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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시동청년회, 어르신 ‘봄빛 나들이’ 행사 마련
밀양시 하남읍 시동청년회, 어르신 ‘봄빛 나들이’ 행사 마련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하남읍 시동청년회는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 130여명을 모시고 경북 문경새재 일원으로 ‘봄빛 나들이’를 다녀왔다.이번 나들이는 평소 장거리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내 여러 자생 단체가 뜻을 모아 준비했다.특히 지난해 행사 당시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반영해 올해는 버스 운행을 3대로 확대하는 등 더 많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어르신들은 문경새재 도립공원의 자연경관을 즐기고 드라마 세트장과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김인규 회장은 “지난해 어르신들께서 보여주신 환한 모습을 잊지 못해 올해는 더 많은 분을 모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함께 웃고 즐기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자생 단체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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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밀양 아리랑길 트레킹 성료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밀양 아리랑길 트레킹 성료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에서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대규모 트레킹 행사가 열렸다.밀양시는 12일 용궁사 및 용두산 아리랑길 일원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산악회 주관으로 ‘밀양 용두산 아리랑길 트레킹’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대한불교조계종과 중앙신도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사찰과 신도회 관계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용궁사를 출발해 밀양의 명소인 달팽이 전망대와 아리랑길을 잇는 다양한 코스를 따라 트레킹을 즐기며 밀양의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체험했다.주최 측은 참가자의 연령과 체력을 고려해 3개 코스로 트레킹 구간을 세분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또한, 트레킹뿐만 아니라 식전공연과 개회식, 전국 사찰 노래자랑, 완주 기념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종교·문화·체육이 어우러진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많은 분이 밀양을 찾아주셔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밀양의 아름다운 길과 명소가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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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홍보대사 위촉
밀양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홍보대사 위촉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11일 세계적인 산악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전의 아이콘인 엄홍길 대장을 밀양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밀양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산악 관광자원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엄홍길 대장은 히말라야 8000m급 16좌 완등이라는 세계 최초의 기록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산악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인물이다.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강인한 의지로 국민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있으며 청소년 산악 교육과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특히 이번 위촉은 대한불교조계종 산악회가 주관하는 ‘용두산 아리랑길 트레킹’행사와 연계해 추진됐다.향후 엄 대장은 밀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산악 관광자원 홍보 등 전문 분야를 살린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엄홍길 대장은 도전과 성취의 상징이자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인물”이라며 “밀양의 자연과 산악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엄홍길 홍보대사는 “밀양은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도시”며 “앞으로 밀양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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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제15회 종남산 진달래축제’ 성황리 개최
밀양시 상남면, ‘제15회 종남산 진달래축제’ 성황리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상남면 청년회와 특우회는 12일 ‘제15회 종남산 진달래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종남산 팔각정에서 정상 봉수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봄을 대표하는 진달래가 만개한 가운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종남산을 찾은 등산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분홍빛으로 물든 진달래 군락지를 배경으로 봄의 정취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성형 청년회장은 “축제를 위해 힘써준 주민들과 청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종남산 진달래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안전한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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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야철마라톤서 ‘공공기관 유치 홍보 총력’
창원특례시, 창원야철마라톤서 ‘공공기관 유치 홍보 총력’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12일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창원 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으로 창원의 미래를 열자’를 슬로건으로 마라톤 참가자와 방문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유치를 염원하는 보드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이번 마라톤대회는 창원 도심과 창원국가산업단지 일원을 포함한 코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창원의 산업도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었다.시는 기계·방위·원전 등 국가 핵심 산업이 집적된 산업 기반과 우수한 교통·물류 접근성, 교육·의료·문화 등 정주 인프라 강점을 소개하며 창원이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부각했다.향후 시는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와 협력해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홍보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의 필요성과 창원 이전의 당위성에 대해 시민 공감대를 한층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하는 전략적 대응과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통해 창원 이전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실질적인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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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남동 홍도화마을, ‘제10회 홍도화 음악회’ 성황리 개최
밀양시 상남면 남동 홍도화마을, ‘제10회 홍도화 음악회’ 성황리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상남면 남동 홍도화마을은 지난 11일 남산리 남밀양성당남산공소에서 ‘제10회 남동마을 홍도화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홍도화가 만개한 시기에 맞춰 열린 주민 주도형 음악회로 마을 주민과 방문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행사로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이날 음악회는 프리스타일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작곡가 한수성, ‘별빛싱어’김태군의 무대와 미리내밴드 공연, 색소폰과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남동마을 만들기 사업 활동 사진전도 함께 마련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마을의 변화 과정을 공유했으며 공연 이후에는 홍도화문화센터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뒤풀이가 이어졌다.남동 홍도화마을은 그동안 마을 환경정비와 꽃밭 조성 등 지속적인 마을 가꾸기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왔다.특히 종남산 진달래 군락지와 연계된 봄꽃 경관으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조점동 이사장은 “홍도화 음악회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마을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 자원과 문화를 활용해 봄꽃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이번 음악회는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주최한 만큼 의미가 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해서 마을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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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 칠개리 체육회, ‘제9회 경로잔치 및 한마음축제’ 성황리 개최
임천 칠개리 체육회, ‘제9회 경로잔치 및 한마음축제’ 성황리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랑진읍 임천 칠개리 체육회는 지난 11일 숭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9회 경로잔치 및 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과 내외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날의 정취 속에서 화합의 시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초대 가수 공연과 마을별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행사 중간마다 진행된 행운권 추첨은 또 다른 즐거움을 더했다.김갑봉 회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돈독히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를 준비한 임천 칠개리 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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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산을 물들인 고향의 봄빛.
