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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 ‘사계절 축제도시’매력 홍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선다.이번 박람회에서 강릉시는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시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관람객을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특히 단순 정보 전달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강릉 축제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현장에서는 ‘강릉 얼마나 알아?’를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관람객은 QR코드를 스캔해 강릉 축제 퀴즈를 풀고 추억의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강릉 선물세트와 커피약과를 비롯해 휴대용 티슈, 우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홍보 부스에는 QR코드를 활용한 축제 안내 포스터와 강릉단오제, ‘4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포스터 등을 함께 전시해 방문객들이 강릉의 대표 축제와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현장에서의 경험이 강릉을 떠올리는 하나의 기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개된 축제 정보가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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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전개
우산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전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우산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우거지감자탕, 느타리버섯볶음, 배추김치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스레 준비하고 이를 관내 소외계층 35가구에 전달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가연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반찬으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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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6일 강원특별자치도, KIST 강릉 천연물연구소와 함께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도 농정과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강릉 지역 연구 인프라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석자들은 그린바이오산업의 근본적인 목표인 농업의 산업으로의 연계 발전 방안을 모색해, 강원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의 중장기 계획과 실행 방안에 담을 수 있도록 논의했다.김남국 시 기업지원과장은 “천연물소재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선도하는 KIST 강릉 천연물연구소를 중심으로 강원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을 추진해,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성장을 위한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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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말해도 괜찮아’ 공연 성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6일 호명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말해도 괜찮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동 스스로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바탕으로 아동이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를 통해 아동들이 학대 상황을 인지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줬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예천군은 지난해에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을 실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공연으로 아이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위급 시 언제든 ‘말해도 괜찮다’는 용기를 얻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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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 달성.7년 연속 수상 쾌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16일 경북 상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시는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등 3개 조사 항목에 대한 지표를 평가해 국민의 교통 안전의식 및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조사다.2025년 조사에서 원주시는 총 91.58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인 81.34점을 크게 웃돌았다.특히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100%,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100%,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99.73% 등 교통법규 준수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과 교통안전 인식 개선 등을 통해 안전제일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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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분기 관광객 수 ·카드 소비액 모두 증가 추세 보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026년 1분기 강릉을 방문한 관광객과 신용카드 소비액이 전년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강릉시 방문객은 837만6472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도 1분기보다 약 43만명이 증가한 수치다.특히 외국인 관광객 수도 전년 대비 7% 증가해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 역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관광객 증가에 따른 소비 확대도 두드러졌다.올해 1분기 관광객 카드 총 소비액은 20170만4101천 원으로 전년도 1분기보다 약 179억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전국 카드 소비액 평균 증가율인 4.7%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광객 수 증가가 카드 소비액 증가로도 이어지면서 관광 활성화가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연결되는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통계자료를 통해 관광객 방문과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향후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지역 소비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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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 문학과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관련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이다.총 16회에 걸쳐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4월 16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참가자는 월별 지정 도서를 사전에 읽고 전문 강사의 해설과 토론에 참여하게 되며 다양한 국가의 문학 작품을 통해 세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특히 10월에는 ‘2026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한편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읽기 프로그램은 매년 주제를 선정해 세계 문학을 조망해 온 연속 기획이다.2021년 아프리카 문학, 2022년 아랍·이슬람 문학, 2023년 슬라브 문학, 2024년 장르문학에 이어 2025년에는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을 다루며 세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학을 더욱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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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공검면에서는 4월 15일 어르신이 많이 모이시는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공검면의 복지안전망 조성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이날 캠페인은 공검면 관내 동막2리 경로당과 병암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시 공검면사무소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알렸다.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은 실업, 노령, 장애, 질병, 빈곤 등 사회적 위험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을 하기 위해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서비스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추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이형수 공검면장은 “마을 곳곳에 계신 어르신 및 마을 주민이 진정한 마을지킴이, 복지지킴이로서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더 많이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 더 세심하게 주변을 살펴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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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방소멸대응기금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이번 회의에는 △기업·청년·일자리 △임신·출산·보육·복지 △문화·관광·주거·체육 등 3개 분야 15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해, 강릉시 인구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 가능한 신규 투자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에 근거해 총 10조 원 규모로 운영되며 인구감소지역에는 최대 120억원, 관심지역에는 최대 30억원 범위에서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강릉시는 강원도 내 관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최대 30억원 규모의 기금 확보가 가능하다.특히 2027년부터는 기존 시설·인프라 중심에서 정주여건 개선·생활인구 유입 등 사람 중심 정책으로 전환되는 만큼, 이에 부합하는 사업 발굴이 핵심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일자리, 교육, 보육, 의료·건강, 주거, 교통, 문화관광, 지역산업, 귀농·귀촌, 생활인구 확대 등 10개 분야에 걸친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할 것을 각 부서에 요청했다.앞서 강릉시는 3월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해 인구감소 원인과 우선 추진 사업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 결과를 투자계획서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소멸 위기는 현재 우리 강릉시에 직면한 가장 큰 현실적인 문제”며 “인구변화 및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사업간 연계를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고 투자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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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산불예방 및 소화기 사용 교육 실시
모동면, 산불예방 및 소화기 사용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모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의식 제고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화기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원들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면장을 포함한 직원 22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교육은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수칙, 초기 대응 요령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소화기를 활용한 체험 실습으로 진행됐다.특히 소화기 작동 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을 직접 실습함으로써,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해보니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 평가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 “산불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