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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노인회분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고제면, 노인회분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고제면분회는 지난 2일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고제면 노인회 분회장과 28개 경로당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강창남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장과 김현태 고제면장이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이봉화 분회장은 "우리 노인회가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제면을 위해 봉사할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김현태 고제면장은 "참석해 주신 경로당 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합하는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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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관내 식당에서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실적과 현황 보고 특화사업 세부 추진방안 논의 기타 지역복지 관련 사항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아림1004운동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홀몸 어르신 가구 가스 타이머콕 설치 지원 사업'의 세부 추진 방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김문호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님들께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행복한 웅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선길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축으로서 든든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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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새마을단체 봄을 심다
합천군 적중면, 새마을단체 봄을 심다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적중면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1일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관내 곳곳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적중면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연산홍 300그루를 심으며 "봄을 심는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흙을 다지며 다가올 계절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눴다.차원덕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심은 연산홍 한 그루 한 그루에는 회원들의 정성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 이 꽃들이 활짝 피어나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노미경 적중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손을 보태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무심기 활동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와 실천을 보여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이날 심어진 연산홍은 향후 적중면의 주요 도로변과 생활공간을 화사하게 물들이며 주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전하는 아름다운 경관 자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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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기 주민등록증’ 무료 발급 사업 올해도 계속된다
거창군, ‘아기 주민등록증’ 무료 발급 사업 올해도 계속된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소중한 아기의 출생을 기념하고 출산 장려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5년부터 시행 중인 '아기 주민등록증'무료 발급 서비스를 올해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아기 주민등록증'은 실제 주민등록증과 같은 크기로 제작되며 앞면에는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가 기재된다.뒷면에는 태명, 태어난 시간, 몸무게, 부모의 소망 등을 담아 아기의 소중한 첫 순간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발급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거창군에서 출생한 아기로 출생 후 6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진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특히 아기 주민등록증은 거창군의 소중한 미래세대 구성원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기념증으로 아이에게는 고향에서의 첫 신분증을, 부모에게는 가슴 벅찬 탄생의 순간을 되새기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지난 2025년 첫 시행 당시 거창군 전체 출생아 226명 중 17명이 발급을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올해 더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발급 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거창군 관계자는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을 통해 가족들이 아이 탄생의 기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부터 양육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다양한 지원 정책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거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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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 2026년 상반기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 개최
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 2026년 상반기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함안군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가 주관하는 함안군 지방보조사업 '2026년 상반기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함안복합문학관 뒤편 공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는 함안군 10개 읍면 256개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폐영농비닐, 농약병, 비료포대 등 영농폐기물과 헌옷, 폐지, 고철 등 재활용 자원을 수집해 읍면별 수집 실적을 평가하는 행사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추진하는 새마을회의 대표 사업이다.이번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김재영 함안지방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자원 수집 현황을 점검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수집된 약 50톤의 폐자원은 전문업체에서 처리 및 재활용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읍면 김장 나눔 행사 등 이웃돕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강호경 새마을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가족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날로 심해지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중립운동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나눔 실천이 어우러진 뜻깊은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새마을회는 2026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새마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건강새마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새마을 등을 목표로 600여 새마을지도자와 1500여 회원들이 참여해 함안군의 행복한 오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는 국민운동단체로 지난 1984년부터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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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담 창구 운영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급속한 초고령화와 질병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의료 돌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민원 응대와 대상자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의료와 돌봄 서비스의 부족 및 분절적 제공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 기반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조면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 민원인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전담 창구'를 설치하고 창구에는 사업 홍보물을 비치해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이장회보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또한 실무를 담당하는 전담 공무원 2명은 제도에 대한 높은 이해와 맞춤형 상담을 위해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의 기본 및 심화 교육을 모두 이수하며 업무 숙지를 높였다.