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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함안의 25가지 이야기, ‘AI 활용 인스타툰’ 강좌 개강
AI로 만드는 함안의 25가지 이야기, ‘AI 활용 인스타툰’ 강좌 개강 (함안군 제공)
[knews25] 경남 도민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경남 도민 AI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I 활용 인스타툰’강좌가 지난 9월 3일 오후 7시, 25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인스타툰을 제작하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새로운 콘텐츠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첫 수업에서는 수강생들이 자기소개를 통해 참여 동기와 기대를 나눴다.“어릴 적 꿈이었던 그림을 해보고 싶어서”, “그림은 잘 못 그리지만 AI를 활용한다는 점이 흥미로워서”, “요즘 유행하는 웹툰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등 다양한 이유로 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특히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30~40대 직장인의 참여가 많았다.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보고자 하는 열정을 보였다.교육은 AI를 활용한 캐릭터 및 이미지 제작, 스토리 구성, 콘텐츠 기획 등 인스타툰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25명의 수강생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함안의 25개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함안의 역사와 문화, 사람, 명소, 일상 등 다양한 지역의 이야기가 AI와 인스타툰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 관계자는 “AI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만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창작 도구”며 “수강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함안을 알리는 로컬 작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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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도시철도, 연내 개통 향한 최종장, 영업시운전 돌입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오는 12월 개통 예정인 양산도시철도의 철도종합시험운행 마지막 단계인 영업시운전을 5일 착수한다고 밝혔다.영업시운전은 실제 영업운행과 같은 조건에서 열차 운행의 안전성과 정시성, 운영 인력의 업무 숙달도,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최종 점검하는 단계다.이번 영업시운전은 양산도시철도 전 구간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11월 3일까지 60일간 진행되며 운전·영업 2개 분야 총 40개 항목을 중점 점검한다.시운전은 총 4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10월 1일부터 진행되는 마지막 정상운행 단계에서는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하루 217회 열차를 운행해 실제 개통 이후와 같은 조건에서 최종 안정성 검증을 마칠 계획이다.특히 부산 2호선 양산역과 양산도시철도 양산중앙역을 잇는 연결구간까지 연계 점검해 노선 간 운행 체계와 환승 환경, 운영 흐름 등을 실제 운행 상황에 맞춰 최종 확인한다.양산시는 사전 준비사항을 면밀히 점검해 왔으며 이번 시운전을 통해 실제 개통에 필요한 운영 완성도를 최종적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영업시운전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최종 점검 절차”며 “오늘부터 실시하는 영업시운전을 통해 열차 운행과 역사 운영 전반을 꼼꼼히 확인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양산도시철도 개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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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국·도·시의원과 지역현안 해결 위해 한뜻
양산시, 국·도·시의원과 지역현안 해결 위해 한뜻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초청 시정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관리자공무원, 언론인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지역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양산시는 이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조기 건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 예타 통과, 물금역 시설 개선 및 증축, 황산지방정원 조성, 양산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사송 양방향IC 설치, 남물금IC 설치 등 양산의 미래 발전과 직결된 27개 주요 정책현안과 주요 국·도비 사업 22건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대규모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도비 확보와 함께 중앙정부 및 경남도의 정책적,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 만큼 국회, 도의회, 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부산대학교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선정으로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며 “양산의 미래를 바꿀 주요 사업들 역시 시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양산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의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날 참석한 국회의원도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는 등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도·시의원들 역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양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들에게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국·도비 확보와 주요 정책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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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거제·통영 수해복구 지원 성금 기탁
경상남도 함안군 군청
[knews25] 함안군의회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수해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뜻을 전했다.함안군의회는 4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 수해복구 지원 성금 2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권병철 의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수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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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식품 수출 경쟁력 강화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영천시, 농식품 수출 경쟁력 강화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난 3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수출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선 농산물 생산자 단체와 가공 농식품 기업 관계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본부, 경북통상(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관계자들 간 유대를 강화하고 농식품 수출 동향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영천시는 2025년 농식품 1788만 달러를 수출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2000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와 신규 바이어 발굴, 해외 판촉·마케팅을 강화하고 가공 농식품의 수출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특히 최근 국내 샤인머스켓 생산량 증가와 가격 하락, 중국산 저가 농산물의 동남아 시장 공세 등으로 수출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기존 수출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수출시장과 유통망을 발굴하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또한 수출 농식품의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품목을 다양화해 농식품 수출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회의를 주재한 정유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수출 지원을 강화하고 영천 농식품의 해외시장 경쟁력과 수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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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흡연예방교육으로 ‘꼬마 금연지킴이’ 양성
