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2026-11-05 15:56:39
-
- 울릉군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 2026년 전국 스토리텔링 대회 동상 수상
- 경북·대구, 4년간 100억원 들여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한다
- 군위불자봉사회, 삼국유사면 찾아 청소봉사로‘溫기나눔’ 실천
- 구미시, ‘2026년 어르신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어르신 화합의 장에 온정 더해
- 구미시 창업경제과, 원도심을 ‘구미형 기술 창업 거점’ 으로…해법 모색
- 김천시립도서관, ‘도서관, 지구를 읽다’ 운영
- 김천시, 경로당 30개소 폐의약품 수거함 비치
- 스스로 지키는 건강, 대항면 수지침 교실 개강
MORE NEWS
-
성주군, 신규 치매극복선도단체·안심가맹점 5곳 지정
약국부터 식당까지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든든한 치매안전망 성주군, 신규 치매극복선도단체·안심가맹점 5곳 지정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주체를 동참시켜 촘촘한 치매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5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새롭게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성주해피케어복지센터 1곳, 치매안심가맹점은 보건약국, 하삼동커피 경북성주터미널점, CU 성밖숲점, 대일식당 4곳으로 총 5곳이다.이번에 지정된 단체와 사업장은 각 기관이 보유한 고유의 기능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힘을 보탠다.주요 활동으로는 △치매극복 캠페인 및 봉사활동 참여 △치매안심센터 사업 협업 및 대상자 연계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주민 생활 접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살피는 든든한 지역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치매 예방과 극복에 뜻을 모아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다지고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월항면 선수단 해단식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월항면 체육회는 지난 11월 2일 오후 5시경 월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월항면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해단식은 대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단의 원활한 운영과 대회 참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체육회 임원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회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회용품 사용이 잦았던 만큼, 이날 해단식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 절약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박원일 회장은“순위와 성적을 떠나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선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화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활기차고 단합된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이번 대회는 월항면민 모두가 서로 응원하고 함께 땀 흘리며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해단식이 대회의 기쁨과 추억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월항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3
-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텃밭 벼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3일 대가면 행복텃밭에서 위원들이 함께 정성껏 가꾼 벼를 수확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벼 수확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해 온 행복텃밭 사업의 결실로 봄부터 정성껏 모내기하고 가꾸어 온 벼를 수확하게 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수확 작업에 참여한 위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풍성한 가을의 결실을 함께 나누었다.이재동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가꾼 벼를 수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행복텃밭을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3
-
수륜면, 소통과 공감으로 군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수륜면, 소통과 공감으로 군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은 11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과 친절한 행정문화 조성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양해지는 민원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원인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와 공감·존중의 대화법, 공정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 태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아울러 직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김경란 수륜면장은 “친절은 단순한 인사와 응대를 넘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데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자세를 실천하고 군민 한 분 한 분이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
성주공예가협회, 다채로운 공예 전시·체험 행사 성황리 개최
성주공예가협회, 다채로운 공예 전시·체험 행사 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공예가협회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공예 작품 전시와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예체험전시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예 작품 전시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도자기·금속공예·섬유공예·목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품 30여 점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전시와 함께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체험으로는 고양이 모양 키링 만들기, 도자기 물레체험, 보석반지 만들기 등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공예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장애인단체인 ‘귀 큰 당나귀’15여명도 행사장을 찾아 공예 체험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장애인들에게도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공예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알리고 직접 체험하며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예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법률사무소“우인”이서영 대표, 고향사랑기부
법률사무소“우인”이서영 대표, 고향사랑기부 (성주군 제공)
[knews25] 법률사무소 “우인”이서영 대표가 성주군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법률사무소 “우인”은 평소에도 기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 이서영 변호사는 개인회생 전문변호사로 활동하며 성주군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기부금을 전달한 이서영 대표는 “성주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수 있어 기쁘다”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고향 사랑 기부에 동참해 지역 주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상훈 성주읍장은 “성주군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시는 이서영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이번 나눔이 성주군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11-03
-
상주시의회, “AI 시대상주의미래, 시민의생활에서답을찾다”
상주시의회, “AI 시대상주의미래, 시민의생활에서답을찾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는11월2일오후4시상주시보건소대회의실에서 ‘2026년가을미래지식아카데미 AI 시대, 상주의미래를보다’ 제2회강연을개최했다.이번강연은상주시의회의원연구단체‘상주 AI연구회’ 가추진하는 ‘상주시AI 기본사회및미래성장전략연구’의하나로마련됐다.지난9월제1회강연에서 ‘소멸도시가아닌축소도시’라는관점으로상주의미래를살펴본데이어 이번에는AI가가져올변화와지역의구체적인준비과제를다뤘다.연사로나선김정남KAIST AI미래학과석좌교수는국가AI위원회위원으로활동하며국가AI 정책개발에도기여하고있다.이날‘국가AI 정책과상주의미래전략’을주제로기술의변화와시민생활, 지방정부의역할을연결해설명했다.
