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불법시설 걷어내고 하천을 모두의 품으로 불법시설물, 계고부터 행정대집행까지 ‘단계별 총력 정비’
2026-04-30 11:24:24
-
- 고유가 위기를 친환경 교통 · 자원순환 정책으로 극복
- 함양군,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 개최
- 함양군, 청년마을 공유주거 ‘온기마루’ 입주자 모집
- ‘웃음과 추억이 있는 5월’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행사 다채
- 영덕군, 제1회 추경예산 6,254억원 규모 편성
- 영덕군 가족지원과,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 D-1, 내일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일연대선사관’그랜드 오픈
- 의령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영덕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나무 심기로 환경복원·탄소 중립 실천
MORE NEWS
-
고성군수 권한대행,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경남도청 방문
고성군수 권한대행,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경남도청 방문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4월 10일 2027년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편성 및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청을 직접 찾아 예산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부서를 연이어 방문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했다.류해석 고성군수 권한대행은 박성규 경상남도 예산담당관에게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67개의 사업, 723억원 규모의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이날도 관계자는 “고성군의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제안에 공감하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라고 답했다. 고성군은 특히 국·도비 확보가 절실한 대형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부서를 직접 방문해 부처 간 긴밀한 협의를 이끌어 내는 등 현장을 누비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발 빠른 행보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주요 신규 건의 사업으로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고성군 공룡엑스포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 △송학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봉림농어촌마을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생활밀착형숲 조성 △농업기술센터 교육시설 기능보강사업 △미생물배양연구소 리모델링 △농촌지도기반 조성이 포함됐으며 계속사업에는 △마동호 습지센터 및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 △인증부표 보급 지원 사업 등이 중점적으로 제안됐다. 류해석 권한대행은 “군수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경상남도와의 긴밀한 협의와 소통을 통해 고성군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예산 반영을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해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
경산시, 고용노동부‘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선정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618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산시는 이번 공모사업 신청 단계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은 경산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관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산업안전 관리 실태조사 △경산형 안심-온 패키지 사업 △중대재해 Zero 캠페인 △안전 실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경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노사민정 협력을 기반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노사민정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갈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지역 고용·노동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노동법률상담소 운영, 외국인 근로자 상담소 운영, 취약 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 외국인 기숙사 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노동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근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6-04-13
-
‘2026년 야로면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2026년 야로면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합천군 제공)
[knews25] 야로면체육회는 4월 10일 야로면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야로면민과 학생 등 300여명이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었다.면민들의 체력에 맞게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두 코스로 나누어 진행됐다.야로고등학교에서 출발해 야로체육관에 도착하는 구간으로 운영됐다.걷기행사 전 야로면 건강체조단에서 ‘야로면사랑가’에 맞춰 체조를 선 보였으며 스트레칭을 통해 준비운동을 실시해 참가자들의 부상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도 했다.송을봉 체육회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우천으로 인해 하루 연기됐음에도 벚꽃이 완전히 지지 않아 걷기에 좋은 환경이 마련된 것 같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야로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전날 내린 비로 오늘 날씨가 더욱 맑아져 야로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면민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기쁜 날이다“며”행사를 주관 해주신 야로면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면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13
-
거창군, 봄철 산불방지 위한 현장 홍보활동 실시
거창군, 봄철 산불방지 위한 현장 홍보활동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1일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수승대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본격적인 봄 행락철로 관광객과 등산객의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지정된 장소 외 취사 금지 등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 대한 집중 홍보가 이뤄졌으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군민과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3
-
대구시립국악단 화요국악무대 ‘아지랑이 여울’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시립국악단 화요국악무대 ‘아지랑이 여울’ 공연이 4월 21일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진다.이번 화요국악무대는 가야금, 양금, 소금, 태평소 등 다양하고 새로운 창작 국악 곡들로 구성되며 대구를 대표하는 전통춤 ‘달구벌입춤’도 감상할 수 있다.가야금 3중주 ‘기억-네 번의 계절’로 공연의 문을 연다.반복되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곡으로 세대의 개량 가야금이 풍성하고 화려한 느낌을 자아낸다.양금과 거문고 ‘북천이 맑다커늘’에서는 자연의 흥취와 풍류를 노래한 시조를 양금의 경쾌함과 거문고의 중후함으로 표현한다.소금 독주 ‘To You’는 고마운 이에게 바치는 선물 같은 곡으로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관악기 중 가장 높은 음역대와 더불어 맑은 음색을 가진 소금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우리 지역의 향토 전통무용 ‘달구벌입춤’또한 만나볼 수 있다.오브제로 활용되는 수건과 소고놀이의 허튼춤이 조화를 이루는 와중에 여성의 다소곳함과 정감이 깃든 대구를 대표하는 전통춤이다.해금과 25현 가야금을 위한 ‘다랑쉬’에서는 제주도 다랑쉬오름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해금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과 25현 가야금의 섬세한 표현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이중주로 표현한다.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은 태평소와 피아노를 위한 ‘능게’ 이다.태평소 능게 굿거리 가락을 모티브로 한 이 곡은 태평소 특유의 힘차고 날카로운 음색에 피아노와의 조화와 대비가 인상적이다.태평소와 피아노의 만남이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2026-04-13
