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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체류형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인바운드 관광시장 개척
진주시, 체류형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인바운드 관광시장 개척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가 전세기를 연계한 체류형 글로벌 관광상품을 운영해 대만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해외 관광객을 유인하는 ‘인바운드’관광시장 개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진주문화관광재단은 경남관광재단과 협력해 대만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진주 벚꽃 피크닉’을 유치하고 4일 진주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관광상품은 대만 시장을 겨냥해 공동 기획한 전세기 연계 상품으로 160여명 규모의 단체 관광객이 국적 항공사 전세기를 이용해 처음으로 진주를 찾을 예정이다.이들을 대상으로 한 ‘진주 벚꽃 피크닉’은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주시 평거동 벚꽃길과 남강 둔치 일원에서 진행된다.주요 일정으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와 실크박물관, 진주성 관람과 대표적 벚꽃 감상 공간인 평거동 일대에서 벚꽃 아래에 머물며 공연을 함께 즐기는 ‘피크닉형 체험 관광’ 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 관광 프로그램은 체류와 경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체류시간을 확대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한다.행사 당일에는 남강을 배경으로 한 ‘감성 피크닉 존’ 이 조성되며 팝페라와 케이팝, 대만 가요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관광객들은 벚꽃과 음악, 휴식이 어우러진 진주의 봄을 만끽하게 된다.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외국인 대상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진주남강유등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개발로 대표적인 문화관광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진주문화관광재단 왕기영 대표이사는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의 대표 사례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이번 전세기 연계 상품은 경남 관광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며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상품과 해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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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동사태 우려 ‘농자재 사재기 자제’ 당부
진주시, 중동사태 우려 ‘농자재 사재기 자제’ 당부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와 국제 정세 불안으로 비료를 비롯한 주요 농자재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농가의 과도한 사재기 자제와 슬기로운 소비 협조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이란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 여파가 농자재 분야로 확산하고 있고 비료 가격의 상승과 함께 하우스 비닐, 피복 필름, 부직포 등 석유화학 기반 제품의 공급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상황이라고 말했다.현재 비료의 경우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큰 폭의 가격 인상이 예상되고 농업용 비닐 가격은 평소 대비 약 15~20% 상승했으며 추가 인상의 가능성도 제기된다.이에 수급 불안을 우려한 농가들의 주문이 급증하며 사재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과도한 사재기는 오히려 원자재 공급 불안을 심화시키고 농업인 스스로가 농자재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역효과를 낳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관내 농협 등 농자재 판매처에 농업의 어려움을 감안해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도록 요청하고 주요 품목의 모니터링을 하는 등 수급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아울러 농업인들에게 지나친 사재기 지양 및 필요 수량만 구입 토양검정을 거친 적정량 시비로 비용 절감 부직포 등 재사용을 통한 구입 자제 등 실천 사항을 당부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국제적인 요인으로 농업 경영에 어려움이 큰 시기이지만, 사재기는 결국 농가 모두의 부담으로 돌아오게 된다”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농가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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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동 푸르지오 1·2차 통학로 안전점검
김해시, 안동 푸르지오 1·2차 통학로 안전점검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2일 오전 안동 푸르지오 하이엔드 1 2차 아파트 단지에서 신어초등학교로 이어지는 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3월 초 장유지역 신설 학교인 신문초교와 내덕초교 통학로 점검에 이어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홍태용 시장, 안경애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시와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푸르지오 1차 후문에서 시작해 신어초교 주통학로를 따라 신어천 문화공원을 거쳐 2차 후문으로 이어지는 학생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 걸으며 통학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주민들이 건의한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가능 여부를 적극 검토 중이다.아울러 김해교육지원청과 학교에 등하교 안전 지원 인력인 '아이로지킴이'확대 배치를 요청할 방침이다.또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안전 펜스가 설치된 주 통학로를 이용하도록 지도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3월 초부터 신설 학교를 중심으로 통학로 점검을 이어오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통학 환경 개선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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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옻칠, 시간으로 깊어지다’ 기획전 개최
진주시, ‘옻칠, 시간으로 깊어지다’ 기획전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와 사천시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필드 위에서 상생과 화합의 물꼬를 텄다.‘제1회 진주 사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친선교류전’ 이 지난 1일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했으며 양 지역 동호인과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교류전은 생활권을 공유하는 진주와 사천이 스포츠를 매개로 상호 이해를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교류를 활성화하며 양 시 시민 간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대회는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규칙에 따라 8개 홀을 4차례 순환하며 총 타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하종오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이번 첫 만남은 진주와 사천이 생활체육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의 손을 잡는 역사적인 계기”며 “앞으로도 두 지역의 동호인 간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 또한 “이번 대회를 계기로 두 지역 동호인 간 교류가 한층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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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제안이 정책으로… 진주시 ‘천원의 저녁밥’지원
