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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관령아카데미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 중 열리는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 차세대 실내악 연주자 양성을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집중적이고 심도 있는 음악 교육을 위한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전도유망한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 팀을 선발해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 매일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음악 교육을 제공한다.선발팀에게는 참가비 및 레슨비 전액 지원과 함께 체류 기간 동안 숙박 및 공연 관람권도 제공한다.또한, 평창대관령음악제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클래식 음악계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올해의 멘토는 이자이 콰르텟의 리더를 역임하고 교육자로서도 명성이 높은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로 2023년부터 멘토로 참여 중이다.그동안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을 거쳐 간 젊은 음악가들은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차세대를 이끌 현악사중주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레테 콰르텟’을 비롯해 ‘콩 콰르텟’, ‘도눔 콰르텟’등은 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트리오 모넬로’팀으로 참여했던 반 클라이번 주니어 콩쿠르 수상자 피아니스트 홍석영 역시 현재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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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전문인력 역량강화 나선다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변화하는 환경정책과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환경교육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21일과 28일 이틀간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2026년 환경교육 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며 환경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특히 지난해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인공지능 활용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이를 반영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2일 과정으로 구성했다.교육 첫째 날인 4월 21일에는 ‘AI와 환경교육의 접목’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본 개념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이론 △환경교육 연계 인공지능 활용 방법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둘째 날인 4월 28일에는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이 운영된다.제4차 부산환경교육종합계획 수립에 따른 기대효과 공유 △인공지능을 활용한 환경교육 영상 제작 실습 △인공지능 기반 환경업무 활용 실습 등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교육 대상은 부산 지역에서 활동 중인 환경교육사와 환경교육 활동가 40명 내외이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부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교육은 최신 환경교육 흐름에 발맞춰 인공지능 등 새로운 교육 방식을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환경교육 전문가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시민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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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사태에 따른 ‘농자재 비상대책반’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지역 리스크 확산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농자재 비상대책반 을 구성하기 위한 관련기관 회의를 개최한다.‘ 농자재 비상대책반 구성 회의 개최 ’일시 : ‘26년 4월 16일 오후 2시 ~ 오후 4시 장소 : 강원특별자치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 인원 : 45명 이번 대책반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을 총괄 책임자로 해, 도·시군 농자재 지원부서 농협강원지역본부, 관련업체 등 민·관 합동체제로 운영된다.이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심화되기 전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내 농자재 수급 및 농업인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비상수급대책반 구성 대책반은 농가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비료, 사료, 면세유 등 핵심 농자재 품목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다음과 같은 대책을 추진한다.농협과 협력해 도내 소요물량을 조기에 파악 및 확보하고 원료수급 차질 시 정부 비축물량 도내 우선배정 요구 - 유가 상승에 따른 공급단가 변화를 상시 점검하고 안정적 공급망 유지를 위해 면세유 공급업체 등과 협력체계 강화 - 사료 원료의 가격동향 및 물류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료 구매자금 지원 등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책 강구 분 야 별 주요 임무 농자재분야 - TF 운영 총괄, 정부·유관기관 보고 및 수급대책 수립 - 시군별 비료, 비닐류 등 농협, 일반 농자재 판매업체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 파악 - 시군별 수급동향 파악 및 수요예측으로 적정물량 배정 면세유분야 - 시군별 면세유 유종별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 파악 사료분야 - 시군별 지자체 농·축협 사료, 약제 등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 파악 지역농협 등 관리분야 - 농협·업체 관리 및 비료, 면세유 등 수급대책 마련 농자재 비상대책반은 주 1회 점검을 실시하되, 심각단계 발생 시 소관 분야별 상시 대응체계로 전환해 현장 수급상황 및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수요예측 기반 적정물량 배정과 함께 비료 사재기 등 유통질서 교란행위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중동 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농자재 수급 상황을 밀착 모니터링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농가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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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부녀회, 사랑의 급식봉사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책임진다
계림동 부녀회, 사랑의 급식봉사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책임진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4월 15일 관내 계림동 성당‘나눔의 집’에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명이 아침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및 취약 계층에게 배식했다.추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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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3월 출생아 수 ‘껑충’…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체감형 정책 빛났다
