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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제1회 솔로몬 법 퀴즈대회’ 개최
문경시,‘제1회 솔로몬 법 퀴즈대회’ 개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24일 문경배드민턴경기장에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문경지구위원회 주관으로 ‘제1회 솔로몬 법 퀴즈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학생들은 법 관련 퀴즈를 풀며 법률 지식을 쌓고 일상생활 속 법의 중요성과 준법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신상태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문경지구위원장은“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법을 친근하게 배우고 준법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학홍 문경시장은“법은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청소년들이 법을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제1회 대회에는 오대건 대구지방공소청 상주지청장과 유진선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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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문경예술제·제50회 학생예술실기대회 개막
제26회 문경예술제·제50회 학생예술실기대회 개막 (문경시 제공)
[knews25]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문경지회가 주최하는 제26회 문경예술제, 제50회 학생예술실기대회가 10월 24일 오후 5시 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막이 올랐다.개막식은 문창고등학교 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문인협회의 시 낭송과 연극협회의 마임, 국악협회의 대금 연주, 사물놀이와 태평소 공연이 펼쳐졌다.이어 연예협회의 힙합과 트로트, 음악협회의 가곡 무대까지 문학·연극·국악·연예·음악을 아우르는 공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전시와 후속 문화예술 행사도 이어진다.문경문인협회 시화전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영강체육공원에서 열려 시민들이 시와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 문경지부의 창립 9주년 제7회 회원전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됐다.또한 제40회 문경미술협회전이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고 10월 31일에는 문희아트홀에서 제12회 문경국악제가, 11월 10일에는 제48회 문경음악제가 개최돼 국악과 음악 분야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과 창의성을 펼치는 제50회 학생예술실기대회가 문경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10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앙공원과 문희아트홀,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 460여명이 참가했다.대회는 문학·미술·음악·국악·연예·사진 등 각 지부·지회 주관하에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됐다.문학 분야에서는 비, 고추잠자리, 벼 등을 주제로 백일장이 열렸으며 미술 분야에서는 서예와 상화·사생, 캐릭터·기초디자인 경연이 펼쳐졌다.음악 분야에서는 피아노와 관현악, 성악 경연이 진행됐고 국악 경연과 연예 분야 끼 경연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선보였다.사진 분야는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받아 심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창작의 힘으로 문경의 문화예술을 꽃피우고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소중한 장을 만들어 왔다”며 “이번 예술제와 학생예술실기대회가 예술인들의 열정, 학생들의 꿈 그리고 시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유진선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예술실기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방울과 열정, 그리고 서로 예술적 감성을 나누며 얻은 경험은 학생들의 삶을 풍요롭게 밝혀줄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백승길 문경예총 지회장은 “이번 행사가 예술인에게는 보람의 장이 되고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는 꿈의 길잡이가 되며 시민 여러분께는 가을 날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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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한데이 시리즈 11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뮤지컬 디바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가수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두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디바를 11월 13일 19:30, 14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음악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주인공 지유가 집안 사정으로 인해 충북의 한 시골 마을에서 생활하게 되고 그곳에서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시골 아줌마 박말숙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로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온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점차 가까워진다.두명의 주인공이 좌절과 어려움을 겪는 과정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여정을 그린 내용이다.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와 흥겨운 음악,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번 공연은 꿈을 가지고 이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전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오는11월 3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문경시청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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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박정희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 거행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는 10월 26일 문경읍 청운각에서 박정희 대통령 서거 제47주기를 맞아 고인의 업적과 국가 발전을 향한 헌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했다.청운각청운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청운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고 대한민국 근대화에 기여한 고인의 삶과 업적을 되새겼다.추모식은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박남우 청운회장의 추모사, 김학홍 문경시장의 추모사, 고인의 생전 육성 청취,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박남우 청운각청운회 회장은 “세월이 흘러도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셨던 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은 변함이 없다”며 깊은 추모의 뜻을 전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박정희 대통령께서 젊은 시절 큰 뜻을 품으셨던 청운각은 고인의 삶과 정신이 깃든 소중한 역사적 공간”이라며 “가난과 역경을 딛고 대한민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신 대통령의 도전 정신을 이어받아 문경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청운각은 박정희 대통령이 1937년 4월부터 1940년 3월까지 문경공립보통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 생활했던 곳으로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을 비롯해 당시 사진과 책상, 가방 등의 유품이 보존돼 있으며 매년 서거일과 탄생일에 맞춰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청운각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의 근현대사와 연계한 역사문화자원을 발굴·활용해 고인의 발자취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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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습 주차구간 노상 주차장 ‘대정비’… 주차난 해소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상습 주차구간을 대상으로 노상 주차장 확충 및 정비에 본격 나선다.