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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영월군 문화예술회관 3층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영업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식품위생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을 비롯한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중독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음식점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와 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친절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영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음식점 영업자의 위생관리 의식을 높이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서는 영업자들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안내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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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부부 마음건강 지원사업 9월부터 시행
난임부부 마음건강 지원사업 9월부터 시행 심리상담·문화비 지원으로 난임부부의 마음까지 살핀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난임부부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9월부터 시행한다.난임 치료는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치료비 부담과 함께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이 커질 수 있다.이에 상주시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더불어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관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지원 결정 대상자’ 이며 심리상담 및 문화비 20만원을 상주화폐로 부부당 1회 지원한다.지원금은 심리상담, 도서 구입, 영화 관람, 운동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어 난임부부가 치료 과정에서 지친 마음을 돌보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난임은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인 부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어려움도 함께 겪게 되는 만큼 마음건강을 살피는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난임부부가 정서적·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안정적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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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릉 안목해변서 ‘강원 SEA 웰니스 페스타’ 개최
강원관광재단 국내관광팀 작 성 자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9월 12일 강릉 안목해변 일원에서 ‘강원 SEA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바다와 자연을 활용해 일상 속 휴식과 건강을 경험할 수 있는 강원형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으로 사전 모집형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총 1,00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테라피 요가 △비건 쿠킹 테라피 △해변 요가·명상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문강사와 함께 괄사·근막요가 등을 체험하고 비건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아름다운 안목해변을 배경으로 요가와 명상을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서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된다. △싱잉볼·마사지볼·괄사 등 웰니스 체험 △해변 조개를 활용한 목걸이 만들기 △자연식물을 활용한 붓·식물화관 만들기 △요가 프로필 촬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안목해변 주차장 인근 백사장에 원형무대와 체험부스, 그늘막, 포토존 등을 조성해 바다와 자연을 만끽하며 웰니스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자연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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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정자문화생활관, ‘강준 개인전-IN-OUT’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갤러리에서 ‘강준 개인전-IN-OUT’을 9월 2일 오후 3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준 작가의 작품은 초기 산과 들, 나무와 계절 등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구상 풍경화에서 시작해 점차 색과 면, 선과 구조가 중심이 되는 추상적인 화면으로 변화해 온 것이 특징이다.외부의 풍경이 작가의 기억을 통해 들어오고 다시 생각과 감각을 거쳐 새로운 화면으로 밖으로 나오는 과정을 회화로 재탄생시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또한 강준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이번 전시를 포함해 1991년부터 현재까지 개인전 51회를 개최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과 특선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현재는 동양대학교 현암교양교육원 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전시를 기획한 문화곳간 이순희 대표는 “이번 전시는 구상에서 추상으로 변화해 온 강준 작가의 작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며 “작품을 어렵게 해석하기보다는, 익숙한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새로운 화면으로 만들어지는지를 편안하게 바라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IN-OUT’ 전시는 한 작가가 오랜 시간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어떻게 새로운 표현을 찾아왔는지를 과거와 최근 작품을 통해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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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군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관계부서 부서장 및 팀장과 분야별 치유산업 관계자, 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창길 원장과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보고회는 풍부한 산림과 농업 등 청정 자연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인 치유산업 육성 전략을 점검하고.부서별 실효성 있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봉화군만의 차별화된 치유산업 모델 발굴과 중장기 로드맵 구체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에서는 봉화군의 산림·약수·역사문화·농업·음식·수면 등 다양한 치유자원을 연계해 체류와 재방문,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치유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자연과 산업, 기술이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치유산업의 수도, 봉화를 비전으로 3대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2035년까지 단계적인 치유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봉화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치유산업을 육성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실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봉화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과 보완 사항을 바탕으로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고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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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아토피 예방 막대 인형극 운영
봉화군보건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아토피 예방 막대 인형극 운영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9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운영 중인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막대인형극 ‘아토피는 물렀거라’를 운영한다.이번 인형극은 기후 및 환경 변화 등으로 증가하는 소아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공연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막대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되며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친근한 캐릭터들의 이야기 속에 담아내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주요 내용은 아토피피부염의 이해, 피부 보습 및 목욕법, 청결관리 등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들로 구성된다.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친숙한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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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개인택시 봉화군향우회,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대구개인택시 봉화군향우회,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봉화군 제공)
[knews25] 대구개인택시 봉화군향우회는 지난 2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봉화군에 전달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 실천을 이어갔다.지난 2017년 창립된 향우회는 현재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봉화의 각종 축제와 행사를 알리는 등 고향 홍보에 힘쓰고 있다.이태영 회장은 “고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올해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봉화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3년 연속 소중한 정성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 거주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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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안동시가족센터에 「육아용품 선물상자」 전달
배포 후 즉시 사용 (안동시 제공)
[knews25]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지사장 황재훈) 「건강보험 하늘반창고」봉사단은 2일 안동시가족센터에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선물 상자를 전달하였다.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은 육아초기 가정의 실질적 부담 완화 및 저출산 사회문제 해소에 동참하고, 특히 취약계층의 양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안동시가족센터와 연계하여 12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이유식용기, 가재수건, 목욕용품 등 19개 제품) 선물 키트를 출산예정 또는 36개월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10세대에 전달된다.황재훈 지사장은 “이번 나눔이 가정의 육아양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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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이 스며든 강원, 행복이 커지는 내일’ 강원특별자치도,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됐다.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평등이 스며든 강원, 행복이 커지는 내일’을 주제로 열린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장신상 횡성군수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18개 시군 여성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어울마당으로 나눠 진행된다.1부에서는 전자현악 스텔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국민의례 △양성평등헌장 낭독 △유공자 포상 △대회사·격려사·축사·환영사 △주제 퍼포먼스가 이어진다.2부에서는 △초청 공연 △18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1분 발언 및 화합 경연 △차기 개최지인 고성군에 대한 대회기 전달식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진다.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과 여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한다.‘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평등문화상’은 박혜정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과 배현주 한국폭력예방교육전문강사협회 상임이사가 수상한다.박혜정 부회장은 지역사회 봉사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배현주 상임이사는 성평등·폭력 예방 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과 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양성평등 및 여성 발전과 여성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도 진행된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계기로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이 삶의 현장에서 평등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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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재난·국방드론… 강원의 현안, AI에서 해법 찾는다
데이터센터·재난·국방드론… 강원의 현안, AI에서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7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60주년기념관에서 과실연, 강원대학교와 함께 ‘강원의 문제를 AI로 풀다 : AX로 도약하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AI 미래포럼-지역속으로’강원편을 공동 개최한다.과실연 : 바른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이번 포럼은 단순한 AI 기술 소개를 넘어, 강원형 AI데이터센터 구축, AI 기반 재난대응, 국방드론 산업 육성 등 강원의 특성을 반영한 AI 활용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다.첫 발표에서는 이수용 네이버클라우드 이사가 강원형 AI데이터센터 구축과 연계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한다.이어 김경남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AI를 활용한 강원 재난극복 방안, 김희환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계획지원부장이 국방드론을 중심으로 한 강원 미래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한다.이어지는 토크콘서트에는 강원대학교, 강원테크노파크, 네이버클라우드, 육군본부, 더픽트, 지오맥스소프트 등이 참여해 AI를 강원의 산업과 정책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한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강원대학교·과실연 AI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연구원과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지역기업과 군부대, 학생, 도민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데이터센터·재난안전·국방산업을 아우르는 강원형 AI 활용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역기업의 AI 도입과 산·학·군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이번 포럼은 AI를 강원의 실제 문제와 산업에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논의된 제안들을 강원 AI산업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이정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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