안동시 3월 출생아 수 ‘껑충’…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체감형 정책 빛났다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가 월평균 61명으로 2025년 대비 25.1% 증가하는 등 저출생 극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48.75명이었던 안동시 출생아 수는 올해 1월 57명, 2월 55명을 거쳐 3월에는 71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특히 1분기 누계 출생아 수는 18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0% 가까이 증가했으며 이는 단순한 통계적 변동을 넘어선 의미 있는 반등으로 평가된다.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안동시가 추진해 온 ‘11대 보육핵심사업’ 이 자리하고 있다.보육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어린이집 AI 푸드스캐너 설치 △어린이집 식판세척 사업 △공동육아 캠핑 프로그램 △24시 어린이집 운영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사계절 상상놀이 프로그램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연회비 면제를 통해 일상에서 부모들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구축해 왔다.안동시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을 투입해 보육 정책의 질적 도약을 꾀한다.기존 인프라를 리모델링해 돌봄 놀이 교육 체험 기능을 통합한 △‘안동형 마더 센터’를 구축하고 이와 함께 △체험학습용 공유 버스 운영 △아파트 내 어린이 안심 승강장 설치 △AI 로봇 대여사업 확대 등 혁신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3월 출생아 71명이라는 수치는 안동의 보육 환경을 믿고 아이를 낳은 시민들의 소중한 선택이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력 넘치는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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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지사협-온더뜰, 농촌돌봄서비스 협력 추진
와룡면지사협-온더뜰, 농촌돌봄서비스 협력 추진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와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부터 농촌돌봄농장 ‘온더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온더뜰’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농촌돌봄농장으로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돌봄, 교육,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회적 농업 실천 기관이다.또한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총 2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다양한 사회적 농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온더뜰 최미화 대표는 와룡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오지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전해 들은 후, 2026년 4월부터 주 2회 반찬 지원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치유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해당 마을은 고령화로 인해 장보기 및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역으로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순익 와룡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온더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와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발굴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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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반기 청년 취업성공 아카데미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시청 지하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 취업성공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프레디저 진단을 활용한 진로역량 강화교육’ 이 실시된다.프레디저는 개인의 성격, 흥미, 직무 역량 등을 종합 분석해 직업 적합도를 제시하는 진단 도구다.교육은 프레디저 진단 결과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적합한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4월 22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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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지사협, ‘찾아가는 생일파티’ 본격 시행
명륜동 지사협, ‘찾아가는 생일파티’ 본격 시행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소외계층의 정서적 지원과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협의체 특화사업 ‘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찾아가는 생일파티’는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생일을 챙기기 힘들거나 가족의 왕래가 적어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명륜동만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협의체 위원들과 마을복지추진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생일상과 케이크,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축하 인사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문 시 혈압과 혈당 체크 등 기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병행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돌봄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지난 2025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가족의 보살핌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큰 위안을 주며 대상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주민들이 주도하는 따뜻한 돌봄 모델로 평가받으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짐에 따라, 협의체는 올해도 사업을 재시행하기로 결정했다.특히 올해는 대상 가구를 더욱 세밀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취약계층 12가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조기환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사회적으로 고립될 위험이 있는 이웃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진심을 담아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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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국소비자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원주시, 한국소비자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 충북 음성군 한국소비자원을 찾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행사는 많은 관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홍보부스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한국소비자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함께 기부 방법, 세액공제 혜택, 답례품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기부 참여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큐알코드를 활용한 간편 기부 안내를 제공하고 다양한 답례품 정보를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당일 한국소비자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원주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으며 원주시 답례품 제공업체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는 성과도 거뒀다.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제도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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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 참여자 17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중증장애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참여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중증장애 청년이 3년 동안 매달 15만원 이상 저축하면 매달 15만원까지 추가로 저축해주는 방식으로 자립 자금 마련을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재가 중증장애인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의 가구원이어야 한다.시는 가구 소득 인정액, 신청자 연령, 강원특별자치도 거주기간 등을 심사해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본인·가구원이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한 경우는 선정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