2026-11-03
-
경주시, 어촌뉴딜 3.0사업 선정…100억원 투입해 동해안 어촌 활력 높인다
경주시, 어촌뉴딜 3.0사업 선정…100억원 투입해 동해안 어촌 활력 높인다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양남면 지경항·수렴항 일원의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2027년 어촌뉴딜 3.0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 70억원과 지방비 30억원을 투입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해양관광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주의 끝, 살기 좋은 어촌, 안전한 어항’을 비전으로 생활편의시설 확충과 관광·휴식공간 조성, 어항시설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먼저 수렴2리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공정여행과 체류형 관광을 위한 거점공간인 ‘어촌체류 스테이션’을 조성한다.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경항에는 마을보건실 기능을 갖춘 ‘어촌돌봄 스테이션’을 신축해 주민들의 보건·복지 여건을 개선한다.관광 기반 확충에도 나선다.울산과 경계를 이루는 경주시 최남단 지경항 일원에는 어항시설 정비와 연계한 ‘경끝정원’을 조성해 해안 경관을 개선하고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한다.수렴천 보도교와 연결된 유휴 공유수면에는 야간경관 시설을 갖춘 ‘관성솔밭 친수마당’을 조성한다.이를 통해 방문객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확보하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어업인의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도 병행한다.지경항에는 물양장 확장과 테트라포드 보강, 어선인양기 설치를 추진하고 수렴항에도 테트라포드 보강 등 어항시설 정비사업을 실시해 어항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업인의 안전과 주민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경주시, 팥 신품종 발굴·기계수확 도입으로 생산 경쟁력 강화
경주시, 팥 신품종 발굴·기계수확 도입으로 생산 경쟁력 강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과 국립식량과학원, 팥 생산·가공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팥 신품종 및 기계수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과 기상이변에 대응해 기계수확에 적합한 신품종의 보급 가능성을 살펴보고 경주팥의 생산기반 확대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경주지역 팥 재배 규모는 225농가, 116ha로 산내·강동·안강 등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다.생산된 팥은 황남빵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전량 수매되는 등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을 연계하는 주요 농산물로 자리 잡고 있다.경주시는 올해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강동면과 산내면 2개소, 0.5ha에서 ‘여울’, ‘너울’, ‘홍다’, ‘아라리’등 4개 품종의 지역적응 실증시험을 실시했다.실증 결과 기존 주품종인 ‘아라리’는 개화기 고온으로 수정 불량과 생산성 저하가 나타난 반면, 일부 신품종은 비교적 양호한 착협과 생육상태를 보였다.특히 ‘여울’은 줄기가 곧게 자라는 직립형으로 쓰러짐에 강하고 수량성이 높아 향후 기계수확과 경주지역 재배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실증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신품종별 특성과 지역 재배 가능성을 공유하고 콤바인을 활용한 기계수확 방법과 노동력 절감 효과를 소개했다.아울러 일본의 팥 재배 기계화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생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했다.팥은 수확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작목으로 경주시는 기계수확 기술이 도입되면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재배면적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 품종을 발굴하고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 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팥 생산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경주시, 폐현수막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 친환경 현수막으로 재탄생
경주시, 폐현수막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 친환경 현수막으로 재탄생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생 원료로 전환해 다시 현수막으로 제작·사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했다.경주시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SK케미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대한미디어, 리앤생 등 5개 기관·기업과 협력해 ‘폐현수막 순환체계’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폐현수막은 총 22.5톤으로 별도의 재활용 체계가 없어 대부분 소각 처리돼 왔다.전국적으로도 연간 수천 톤의 폐현수막이 발생하지만 재활용률은 33% 수준에 그쳐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문제가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폐현수막 수거부터 재생 원료 생산, 현수막 제작과 재사용까지 이어지는 순환체계를 구축했다.먼저 경주시가 폐현수막을 수거하면 SK케미칼이 화학적 재활용 기술로 재생 원료를 생산한다.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이를 활용해 현수막용 원사를 생산하고 품질을 검증한다.이어 대한미디어와 리앤생이 원단 제조와 인쇄를 거쳐 재활용 현수막을 완성한다.완성된 현수막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구매해 사용하며 사용 후에는 다시 수거·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재활용 현수막은 경주지역 상업용·행정용 게시대에 우선 사용하고 향후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버려지는 현수막을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이번 사업이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