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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주민 주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첫걸음
지례면, 주민 주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첫걸음 (김천시 제공)
[knews25] 지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원을 대상으로 사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향후 5회에 걸쳐 진행될 ‘지례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에 앞서 추진단원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복지 계획 수립 및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정연모 강사를 초청해 마을공동체의 개념과 주민 주도 복지의 필요성, 지례면 복지 의제 발굴을 위한 추진단의 역할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강의 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례면의 복지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문혜숙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전 교육을 통해 마을복지계획이 왜 필요한지 추진단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게 됐다. 앞으로 이어질 워크숍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례면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복지계획을 만들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한자리에 모여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을 비롯한 추진단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건강복지계획이 성공적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지례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5차례 전문강사 지도 및 조별 토의 등을 거쳐 지례면만의 맞춤형 건강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최종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마을 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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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을 넘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돌봄을 넘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3일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통합재가서비스센터 평화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김천시 평화동 소재의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통합재가서비스센터는 방문요양과 주간보호 서비스를 운영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이다.시설 대표와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권승영 대표는 “돌봄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보살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돌봄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이사장은 “복지 일선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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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생성형 AI로 숏츠 영화를 완성하다
통영시, 생성형 AI로 숏츠 영화를 완성하다 (통영시 제공)
[knews25] AI로 시나리오부터 영화제작까지 교육생 10명, 숏츠 영화 제작 성공 통영시는 지난 22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입주자 재능기부 ‘리타 : AI로 영화감독 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역량 강화와 콘텐츠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창업LAB실 입주단체인 통영영화협회의 지원사업 선정과 김원철 대표의 재능 나눔을 통해 추진됐다.이번 교육은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의 참가자를 선발해 진행됐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스토리 구성, 영상 편집 등 영화 제작 전 과정을 단계별로 익히는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1인 1작품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해 총 10편의 생성형 AI 숏츠 영화를 완성했으며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했다.참가자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8월 21일 개최되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성과 공유회에서 시사회 또는 상영회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사례를 통영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통영시민은 “통영에 내려온 나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내 이야기의 시작을 담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원철 통영영화협회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영시민들이 새로운 영상 제작 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직접 영상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창작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콘텐츠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통영영화협회 대표의 뜻깊은 재능 나눔과 공모사업 선정이 더해져서 통영시민에게 수준 높은 AI영상 제작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관 및 현장 전문가와 협력해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과정은 통영영화협회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선정·추진됐으며 통영영화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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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 실시
통영시,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여름철 수온 상승과 적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16일 오전 9시 고수온 예비특보가 통영시 전 해역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관내 양식어가의 피해 예방과 현장 대응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인국 부시장은 적조방제창고와 관내 양식장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윤인국 부시장은 먼저 적조방제창고를 찾아 황토살포기 등 공공용 적조 방제장비의 관리·가동 상태와 정비 실태를 확인하고 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어 고수온에 강한 어종을 양식하는 어장을 방문해 어류 생육 상태와 양식환경, 산소공급장치 가동 여부를 살피고 어업인의 의견을 청취했다.또 적조 유입 차단용 방수천 설치 예정 어장에서는 설치 위치와 현장 여건, 적조 발생 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보완하고 기상·수온 및 적조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특보 발령 시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할 계획이다.윤인국 부시장은 “적조와 고수온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제장비의 상시 가동태세를 유지하고 양식현장을 세심히 살펴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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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산대첩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총력
