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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아동 당사자들과 아동친화도시 방향 모색
춘천시, 아동 당사자들과 아동친화도시 방향 모색 (춘천시 제공)
[knews25]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춘천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연구용역’의 조사 결과를 아동들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정책과 개선 방향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필요한 지원,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갖춰야 할 점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눴다.토론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과 중·고등학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연합 체육대회를 열자는 제안이 나왔다.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위해 식품 관리·감독을 강화해 달라는 목소리도 제시됐다.시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분석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개년 추진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앞서 춘천시는 4일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아동권리옹호관을 위촉해 민관 거버넌스를 강화했다.시는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의 자문, 아동 당사자의 의견을 함께 반영해 202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을 준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아동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갈 것”이라며 “아이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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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 교실’ 운영
춘천시,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 교실’ 운영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학부모 교실’을 운영한다.학부모 교실은 부모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녀의 발달과 마음을 이해하며 가족 간 소통 방법을 함께 배우는 실천형 부모 교육이다.교육은 5일 ‘건강한 여성’을 주제로 부모의 자존감 회복을 다뤘다.교육은 10월 17일까지 모두 5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커먼즈필드 춘천 지하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매회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이어 교육은 9월 12일 ‘다름의 축복’을 주제로 한 상호 존중, 9월 19일 자녀의 발달과 마음을 이해하는 자녀 양육, 10월 10일 소통 대화법을 배우는 ‘피스메이커’, 10월 17일 ‘우리 가정은 건강한가’를 주제로 한 실천 계획 순으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돌볼 때 자녀와도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가족 안에서 대화와 신뢰를 회복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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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개최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오는 9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창녕양파마늘가요제는 창녕의 대표 농특산물인 양파와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창녕군이 주최하고 MBC경남 주관으로 열린다.창녕은 국내 최초로 양파 재배가 시작된 시배지이자 전국 마늘 생산량의 약 22%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다.군은 이번 가요제가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가요제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가수 인증서가 수여되며 본선 진출자 10명 중 가수의 꿈을 이룰 사람이 누구인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초청 가수로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을 비롯해 제4회 창녕양파가요제 우승자 최지예와 현옥, 유성화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진행은 방송인 김승현이 맡아 가요제의 재미를 더한다.특히 행사가 끝난 뒤에는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와 TV, 공기청정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군은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셔틀버스 5대를 운행한다.동보하이빌에서 2대, 화왕산 자하곡주차장에서 2대, 창녕군청에서 1대가 출발한다.동보하이빌 노선은 영신버스터미널, KT창녕지점, 창녕농협사거리, 창녕서울병원, 노인복지회관을 경유하며 자하곡주차장 노선은 낙영회전교차로를, 창녕군청 노선은 창녕축협과 문화서점을 거쳐 창녕공설운동장까지 운행한다.군 관계자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온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무대, 그리고 초청 가수들의 심장을 울리는 뜨거운 공연을 즐기고 창녕이 자랑하는 농특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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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추석을 앞두고 영주역 일원과 주요 도로변에서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주민자치위원 15명은 영주의 관문인 영주역 일원을 시작으로 남부육거리를 거쳐 영주시청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귀성객 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휴천2동이 추진하고 있는 ‘우리 구역은 우리가 지킨다-1단체 1거리 환경관리 담당제’ 와 연계해 진행됐다.지역 단체가 담당 구역을 정해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지속적인 환경정비 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적십자봉사회 등 8개 단체가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각각 담당 구역을 맡아 수시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앞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도 담당 구역 정비에 나서는 등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지역 단체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천강열 주민자치위원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을 내 집처럼 살피며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스스로 생활 주변을 가꾸고 관리하는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벽화 그리기와 산책로 경관 개선, 우리동네 포럼 등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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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에서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의 성공 개최를 이끌 현장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는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천시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린다.개막식, 축하공연, 농·축·특산물 홍보·시식·체험·전시, 태군노래자랑, 농업인 어울림한마당, 고뚜레 사천한우 숯불구이 셀프식당, 사천 짜장 전국 요리경연대회, 반려동물 놀이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자원봉사자 모집 인원은 120여명규모이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생 이상 행사기간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수 있다.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방문객 안내와 부스 운영, 교통통제 및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축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선발은 행사 3일간 활동 가능자와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신청기간은 10월2일 오후 6시까지이다.최종 선발 결과는 10월 15일까지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김성수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장은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농업한마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위해서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세심한 손길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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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 ‘마음건강 테라피’ 운영
