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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모빌리티 기업 초청 팸투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미래모빌리티 기업 초청 팸투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횡성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일원에서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팸투어’를 개최한다.이번 팸투어는 그동안 원주·횡성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 인프라를 관련 기업에 직접 소개하고 시험·평가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기업 간 기술협력과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업들이 연구실증단지의 주요 시설과 장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술개발 및 제품 시험·평가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에 방문하는 30여 개 기업·기관들은 주로 서울·경기권 소재 자동차보험기관, 대학교, 시험·평가기관 및 자동차 부품기업들로써, 그동안 모빌리티 박람회 등에서 만났던 기업·기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참여하게 됐다.행사 첫날인 5일에는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정책과 기업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배터리·전자파 등 주요 시험·평가시설 견학과 자율주행 실증을 위한 주행시험장 투어를 진행한다.둘째 날인 6일에는 기업교류 세미나를 통해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시험·평가 수요와 기술협력 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연구실증단지의 우수한 시험·평가 인프라를 적극 알리고 기업별 관심 시설과 장비 활용 수요를 파악해 실질적인 기업지원 및 후속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향후 원주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 등 도내 미래차산업 거점시설과 연계한 후속 팸투어를 추진해 강원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과 투자 매력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최석진 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강원도가 그동안 구축해 온 미래모빌리티 연구·실증 인프라를 기업들이 직접 확인하고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시험·평가 및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유치와 산업협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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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법으로 여는 강원의 미래 국회서 선보인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국회 중앙잔디광장 등 국회 경내에서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해 강원특별법의 주요 성과와 강원의 미래 발전 방향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홍보부스는 ‘강원특별법으로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를 주제로 특별법을 통해 확보한 특례와 규제개선 성과를 알리고 이를 도민의 소득과 일자리, 지역발전을 연결하기 위한 미래비전을 선보인다.도는 그동안 강원 발전을 제약해 온 농지·산림·환경·군사 등 4대 핵심 특례 성과를 공유하고 강원특별법 개정으로 확보한 특례가 지역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기 쉽게 소개할 계획이다.또한, 새로운 특례 발굴과 함께 이미 확보한 특례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정책 방향을 강조한다.홍보부스는 우상호 도정의 핵심 비전인 청정·청년·평화강원을 중심으로 △청정의 가치를 키우다 △청년의 기회를 만들다 △평화의 가능성을 열다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먼저 ‘청정 강원’분야에서는 산림·농지·환경 등 강원이 가진 청정 자연자원과 관련 특례를 소개하고 자연 보전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에너지·관광·지역소득 창출 등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다.‘청년 강원’분야에서는 미래산업과 연구개발 관련 특례를 기업유치 및 투자, 산업육성과 연계해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강원의 미래상을 보여준다.‘평화 강원’분야에서는 군사·접경지역 관련 특례를 활용해 오랜 기간 규제로 제약받아 온 접경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조명하고 주민불편 해소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향을 소개한다.아울러 관람객이 강원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국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행복한 강원, 무엇이 필요할까요?’를 운영해 국민 누구나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보탤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공식 SNS 계정 팔로우와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 및 기념품 제공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의 진정한 가치는 특별법에 얼마나 많은 특례를 담았느냐가 아니라, 그 특례가 도민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키느냐에 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특례는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보한 특례는 적극 활용해 강원의 자원이 도민의 소득이 되고 새로운 기회가 청년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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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자유구역청, ‘세계 수소 엑스포’ 홍보관 및 투자상담실 운영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세계 수소 엑스포’ 홍보관 및 투자상담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경제자유구역청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북평지구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지원을 위해 ‘2026 세계 수소 엑스포’에 참가해 홍보 및 투자상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강원경자청은 이번 전시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북평지구 내 수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 등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한다.동시에 ‘1:1 맞춤형 투자상담실’을 상시 운영해 유망 수소기업을 대상으로 북평지구 입지 여건 및 분양·임대 상담 등 다각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북평지구는 2020년 장기임대단지 조성 이후 유치 기업 15개 중 12개사가 수소 기업일 정도로 집적화 토대를 확고히 다져왔다.특히 한국동서발전 중심의 정부 연구개발 협력과 그린수소 생산 협력사 유치로 수소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다.또한, 2024년 11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 감면·규제 특례와 북평일반산단 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조성 추진 등 입지 여건이 크게 개선되어 이번 전시회를 통한 신규 기업 유치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김양호 강원경자청장은 “강원경자지구 입주기업의 성장을 돕고 기회발전특구의 인센티브를 적극 알려 실질적인 수소기업 투자 유치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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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2차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 개최
상주시, 2026년 2차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1월 3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사례관리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사례관리, 함께 개입하는 힘’을 주제로 2026년 2차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내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 유관기관 등 사례관리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지역사회 사례관리, 함께 개입하는 힘 사례관리 현장에서의 민관협력 실천과 협업의 기술’을 주제로 대구 함장종합사회복지관 천문권 부장의 특강이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의 역할에 대한 이해, 기관 간 역할조정, 사례회의 운영 및 공동개입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2부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자원 공유와 사례관리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의 주요 사업과 지역사회 맞춤형 에너지돌봄사업인 ‘온앤쿨사업’을 소개하고 기관 간 연계 가능한 복지자원과 협력방안을 공유했다.이어 이웃사촌복지센터의 연계협력지원체계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심리적·정서적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상호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광호 관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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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토마토, 일본 수출시장에 ‘새봄’을 열다
