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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8회 통영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2026년 제8회 통영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3일 통영시청 2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제8회 통영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순간 최대 인원이 1000명 이상인 축제인 2026 통영어부장터축제와 제30회 한려수도 굴축제 2개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이번 위원회에는 통영시 4개 부서 및 통영소방서 통영경찰서 통영해양경찰서 한국전력공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장인 통영시 윤인국 부시장은“가을철에 많은 행사가 집중되고 인파 밀집에 대한 안전대책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 위생관리에 대한 안전사고 관리가 특별히 강조되고 있다”며 “행사 개최 전 사전 합동 점검을 철저히 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통영시는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심의 및 유관기관과의 사전 합동점검을 통해 축제 개최 시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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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수산물, 유럽 수출시장 공략 본격화
통영 수산물, 유럽 수출시장 공략 본격화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업 간 거래 식품 박람회인 ‘파리 국제 식품 박람회 2026’에 참가해 통영 수산물의 경쟁력을 유럽 시장에 알렸다.‘SIAL Paris 2026’는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식품 비즈니스의 허브로 전 세계 각국의 참가업체와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 전시회로서 올해 행사에는 118개국 7808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28만 5천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했다.시는 유럽 신규 수출시장 개척을 목표로 통영원어업회사법인, 세양물산, 물오른식탁, 프로미넌스 등 4개 업체와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통영시 수산물 홍보관을 운영하고 바이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통영시 수산물 홍보관에는 냉동선어, 냉동굴, 냉동홍합 등 수산물과 전복한입, 한치두루치기, 순살삼치필렛 등 수산가공식품을 전시했다.전복한입을 활용한 시식행사로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으며 제품 특성과 조리 편의성을 강조해 수출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그 결과 냉동선어, 냉동굴, 전복한입 등 3건에 대해 총 42만 달러 구매의향서 체결 성과를 이뤘으며 향후 단가와 납기 등 구체적인 조건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통영의 우수한 수산물과 수산가공식품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는 출발점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수산식품 박람회 참가, 해외 바이어 초청행사,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 개발 및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신규 수출시장 개척과 수출품목 다변화에 집중하는 한편 기존 수출시장의 안정적 유지와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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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재외합천향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 한뜻
50만 재외합천향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 한뜻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0월 25일 재외합천향우연합회 각 지역의 향우회원 800여명이 50만 재외합천향우를 대표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한목소리로 기원했다고 밝혔다.고향을 찾은 향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재외합천향우연합회는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와 서명운동을 통해 유치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향우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유치 기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서명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행사장에 마련된 홍보부스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합천군은 이날 행사에서 오도산 양수발전소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핵심 기반시설이자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사업임을 설명했다.또 호남권 신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지리적 여건, 900MW급 설비 조성이 가능한 입지 경쟁력, 쌍둥이 양수발전소 기반시설 공동 활용에 따른 경제성, 높은 주민수용성 등을 강점으로 제시하며 유치가 실현되면 생산유발과 고용창출, 생활기반 확충 등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합천군은 그동안 마을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와 견학 등을 통해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 형성에 힘써 왔으며 이번 재외합천향우연합회의 유치 염원 활동을 계기로 범합천 유치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선건 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은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는 합천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현돼야 할 과제”며 “50만 재외합천향우의 모든 역량을 모아 유치 의지 확산과 공감대 형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재외합천향우연합회가 보여준 뜨거운 유치 염원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군민과 향우의 염원과 희망을 하나로 모아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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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 장영기 대표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비츠로 장영기 대표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지난 21일 비츠로 장영기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창원시에 소재한 비츠로는 LED 조명 전문기업으로 에너지 절감형 조명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장영기 대표는 “의령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의령군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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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청소년 비만예방 영양교실 운영
의령군, 청소년 비만예방 영양교실 운영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지난 22일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한 ‘청소년 비만예방 영양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요리 실습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1교시에는 청소년 비만의 원인과 영향,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당류·나트륨 줄이기, 식품 알레르기 예방·관리 등을 교육했다.이어 2교시에는 토핑유부초밥 만들기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식재료를 선택하고 음식을 만들며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도록 했다.특히 이론교육과 요리 실습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에 흥미를 갖고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영양 지식을 익히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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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ENG 이영기 대표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
