 쉬운 고독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회상요법을 도입한 전문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마을조성사업’의 특색을 잘 살려, 주민이 직접 마음학교 선생님이 되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민이 마음학교 학생이 되어 운영되며 어렸을적 행복했던 기억, 물건, 추억등을 되짚어 보고 현재 나의 삶을 반추하는데 의의가 있다.기행문 마음학교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어르신 개개인의 소중한 인생 여정을 한 권의 기록으로 담아내는 생애 기록의 장이 될 전망이다.이러한 주민 이웃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보듬어주는 ‘우리 마을 맞춤형 마음 돌봄’체계을 관내 다른 마을로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정서적 사각지대 없는 고령’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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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제56회 지구의 날’소등행사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이번 기후 변화 주간은 기후 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를 통해 우리 면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문제들을 생각해 보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구의 날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의 민간 단체에서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해 기후 변화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김이진 초전면장은 “10분 동안의 소등은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을 넘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우리 면민 모두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생활 참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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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선비마을, 관광진흥기금 선정… 체류형 관광모델 구축
남산선비마을, 관광진흥기금 선정… 체류형 관광모델 구축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남산선비마을이 2026년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보조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남산선비마을은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나선다.사업은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1박 2일 프로그램 개발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사찰음식, 다도, 명상, 로컬푸드 등 K-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가장 한국적인 전통과 쉼“을 경험할 수 있는 영주만의 관광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다국어 안내체계 구축과 맞춤형 서비스 도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체류와 경험 중심의 관광 수요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산선비마을은 숙박과 식음, 관광 콘텐츠를 직접 운영하는 마을기업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모델을 꾸준히 구축해왔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이예인 대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영주의 다양한 자원을 결합해 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과 쉼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영주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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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부경남 4개군, 2027년 경남도민체전 상징물 재공모 … 5월 8일까지 접수
서북부경남 4개군, 2027년 경남도민체전 상징물 재공모 … 5월 8일까지 접수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산청·함양·합천 서북부경남 4개군은 2027년에 개최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상징물 재공모를 진행한다.이번 재공모는 앞서 진행된 공모 기간을 연장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방안이다.특히 지역의 정체성과 대회의 핵심 가치인 화합 상생 노력 도전, 스포츠 정신을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작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공모대상은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등 총 3개 분야로 도민체육대회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 전반이며 거창군을 비롯한 공동개최 4개군의 공동 개최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요소가 중요하게 평가된다.응모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는 5월 8일까지 접수하며 세부 사항은 4개군 누리집 및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으로 하면 된다.수상자에게 상금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향후 도민체육대회 공식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공동개최 4개군은 이번 상징물 공모를 통해 경남도민체육대회의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간 화합과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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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공·산업단지 기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영주시, 농공·산업단지 기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농공·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공·산업단지 특화 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5월 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제품 경쟁력 향상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영주시 농공·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업 기반 중소·중견기업이며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고 약 4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급화를 위한 기술지원 △디자인 개발 △국내 마케팅 지원 등으로 기업별 수요에 맞춘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특히 기술개발부터 디자인, 마케팅까지 단계별 지원이 가능해 제품 경쟁력 향상과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경북테크노파크 미래차부품경량화추진실로 하면 된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공·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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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주요 명소 한 번에… ‘2026 시티투어’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역 대표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2026 영주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영주시티투어는 영주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하루 일정으로 체험할 수 있는 테마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KTX-이음 등 대중교통 이용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는 일요일에 운영되는 ‘선비 코스’에 금성대군 신단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역사·문화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금성대군 신단은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곳으로 영주의 ‘충절의 고장’ 이미지를 상징하는 주요 역사 자원이다.시는 기존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으로 이어지는 유교 문화 탐방 코스에 금성대군 신단을 추가해 관광객들이 보다 깊이 있는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토요일 ‘물돌이 코스’는 영주역을 출발해 부용대, 관사골, 영주365시장, 영주댐, 무섬마을 등을 둘러보는 자연·힐링 중심 코스다.일요일 ‘선비 코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금성대군 신단, 선비촌, 죽계구곡 등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체험 코스로 구성됐다.시티투어 참가비는 성인 8000원이며 10명 이상 단체는 6000원으로 할인된다.만 65세 이상 경로자와만 4세부터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당일 현장 구매 시에는 정상 요금이 적용되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시는 열차와 시외버스 도착 시간에 맞춰 투어 시간을 운영해 외지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였다.20명 이상 단체 관광객은 사전 예약 시 요일에 관계없이 원하는 일정으로 별도 코스를 운영하는 등 맞춤형 관광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영주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대표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신규 코스 추가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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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
양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2일 양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신호 시장 권한대행과 관계부서 및 읍면동 공무원, 양산경찰서와 양산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한 사전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부서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인명피해우려지역 사전점검 △산사태취약지역 및 급경사지 관리 △주민대피계획 수립 현황 △관련 매뉴얼의 현행화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실질적인 주민대피를 위해 우선대피대상자 발굴 및 대피지원단 구축이 강조됐다.김신호 시장 권한대행은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이변이 잦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부서와 유관기관이 하나되어 올 여름 한 사람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양산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 재난 대비에 한치의 소홀함도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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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기부&TAKE 플리마켓’ 개최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구미도시공사, ‘기부&TAKE 플리마켓’ 개최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도시공사는 4월 22일 들성생활체육센터 이용객들과 함께 일상 속 작은 나눔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기부 TAKE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정 내 미사용 물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쓰이는 ‘자원순환’을 목적으로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자발적으로 물건을 기부하고 필요한 물건을 자유롭게 가져가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 한편에서는 시민 참여형‘에코백 만들기’체험을 통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홍보했으며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독서경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시민과 직원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하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또한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다과를 제공해 체육활동의 즐거움을 더하고 체육시설 프로그램 운영과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고객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환경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과 쾌적한 시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