상주 토마토, 일본 수출시장에 ‘새봄’을 열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11월 4일 농업회사법인 새봄팜스에서 일본 정기 수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토마토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출은 상주 토마토가 지난해 수출 공백을 딛고 일본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띈다.농업회사법인 새봄팜스는 일본 시장 재진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지난 10월 두 차례에 걸쳐 약 5000만원 상당의 시험 수출을 진행한 데 이어 11월부터 본격적인 정기 수출에 나선다.수출 품목은 스위텔토마토와 완숙토마토이며 매주 두 차례에 걸쳐 일본으로 직접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36억원 규모로 향후 안정적인 수출 실적 확보와 해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새봄팜스는 우리시의 대표 토마토 생산업체로 첨단 스마트온실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재배환경 관리와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특히 자동화된 재배환경 관리와 축적된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이번 일본 정기 수출을 계기로 해외시장 확대에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다.상주시 역시 이번 수출을 우리시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고 수출단지 육성과 해외시장 개척 등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선적은 단순한 수출 재개를 넘어,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며 “우수한 생산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상주 농산물이 해외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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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국제승마장, 동절기 대비 안전·복무 교육 실시
상주국제승마장, 동절기 대비 안전·복무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가 11월 4일 사업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복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겨울철 승마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직장 분위기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안전교육에서는 동절기 야외 승마장 및 마방 주변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예방, 승마체험 등 안전수칙 재점검, 한파·대설 시 야외 근로자 행동 요령 및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이어 복무교육에서는 상황근무 철저, 친절하고 공정한 대민서비스 제공, 직장 내 청렴 의식 함양 및 복무규정 준수 등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책임 의식을 높였다.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승마장은 말들과 함께하는 야외 시설인 만큼 겨울철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국제승마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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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관내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로 주민 편의 증진
외남면, 관내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로 주민 편의 증진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외남면이 11월 4일 관내 버스 승강장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해 주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과 편의 증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의 청결 상태를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외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서 이동 및 정비 중 산업·교통 안전사고 등의 예방을 위해 환경정비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이후 현장에 방문해 버스 승강장 내부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승강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는 등 시설물 내·외부에 대한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현균 외남면장은 “버스 승강장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외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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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곶감 생산 현장 찾아 농가와 소통
신흥동, 곶감 생산 현장 찾아 농가와 소통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신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곶감 생산 시기를 맞아 생산 현황을 살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곶감 생산을 위해 힘쓰는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는 데 의미를 뒀다.이날 성백률 신흥동장은 곶감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생산농가로부터 올해 생산 여건과 곶감 품질 관리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가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성백률 신흥동장은 “곶감 생산을 위해 애쓰시는 농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상주곶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라며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에도 귀 기울이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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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곶감 생산농가 방문해 현장 격려
상주시, 곶감 생산농가 방문해 현장 격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본격적인 곶감 생산철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농가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곶감 생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생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생산농가를 방문한 관계자들은 감 박피와 건조 등 곶감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농가의 작업 여건과 생산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최근 기상 여건 변화에 따른 곶감 건조 및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철저한 온·습도 관리와 위생적인 생산환경 조성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상주곶감 생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상주곶감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주시의 대표 특산물로 뛰어난 품질과 맛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고품질 상주곶감 생산을 위해 매년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상주곶감의 품질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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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실시
상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11월 4일 공검면을 시작으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본격 추진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매입 현장관리에 적극 나선다.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7788톤이며 매입품종은 미소진품과 해담이다.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위해 수확 후 바로 RPC을 통해 10월 30일로 매입을 끝마쳤으며 건조벼는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24개 읍·면·동 지정 장소에서 매입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공공비축미 중간정산금이 40kg 포대당 6만원으로 인상되어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최종 매입 가격은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책정되며 중간정산금을 제외한 차액은 12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상주시는 매입 과정에서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농협 등과 긴밀히 협력해 원활한 매입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공공비축미 매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쌀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공비축제도는 자연재해와 비상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일정 물량의 양곡을 매입·비축하는 제도로 식량안보 확보와 쌀 수급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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