천주산을 물들인 고향의 봄빛.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의 대표 봄축제 중 하나인 제28회 천주산진달래축제 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천주산 달천공원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올해 창작 100주년이 되는 동요 고향의 봄 창작 배경지이자,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천주산은 매년 4월이면 분홍빛 물결로 장관을 이루어 전국 각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이번 축제는 천주산 일대에 만개한 진달래 군락을 배경으로 산신제,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 천주산진달래가요제 등의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각종 체험 부스 운영도 함께 이루어졌다.천주산진달래축제위원회 주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했으며 특히 작년 인근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축제가 취소되었던 만큼, 이번 축제에서는 산불 예방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병행해 축제의 공익성을 더하기도 했다.또한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와 의료 인력 배치, 임시주차장 마련 및 교통관리 인원 배치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극대화하고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방문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고 귀가할 수 있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화려하게 핀 진달래를 보니 우리 마음에도 봄이 찾아오는 것 같다”며 “천주산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안전하게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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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창원특례시,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12일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를 37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10km와 3km 구간으로 구분해 참가자들은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을 출발점으로 운동장사거리~ 용지사거리 ~ 창원과학체험관 ~ 한국폴리텍대학 ~ 교육단지 ~ 삼동공원 ~ 충혼탑 등 도심 속 구간을 달렸다.특히 대회를 주관한 ‘창원야철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는 안전한 대회 개최를 최우선 목표로해 의료지원,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대회 참가한 모든 분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페이스를 잘 조절해 부상 없는 즐거운 레이스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를 위해서 창원을 방문하신 참가자와 그 가족분들도 창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창원야철마라톤대회는 창원이 과거 삼한시대 야철지에서 기계공업 중심 도시로 성장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시작된 행사로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며 창원을 대표하는 마라톤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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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딸기축제’ 폐막…“봄꽃처럼 붉고 달콤했던 3일”
‘진주딸기축제’ 폐막…“봄꽃처럼 붉고 달콤했던 3일” (진주시 제공)
[knews25]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진수를 선보인 ‘진주딸기축제’ 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진주딸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수곡면 진서중·고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수곡면 일대를 외래 방문객들의 활기로 가득 채웠다.이번 축제는 ‘체험’과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딸기 모찌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 등 유료 체험 행사에만 2500여 팀이 몰렸으며 일부 체험은 준비한 체험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공연과 이벤트도 풍성했다.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색소폰 △판소리△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드로잉 매직쇼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또한 △딸기 OX퀴즈 △미니게임 △딸기왕 선발대회 △딸기 노래자랑 등 관람객과 지역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실질적인 경제 효과도 돋보였다.축제 기간에 진주 딸기가 전시·판매됐으며 특히 특설 판매장에서 전량 판매되며 지역 딸기 농가의 수익 증대와 홍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현장을 찾은 한 어린이는 “딸기가 너무 맛있어서 배부르게 먹었더니, 제 얼굴도 딸기처럼 빨개져서 진짜 딸기가 된 것 같아요”며 천진난만한 소감을 전해 주변에 웃음을 자아냈다.문수호 축제추진위원장은 “진주 딸기를 위해 먼 곳까지 발걸음해주신 모든 분과 행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지역민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사장을 찾은 모든 분이 진주 딸기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져가시길 바라며 올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즐거움이 넘치는 행사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사진 있다 행사는 오늘 12일 오후 5시경 까지 진행된다.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