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 ‘마음건강 테라피’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해변경로당에서 「마음건강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천시 보건소가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일환이다. 동서금동 건강위원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기획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9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 △계절별 건강관리 교육 △구강 및 영양 관리 교육 △실버 레크리에이션 △한방 샴푸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흥미와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들오 다채롭게 구성됐다.동서금동 건강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건강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마음의 휴식과 삶의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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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켐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켐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 (영주시 제공)
[knews25] 대한적십자사 영주시협의회 이산봉사회는 지난 9월 4일 영주시 이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성종합상운의 정기후원 켐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명패 전달식을 가졌다.진성종합상운 은 육상컨테이너 전문 운송업 및 운송주선 기업으로 이희정 대표가 1986년부터 운영해왔다.이 대표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2025년 4월부터 월 20만원의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다.이희정 대표는 “고향 이산의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보살피는 이산면적십자 봉사회의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말순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이희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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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이산면, ‘화재 피해 이웃 회복 캠페인’ 온정 이어져
영주 이산면, ‘화재 피해 이웃 회복 캠페인’ 온정 이어져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이산면은 지난 4일 창조조경개발과 진성종합상운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손성호 영주시의원, 신호철 창조조경개발 대표, 이희정 진성종합상운 대표, 박상훈 이산면장 등이 참석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해당 주민은 지난 8월 15일 고추 건조기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과 농산물 건조시설 등이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피해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자발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창조조경개발은 이산면적십자봉사회와 오랜 기간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협력해 왔으며 진성종합상운 은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앞서 지난 8월 21일에는 이산면적십자봉사회가 위로금을 전달했으며 26일에는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원에 동참했다.이웃 주민들도 피해 농가의 농작물 수확을 돕는 등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피해 주민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막막한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내겠다”고 말했다.박상훈 이산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두 기업과 지역 주민,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보내주신 온정이 피해 주민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산면은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 내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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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제3회 환경문화제 개최
기후위기시대, 시민 체감형 환경 축제 통해 실천의지 북돋아 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제3회 환경문화제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5일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중앙광장에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6 제3회 환경문화제’ 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환경문화제의 슬로건은 “산업과 자연의 공존, 기후행동으로 숨쉬는 창원”으로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인 창원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공단과 자연이 상생하면서도 지속가능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일상 속 자원순환과 지속가능발전 문화 확산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실천의 장이 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폐목재와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업사이클링 상징물을 활용한 개막 퍼포먼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 대한 표창을 진행했고 2부 기후정책 페스타에서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직접 고민해서 제안하는 기후정책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아울러 △생물다양성·ESG동행·SDSs 이해·NO 플라스틱 등 14개 체험 부스, △문화공연, △환경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시민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열린 축제로 꾸려졌다.또한, 축제장 내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일회용품과 종이 리플릿이 없는 탄소중립 축제로 운영했다.정호원 제2부시장은 “더 이상 남의 일도 먼 미래의 일도 아닌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오늘 행사를 즐기시면서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우리 시 역시 현 세대와 미래세대가 공존하고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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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2동, 지천로 일원 풀뽑기 등 환경정비 펼쳐
영주2동, 지천로 일원 풀뽑기 등 환경정비 펼쳐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영주2동은 지난 5일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천로 일원의 인도변 잡초 제거와 가로수 정비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영주석재부터 꽃동산로터리까지 이어지는 지천로 도로 및 인도변을 따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한편 가로수 주변의 잡초와 방치된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정비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도로 미관을 정돈했다.석문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추석을 맞아 영주2동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척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살기 좋은 영주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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