영천시보건소, 흡연예방교육으로 ‘꼬마 금연지킴이’ 양성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보건소는 3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유치원 3개소 원아 260명을 대상으로 ‘꼬마 금연지킴이’양성을 위한 어린이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기부터 담배와 간접흡연의 위해 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과 평생 금연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울러 배운 내용을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전달해 지역사회 전반에 금연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원아들은 담배 연기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눈높이에 맞춰 배운다.이어 자체 제작한 금연송을 함께 부르고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선서를 하며 금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힌다.특히 활동을 마친 뒤에는 ‘나는야 꼬마 금연지킴이’ 가 되어 가족이나 주변 흡연자에게 전달할 ‘금연카드’를 직접 색칠하고 꾸민다.카드를 받은 흡연자가 이를 지참해 영천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전문적인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금연 메시지가 가정과 지역사회로 확산되고 아이들의 작은 응원이 주변 흡연자의 금연 결심과 실천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성장 단계와 눈높이에 맞는 흡연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금연사업을 활성화해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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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통면,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부자 화제
청통면,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부자 화제 (영천시 제공)
[knews25] 청통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신원리 박재현 씨가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쌀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자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주민이다.이번 쌀 기탁 역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특히 기부자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박재현 씨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곽은자 청통면장은 “평소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계신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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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함께라서 더 좋은 하루’ 운영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함께라서 더 좋은 하루’ 운영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3일 학습지원단 선생님과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하는 함께라서 더 좋은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하반기 학습지원단 간담회와 사제동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지난 8월 실시된 제2회 검정고시를 마친 학교 밖 청소년들과 그동안 학업을 지원해 온 학습지원단 선생님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학습지원단 선생님들과 청소년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체험의 시간을 갖고 식사를 함께하며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동안의 경험과 근황을 나눴다.또한 합격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진로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항상 공부를 알려주시던 선생님과 영화를 보고 식사를 하면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검정고시 이후의 진로 준비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교육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상담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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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위해 거버넌스 강화
춘천시,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위해 거버넌스 강화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아동권리옹호관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도 함께 진행했다.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계획 수립·시행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다.복지국장을 포함해 아동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시의원, 교육기관 관계자 등 9명으로 구성됐다.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의 관점에서 정책과 제도를 살피고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모니터링해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독립기구다.아동복지·정신건강 전문가와 변호사, 교수 등 5명이 활동한다.추진위원회와 아동권리옹호관의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착수한 ‘춘천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연구용역’의 중간 결과도 공유됐다.용역은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와 시민 의견수렴, 아동 요구 분석, 도시 환경 진단 등을 거쳐 향후 4개년 추진계획을 마련하는 과정이다.시는 지난 2023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처음 인증받은 이후 아동 참여기구 운영과 아동권리 교육, 정책 반영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왔다.시는 이번 연구 결과와 추진위원회·아동권리옹호관, 아동 당사자의 의견을 함께 반영해 2027년 인증 갱신을 준비할 계획이다.특히 5일에는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 대표와 소수집단 아동 등이 참여하는 아동 대상보고회 ‘톡톡 공론의 장’을 연다.참여 아동들은 조사 결과를 공유받고 조별 토론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과 개선 방향을 직접 제안한다.시는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4개년 추진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아동을 보호의 대상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자신의 삶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으로 존중하겠다. 전문가를 비롯해 아동 당사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아가겠다”며 “새로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한 아동친화적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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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인구교육과, 자유로운 소통의 장 ‘티폰톡’ 첫 운영
영천시 인구교육과, 자유로운 소통의 장 ‘티폰톡’ 첫 운영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인구교육과는 지난 2일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Tuesday Phone TALK 을 처음 운영했다.‘티폰톡’은 별도의 회의자료나 발표 준비 없이 각자 휴대폰을 보며 최근 관심 있는 기사나 SNS 콘텐츠, 정책사례 등을 공유하고 업무를 하면서 느낀 개선사항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편하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날 첫 티폰톡에서는 각 팀 직원들이 참여해 인구교육과에서 추진 중인 영천에 빠져드는 30초 숏폼 홍보 이벤트의 SNS 홍보 현황을 공유하고 제작된 영천 숏폼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콘텐츠 홍보와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인구교육과는 앞으로 매주 티폰톡을 운영해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이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 가운데 실제 적용이 가능한 사항은 업무 개선과 신규시책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홍창희 인구교육과장은 “직원들이 평소 업무를 하면서 접한 다양한 정보와 생각을 부담 없이 공유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며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의견과 다양한 시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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