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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상지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2026년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원주시를 비롯해 대학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발대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1부 행사는 서포터즈 활동 소개와 함께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박수진 기후재난연구실장의 ‘탄소중립 서포터즈 활동의 의미’특강과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이어 2부에서는 서포터즈 운영 안내 및 팀 구성, 캠페인 사전 체험 등을 통해 단원 간 화합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기후 위기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원주시와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매년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시민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3기 서포터즈의 열정과 창의성이 원주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서포터즈의 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천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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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을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상설갤러리 및 5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아시아 각국의 고유한 문화와 정서를 담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기획된 실감형 체험 전시다.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동시에, 여러 직업군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 2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체결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의 결실이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키즈라라, 인디고가 협력해 제작한 고품격 콘텐츠를 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수준 높은 전시 문화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와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참여형 전시라는 점이다.그림책 속 장면이 생생한 영상으로 구현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 속 공간에 직접 들어가 만지고 움직이며 아시아의 다양한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이야기 기반의 놀이는 아이들이 여러 직업의 가치를 탐구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대상은 5세부터 13세까지며 입장료는 어린이 1만원, 보호자 2천 원이다.평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관람 위주로 운영되며 이미 사전 예약을 통해 오전과 오후 전 회차가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주말과 공휴일에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이나 티켓링크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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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지원센터, 청년 취업지원사업 큰 호응 속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청년지원센터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청년 취업지원사업’ 이 높은 호응 속에 일부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등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시험응시료 지원사업은 신청이 집중되며 3월 중 조기 마감됐다.이는 전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취업 준비 비용 부담 완화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다시 한번 보여준 것으로 분석된다.이와 함께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면접활동비 지원,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 지원 등 주요 사업들도 선착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일부 사업은 잔여 인원이 빠르게 소진되며 추가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등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아울러 3월부터 운영 중인 ‘인공지능 면접 및 역량 검사 체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모의 면접 체험, 공공기관 대비 및 국가직무능력표준 모의시험 강의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전 대응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모든 사업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8 39세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사업별 일정은 상이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복지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확인된 높은 수요와 참여도를 바탕으로 향후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 취업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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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토요 특강 프로그램 운영
샘마루도서관, 토요 특강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토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를 선정하고 매월 전문가를 초빙해 각 2회씩 강연을 진행한다.5월 특강에서는 ‘기후미식’의 저자인 이의철 작가가 음식을 통한 기후와 우리 건강을 주제로 첫 번째 강연에 나선다.참여 신청은 4월 18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오는 6월과 7월에는 유럽의 문화와 맥주를 통한 인문학 탐구를 즐길 수 있는 ‘맥주와 함께하는 유럽 미식 여행’과 문학 속 음식을 살펴보고 미식의 의미에 대해 문학적인 관점으로 살펴보는 ‘미식의 세계: 문학이 차린 밥상’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토요 특강을 통해 음식을 단순히 먹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다양한 관점까지 획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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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면 건강마을, ‘우리마을 꽃밭 만들기’ 추진
임하면 건강마을, ‘우리마을 꽃밭 만들기’ 추진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임하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 환경을 가꾸는 ‘우리마을 꽃밭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야외 원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활력을 높이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건강 공동체’형성을 위해 추진됐다.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임하면 내 8개 마을 주민이 참여했다.주민들이 직접 마을 특색에 맞는 식재 위치와 디자인을 결정하고 함께 꽃을 심는 ‘주민 주도형’ 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안동시는 참여 마을에 약 3~5평 규모의 꽃모종과 원예용품을 지원했으며 식재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마을별 ‘꽃밭 관리자’를 지정해 잡초 제거와 물 주기 등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유휴지 미관 개선 △주민 소통 활성화 △고령층 신체활동 증진 등 다각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참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안동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손수 가꾼 꽃밭이 마을의 자랑거리가 됨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건강한 쉼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건강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담당부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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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로타리클럽, 판부면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나눔 꾸러미’ 전달
원주제일로타리클럽, 판부면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나눔 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판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5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꾸러미는 햇반, 즉석식품, 위생용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판부면 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최완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통해 판부면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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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오는 19일 예천서 개막
‘2026 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오는 19일 예천서 개막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166팀, 중등부 218팀, 고등부 89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473팀의 선수단과 심판·임원 등 대회 관계자까지 총 4000여명이 육상 열기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는 한국 육상의 토대를 반세기 넘게 지켜온 최고 권위와 전통의 대회로 2026 필리핀 오픈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 와 2026 한·중·일 주니어 육상대회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어 대회 중요도와 관심도를 한 차원 높였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필리핀 육상연맹 선발 주니어대표팀 선수단 13명이 참가하는 ‘미니 국제대회’의 성격으로 치러지며 국내 선수들의 국제무대 경쟁력 향상에도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경기가 열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중고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는 다시보기도 가능하다.한편 대규모 선수단이 예천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 및 요식업소 등 지역 경제가 큰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예천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예천스타디움 주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친절한 육상도시 이미지 조성에도 모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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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반곡관설동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반곡관설동통장협의회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관내 골목상점가 6구역,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아파트 인근, 반도유보라아파트 인근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통장협의회원 6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무단투기 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깨끗한 반곡관설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강동철 회장은 “원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네인 만큼, 환경도 으뜸인 마을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깨끗한 반곡관설동을 유지하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환경정비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환경 사각지대 내 불법투기가 이뤄지지 않도록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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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경찰서 성매매 집결지 합동순찰 및 간담회 실시
원주시-원주경찰서 성매매 집결지 합동순찰 및 간담회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원주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옛 원주역 인근 성매매 집결지 ‘희매촌’일원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은 성매매 집결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성매수자 접근 차단을 통해 성매매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진행됐다.순찰에는 원주시와 원주경찰서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다.순찰 종료 후에는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희매촌 폐쇄와 관련한 기관 간 협력 간담회도 열렸다.이 자리에서 원주시는 야간 순찰에 대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성매매 집결지가 폐쇄될 때까지 정기적인 순찰을 지속해 줄 것을 제안했다.또한 원주경찰서는 정기적인 회의 개최와 공용주차장 내 전광판 설치, 가로등 조도 향상 등 추가 환경정비를 건의했다.김남희 원주시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순찰을 통해 성매매 집결지의 안전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성매매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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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민안전의 날 맞이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원주시, 국민안전의 날 맞이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시민단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안전의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원주시지역자율방재단, 원주시안전추진회, 원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사)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과 원주시,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산림항공본부 등 공공기관 관계자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캠페인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과 함께 실시해, 마을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한편 원주시는 민관이 협력해 매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또한 매년 1회 국민안전의 날을 전후해 범시민 합동 캠페인을 개최하며 안전 문화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