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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배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22명과 생태·농촌체험 활동 진행
설악산배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22명과 생태·농촌체험 활동 진행 (인제군 제공)
[knews25] 사단법인 설악산배움터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지역아동센터 아동 22명과 함께 양구마을 일원에서 생태·농촌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체험활동은 아동들이 자연과 농촌의 생태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동들은 양구마을의 자연환경을 둘러보며 다양한 생태·농촌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촌의 생활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배려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설악산배움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자연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경순 설악산배움터 센터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농촌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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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대한민국 사과의 새로운 맛을 만나다’ 2026년 정선
정선군, ‘대한민국 사과의 새로운 맛을 만나다’ 2026년 정선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임계면 사통팔달시장 일원에서 ‘사과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2026년 정선사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선사과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축제를 운영하며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과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공연을 준비했다.정선사과와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판매·전시 공간은 물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와 문화공연까지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7일에는 낭만가객 통기타 페스티벌과 개회식이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행사장 판매·체험 부스에서는 정선사과와 지역 농산물, 사과 관련 농자재를 전시·판매하고 사과와 감자 품종 전시도 진행한다.토속음식 먹거리 장터와 푸드트럭 존도 별도로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방문객들이 축제 현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무료 사진 인화와 SNS 이벤트 참여자 대상 액자 증정 행사를 비롯해 강원관광재단 기념품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8일에는 ‘문화가 있는 시간’과 MBC 강원영동 라디오 공개방송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사과와 지역 농산물 판매, 품종 전시, 먹거리 장터 등 판매·체험 부스와 참여 이벤트도 축제 종료일까지 진행돼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정선사과축제는 고랭지에서 재배한 정선사과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사과 재배 농가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기후변화로 사과 재배 적지가 점차 북상하면서 강원도가 새로운 사과 산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정선은 고랭지의 기후 여건과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사과를 생산하며 대한민국 사과 재배의 새로운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특히 해발 500m 이상의 고랭지에서 생산되는 정선사과는 큰 일교차 등 고랭지 특유의 기후 여건 속에서 자라 단단한 과육과 높은 당도, 아삭한 식감을 자랑한다.지난해 축제에서는 준비한 사과가 조기에 완판될 만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정선사과의 품질과 인기를 확인했다.올해 축제에서도 정선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진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함형길 정선사과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축제에서 정선사과가 조기에 완판될 만큼 많은 분들이 정선사과의 맛과 품질을 인정해 주셨다”며 “올해도 더욱 풍성한 사과와 다양한 체험, 공연을 준비한 만큼 가족, 친구와 함께 축제장을 찾아 고랭지 정선사과의 특별한 맛을 즐기고 축제의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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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체육회–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 체육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체육회–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 체육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체육회는 4일 오후 2시 정선군체육회 회의실에서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및 스포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스포츠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체육 현장을 연계해 체육지도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과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교류, 인력 및 체육시설·장비 활용, 학생 현장실습과 체육행사 참여, 진로·취업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체육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세미나·워크숍과 주민·선수 대상 운동프로그램, 공동 연구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AI 기반 동작 분석과 체력 측정, 스포츠 데이터 활용 교육을 통해 과학적인 운동지도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동계스포츠 실습과 운동부 전지훈련을 위한 지역 체육시설 이용 및 우대 조건에 대해서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협약의 실무는 정선군체육회와 우석대학교 생활체육학부가 맡으며 세부 사업과 추진 방식은 상호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방침이다.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이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체육 현장의 경험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육지도자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들이 더 나은 체육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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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런 투 빌리지’ 성료
남해‘런 투 빌리지’ 성료 (남해군 제공)
[knews25] 바다·산·숲 잇는 22K·36K 코스 남해의 자연과 마을을 달리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0월 31일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 독일마을 광장’일원에서 트레이닝 대회 ‘런 투 빌리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남해 로컬기업 팜프라가 주최·주관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바다와 산, 숲을 잇는 22km·36km 코스를 달리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완주 후에는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도 즐겼다.참가자들은 “바다를 따라, 또 숲길을 달리며 아무 생각 없이 오로지 자연만 만끽할 수 있는 경험이었다”, “독일마을 광장에서 많은 관광객과 선수들의 응원을 받으며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던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유지황 팜프라 대표는 “남해의 자연과 길 위에서 각자의 도전에 집중하고 완주 후에는 편히 쉬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기를 바랐다”고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이번 대회는 지역 상권과 제휴한 ‘러너패스’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대회 전후로 지역의 음식점이나 카페를 방문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참가자들이 남해에 머물며 여행을 이어가도록 구성한 것이다.대회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지역 체류와 소비 효과가 확인됐다.