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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 식품산업의 우수한 제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가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대성동고분박물관과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2005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식품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김해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다.올해 가야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박람회장으로 이어져 활기찬 분위기가 기대된다.‘가야의 맛을 세계의 맛으로’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는 김해지역 33개 식품 관련 업체가 참여해 각 기업을 대표하는 우수 제품을 선보인다.관람객들은 업체별 전시 부스에서 김해의 맛이 담긴 다양한 식품을 살펴보고 무료 시식과 판촉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이와 함께 건강검진 안내, 치매극복 홍보, 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 금연·금주, 음식문화 개선, 식중독 예방 등 방문객들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식품제조업체와 소상공인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 지역 식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며 ”직거래 장터와 시식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김해 먹거리를 직접 맛보고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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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감염병 대응 핵심 ‘격리병상’ 추가 확충 지속
감염병 대응 핵심 격리병상 추가 확충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역안전지수 감염병 분야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격리병상 추가 확충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표하는 지표로 감염병 분야는 격리병상 수, 보건기관 인력, 건강검진 수검률, 개인위생관리 실천율 등 지역의 감염병 대응 기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다.이 가운데 격리병상은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분리와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의료 인프라로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고 의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김해시의 2024년 기준 격리병상 환산지수는 1.02개였다.이는 75개 시 평균 3.54개, 전국 평균 3.17개, 경남 평균 1.99개와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격리병상 확충이 시급했다.이에 김해시는 지역안전지수 관리 강화를 위해 2025년부터 TF를 구성하고 격리병상과 개인위생관리 실천율을 중점 관리지표로 설정해 체계적인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격리병상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한 결과, 18병상에서 현재 28병상까지 확대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기반을 갖췄다.다만 75개 시 평균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격리병상 확충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시는 이를 목표로 추가 확충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김해시는 물류 이동이 활발하고 외국인 거주 인구 비중이 높은 도시 특성을 고려해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격리병상 등 감염병 대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격리병상은 감염병 대응의 핵심 기반으로 초기 대응 속도가 곧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격리병상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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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 이 책 한 권에 다 담았다”…구미시, 청년 마스터북 발간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는 지역 청년들이 복잡한 정책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제 혜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2026 구미 청년 마스터북 을 발간했다.마스터북은 중앙부처,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시행 중인 청년 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재구성한 종합 안내서로 정책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이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청년 마스터북에는 취업, 창업, 학업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친 총 110개의 지원사업이 수록되어 있다.취업 △창업 △학업 △치얼업 △빌드업 △왓츠업 △협업 등 7개 분야로 구성했다.2026 구미 청년 마스터북 은 청년 거점공간인 구미영스퀘어와 청년 유관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며 구미 복지로 홈페이지와 구미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내려받을 수 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 정책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해 이번 마스터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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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미조에 독립영화 보러 오세요∼’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진행
‘스페이스 미조에 독립영화 보러 오세요∼’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진행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독립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영 프로그램은 다양한 독립영화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스페이스 미조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영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토요일 오후 3시에 운영된다.주요 상영작과 상영일정은 △4월 25일 ‘THE 자연인’△5월 9일 ‘막걸리가 알려줄거야’△5월 23일 ‘3학년 2학기’△6월 13일 ‘수카바티: 극락축구단’△6월 27일 ‘봄밤’등이다.특히 일부 작품은 ‘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영화 제작 과정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4월 25일 상영되는 노영석 감독의 ‘THE 자연인’은 코미디, 미스터리 장르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도 준비되어 있다.상영은 스페이스 미조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독립영화 상영을 통해 스페이스 미조가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전화 및 네이버폼으로 예약 할 수 있다.독립영화 상영 예정 작품 목록 및 일정 회차 일시 상영 예정 작품 비고 1회 4. 25. 오후 3시 THE 자연인 위 상영 작품 및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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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조성 속도 높인다