통영시, 한산대첩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총력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24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일괄예비타당성조사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국도5호선 한산대첩교 건설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이번 분과위원회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심의 절차로 통영시는 한산대첩교가 대통령 지역공약과 국가균형발전 정책 실현을 위한 핵심사업이자 남해안 광역교통망 구축, 관광·물류 활성화, 섬 주민 교통편의 증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그동안 시는 경상남도와 함께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KDI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대응해 왔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한산대첩교는 남해안권 미래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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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아동권리 보호 및 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읍, 아동권리 보호 및 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창녕읍은 지난 23일 창녕시장 일원에서 아동권리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양육 방식 ‘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주변의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의 신고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캠페인에는 창녕읍 청소년지도위원과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참여해 창녕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신봉근 읍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이웃들의 따뜻한 시선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으로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창녕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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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소노캄 거제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생활개선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성 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촌 환경 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생활개선회원들을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개회식에서는 생활개선회원으로 구성된 장구 난타 공연에 이어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이 수여됐다.시상 내역은 △진주시장 감사패에 최봉회·강갑순·홍종희·박영자·김지숙 회원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 표창에 노정애 회원 △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장 표창에 서희정 회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생활개선회의 버팀목이 되어온 초대 강정자 회장에게도 공로패를 전달했다.이어 농업·농촌 현장을 보다 안전한 일터로 바꾸고 농작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농작업 안전 꼭 실천하세요”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농작업 시에 안전 실천을 결의했다.김민주 회장은 “오늘 한마음대회는 생활개선회원 모두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여성 리더로서 더 나은 진주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농업·농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행복한 진주를 만드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하는 모범단체로 회원들의 헌신과 봉사는 진주 농업과 농촌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이 자리가 더 큰 화합과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는 △밑반찬 나눔 △급식 봉사 △인견이불 제작 나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실천 중심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활동하며 농작업 시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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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청소년 하모쉼터’ 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청소년 하모쉼터’ 현장 점검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지난 23일 오후 지하도상가의 유휴 공실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조성된 ‘청소년 하모쉼터’를 방문해 내부 시설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청소년 하모쉼터’는 지하도상가 B구역 34호에 들어선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휴식과 소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주요 시설로는 대형 스크린과 빔프로젝터를 활용해 불멍·물멍 영상을 보며 편안히 쉴 수 있는 ‘디지털 멍때리기 존’과 자유롭게 낙서하며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아날로그 공간인 ‘감정공유 게시판’등이 갖춰져 있다.진주시는 ‘청소년 하모쉼터’를 기존 지하도상가에서 인기리에 운영 중인 청소년 문화공간 ‘댄스미러룸’과 ‘e스포츠 커뮤니티센터’ 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지하도상가를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문화·힐링 거점이자 건전한 소통의 장으로 확립하고 침체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장 점검을 마친 조규일 진주시장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편안하게 마음을 쉴 수 있는 따뜻한 안식처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소년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하도상가와 원도심 전체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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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후계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성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24일 MBC 컨벤션진주에서 ‘제33회 진주시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후계 농업경영인 회원과 가족 7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진주시연합회가 주관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농촌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 교차기부’ 가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는데, 전남의 순천시연합회와 고흥군연합회는 진주시에 각각 10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간의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조규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그동안 추진해 온 농업의 구조 혁신과 경쟁력 강화 정책들을 책임감 있게 완수하고 농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더 부강한 진주, 더 행복한 시민을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진주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계 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김봉배 회장은 “함께해 주신 후계 농업경영인 회원과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진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농정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후계 농업경영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하고 초기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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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고전면협의회, 월성 원자력 본부 견학 실시
새마을지도자 고전면협의회, 월성 원자력 본부 견학 실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 새마을지도자 고전면협의회는 지난 7월 23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경주시에 있는 월성 원자력 본부를 방문해 에너지 시설 견학을 했다.이번 견학은 원자력과 태양광 등 다양한 발전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미래 에너지 정책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이해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다양한 발전원의 역할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하동군 금성면 화력발전소의 운영이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점진적으로 축소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미래 에너지 정책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번 견학은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발전원의 역할과 미래 에너지의 방향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참가자들은 월성 원자력 본부 홍보관에서 원자력발전의 원리와 전력 생산 과정, 발전소 안전관리 체계 등을 전시와 영상을 통해 살펴봤다.또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전시도 함께 관람하며 탄소중립 시대의 에너지 산업 변화와 미래 발전 방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정태호 새마을지도자 고전면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발전원의 역할과 미래 에너지 정책을 직접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우리 지역의 에너지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새마을지도자 고전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견학과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