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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고령·성주·칠곡 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마무리!
대가야 고도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지난 9월 5일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제6회 고령·성주·칠곡 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가 주최하고 고령군 파크골프협회(협회장 김광식)가 주관했으며, 고령·성주·칠곡에서 300여 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는 각 군 남·녀 상위 5명 합산 최저타 점수로 순위가 결정되는 단체전과 남·여 저 타 순으로 결정되는 개인전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대회 결과 이번 대회의 단체전 1위 고령군, 2위 칠곡군, 3위 성주군이 차지하였고 개인전 남자 1위 한영태, 2위 송규섭, 3위 김권호 선수가 차지했고 여자 1위 김연희, 2위 강명자, 3위 이태성 선수가 차지하였다.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은 “故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에 안타까운 마음이고 파크골프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신 고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고령을 찾아주신 그리고 모든 선수 및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들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 더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은 “故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에 대한 안타까움과 체육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신 고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이번 대회는 고령·성주·칠곡군 파크골프가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계기이자 동호인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멋진 경기를 보여주신 덕분에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말하며, “고령군체육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스포츠 대회를 유치, 개최하여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故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의 대한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3개군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고령군이 함께 만들어낸 뜻있는 생활체육 대회였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또한 참가하신 선수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고령군은 파크골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고령·성주·칠곡 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는 3개 군이 매년 순번제로 개최하며 지역 간 이웃사촌의 정을 나누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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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 위기감 고조… 조규일 진주시장,공공기관 유치 긴급 대책회의 주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7일 문화·경제 교류 방문단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조규일 진주시장 주재로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대한 진주시 차원의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조규일 시장과 유치위원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 분리이전 반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해 정부 부처와 국회 상임위 의원들을 만나 진주시 입장 전달 내용을 공유하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발표 후 지역 내 고조되는 위기의식과 지난 8월 ‘시민결의대회’를 통해 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시민들의 염원에 따른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가장 먼저 논의된 핵심 안건은 LH의 조직 개편 문제이다.진주시는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정부의 개혁 취지에도 불구하고 LH 조직 분리가 지역 산업 생태계 훼손과 생산·소비 기반 악화 등 지역경제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우려하며 정부에 개혁안의 재검토를 건의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LH의 기능 분리를 이유로 본사 기능과 핵심 인력 등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존립 자체를 위협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정책의 취지에도 배치될 수 있다는 점을 강력히 지적했다.이에 따라 부득이하게 조직이 분리되더라도 두 신설 기관의 본사는 물론, 핵심 기능과 인력 모두가 반드시 경남진주혁신도시에 존치돼야 한다는 진주시의 단호한 입장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할 계획이다.이어 한국남동발전을 비롯한 발전 5개사가 1개사로 통합되는 ‘한국발전’ 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대책회의도 이어졌다.시는 정부 발표에 이어 지난 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통해 통합 본사 소재지는 전력산업 연계 및 정주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과 연계해 추후 결정할 예정이며 본사 건물은 신축하겠다고 밝힌 점에 주목했다.진주시는 통합 본사의 입지 선정이 객관적인 평가와 에너지산업의 미래만을 바라보고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미 한국남동발전이 성공적으로 안착해 있고 우수한 정주 여건과 정부에서 강조하는 산학연 클러스터 기반을 모두 갖춘 경남진주혁신도시가 최적지이며 본사 신축 시 경남진주혁신도시 내 부지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를 바탕으로 ‘한국발전’ 본사를 유치하기 위해 10만 서명부 전달, 국회 결의대회 개최 등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이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선제 대응 방안도 다뤄졌다.시는 최근 정부가 2차 이전 대상 기관을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배치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진주시는 이러한 정부의 집적화 원칙에 발맞춰 2027년 선도기관 이전에 대비해 기존 관내 유휴부지 및 공실 현황 리스트의 현행화를 완료하고 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 발표에 따라 기존 진주 소재의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저작권보호원이 통합 출범하는한국저작권원,한국건설산업진흥원, 중소벤처관리주식회사 등의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기존 이전 공공기관과의 연계성과 지역산업과의 시너지를 적극 부각해 통합 대상 기관이 진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정부 발표를 면밀히 분석해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철저히 준비함과 동시에, LH 분리가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부작용과 지역민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여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정부의 개혁이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성장이라는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LH의 진주 존치와한국발전 본사 유치, 그리고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진주 시민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이번 회의를 토대로 구체적인 대응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시민사회 및 지역 정치권 범시민 연대 구축 △청와대·국회·세종정부청사 앞 대규모 상경 집회 △국회 소관 상임위 및 정부 부처 방문 △‘한국발전’ 유치 10만 서명부 전달 △경상남도 공동 대응 체계 확립 등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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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산북면 한여름밤의 콘서트와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으로 소통․화합의 무대 마련