학생 제안이 정책으로… 진주시 ‘천원의 저녁밥’지원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험기간에 ‘천원의 저녁밥’ 사업 도입을 검토하고 하반기 중 시범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17일 경상국립대에서 열린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및 차담회에서 대학 관계자와 학생회 임원들이 제안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학생들은 시험기간 중 학업으로 인해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외식비 부담이 증가하는 점을 들어 저녁 식사 지원의 필요성을 건의했다.이에 따라 시는 올해 하반기 대학교 시험기간 10일 동안 시와 대학교가 각각 2000원씩 부담하는 방식의 ‘천원의 저녁밥’ 사업에 대해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2개 대학교에서 총 7000식 규모의 참여 의사를 밝혔다에 따라 하반기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예산 확보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기존 ‘천원의 아침밥’을 저녁 식사까지 확대한 정책으로 대학생 생활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 관계자는 “대학생과의 소통을 통해 제안된 정책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2024년 경상국립대를 대상으로 4만 식 규모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5년에는 경상국립대 8만 5000식, 연암공과대 5만 식, 진주보건대 3만 7600식으로 사업을 확대했다.이어 2026년에도 경상국립대 8만 5000식, 연암공과대 5만 50식, 진주보건대 3만 7250식을 지원하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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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산돌마당에서 열린 ‘가드닝 토크쇼 및 정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2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산돌마당에서 열린 ‘가드닝 토크쇼 및 정원 콘서트’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정원을 주제로한 공감형 토크와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로 진행됐다.특히 월아산 일대에 펼쳐진 봄 풍경과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지며 자연 속에서 정원의 가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행사는 정원 관련 저서 정원의 위로를 집필한 김선미 동아일보 기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인 정원주와 시민 정원사, 식물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원 가꾸기 경험과 관리 기술을 공유하고 시민들과의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정원은 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정원의 가치를 전달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이어 진행된 정원 콘서트에서는 정원 속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정원이 주는 치유와 여유를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쇼가 많은 시민들이 정원을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정원이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문화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일원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시민 참여 분위기를 박람회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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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 성황 청소년 열정 빛났다
거창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 성황 청소년 열정 빛났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일 저녁 7시,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천방지축 우리는 청소년'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소속 밴드 및 댄스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젊음의 에너지와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공연팀을 포함해 200여명의 군민이 함께하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이번 무대는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열려 접근성을 높였으며 주민과 학생, 지도교사뿐 아니라 현장을 지나던 군민들까지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추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밴드 동아리 '헤어밴드'와 '반지하밴드'가 대중적으로 친숙한 곡들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댄스 동아리 '소울'과 '아이시스'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마다 관람객들의 응원과 박수가 이어지며 봄밤의 문화휴식공간을 생동감 있게 물들였다.한편 거창군이 후원하고 한국예총 거창지회가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은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이어질 예정이다.향후 일정은 4월 8일 '군민과 함께하는 국악한마당'4월 15일 '타혼 두드림에 신명을 더하다'4월 22일 '우리가곡 한국정서 음악회'4월 29일 '영화 드라마 OST 클래식 콘서트'가 차례로 개최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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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혜산서원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으로 봄맞이
밀양시, 혜산서원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으로 봄맞이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5일 오후 3시 혜산서원에서 '2026년 향교 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인 '선비풍류'공연을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서원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선비풍류 공연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혜산서원에서 열리며 밀양의 국가무형유산 요소를 활용한 공연과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일대기를 극화한 뮤지컬로 구성된다.또한, 문화유산 탐방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우리 지역 문화유산 플로깅',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삶을 재조명하는 인문학 산책 '선비학당'및 '선비문화탐험대'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밀양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밀양시의 향교 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2023년부터 2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혜산서원에서 펼쳐지는 선비풍류 공연을 통해 밀양의 역사적 가치를 체감하고 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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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박중훈과 유리상자의 토크&뮤직콘서트’ 공연
의령군민문화회관, ‘박중훈과 유리상자의 토크&뮤직콘서트’ 공연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자체 기획 공연인 '박중훈과 유리상자 토크 뮤직 콘서트'를 오는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배우 박중훈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유리상자의 감성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형 토크 뮤직 콘서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부에서는 배우 박중훈이 영화와 삶, 현재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관객들과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유리상자가 '사랑해도 될까요', '아름다운 세상'등 대표곡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매력적인 기타 선율의 공연을 선보인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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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 봄밤의 장관 선사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 봄밤의 장관 선사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1일 저녁 8시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가 진해루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불꽃쇼는 이충무공 승전을 기념하며 지역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는 숭고한 나라 사랑의 정신을 담아 기획됐다.벚꽃과 어우러진 불꽃이 진해 앞바다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아 장관을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창원시는 행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주요 행사 구역에 175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했다.관람객에게 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를 대비해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질서 있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인력 배치를 지원해 안전사고 없이 관람객 모두 안심하고 본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불꽃쇼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봄의 아름다움과 우리의 역사를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폐막까지 이어지는 진해군항제의 남은 일정도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만끽하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