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마임 mime 여행’을 선보인다.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시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공연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마련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공연은 몸짓과 표정, 움직임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마임을 주제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에는 한국 마임의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마임이스트 이정훈과 움직임을 통해 삶을 표현하는 마임이스트 양미숙이 함께한다.두 출연자는 마임 토크를 시작으로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몸짓과 표정으로 풀어낸다.관객들은 말없이도 전달되는 움직임 속에서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마임 특유의 유쾌함과 섬세한 표현을 만날 수 있다.특히 관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 마임을 체험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관객들은 몸짓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해 보며 마임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공연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
2026-10-27
-
예천군, 정보화 성과·혁신 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예천군, 정보화 성과·혁신 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2026년 정보화 성과·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 성과와 혁신 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평가는 △시스템 운영 성과관리 실행력 강화 △디지털 전환 기반 확충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 △안전한 정보화 사업 추진 △안정적 정보통신망 운영 및 서비스 연속성 확보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군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CCTV 설치 최적지 분석’ 사례를 발표해 디지털 기술의 행정 접목 성과와 타 시·군 확산 가능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은 역량을 군민을 위해 더욱 충실히 발휘하겠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군민이 신뢰하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
예천군, 청춘남녀 만남행사 ‘퇴근 후, 같이’ 참가자 모집
예천군, 청춘남녀 만남행사 ‘퇴근 후, 같이’ 참가자 모집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10월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청춘남녀 만남행사 ‘퇴근 후, 같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이 퇴근 후 취미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인연을 만들도록 구성했다.행사에는 △도자기 공예 △쿠킹 클래스 △향수 클래스 등 총 3개 클래스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체험활동 외에도 매칭, 디너 토크, 커플 팀 빌딩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쌓게 된다.모집인원은 클래스별 남녀 6명씩 12명이다.대상은 경북에 거주하거나 경북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7~2000년생 미혼남녀로 예천군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참가 희망자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11월 23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054-456-7235로 문의하면 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행사가 새로운 만남을 기다려 온 청년들에게 좋은 인연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7
-
예천군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평가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27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와 수행 인력 등 154명을 대상으로 활동교육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예천군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은빛봉사단 참여자 44명, 노노케어 참여자 106명, 수행 인력 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사업 참여에 필요한 활동교육을 이수한 뒤 올해 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성과를 공유했으며 활동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노인복지관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수렴한 건의 사항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해 어르신들의 활동 여건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어르신들이 경험과 역량을 살려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더욱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7
-
예천군 개포풋고추작목회,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 ‘최우수상’
예천군 개포풋고추작목회,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 ‘최우수상’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 개포풋고추작목회가 농촌진흥청 주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원예특작 분야의 우수 재배단지를 발굴하고 선진 기술을 현장에 확산해 농산물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1989년부터 재배 기반을 다져온 개포풋고추작목회는 국내 육성 품종 재배 확대와 생산기술 개선,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 및 판로 다변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개포풋고추작목회는 161농가가 참여하는 약 55ha 규모의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시설 내 온·습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환기·자동 개폐·관수시설을 활용해 고품질 풋고추 생산에 힘써 왔다.유통 분야에서는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주요 도매시장에 풋고추를 출하하는 한편 가격 변동에 대응해 후반기에는 교촌치킨과의 홍고추 계약재배를 추진하는 등 판로를 넓히고 있다.최재환 대표는 “이번 수상은 오랜 시간 품질 향상을 위해 땀 흘려 온 회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성과를 발판 삼아 소비자가 믿고 찾는 개포풋고추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목회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
예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350명에 영양식 지원
예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350명에 영양식 지원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의 영양 보충과 건강 유지를 위해 ‘통돌 영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규모는 총 350명으로 지난 16일 250명에게 영양 보충 꾸러미 배송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신규 대상자 100명에게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꾸러미는 균형영양식 30개와 저당양갱 22개로 구성했으며 거동이나 외출이 불편한 대상자를 위해 가정으로 직접 배송한다.예천군 관계자는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일상에 필요한 돌봄을 세심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며 긴급돌봄, 병원동행, 반찬지원, 방문운동 등 농촌·고령층 맞춤형 지역특화 서비스를 다각도로 펼치며 체계적인 통합돌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10-27
-
예천군, 유류 유출 대비 합동방제훈련… 신속 대응체계 집중 점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2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와 함께 ‘유류 유출 대비 합동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서 기관 관계자 30여명은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초동 조치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살피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훈련은 16전비에서 항공유를 수령하던 중 배관이 파손돼 인근 하천으로 기름이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16전비가 유관기관에 사고 상황을 전파하자 예천군과 환경공단은 오일펜스, 오일붐, 흡착포를 설치해 초기 방제에 나섰다.헌병대대는 주변 차량을 통제하고 공병중대 환경급수반은 잔류 기름을 제거했다.이후 유화제를 활용해 수면 기름띠를 처리하고 환경공단의 사고지점 토양·수질 오염도 분석을 통해 추가 오염 여부를 점검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유류 유출은 심각한 하천 오염과 생태계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공조가 중요하다”며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오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0-27
-
지구 기온 상승을 멈춰라 예천군, 기후위기 시계 설치
지구 기온 상승을 멈춰라 예천군, 기후위기 시계 설치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호명읍 패밀리파크 주차장 일원에 ‘기후위기 시계’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기후위기 시계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이 1.5℃에 이르기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시설로 군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특히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이 커질수록 폭염·가뭄·집중호우 등 극한기후 현상이 더욱 빈번하고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이 밖에도 군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과 환경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군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시계의 남은 시간이 우리 모두의 행동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다가가길 바란다”며 “개인의 작은 실천에 행정의 노력이 더해져 지역 전체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후위기 대응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
구미도시공사, ‘구미에서 포항까지’ 환경보전 활동 확대
구미도시공사, ‘구미에서 포항까지’ 환경보전 활동 확대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도시공사 환경본부는 지난 24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에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반려해변 제도는 해양환경공단과 한국해양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연안 관리 프로그램으로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정기적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해변을 관리·보호하는 제도다.구미도시공사는 지난 8월 칠포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고 연간 3회 이상의 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공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같이 Plus ’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환경본부 직원 35명이 참여했다.구미에서 하수처리 업무를 수행해 온 환경본부가 반려해변 입양을 계기로 환경보전의 범위를 포항 지역의 해양환경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 직원들은 해안가를 따라 이동하며 폐플라스틱, 비닐류, 폐어구 등 각종 해양쓰레기 442.94kg을 수거해 깨끗한 해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구미에서 흘려보낸 물이 결국 바다로 이어진다. 환경보전을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의 환경을 보호하는 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
우상호 도지사, 지역 현안 해결 위한 당정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6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과의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우상호 도지사와 허영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위원장, 송기헌 국회의원,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도 주요 간부와 당 지역위원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지난 9월 14일 개최된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각 지역위원회가 제안한 지역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당면 과제를 공유하고 도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주요 안건으로 원주 종축장부지 시민공원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총 20건이 논의됐다.특히 각 지역위원회에서는 △ 인제군의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정과 지방우대지수 권역 조정 △ 춘천 우두동 도시개발사업 △ 공공기관 2차 이전 등을 건의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이에 우상호 도지사는 우두동 도시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 원주 북부권 경제 활성화 등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도의 입장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허영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은 “도와 당의 만남 자체가 도민에게 안정감과 기대감을 줄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당정협의회를 정례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상호 도지사는 강릉 AIDC 기업 유치와 관련해 “정쟁 구도로 접근하기보다 기업 유치를 위해 한 목소리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날 논의된 건의사항을 소관 부서별로 검토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