면은 단순히 민원을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그 결과 현재까지 5명의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 지원 방향을 결정하는 '통합지원회의'에 상정을 마친 상태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 불편이 없도록 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됐으며 가조면은 전담 창구 운영과 교육 이수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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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길 쌀전업농 거창군연합회장, 거창읍에 라면 기탁
김병길 쌀전업농 거창군연합회장, 거창읍에 라면 기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1일 (사)한국쌀전업농 거창군연합회 김병길 회장이 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공유냉장고에 60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김병길 회장은 매년 여러 차례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라면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라면 역시 공유냉장고를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김병길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김병길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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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다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2일 고성군평생학습관 개관식을 개최해 고성군민 누구나 배움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고성군평생학습관은 고성읍 대가로 35-14에 위치한다.이 날 개관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인선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근수 방송통신대학교 고성동문회장, 고성군 평생학습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개관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오색리본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고성군은 2025년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옛 방송통신대학교 건물 1 2층을 리모델링하고 3층을 증축했으며 주변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해 쾌적하고 편안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평생학습관은 1층에 컴퓨터 20대를 갖춘 정보화 교육실과 사무실, 2층에는 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 3층에는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을 갖추고 있다.특히 전자칠판 등 강의하기 좋은 시설을 조성해 효율적이고 편리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앞으로도 고성군은 많은 군민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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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철 산촌 일손 돕기 행사 추진
산촌일손돕기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2일 고성군 대가면 연지리 산 118-1번지 일원 고성 약샘골누리농원에서 산마늘 생잎 수확과 판매 지원을 위한 산촌 일손 돕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산림휴양과와 고성군청, 고성군산림조합 직원 등 20 여명이 참여해 산마늘 생잎 수확과 현장 판매 지원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고성군의 전문임업인 제욱모씨가 운영하는 산마늘 재배 산지에서 진행했으며 봄철 산마늘 수확기에 맞춰 부족한 산촌의 일손을 돕는 한편 몸에 좋은 청정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판매지원과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경남 고성군의 맑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천왕산 자락에 위치한 약샘골누리농원은 울창한 숲과 청정한 기후 속에서 산나물을 재배하는 임간형 농원이다. 오랜 기간 축적된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 높은 임산물을 생산하고 있다.이곳에서 재배되는 산마늘은 친환경 방식으로 생산되며 농원을 운영하는 제욱모 대표는 2025년 4월 산림청이 선정한 ‘이달의 임업인’ 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해당 산마늘은 뛰어난 풍미와 품질을 인정받아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K-Forest Food’에 선정되는 등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산마늘은 알리신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대표적인 봄철 산나물이다. 혈관 건강 개선, 항암 및 항균 작용, 면역력 강화, 항산화 작용 등에 도움을 주고 겨우내 지친 몸의 회복과 입맛을 돋우는 데 효과적인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강명효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이번 산촌 일손 돕기 행사를 통해 경남 청정 산나물의 소비 촉진과 임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산촌 발전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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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명·한식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입산통제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명·한식 기간에는 묘지 이장과 성묘 활동이 집중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 최근 10년간이 기간에 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3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입산통제구역을 지정·고시하고 누리집 팝업 안내와 현수막 설치 등 홍보를 강화한다. 특히 도지사는 산불 예방 홍보 강화부터 입산통제구역 입구 감시인력 전진 배치까지 현장 대응 전반을 빈틈없이 강화하도록 지시했다.아울러 산불감시 인력을 대폭 증원한다. 현재 운영 중인 산불감시원 2,234명에 이·통장과 의용소방대 17,000 여명을 추가 동원해 총 1만 9,000 여명의 감시인력을 주요 산림지역에 분산 배치한다. 임차헬기 10대를 활용한 산불방지 계도비행도 병행한다.사전 예방 조치도 강화한다. 화목보일러 농가와 산불소화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등산로와 통행로 주변에는 현수막과 깃발을 집중 설치한다. 아울러 반상회·마을방송·차량방송·재난방송 자막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계도 활동도 강화한다.도 행정협력 담당관 18명과 산림관리과 직원 12명은 청명·한식 기간 시군 현장 점검에 나서 특별대책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경남도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청명·한식 기간은 성묘객과 입산객이 집중되는 시기로 산불 위험이 높다”며“빈틈없는 예방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도민들께서도 산림 인근 소각 행위 자제와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도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돼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에서의 모든 소각 행위가 금지된 만큼, 청명·한식 기간 성묘 후 부산물 소각, 논·밭 태우기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예외 없는 과태료 부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 논·밭두렁 소각 행위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최고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화로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