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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은 춘천시민의 날, 남이섬 무료로 입장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민이라면 오는 11월 8일 하루 남이섬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춘천시는 춘천시민의 날을 맞아 제1호 민간정원인 남이섬에서 ‘춘천시민 정원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무료입장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춘천시인 모든 시민이다.방문 당일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춘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춘천시민 정원가는 날’은 지난해 7월 남이섬 ‘봄내 플라워가든’현판 제막식에서 처음 선포됐다.당시 남이섬은 춘천시에 시민의 날 무료입장 증서를 전달하고 매년 11월 8일 춘천시민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남이섬은 2024년 7월 춘천시 최초로 민간정원에 등록된 곳이다.등록 면적은 35만 6000㎡로 전국 최대 규모로 춘천시와 남이섬은 시민정원사와 정원디자이너가 함께하는 ‘봄내 플라워가든’조성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시 관계자는 “춘천시민의 날을 맞아 많은 시민이 남이섬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단풍철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이른 시간에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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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과수농가 폐반사필름 집중 수거…처리 수수료 면제
영주시, 과수농가 폐반사필름 집중 수거…처리 수수료 면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사과 수확 후 발생하는 폐반사필름의 적정 처리를 위해 12월 31일까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하고 이 기간 쓰레기위생매립장 반입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이번 집중 수거는 수확을 마친 과수농가에서 발생한 폐반사필름이 농경지와 야산 등에 방치되거나 바람에 날려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것을 예방하고 농가의 폐기물 처리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과수용 반사필름은 사과의 착색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농자재로 수확 후 제대로 수거하지 않으면 주변 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송전선로 등 전력시설에 걸려 화재 사고나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적정한 처리가 중요하다.집중 수거기간은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9주간이다.이 기간에는 평소 톤당 6만원이 부과되는 폐반사필름 반입 수수료가 면제돼 농가의 처리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폐반사필름을 배출하려는 농가는 다른 쓰레기가 섞이지 않도록 분리하고 부피를 줄이고 날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압축해 묶은 뒤 포대에 담아야 한다.이후 관할 읍면동에서 반입확인서를 발급받아 영주시 쓰레기위생매립장으로 직접 운반하면 된다.폐반사필름은 마을단체 등을 통해 공동으로 수거·운반할 수 있으나, 마을 공동집하장 등에 장기간 적치하거나 불법 소각하는 행위는 금지된다.아울러 집중 수거기간 종료 후 반입되는 폐반사필름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처리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농가에서는 12월 31일까지 반입해 무료로 처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김우열 영주시 환경보호과장은 “폐반사필름은 바람에 날려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수확 후 신속하고 올바르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집중 수거기간 동안 처리 수수료가 면제되는 만큼 과수농가에서도 적극 참여해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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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이장협의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묘산면 이장협의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묘산면은 4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산불예방 의식을 높이고 산불 없는 안전한 묘산면을 만들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묘산면 이장협의회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해 마을 주요 지점과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참가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즉시 행정기관 또는 소방서에 신고해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묘산면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활동을 한층 강화해 산불 없는 묘산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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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회면, 황매산 산불감시초소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 산불감시초소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가회면은 2026년 11월 3일 황매산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산불 방지 계도 활동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을 맞아 황매산 정상부 및 주요 등산로 주변의 산불 감시 태세를 점검하고 감시원 근무 상황과 초소 시설물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가회면 관계자들과 산불감시원은 현장에서 “산불조심”, “산불방지 계절없고 산불감시 너나없다”등이 적힌 현수막을 활용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으며 황매산 일대 산불 취약 지역을 철저히 감시해 산불 발생을 예방할 것을 다짐했다.이윤호 가회면장은 “황매산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상시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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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여성친화도시 조성 홍보 캠페인 펼쳐
합천군 율곡면, 여성친화도시 조성 홍보 캠페인 펼쳐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율곡면은 4일 이장회의를 맞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노인 등 모든 주민이 평등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성평등한 일상, 안전한 마을’ 이라는 구호 아래 ‘일상에 스며드는 평등, 함께 만드는 율곡’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이장회의 참석자들은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실천이 평등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다짐했다.류영진 율곡면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주민이 함께 존중받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행복한 율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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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 웅양면,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이장단, 유관단체 회원, 면직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웅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웅양면장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산불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참석자들은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과 주민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가두 캠페인을 펼치며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금지,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 등 생활 속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조정순 웅양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생명·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활동을 강화해 산불 없는 안전한 웅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을 비롯해 산불취약지 집중관리 책임구역제, 우리마을 산불안전 책임제, 산불 초동대응 장비 점검의 날 운영, 매월 1회 자체 산불진화 모의훈련 등 다양한 산불방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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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용동 ‘깨끗한 환경가꾸기 행사’ 실시
벌용동 ‘깨끗한 환경가꾸기 행사’ 실시 (사천시 제공)
[knews25] 자연보호벌용동협의회는 지난 11월 4일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벌용동 12개 전 조직단체원 100여명이 참여해 ‘2026년 벌용동 깨끗한 환경 가꾸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7일 개최는 사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날 참여자들은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시민들이 이용하는 운동장 내 고정식 의자 등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김차은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환경보호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다가오는 사천시민체육대회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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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수시설 운영 전문인력 역량 강화
거창군, 정수시설 운영 전문인력 역량 강화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수도사업소 소속 강경구 정수장 담당주사와 조래훈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제40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은‘수도법’에 따른 국가기술자격으로 수처리 공정, 수질분석 및 관리, 설비 운영 등 상수도 전반에 대한 종합 지식을 요구하는 해당 분야 전문 자격으로 가장 상위 등급이다.이번 자격 취득으로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정수시설 운영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으며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군민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태 수도사업소장은 “정수시설은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이번 자격 취득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거창군 상수도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자격 취득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신뢰받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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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7일 ‘송정 삼지창 페스타’ 개최
동해시, 7일 ‘송정 삼지창 페스타’ 개최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정 솔밭 인접 도로와 해군 제1함대 군항 일원에서 ‘송정 삼지창 페스타 with 해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송정 솔밭 인접 행사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AI 체험과 12개 공방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민협의체는 먹거리 부스를 마련해 군대리아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해군 제1함대는 군복 체험, 즉석 사진 촬영, 장비차량 전시와 함께 어린이 그림 공모전 출품작 및 해군 사진전 등을 진행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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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잠시 멈춰도, 성장은 계속된다…영주 청소년들의 마음 수업
학교는 잠시 멈춰도, 성장은 계속된다…영주 청소년들의 마음 수업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마음세움 성장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단양군에 있는 마음세움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한편 또래와의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총 12회기의 집단상담을 통해 자기탐색과 자기수용, 감정 이해, 마음챙김, 공감 대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돌아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루미큐브와 딕싯, 젠가 등 보드게임을 활용한 놀이치유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나 전달법’을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버킷리스트와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며 앞으로의 꿈과 목표를 생각해 보는 기회도 마련됐다.마지막 날인 5일 오후에는 단양의 갈대밭과 잔도길, 구경시장 등을 둘러보며 또래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권미옥 마음세움심리상담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하는 경험은 건강한 성장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공감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규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타인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경험은 앞으로의 성장과 자립에도 중요한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돕고 각자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상담·교육 지원, 진로·직업체험,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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