-
고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9명 모집
고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9명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오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조사 요원 2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실시하는 조사로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올해 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29명으로 관리 요원 9명과 조사원 20명이다.지원서 접수는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지원서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전자우편 접수로 제출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조사 기간 동안 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고성군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조사에 임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3
-
합천군 청덕면, 관내 초등학교 통합 총동창회 열려
합천군 청덕면, 관내 초등학교 통합 총동창회 열려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청덕면은 12일 청덕면 다복적복지회관에서 열린 관내 초등학교 제13차 통합 총동창회 행사에서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 및 고향사랑기부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활동은 출향인사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에서 합천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구증가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봄철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성상경 회장이 이임하고 김태준 회장이 취임하며 총동창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청덕면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동문들에게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과 혜택을 홍보하며 동문들이 지역 활력 제고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소개했다.아울러 동창회를 위해 오랜만에 고향 집을 찾은 향우들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산불예방 홍보도 병행했다.봄철 건조한 날씨 속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아궁이 사용 시 불씨 관리나 영농부산물 소각 등 산림연접지 주변에서의 화기 취급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안내하며 고향의 푸른 산림 지키기에 동참을 호소했다.새로 취임한 김태준 총동창회장은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총동창회 차원에서도 합천군의 인구증가 시책에 적극 협력하고 ‘내 고장 주소갖기 운동과’과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총동창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주신 성상경 이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김태준 취임 회장님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인구 문제와 고향사랑기부제, 산불예방에 보내주시는 향우분들의 관심이 지역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적극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3
-
고성군, 갯벌·둠벙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 갯벌·둠벙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의 소중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2026년 고성군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특히 고성군의 생태체험은 매회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몰리며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성읍 신월리에서 진행되는 ‘생태관광 갯벌체험’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해양생물의 생태적 특성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배우는 유익한 시간으로 꾸며진다.단순한 채집을 넘어, ‘바다 생물 만들기’ 와 같은 창작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창의력을 자극하며 갯벌의 가치를 배우는 생태교육에 중점을 둔다.특히 자연 보호를 위해 채집한 생물은 다시 놓아주는 ‘지속 가능한 관광’ 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고성군 마암면과 거류면 일대에서는 농촌의 소중한 습지인 ‘둠벙’을 주제로 한 두 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둠벙 논 생태체험은 전통 두레질 체험, 논 생물 관찰, 현미경 탐험 등으로 진행되며 둠벙 생태 트레킹은 논두렁길을 걸으며 고성 둠벙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인근 바닷가의 해양생물까지 함께 관찰한다.고성군 관계자는 “4월은 고성의 바다와 논이 가장 생동감 있게 살아나는 시기”며 “농경 문화를 간직한 고성 둠벙과 아름다운 신월리 갯벌을 경험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3
-
5~6월 ‘중국 다문화꾸러미’체험학습 운영
5~6월 ‘중국 다문화꾸러미’체험학습 운영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5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10시~12시에 중국 다문화꾸러미 체험학습을 11회 운영하며 4월 15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등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중국 다문화꾸러미는 중국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의식주, 놀이 등 민속자료와 교구를 상자 형태로 활용하는 문화 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달성공원에 있는 대구향토역사관이 국립민속박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이번 체험학습은 사전에 기관 참여자를 모집해 5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제외) 매주 화·목요일 10시~12시에 11회에 걸쳐 진행한다.체험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매회 20명 정도 모집해 운영한다.체험을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5일부터 대구향토역사관 누리집 및 포스터에 나오는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대구향토역사관을 비롯한 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다문화꾸러미 운영은 올해 하반기까지 3가지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5~6월 진행되는 체험학습에 많은 기관에서 신청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5월에는 개인별 신청받아 운영하는 다문화꾸러미 체험학습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대구향토역사관은 상설전시실 일부 개편 작업에 따라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1층 제1전시실은 운영하지 않고 2층 2전시실만 운영한다.1층 고려시대~조선시대 대구 코너를 새롭게 개편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또한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도 작년에 이어서 연속 선정되어 대구 역사문화 관련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6-04-13
-
합천군 초계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초계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초계면은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양·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활동 전반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안전 수칙,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게 진행됐다.특히 초계면의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활동 현장에서의 적용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초계면은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월부터 4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단계별 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한 활동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안전 수칙을 잘 지키며 성실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초계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