동해시는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로 인한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월 말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노상 주차장 설치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사전현장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주요 구간은 △ 발한로 약 20면 △ 한섬로 약 26면 △ 천곡1길 약 50면으로 총 3개 구역 약 96면 규모다.시는 12월까지 구획선 도색 및 안전시설물 설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노상 주차장 정비가 완료되면 불법 주정차로 인한 혼잡이 줄어들고 골목길 주차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동해시는 올해 향로2길 공영주차장 조성, 천곡1길 주차환경개선사업 등을 비롯해 단계별 주차 공간 확충 및 정비에 힘써왔다.향후 2027년에도 유휴지·나대지를 활용한 자투리땅 주차장 및 하평 일대 공영주차장 조성, 개방주차장 지정 및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주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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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새로운 보행길 열린다…경관 인도교 12월 개통
동해시 전천, 새로운 보행길 열린다…경관 인도교 12월 개통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시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인 전천에 새로운 보행길을 조성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전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성과를 구체화하고 있다.시는 총사업비 185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주요 시설인 경관 인도교가 공정률 90%를 기록하며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전천 갯목 일원에 조성되는 경관 인도교는 총길이 120m의 아치형 케이블 교량으로 그동안 전천을 사이에 두고 나뉘어 있던 송정동과 북평동의 보행 동선을 연결한다.개통 후에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높아지고 기존 산책로와 연계해 걷기와 운동 등 여가 활동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교량에서는 전천 하구와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되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전천의 새로운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이번 인도교 조성은 동해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천 친수공간 확충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시는 그동안 잔디광장과 어린이 교통광장, 뜬다리정원마루, 벚꽃 경관조명, 파크골프장, 캐릭터공원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전천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휴식·여가 공간으로 가꿔왔다.이와 함께 무릉파크골프장에서 갯목 일원까지 총 7.92km 구간을 대상으로 고수호안 및 하도 정비 등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해 하천의 안전성을 높이고 기존 친수시설과 산책로를 연결해 시민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다.현재 인도교는 주요 구조물 설치를 마치고 전체적인 외형을 갖췄으며 시는 교량 바닥 포장과 난간 설치, 야간 경관조명, 연결 보행로 정비 및 안전 점검 등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홍성표 건설과장은 “이번 경관 인도교는 송정과 북평을 연결하는 새로운 보행시설이자, 그동안 추진해 온 전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남은 공정과 안전 점검을 철저히 마무리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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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나눔 봉사
동해시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나눔 봉사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나눔 행사를 펼쳤다.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달에는 양념깻잎과 묵무침 2종으로 구성된 반찬 세트를 30가구에 전했다.특히 명절 이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우는 동시에,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됐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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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김밥 생필품 꾸러미 기탁
동해김밥 생필품 꾸러미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동해김밥 곽영진·이화윤 공동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여성용품 및 생필품 꾸러미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내년 출산을 앞둔 두 대표가 평소 봉사단체를 통해 아이와 여성용품이 절실히 필요한 가구가 많다는 사실을 접하면서 성사됐다.한부모가정과 여성청소년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정성껏 마련한 물품이다.곽영진·이화윤 대표는 “봉사와 기부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동해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학 동해시장은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아이와 청년이 정착해 살아가기 좋은 행복한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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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동해시는 식품, 영양, 사회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탁적격자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사업 수행 능력과 운영 실적 등을 다각도로 종합 심사한 결과,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종 수탁 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동해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안전 관리 지도, 맞춤형 식단 개발, 영양교육, 특화사업 등을 수행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문화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 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설 이용자 모두에게 건강한 급식과 안전한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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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 선건상사 회장, 직접 농사지은 백미 40포 기탁
이광형 선건상사 회장, 직접 농사지은 백미 40포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이광형 선건상사 회장이 시청을 방문해 직접 농사지은 백미 10kg 4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백미는 기탁자의 따뜻한 뜻에 따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