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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해시 유망 중소기업”4개사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 내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동해시 유망 중소기업’4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동해시는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 상태, 기술 및 품질 수준, 성장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 심사한 결과 신규 2개 사, 재인증 2개 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 대상은 본사·공장 및 대표자 주소지가 동해시에 소재하고 공장 등록 후 2년 이상 가동 중이며 연간 총매출액 3억원 이상인 중소 제조업체다.엄정한 심사를 거쳐 신규 인증 기업에는 △주식회사 윤성 △ 더좋은씨푸드가 이름을 올렸으며 재인증 기업으로는 △합자회사 농수푸드 △대영물산이 각각 선정됐다.시는 지난 2008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 유망 중소기업 45개 기업을 선정했고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해 오고 있다.시는 오는 12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들 기업이 동해시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으로 동반 성장하고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현장의 애로사항도 신속하게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이재국 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경쟁력을 키워온 2026년 유망 중소기업 선정 기업들에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이들 기업이 지역의 대표 주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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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 내 공장 및 창고 화재 안전 민관 합동 실태조사 추진
함안군, 지역 내 공장 및 창고 화재 안전 민관 합동 실태조사 추진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최근 잇따른 공장 화재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실효성 있는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내 공장·창고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국토교통부, 소방청, 고용노동부, 환경부 등 관계 부처가 함께 마련한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2027년 12월까지 모두 3단계로 나눠 차례로 진행된다.조사 대상은 지역 내 위험물 취급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 초고위험 사업장을 비롯해 연면적 500㎡ 이상 공장과 창고 2071동으로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과 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으로 꾸린 ‘민관 합동 조사반’ 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정밀 조사를 수행한다.주요 조사 항목은 다음과 같다.△건축 분야: 내화구조, 방화구획, 피난시설, 위반 건축물 유무 △소방 분야: 소화, 경보, 피난 설비 작동 및 예방조치 △산업 및 화학 안전 분야: 위험물, 유해화학물질 저장 및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조사 결과와 위반 사항은 전용 관리 체계에 등록해 관리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는 단순한 단속이 아니라 현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근본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며 “조사반 방문 시 지역 내 공장과 창고 사업주,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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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한화파워와 ‘에코큐브 제작 및 나눔 활동’ 펼쳐
함안군자원봉사센터, 한화파워와 ‘에코큐브 제작 및 나눔 활동’ 펼쳐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4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한화파워 임직원 가족봉사단과 경남대학생봉사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화파워 에코큐브 제작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한화파워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사랑의열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으며 참여자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도록 했다.이날 봉사자들은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을 방문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살펴봤다.이어 함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한화파워가 자체 개발한 직접 만드는 공기청정기 ‘에코큐브’를 만들고 공기정화식물을 심으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했다.에코큐브는 거름망으로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기다.공기정화식물과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에코큐브는 지역 내 나눔 대상자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환경보호 실천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연결해 의미를 더했다.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봉사활동과 함께 세계유산인 말이산고분군과 함안박물관을 둘러보며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함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 가족봉사단과 대학생봉사단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나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관계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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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복합문학관, ‘별 헤는 함안, 문학으로 빚은 밤’ 으로 가을밤 감동 선사
함안복합문학관, ‘별 헤는 함안, 문학으로 빚은 밤’ 으로 가을밤 감동 선사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10월 23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문학인과 군민이 함께 소통하는 ‘별 헤는 함안, 문학으로 빚은 밤’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문학의 밤’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해 박상웅 국회의원과 권병철 함안군의회 의장, 이관맹 경남도의회 의원 및 함안군의회 의원, 김재순 함안문인협회장, 주강홍 경남문인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문학 관계자, 지역 주민 8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세대 간 벽을 허물며 따뜻한 화음을 전하는 ‘가야100인 패밀리 합창단’ 25명의 식전 축하 공연으로 활기차게 시작됐다.이어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는 함안복합문학관의 지난 1년간의 발자취와 도약을 담은 기념 영상 상영, 군수 인사 말씀,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2부 본행사에서는 가을밤의 서정을 더하는 다양한 문학 공연과 예술 공연이 펼쳐졌다.함안문인협회 정혜자 회원의 감미로운 시 낭송과 주경효, 조정모, 안춘덕, 박향순 회원의 시 퍼포먼스 ‘시의 몸짓’ 이 무대에 올랐다.이어 대금과 거문고의 청아한 선율과 함께 김재순 함안문인협회장의 깊이 있는 시조창이 어우러진 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가을밤의 문학적 정취를 한층 더했다.마지막으로 통기타 듀오 ‘더 보이스’의 친숙하고 따뜻한 공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2025년 10월 23일 정식 개관한 함안복합문학관은 지난 1년 동안 3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군민의 일상을 채우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그동안 문학 전시 8회, 한시 특별전 4회, 예술작품 전시 4회, 어린이와 가족 대상 문화행사 8회, 인문학 특강 17회 등을 활발히 운영하며 지역 문화 융성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지난 1년 동안 군민들의 아낌없는 사랑 속에 성장해 온 함안복합문학관이 앞으로도 문학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 작가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공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함안복합문학관에서는 지난 10월 16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함안문인협회 작품전인 ‘내 마음의 시화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학의 대중화와 일상화에 힘쓸 예정이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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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창작 신작 ‘낙화, 무진정에 핀 불꽃’ 선보여
