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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해충기피분사제’ 설치로 주민 생활 불편 개선
밀양시 무안면, ‘해충기피분사제’ 설치로 주민 생활 불편 개선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무안면은 쾌적한 야외 환경 조성과 주민 생활 불편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주요 거점 34개소에 해충기피분사제 설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고 야외 활동이 잦은 사명대사유적지, 청도천 제방, 체육시설, 마을회관 등에 해충기피분사제를 설치해 면 전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해충기피분사제는 해당 공간을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이 필요시 직접 몸에 분사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사전에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기에는 해충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방역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김진환 무안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줄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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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재경향우회와 손잡고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함양읍, 재경향우회와 손잡고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함양읍은 지난 15일 재경향우회 정기총회 행사와 연계해 향우회원 200여명, 함양읍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오르고 함양 등반 참여가 많은 향우 회원과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함양읍 체육회,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함양농협 임직원 등 함양읍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내실 있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특히 봄철은 등산객이 급증하는 시기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예방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함양읍 관계자는 “재경향우회 정기총회와 연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향을 사랑하는 향우들과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함양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읍은 산불 취약 기간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취약 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발생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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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고령로타리클럽, 저소득계층 치과 진료 지원을 위해 ‘협약’체결
고령군-고령로타리클럽, 저소득계층 치과 진료 지원을 위해 ‘협약’체결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과 국제로타리 3700지구 고령로타리클럽은 4월 15일 고령군청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치과진료 및 예방교육 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고령군과 고령로타리클럽, 그리고 관내 협력 치과가 힘을 모은 민관 협력 프로젝트이며 고령로타리클럽이 지난해 신청한 ‘국제로타리클럽 글로벌 보조금 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약 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성사됐다.본격적인 지원은 오는 5월부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고령로타리클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진료를 적극적으로 받지 못했던 이웃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영양 상태를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역의 봉사 단체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에 고령군은 “사각지대의 복지 영역을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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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심 속 문화놀이터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개최
창원특례시, 도심 속 문화놀이터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다채로운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를 오는 4월 25일 토요일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전시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모루인형 만들기 △나만의 비즈볼펜 만들기 △부채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자개 그립톡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문화공연으로는 팝페라 팀 ‘뮤지카페리체’의 무대와 함께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 ‘마술쇼’ 가 진행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아울러 지하보도 내 전자갤러리에서는 시와 사진이 결합된 ‘디카시 작품집’ 이 전시되어 색다른 예술적 감동을 선사한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공간인 지하보도가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원아트그라운드를 통해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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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고충민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4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시민상담관을 초청해 △특이민원의 실태 △특이민원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유형별 법적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영양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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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창녕읍,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읍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창녕읍파출소와 합동으로 특이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 상황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소동을 피우는 민원인 진정 및 중재 시도, 녹음 사전 고지,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및 현장 대응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훈련 종료 후에는 특이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매뉴얼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신봉근 읍장은 “훈련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창녕읍파출소와 민원인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민원 소통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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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고유가 극복 ‘화물운송·교통분야’ 대책 추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가 중동사태로 인한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화물운송·교통 분야의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1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이 직접 화물운송·교통 분야의 정책 브리핑을 갖고 △유가보조금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전기자동차 조기 보급 등 고유가 시대의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진주시는 그동안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 기금 융자 100억원 긴급 편성 △야간 경관조명 운영 축소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민간 부문 승용차 5부제 실시 등 에너지 사용 절감 정책을 추진해 왔다.그러나 시는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유가 상승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유가 상승으로 직접 타격을 받는 화물운송과 교통 분야의 지원 정책을 추가 확대 시행한다고 설명했다.먼저, 유가보조금을 늘려 운송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유류비 완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유가 연동 보조금 지급의 종료 시기를 기존 2월에서 4월로 연장하고 지원 비율 또한 경유 리터당 1700원 초과분의 50%였던 것을 70%로 인상해 지원한다.또한, 유류세 인하율을 10%에서 25%로 조정하고 유류세 인하 종료 시기도 기존 4월에서 5월로 조정할 예정이다.이러한 조치에 따라 시는 유가보조금을 당초 160억원에서 최대 예산 40억원을 추경에서 추가 확보해 운수업계의 정상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두 번째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이다.진주시는 유가 폭등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평일 통학 시간대에 초전동과 충무공동을 순환하는 시내버스를 5월부터 3대를 증차할 예정이다.시내버스 30번과 30-1번 노선을 신설해 통학 시간대 학생과 직장인의 시내버스 이용 수요를 흡수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등 교통편의를 증진한다.아울러 정부의 정책에 따라 ‘K-패스’ 교통카드의 환급 혜택도 늘린다.‘출퇴근 시차시간’ 이용분에 대해 한시적으로 환급률을 30%로 상향하고 ‘모두의 카드’ 기준 금액도 기존 대비 50% 인하해 대중교통 이용 금액에 대해 더 많은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출퇴근 시차시간 : 5:30-6:30, 9:00-10:00, 오후 4시-오후 5시, 19:00-20:00 세 번째로 전기자동차의 보급 시기를 앞당긴다.시는 올해 3월까지 전기자동차 승용 500대, 화물 500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조기 완료했고 올해 하반기로 계획됐던 승용 150대와 화물 100대의 물량도 오는 5월로 앞당겨 조기 보급할 예정이다.이에 더해 선제적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전기자동차 보조금 국비 20억원을 추가 요청하는 등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고유가 시대를 시민들이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오늘 브리핑을 통해 화물운송·교통 분야의 정책을 발표했다”며 “앞으로 추진 예정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도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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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15일 명덕초등학교 일원에서 생명존중·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필요성과 아동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지켜나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과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가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경남 전역에서 동시에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인애복지재단,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군청 노인여성아동과와 아동위원 등 총 30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참가자들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서약서 작성, 자살예방 신고전화 안내, 생명나무 이름쓰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명의 가치와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의식을 전달했다.또한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학교 주변과 주요 도로에서 가두캠페인을 펼치며 생명존중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렸다.조순호 회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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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배진태 대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제일건설 배진태 대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영양군 제공)
[knews25] 제일건설 배진태 대표는 4월 15일 이웃돕기 물품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제일건설은 15일 수비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와 15개 마을 경로당에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물가 시대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노인복지센터 및 경로당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물품 기부는 제일건설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제일건설은 평소에도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를 정기적으로 후원해왔으며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가입 및 ‘희망나눔캠페인’등에 매년 참여하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꾸준한 기부 문화를 실천해왔다.특히 지난봄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했을 당시에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산불 기금 일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아픔을 분담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왔다.제일건설 배진태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강병기 수비면장은 늘 지역사회를 살펴주는 제일건설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이번에 기부해주신 물품들에는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이 진심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될 수 있게끔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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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하시면 직불금이 10% 감액된다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knews2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청송·영양사무소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는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해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원 지원·사무소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농관원 김한기 청송영양사무소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농업인이 보조금 등을 지원받기 위한 자료임과 동시에 각종 농업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이므로 농업인 스스로 본인의 등록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되므로 해당 농업인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기 변경신고 기간에 변경사항을 반드시 등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담당 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책임자 소장 김한기 청송·영양사무소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