문경시, 산북면 한여름밤의 콘서트와 (문경시 제공)
[knews25] 한국예총 문경지회는 지난 4일 오후 산북면 금산문화체육센터 옆 주차장에서 ‘2026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두 번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읍·면·동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농암면을 시작으로 문을 연 이번 사업은 산북면에 이어 앞으로 문경지역 총 1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 노래자랑과 초청공연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1부 ‘한여름밤의 콘서트'와 2부 ‘어울림한마당'으로 나뉘어 오후 4시 40분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며 산북면민 400여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1부에서는 산북다물패, 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 동로색소폰동호회의 식전공연에 이어 실버댄스, 뮤지컬, 합창, 라인댄스 등 산북면민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가 펼쳐졌다.이어진 2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오른 면민 노래자랑을 비롯해 대금 연주가 손병대 씨, 지역 가수 김영성 씨의 초청 공연이 곁들여져 흥을 더했다.백승길 한국예총 문경지회장은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고 또 무대에 직접 오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혜택이 지역 곳곳에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이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문화 향유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 내에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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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 16일 개최
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 리플렛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오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제 1 전시장에서 열리는 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 세부정보를 전용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한국항공우주산업, 현대로템,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케이조선, 볼보 등 경남을 대표하는 대기업을 비롯해 중견·우수기업 등이 참여해 현장 채용상담과 면접을 진행한다.경남도는 현장 채용뿐만 아니라 구직자들이 기업과 직무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취업특강과 기업·직무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메인 무대에서는 취업 컨설턴트 강민혁 강사의 ‘취업특강’을 시작으로 기업이 직접 회사의 인재상과 비전을 소개하는 ‘리버스피칭’, 경남 대표기업 현직자가 직무를 소개하는 ‘직무설명회·토크콘서트’등이 진행된다.구직자들은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참여기업의 채용정보와 기업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기업에 대한 사전 면접 신청도 가능하다. 취업특강, 리버스피칭, 직무설명회 등 주요 프로그램도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강두순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이번 박람회는 구직자들이 경남의 다양한 기업을 직접 만나 채용정보를 얻고 현직자에게 직무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자리”며 “관심 있는 기업과 채용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사전 면접 등을 적극 활용해 좋은 취업 기회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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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유통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위해요인 안전성 검사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통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잔류동물용의약품, 방사성물질, 중금속 등 주요 위해요인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양식 활어 68건을 대상으로 잔류동물용의약품을 검사한 결과, 국내산 농어 1건에서 항생제인 엔로플록사신이 기준치의 6 배인 0.6㎎/㎏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연구원은 부적합 사실을 관할 시군에 즉시 통보해 해당 수산물을 회수 조치했다. 해당 양식장에 대해서는 잔류동물용의약품이 허용기준 이하로 감소할 때까지 출하를 제한한다.이와 함께 수산물 도매시장 유통길목에서 동물용 의약품 부적합 수산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신속검사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고성·사천 등 도내 주요 수산물 유통 거점에서 신속키트를 활용해 수산물 39건을 검사했다. 연구원은 현장 신속검사와 정밀검사를 병행해 수산물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신속키트:어류 내 잔류 항생물질 스크리닝용 신속 면역크로마토그래피 키트로comboⅠ, comboⅡ및 클로람페니콜 키트 등 3 종의 키트로 구성되며 총 12 항목의 동물용 의약품에 대해 검출한계 이상에서 신속 선별검사 가능방사성물질과 중금속 검사에서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557건에 이어 올해는 현재까지 367건을 검사했으며 모든 항목이 기준에 적합했다.또한 도내 유통 어류와 갑각류·패류·해조류 등의 수산물 총 185건을 대상으로 납·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김미숙 경남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장은“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산물 생산·유통 과정의 위해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하게 조치하겠다”며 “정밀분석 장비와 검사 역량을 활용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지속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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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국가대표 3명 동시 배출… 아시안게임 메달 정조준
