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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 농업인들, 이웃돕기 성금 전달
김천시 지역 농업인들, 이웃돕기 성금 전달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7일 이창원 회장 등 지역농업인 6명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이창원 전 김천시복숭아연합회장을 비롯해 여성기 남면 봉천리 이장, 김영천 후계농업경영인 감문면 회장, 박금기 후계농업경영인 조마면 회장, 최진호 새김천농협 조합장, 김종규 씨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이창원 전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현재까지 재단에 기탁된 성금은 총 1억 8천만원이며 2021년부터 누적 기탁액은 약 26억에 달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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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민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합천군 농민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농민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과장, 16개 관내 농민단체장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농업의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지방선거 당시 체결한 ‘농업정책협약 9가지 과제’의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농민단체협의회가 질의를 하고 군수는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간담회 주요 질의에 대한 군수 답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농업예산 25% 의무할당 건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18.2%인 농업분야 예산을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4년 임기동안 점진적으로 확대해 2030년 25%를 달성하겠다”고 답변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건은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기본소득을 추진하고 있으며 9월 중 기본소득 T/F팀을 신설해 2027년 농림부 시범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하반기 필수농자재 지원금 지급 건은 “공약사업인 농가경영비 확대 지원 사업을 통해 영농자재 구입비를 매년 5%씩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경남도에서 도비사업으로 필수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할 경우 군 공약사업과 연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우리 군의 농업발전과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매우 뜻깊은 자리”며 “선거 과정에서 맺은 9가지 농업정책협약은 농업인과의 엄중한 약속인 만큼 임기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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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돌봄특화마을’ 운영
김천시, ‘돌봄특화마을’ 운영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돌봄특화마을’ 프로그램을 9월 7일 평화남산동 남산경로당에서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돕고 사회적 치유농업과 건강·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에는 김천대학교 치위생과 조민정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 위생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현장에서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구강 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개별 상담하며 올바른 양치법과 구강 관리 방법을 교육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구강 위생교육은 오는 9월 14일 2차 교육으로 이어지며 9월 14일과 28일에는 마고촌 강종말 대표가 진행하는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며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10월 26일과 11월 2일에는 놀숲농원 김영혜 치유농업사가 진행하는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식물을 매개로 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며 11월 2일에는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최영아 교수가 참여해 노인성 질환 및 건강관리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김천시는 이번 돌봄특화마을 시범운영을 통해 단순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넘어 건강관리, 정서적 지원, 문화·여가 활동, 사회적 관계 형성을 함께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천시는 돌봄특화마을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경로당 이용이 어렵거나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도 실시한다.시는 “돌봄특화마을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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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우선 지원
김천시, 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우선 지원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9월 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그냥드림’ 사업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우선 지원하고 이용 과정에서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이다.소득 기준이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 문턱을 낮춰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김천시푸드뱅크 내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하면 된다.9월 8일부터 매주 화·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즉석밥·라면·휴지 등 기본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패키지를 제공한다.서비스 이용은 사업 기간 중 1인당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첫 방문에서 통합신청서 작성과 개인정보 등록을 마치면 바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후 재방문 시에는 기본 상담을 통해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 확인된 경우에는 이용 횟수와 관계없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그냥드림 사업이 도움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그냥드림’ 사업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긴급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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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 운영
김천시,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 운영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촌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귀촌인들이 농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기술과 법률, 농촌사회에서의 소통 방법 등을 배우고 다양한 실습과 현장 체험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촌에서의 생활에 현실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귀촌에 필요한 기초 생활 기술 △농촌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효과적인 소통 방법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업·홍보·문서 작업 등 실생활 활용법 △비닐하우스 설계 및 제작 실습 △목조 주택의 구조와 목재 가공 실습 △정원 및 텃밭 조성과 채소 재배 △토지·주택 구입 등에 필요한 귀촌 관련 법률 등이다.특히 비닐하우스 제작과 목재 가공 등 직접 손으로 배우는 실습과 정원·텃밭 조성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귀촌 후 실제 농촌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 10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생 모집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신청을 원하는 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귀촌인 및 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전입 시기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적용해 선발한다.김천시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농촌 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정보를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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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우곡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고령군 제공)
[knews25] 우곡면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는 9월 7일 남녀 새마을지도자 20여명과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사업 대상자 어르신 댁에 방문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를 교체해 주거 생활 불편함 해소에 도움을 주고 생활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지원했다.박승규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이웃의 안전과 쾌적한 보금자리를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최화득 우곡면장은 “우곡면을 위해 다방면에서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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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 밤이 대가야의 역사로 물든다
고령의 밤이 대가야의 역사로 물든다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과 고령문화관광재단이 마련한 ‘2026 고령 국가유산야행 ‘대가야: 아름다운 밤’’이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야행은 고령의 역사문화유산을 ‘밤’ 이라는 새로운 시간과 연결한 야간문화관광 행사로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 야식, 야숙 등 ‘8야’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올해 행사에는 총 2만 6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의 역사문화자원을 배경으로 야간경관, 공연, 체험, 역사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국가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특히 9월 5일 우륵지 일원에서 열린 ‘대가야 낙화놀이’를 비롯해 ‘불도깨비 퍼포먼스’, ‘더 캔들 in 고령’ 등 불과 빛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지산동 고분군 달빛산책’, ‘대가야 나이트 발굴체험’ 등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고령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소비 영수증 인증 이벤트’에도 1,000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기간 고령군 관내 음식점, 카페, 상점, 숙박시설 등에서 15,000원 이상 소비한 당일 영수증을 인증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방문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했다. 이를 통해 야행 방문이 행사장 관람에 그치지 않고 고령 관내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승익 고령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이 고령을 찾아 국가유산야행을 함께 즐겨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새롭고 재미있으며 오래 기억에 남는 국가유산야행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유산야행은 고령의 소중한 역사문화유산을 밤이라는 새로운 시간과 연결해 고령만의 야간관광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령을 찾고 머무는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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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재)고령군인재육성재단 임원 공개모집
고령군, (재)고령군인재육성재단 임원 공개모집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지역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학령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한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 중인 ‘재단법인 고령군인재육성재단’의 임원을 9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개모집 대상은 비상임이사 11명과 비상임감사 1명 등 총 12명이며 임기는 이사 4년, 감사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비상임이사는 재단 운영과 사업 추진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비상임감사는 재단의 회계 및 재산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교육 및 학술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덕망을 갖추고 재단 운영에 필요한 경영능력을 갖춘 사람이다.세부 자격요건과 제출 서류, 접수 방법 등은 고령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고령군 가족행복과 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임원 공개모집은 고령군인재육성재단의 안정적인 출범과 전문적인 운영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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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식 세무사&이호재 변호사, 재해구호성금 1천만원 기탁
조성식 세무사&이호재 변호사, 재해구호성금 1천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세무법인 성수 대표세무사 조성식 세무사와 통영시 고문변호사 법률사무소 호재 이호재 변호사가 지난 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재해구호 성금 1천만원을 통영시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해구호 관련 절차에 따라 수해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조성식 세무사와 이호재 변호사는 “갑작스러운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수해로 힘들어하고 있는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성식 세무사와 이호재 변호사는 통영 출신으로 통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며 고향인 통영에서 세무법인 성수와 법률사무소 호재를 운영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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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 호우피해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운영위원회는 지난 7일 통영시청을 방문해 호우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는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와 내수시장의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지역사회 이웃을 돕는 데 솔선수범하고 있다.협회 관계자는 호우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에 힘을 보태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석주 통영시장은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 성금을 기탁해 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성금은 호우피해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 피해와 산사태 등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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