함안문화예술회관, 창작 신작 ‘낙화, 무진정에 핀 불꽃’ 선보여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문화예술회관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의 창작 신작 국악뮤지컬 ‘낙화, 무진정에 핀 불꽃’을 오는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법인인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는’ 2002년 창단 이후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대중성과 실험성을 갖춘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며 우리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이번 작품은 함안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무진정과 조선시대 무진 조삼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무대예술로 재해석했다.‘낙화, 무진정에 핀 불꽃’은 함안 무진정 낙화놀이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사랑과 삶,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가야금 연주자인 주인공 ‘지안’ 이 무진정 낙화놀이 축제에서 들려오는 대금 소리에 이끌려 조선 중기 선비 ‘이휘’ 와 정인 ‘연화’의 사랑 이야기를 마주하게 되는 환상적 서사로 펼쳐진다.특히 전통음악과 노래, 춤, 영상이 어우러진 무대로 함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새롭게 비춘다.낙화놀이의 불꽃을 매개로 조삼 선생의 애민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이를 오늘날의 사랑과 위로 치유의 뜻으로 넓혀 관객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함안군, 함안문화예술회관,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가 주최 및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다.관람 등급은 8세 이상이며 입장료는 전석 무료다.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신청해야 한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로 문의하면 된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함안의 역사와 전통 문화를 음악과 이야기로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연장상주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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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동춘서커스 공연 전석 매진 속 성료
함안문화예술회관, 동춘서커스 공연 전석 매진 속 성료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0월 22일 대공연장에서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단체 관람으로 진행된 동춘서커스 공연에 510명이 찾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동춘서커스는 1925년 창단해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나라 대표 서커스 단체다.국내 공연 문화의 변화 속에서도 서커스 전통을 지켜오며 곡예와 다양한 기예를 활용한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나 왔다.오랜 세월 쌓인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볼거리를 선보이며 한국 서커스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함안 공연에서는 서커스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정교한 기예가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연 경험을 선사했다.특히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단체 관람으로 진행돼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문화예술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동춘서커스 공연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즐거운 문화예술 관람의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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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2026년‘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우수마을로 용평면 장평2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장평2리는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소각 근절 서약과 지속적인 산불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꾸준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2026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이에 평창군은 10월 26일 주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평면 장평2리 마을회관에서 우수마을 현판 수여식 및 시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평창군 이주하 산림과장은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장평2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우수마을 선정을 계기로 관내 다른 마을에서도 자발적인 산불예방 활동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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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특용작물 산업화 구축을 위한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10월 26일 군수 집무실에서 평창군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특용작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평창군과 보인바이오컨버젼스, 경희대학교 한의디지털융합센터, (사)한국한약제약협회가 참여했다.각 기관은 평창군의 특용작물 생산 기반에 기업의 산업화 역량,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 한약·제약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특용작물의 생산부터 연구·분석, 제품개발, 산업화 및 유통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단순 절단 등 1차 가공을 넘어 2·3차 가공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특용작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평창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특용작물의 품질관리와 효능 분석, 고부가가치 소재 발굴, 기능성 제품 개발, 산업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기관별로 경희대학교 한의디지털융합센터는 한의약 분야의 연구 역량을 활용해 특용작물의 효능과 기능성 연구 및 기술자문에 협력하고 보인바이오컨버젼스는 특용작물을 활용한 소재·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사)한국한약제약협회는 한약·제약산업 분야의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용작물의 산업적 활용 확대와 제품화, 관련 기업 연계 및 유통·판로 확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평창군의 우수한 특용작물 생산 기반에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산업화 역량, 한약·제약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농가소득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산·학·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평창군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특용작물 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평창군은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지역 특용작물의 생산 기반과 연계해 연구·가공·제품개발부터 유통·판매까지 선순환하는 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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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읍·면 번영회장과의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10월 26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8개 읍·면 번영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군정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평창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참여 △햇빛소득마을 선정 3차 공모 △평창군 재생에너지 소득화 사업 등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계시는 번영회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 읍·면이 지역 특색에 맞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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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상하수도사업소,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는 건전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상하수도 요금 납부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집중 징수 대상은 체납 횟수가 2회 이상이면서 체납액이 10만원 이상인 체납자다.체납 횟수가 적거나 체납액이 소액인 경우에는 정수예고서를 사전 통지해 기한 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독촉고지서와 정수예고서 등을 통한 반복적인 납부 안내에도 요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정수 처분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다만, 일시에 요금을 납부하기 어려운 가구나 생계가 곤란한 수급자 가구 등에는 분할납부를 적극 안내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합리적인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하수도 요금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공공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이번 집중 정리를 통해 성실 납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체납으로 인한 단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자들의 기한 내 자진 납부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