신흥ENG 이영기 대표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지난 22일 신흥ENG 이영기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해시에 소재한 신흥ENG는 출렁다리와 아치교 등 각종 보도교를 비롯해 숲하늘길, 전망대, 어린이 모험시설 등의 설계부터 제작·시공까지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이다.이영기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의령군 발전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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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신협, 어려운 이웃에 이불 18세트 지원
의령신협, 어려운 이웃에 이불 18세트 지원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신협은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18세트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의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령신협은 매년 이불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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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 자유·안보수호 결의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 자유·안보수호 결의대회 개최 (의령군 제공)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는 지난 21일 의령문화원과 함께 리치아트 야외공연장에서 ‘2026 자유·안보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자매결연을 맺은 전남 무안군지회와 대구 달서구지회 회원들도 참석해 영호남 화합과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서는 의령 특산품인 망개떡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화합의 게임과 노래자랑, 양철인간 퍼포먼스, 퓨전국악 공연 등이 진행됐다.회원들은 행사 준비와 음식 마련, 현장 운영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하만우 회장은 “함께해 주신 자매지회 회원들과 행사 준비에 힘쓴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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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베트남 하노이서 ‘야간관광’ 매력 알려
진주시, 베트남 하노이서 ‘야간관광’ 매력 알려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의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열린 ‘2026 한국대사관 돌담길 문화축제’에 참가해 진주의 야간 관광자원과 관광 매력을 알리는 해외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10개 야간관광 협의체가 추진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 공동 해외 홍보·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진주를 비롯해 통영, 강릉, 전주, 여수 등 전국 야간관광 특화도시 10개 지자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과 함께 한국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해외에 알렸다.특히 진주시는 한국관광 홍보관 내에 야간관광 홍보부스를 설치해 진주의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야간관광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현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진주 관광 안내데스크를 운영하고 하모 기념품과 연계한 이벤트 등을 진행해 진주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또한 ‘한국관광 퀴즈쇼’ 와 ‘공동 스탬프 이벤트’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 관광에 대한 현지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베트남 관광업계와 일반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면서 진주 관광을 홍보했다.이번 축제 참가는 진주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고 베트남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진주시는 앞으로도 야간관광 자원을 활용한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진주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 축제에 참가해 베트남 현지에 진주의 야간관광과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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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시민 안전 지킨다
진주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시민 안전 지킨다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가 겨울철 한파와 대설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 대비를 강화하고 신속한 상황 관리와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진주시는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한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1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 146일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대책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 △한파·대설 대응체계 구축 △제설 장비와 인력 확보 △취약시설 점검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특히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재난 발생 시에 신속한 상황 전파와 관계부서와의 협업으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기상 상황에 따른 선제 대응을 위해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해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재난안전 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정보와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에 관계부서와 유관기관과 상황을 공유하고 협조 체계를 강화해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한파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약계층 보호대책’도 추진한다.‘한파 쉼터’ 와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를 운영해 한파 취약계층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과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또한 시민들이 한파 행동 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안내해 한랭질환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대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한 제설 대응체계도 사전에 정비한다.시는 170여 대의 제설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확보하고 결빙 취약구간 16곳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제설 장비와 자재를 사전에 점검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신속하게 실시해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시민 참여형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진주시는 대설·한파에 따른 도로 결빙과 보행자 미끄럼 사고 제설 미흡 구간, 동파 위험시설 등 겨울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해 ‘재난안전 집중 신고제’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신고는 안전신문고 포털과 앱에서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고는 담당 부서에 신속히 전달하고 처리가 지연되는 신고는 조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한다.특히 시민들의 안전신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안전신고 포상금 제도’를 도입해 우수 신고에 대해 보상하는 등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진주시는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 피해를 본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 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등록 외국인과 거소 신고를 한 동포도 포함된다.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안전사고 피해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상해사고 등 보장 분야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보장 내용과 보험금 청구 방법 등은 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상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취약계층 보호와 제설 대응 등 분야별 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와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재난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