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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밀양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역 내 농산물가공 예비 창업자와 3년 이하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교육은 5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걸쳐 운영되며 농산물 가공 기본과 생산원가 계산 등 이론 교육과 식품 제조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실습 교육은 밀양시 농산물종합가공시설에서 진행되며 건조 분쇄 농축 착즙 등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 기술을 익힐 수 있다.또한 교육과정 중 제품 개발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상담도 병행하며 수료자에 대해 현장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농산물 가공사업을 운영 중인 농업인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도 별도로 운영해 가공사업장 운영과 상품 개발, 판로 개척 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이은주 스마트유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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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재료연-남부발전, 탄소저감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구체화
밀양시-재료연-남부발전, 탄소저감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구체화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1일 창원시 소재 한국재료연구원에서 한국재료연구원,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탄소저감-지역경제 공동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교류회를 개최하고 협력사업 구체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10월 체결된 3개 기관 간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탄소저감 모델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차세대 태양광 기술 개발 및 실증 등 공동 연구 개발 사업 발굴 영농형 태양광 및 기업 주민 참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다양한 협력 과제가 논의됐다.특히 한국재료연구원과 한국남부발전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창호형 태양광 기술 개발 사업과 관련해, 향후 실증과 사업화 단계까지 연계하는 협력 모델 구축 필요성이 제시됐다.또한 정부의 대규모 차세대 태양광 연구개발 신규사업과 연계한 연구개발 참여 가능성도 논의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다.밀양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상반기 중 관련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에 맞춰 3개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여건에 적합한 사업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단순 발전사업을 넘어 차세대 태양광 소재 부품 생산과 실증까지 연계하는 산업 구조를 구축할 경우,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집적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밀양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재료연구원의 지역 연구기능 확대와 남부발전의 사업 참여가 결합될 경우,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는 단순 협의가 아닌 구체적인 사업 발굴 단계로 나아가는 계기"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탄소저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실질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와 한국재료연구원, 한국남부발전은 향후 정례적인 협의와 기술 교류를 통해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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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데이터 데이터행정 평가 모두 ‘우수’
진주시, 공공데이터 데이터행정 평가 모두 ‘우수’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과 '데이터 기반 행정'평가에서 모두 '우수'등급을 받아 데이터 기반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진주시는 행안부의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중앙 광역 기초 등 총 684개 기관 중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특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개방 활용 정책 성과를 이어갔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평가에서도 3년 연속 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공공데이터 제공'평가는 주로 데이터 품질, 개방 수준, 이용자 수요, 그리고 제공 이용 활성화 성과를 지표화해 측정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는 데이터 기반 행정의 추진 현황을 점검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시는 시민 수요를 반영한 데이터 개방 확대와 체계적인 품질관리,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올해 평가가 5단계로 세분화하고 정성지표 비중이 확대되는 등 기준이 강화된 상황에서도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데이터 기반 행정을 연계한 정책 추진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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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승용차 5부제’ 솔선수범… 자원안보위기 대응 총력
밀양시, ‘승용차 5부제’ 솔선수범… 자원안보위기 대응 총력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최근 자원 수급 불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강력하게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2일 오전 안병구 밀양시장과 직원들이 함께 대중교통 출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출근길은 최근 심화되는 자원안보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추진됐다.또한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 시 겪는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살폈다.시는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수렴된 시민들의 의견을 향후 대중교통 정책 개선과 에너지 절약 시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자원 수급 상황이 엄중한 만큼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승용차 5부제 참여를 계기로 공직사회 내에 검소하고 절제하는 에너지 소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가까운 거리 걷기 캠페인 등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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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센터 소회의실에서 밀양농업협동조합과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 지원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센터 소회의실에서 밀양농업협동조합과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 지원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일 센터 소회의실에서 밀양농업협동조합과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저소득층 자립 자활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밀양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의 기금'300만원을 센터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성수 밀양농협조합장은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의 핵심 거점"이라며 "농협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박종근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장은 "센터는 체계적인 자활 지원 서비스를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한편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약 120여명의 참여자에게 맞춤형 자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단 확장 및 신규 아이템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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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경상남도 주관 응급처치 교육 실시
거창군 가조면, 경상남도 주관 응급처치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일 가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안전망 확보를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주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시 적절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워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사회의 접점에서 활동하는 가조면 이장자율협의회,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조초등학교 교사, 그리고 지역 내 공공기관인 거창구치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교육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행동이 가능하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했다.마네킹을 활용해 1:1로 교정받으며 심폐소생술을 몸소 익혔다.이어 긴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신속하게 가동할 수 있도록 기기 조작과 패드 부착법을 숙지했으며 일상 속 부상 상황에 대비한 맞춤형 응급처치 요령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높였다.신달성 가조면 이장자율협의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처했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실습으로 직접 몸으로 익히니 큰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안전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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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명 한식 기간 산불 예방활동 전면 강화
거창군, 청명 한식 기간 산불 예방활동 전면 강화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청명과 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산림 연접지와 주요 등산로 묘지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산불 사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성묘 시 쓰레기 소각이나 향 초 사용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을 방송, 차량 거리 방송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행위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상황관리체계를 철저히 유지할 계획이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청명 한식을 맞아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작은 실천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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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 홍보
합천군,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 홍보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3월 16일자 공고를 통해 지역 내 공예인들의 기량을 펼칠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리며 지역 공예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홍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참가 대상은 합천군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예인이다.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합천군청 제2청사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하고 출품작 접수일은 5월 20일이며 경진대회 심사는 5월 21일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수려한 합천, 수려한 공예'를 주제로 창의적 공예부문과 관광상품화 공예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분야이며 부문별 1인 1작품씩 최대 2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경진대회 수상작은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씩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2027년도에 작품 개발 장려금으로 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지원된다.이와 별도로 입선작 5점도 선정한다.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대회에 참신한 지역 공예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공예 작품을 발굴하고 관광상품화 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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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찾아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함양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찾아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4월 1일 산불 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봄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국가 단위 산불 대응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함양군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서는 기관장 간 환담을 통해 함양군 산불 예방 대책과 산불 발생 시 공동 대응 방안, 장비와 인력 지원 체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지휘 체계 전환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함양군 관계자는 "함양은 산림 면적이 넓고 산악 지형이 많은 지역인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산불 예방은 물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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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 환자 ‘마음나눔 말벗’ 지원사업 추진
함양군, 치매 환자 ‘마음나눔 말벗’ 지원사업 추진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4월부터 '말벗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말벗 지원 서비스'는 일상적인 대화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우울감을 완화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생활 안전을 돕는 사업이다.특히 치매 환자와 인지 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말벗 활동을 제공해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의 관리 아래 말벗 파트너가 참여해 전화 또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단순한 대화를 넘어 대상자의 생활 변화 관찰과 필요시 지역 자원 연계도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말벗 지원 서비스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연결 고리가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정서 돌봄과 생활 밀착형 지원을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말벗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치매 예방 교육, 인식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치매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