예천군청, 국가대표 3명 동시 배출… 아시안게임 메달 정조준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김제덕·나마디 조엘진·남태풍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기초지자체 소속 선수 3명이 양궁과 육상 단거리, 창던지기 등 각기 다른 종목의 국가대표로 나란히 선발된 것은 이례적인 성과다.예천군은 9월 7일 군청에서 선수단 격려 행사를 열고 선전을 기원했다.양궁의 김제덕 선수는 지난 6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했다.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금빛 과녁을 겨냥한다.육상 단거리 나마디 조엘진 선수는 올 시즌 100m 10초13이라는 한국 역대 2위 기록을 세웠다.최근에는 초속 2m가 넘는 뒷바람 탓에 공인되지 않았지만, 한국기록 타이인 10초07을 기록하며 메달 획득은 물론 한국 육상 최초의 9초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창던지기 남태풍 선수도 개인 최고 기록이자 한국 역대 3위인 80.35m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로는 14년 만에 80m 벽을 넘어섰다.국내 정상급 기량을 앞세워 아시아 무대 메달에 도전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김제덕 선수의 집중력, 나마디 조엘진 선수의 폭발적인 스피드, 남태풍 선수의 힘찬 투척이 아시아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지길 기대한다”며 “메달의 색깔을 떠나 당당하게 도전하는 세 선수의 모든 순간을 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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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knews25] 군위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6229건 40억4천4백만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약 6.08% 상승한 금액으로 공시지가 상승 등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에 대한 것으로 토지는 인별로 합산되어 부과되고 주택은 연세액 20만원 이상인 납세자에 대해 1 2금액이 고지되며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 소유자가 납세의무자로 9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과 우체국 새마을금고에서 방문납부가 가능하고 은행현금지급기에서 카드 및 통장으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또 지방세 인터넷 납부 홈페이지과 금융결제원 통합납부서비스인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또한 모바일고지서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자동이체 신청자의 경우 납기일 잔고를 꼭 확인해 잔고 부족으로 인한 미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일반 납부의 경우 9월 30일까지 직접 납부해야 하며 미납일 경우에는 3%의 가산세를 추가 부담하게 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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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활동
소보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활동 (군위군 제공)
[knews25] 소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소보면 소재지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소재지 주변 도로변과 마을 곳곳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회원들은 구역별로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 주변을 정비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소보면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역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곳곳을 정비하며 따뜻한 봉사정신을 실천했다.우명희 소보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우리 마을을 직접 깨끗하게 정비하니 보람도 크고 지역에 대한 애정도 더욱 깊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소보면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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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관기관 합동 개학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함양군, 유관기관 합동 개학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7일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함양중학교와 함양위성초등학교에서 함양교육지원청, 함양경찰서와 함께 ‘9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과 학교 주변 위해 요소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고 학교 주변의 각종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개선하고자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함양중학교와 함양위성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안전용품을 전달하며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이어 함양중학교에서 위성초등학교를 잇는 주변 거리를 거리 행진하며 교통 안전, 청소년 유해 환경, 식품 위생, 불법 광고물 등 4개 분야의 위해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운전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 구역 교통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특히 어린이 보호 구역 내 불법 주정차와 교통 법규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업소의 법규 준수 여부, 학교 주변 식품 판매 업소의 위생 관리 상태, 보행을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입간판 등을 점검했다.또한 도로변 불법 적치물과 노후하거나 파손된 안전시설 등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도 꼼꼼히 확인했다.함양군은 이번 합동 점검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거나 계도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 기관 및 담당 부서와 협력해 신속하게 개선할 방침이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교육기관과 학교 등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지속해서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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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파크골프클럽, 창단 1주년 회원 화합 큰잔치 개최
함양 수동파크골프클럽, 창단 1주년 회원 화합 큰잔치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수동파크골프클럽은 지난 6일 수동체육공원 일원에서 ‘창단 1주년 회원 화합 큰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창단 1주년을 기념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 120여명이 참석해 함께 운동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원들은 월례회를 시작으로 3개 조로 나뉘어 오전과 오후에 친선경기를 진행했다.경기장에서는 좋은 샷이 나올 때마다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고 서로의 경기를 격려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펼쳐졌다.경기 후에는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경기 이야기를 나누고 회원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기 결과에 따른 시상과 다양한 경품 추첨도 진행돼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이원택 회장은 “창단 1주년을 맞아 많은 회원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건강하게 운동하고 서로 정을 나누며 즐거운 동호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동파크골프클럽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월례회와 친선경기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체육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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