외지 응답자의 63.5%가 남해에서 1박 이상 머물렀으며 참가자들은 대회 전후로 지역 식당과 카페를 이용하고 특산물과 기념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경험은 남해 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전체 설문 응답자의 96.7%가 대회 참가 외의 목적으로도 남해를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답해, 스포츠 콘텐츠가 지역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김우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는 남해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스포츠 콘텐츠가 지역 체류와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남해만의 자연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들이 남해에 머물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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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 주거안전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드림스타트, 주거안전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화재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89가구에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콘센트형 패치소화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에 취약할 수 있는 아동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줄이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물품인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림으로써 화재 사실을 신속하게 알려주는 장치이며 콘센트형 패치소화기는 콘센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에 대비해 초기 화재 진압을 돕는 소화용품이다.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사업이 취약아동가구의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고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공간인 가정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아동가구의 생활환경과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아동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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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남해군,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이 지난 4일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조리과학관에서 지역기업과 지역대학생을 연결하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관광호텔인 아난티 남해와 쏠비치 남해가 참여해 남해캠퍼스 호텔조리제빵경영과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남해군은 이달 25일에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다.현재까지 신청된 참여기업은 쏠비치, 아난티를 비롯해 남해전기, 농공단지 입주업체 등이며 구직자와 업체간 현장면접 및 취업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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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상주중학교, 생활원예·치유농업 경진대회 우수상
남해 상주중학교, 생활원예·치유농업 경진대회 우수상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제22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 최종심사에서 남해 상주중학교가 학교 학습원 분야 우수상인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생활원예 확산을 통한 국민 정서 함양과 지역별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8월 서류심사와 10월 중순 학교 학습원 현장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남해 상주중학교는 ‘다랑이랑 상주하다’를 주제로 학교 학습원 분야에 참여했다.지역의 고유한 농업자원인 다랑논을 활용해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논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농업·농촌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자원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2026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김도 소장은 “지역의 고유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활원예와 치유농업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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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코 잃은 코끼리 코바’ 공연 개최
남해군‘코 잃은 코끼리 코바’ 공연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코 잃은 코끼리 코바’ 공연을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남해문화센터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으로 지난 5월과 10월에 선보인 ‘판타지 오즈의 마법사’, ‘팥죽할멈과 호랑이’에 이은 마지막 공연이다.이번 공연은 어느 날 사자에게 코를 잃고 살아 돌아온 코끼리 코바가 짧아진 코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코가 짧아졌다는 이유로 좌절하기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코바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름에 대한 이해와 자기 긍정의 취지를 전달한다.관람료는 일반 1만원이지만 남해군민은 할인된 가격인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공연 당일 현장에서 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관람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조혜은 문화체육과장은 “작은 옷방에서 펼쳐지는 코끼리 코바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줄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일상의 소품이 새로운 상상으로 확장되는 특별한 경험을 나누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남해군은 올해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에 선정된 3편의 공연을 뮤지컬, 전통연희,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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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특별시 11월 체험프로그램’ 운영
‘남해특별시 11월 체험프로그램’ 운영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1월 19일과 30일 양일간, 창생플랫폼에서 남해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남해특별시’11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남해특별시’는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하는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이다.이번 11월 프로그램은 가을 제철음식 특집이다.향긋한 시금치와 고소한 두부 소보로가 어우러진 부드러운 크림 리조또 △육즙 가득한 미트볼과 진한 크림소스가 어우러진 스웨디시 미트볼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회차별 10명의 인원을 모집한다.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1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11월 남해특별시 체험프로그램은 가을 제철음식을 주제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차례의 쿠킹클래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창생플랫폼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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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제12대 송규호 원장 취임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테크노파크 제12대 신임 원장으로 송규호 박사가 취임한다.임기는 2026년 11월 9일부터 2028년 11월 8일까지 2년이다.대구 TP 는 최근 불거진 내부 갈등과 대외적 신뢰도 저하, 예산 규모 축소 등 전례 없는 대내외적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이에 지역 경제계 안팎에서는 기업지원기관 본연의 역할을 되찾고 강력한 조직 쇄신을 이끌어갈 뛰어난 역량의 기관장 선임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신임 송 원장은 이러한 위기를 타개할 구원투수이자 최적임자로 평가받는다.그는 민간 기업 CEO 로서 핵심기술 상용화로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민간 기업의 생리를 깊이 체득했다.이어 대구 TP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최근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원장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을 역임하며 공공부문의 정책 기획 역량까지 입증한 ‘현장 밀착형 융합 리더’ 이다.특히 정책 수혜자와 정책 공여자 양측을 모두 섭렵한 흔치 않은 경력의 소유자다.DMI 원장 재임 시절 경영평가 4회 최우수 등급 달성 및 45억원의 기관 운영 이익을 적립하는 등 탁월한 재무적·조직적 혁신 성과를 거뒀다.송규호 대구 TP 신임 원장은 “현재 대구 TP 가 처한 대내외적 위기와 차가운 외부의 시선을 뼈저리게 인식하고 있다”며 “뼈를 깎는 조직 쇄신과 재무 건전성 확보를 통해 기업지원기관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이어 “현장 소통과 투명한 경영으로 내부 역량을 결집하고 설립 30주년을 앞둔 대구 TP 가 단편적인 지원기관을 넘어 지역 신산업을 견인하는 핵심 혁신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재건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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