문경시, 점촌점빵길에‘닻별 거리’조성 속도 높인다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점촌원도심상권 점촌역 방향 200여 미터 구간에 ‘닻별 거리’조성 속도를 높이고 있다.노란색 간판과 어닝을 새로 설치하고 상징 조형물과 조형 벤치 등을 배치하며 은하수 파고라 70미터 조명으로 거리를 화려하게 꾸민다.‘닻별’은 별자리 카시오페아자리의 또 다른 이름으로 상징색인 노란색을 거리 전반에 적용했다.조형물은 황금빛 별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벤치와 가로등에도 노란색 포인트를 더했다.문경시는 이를 통해 닻별 팬덤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문화적 감성을 지역 상권에 유입시키고자 했다.또한 문경시는 닻별 거리 조성과 함께 점촌역전상점가·행복상점가·문경중앙시장을 연결하는 ‘점촌점빵길’을 활용하는 전략을 세웠다.오는 4월 24일부터 3일간 상권 대표 축제인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 등을 개최해 거리에서 공연과 쇼핑을 즐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인근 상권으로 유입되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닻별 거리 조성을 통해 미관 개선과 더불어 상권과 문화가 어우러진 점촌원도심상권 복합공간의 자생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점촌역에서 중앙시장 방향으로 연결되는 점촌점빵길 구간에도 노란색 닻별 거리 조성을 확대해 전통시장 상권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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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나의 거대한 판이 열린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0회 구미시립무용단 정기공연 ‘판- 공명지장’’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와 해설, 굿과 연희, 민속춤의 흐름을 따라 열림 청함 위로 삶 액풀이 질서 대동의 서사를 보여주는 마당으로 구성된다.각 마당은 독립된 전통 레퍼토리이자 동시에 하나의 판을 완성하기 위한 필연적 과정으로 이어진다.국악인 박애리, 대한민국 명무들과 구미시립무용단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확장성을 선보인다.‘공명지장’은 ‘함께 울려 퍼지는 장’ 이라는 의미로 예술가와 관객이 하나의 울림 속에서 교감하는 무대를 지향한다.공연은‘신과 인간, 삶과 죽음, 소리와 몸이 만나 서로 울리며 완성되는 하나의 세계’를 주제로 구성됐다.장구춤, 진도북춤, 승무, 소고춤 등 전통 춤사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각 마당은 한국 전통예술 고유의 미학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국악인 박애리의 해설과 브릿지 공연,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이 특별출연해 공연의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소리,춤,음악이 어우러진 종합 무대예술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인다.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의 가치와 현대적 해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며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공연 입장료는 R석 5000원, S석 3000원이며 예매는 NOL ticket 또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기타 공연 관련 상세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공연기획 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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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비료가 상승 대응‘적정시비 캠페인’확대 추진
홍천군, 비료가 상승 대응‘적정시비 캠페인’확대 추진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비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사용 처방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적정 시비는 흙 검사 등을 통해 작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양분량을 정확히 파악해 비료의 과잉 투입을 방지하는 과학적인 재배 방식이다.최근 요소, 인광석 등 주요 비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국내 비료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농가의 경영비 부담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이에 군은 과다 시비를 줄이고 비료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토양 검정 기반 맞춤형 시비 지도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안내 △유기질 자원 활용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토양분석 건수를 5000건 수준으로 확대 추진하고 벼 채종 단지 필지를 중심으로 농가별 맞춤형 시비 처방을 위해 총 616필지에 대한 추가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현장 지도와 교육도 병행한다.비료 사용 처방서에 따른 적정 시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농업인 학습단체와 농업인 대학, 품목별 전문 교육과 연계해 비료 관리 및 효율적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는 비료를 많이 주는 농업에서 벗어나 필요한 만큼 정확히 공급하는 정밀 시비로 전환해야 할 시기”며 “적정 시비 실천은 경영비 절감과 품질 향상, 환경 보전까지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홍천군은 비료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흙 검사 기반 시비 관리 기술 보급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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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건강한 직장 만들기 ‘워크업 프로젝트’ 건강관리사업 추진
사천시보건소, 건강한 직장 만들기 ‘워크업 프로젝트’ 건강관리사업 추진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보건소는 사업장 내 건강생활 실천 확산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워크업프로젝트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금연·절주, 신체활동, 비만 및 영양관리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사업장 내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직장인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4월 20일부터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참여 사업장을 대상으로 금연·절주 보건교육,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기초건강측정 및 신체계측을 통해 비만 대상자를 선정해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1:1 영양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와 금연·절주 홍보관 운영,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직장인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이번에 참여하는 사업장에서는 비대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한 우수 실천자에 대해서 포상을 하는 등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에 많은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합한 건강관리사업”이라며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관리해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생활실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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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동면, 청사 내 민원인 전용 PC존 조성
축동면, 청사 내 민원인 전용 PC존 조성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축동면 행정복지센터는 방문 민원인들의 실질적인 편의와 불편 해소를 위해 전용 PC와 프린터를 갖추고 ‘민원인 전용 PC존’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간 구축은 그간 청사 내 방문객과 민원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PC가 없어 서류가 미비한 경우 보완을 위해 재방문 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롭게 조성된 ‘민원인 전용 PC존’은 전용PC와 프린터기를 배치해 민원인들이 각종 증명서 출력 등 자유롭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했으며 파티션으로 공간을 분리해 편안한 환경으로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축동면 관계자는 “이번 전용 PC존 설치로 민원인들의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민원인의 사소한 불편까지도 살피는 적극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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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매결연도시 공무원, 남해군 파견근무 시작
중국 자매결연도시 공무원, 남해군 파견근무 시작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후난성 이양시의 공무원이 남해군에서 6개월간 행정 연수를 실시한다.지난해 5년 만에 재개된 공무원 연수가 올해에도 이어지는 것이다.이번 연수에는 이양시 허산구위원회 조직부 소속 리쓰민 씨가 참여한다.4월 17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6개월간 남해군의 행정 시스템을 배우는 한편 지역문화도 체험할 계획이다.먼저 남해군의 국제교류 담당부서인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하며 기본적인 근무형태를 배우고 행정 체계와 업무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이어 연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군청 각 부서에서 순환 근무를 실시한다.또한, 남해군은 관내 주요 문화·관광·체육·환경시설 등을 견학하고 지역 대표 축제 등 주요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연수는 2005년 남해군과 자매도시 간 체결한 ‘공무원 상호파견 협정’에 따른 것으로 지금까지 총 33명의 중국 공무원이 남해군에서 행정 연수를 마쳤다.아울러 남해군은 올해 하반기에는 2017년 이후 중단되었던 공무원 해외 파견을 재개해, 후난성 이양시와 간쑤성 둔황시에 각각 1명씩 공무원을 파견할 계획이다.남해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적 교류를 통해 국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