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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 (남해군 제공)
[knews25]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지난 11일 향군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엄마품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아동과 여성의 안전망 구축 및 돌봄 활동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엄마품지킴이단 참여자 2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견 시 초기 대응 방법과 지역사회 연계체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과 일상 속 안전지킴이 역할에 대한 사례 중심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엄마품지킴이단은 지역사회 내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 참여형 안전 네트워크로 자원봉사자로서 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관심과 돌봄 활동, 심리·정서 지원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권금자 소장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엄마품지킴이단과 함께 아동과 여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가정폭력·아동학대·여성폭력 피해자 상담 및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폭력예방 통합교육과 성 평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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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주민 건강관리를 위한 ‘혈압계’비치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에 혈압계를 새롭게 비치했다.최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혈압계를 마련했다.비치된 혈압계는 민원업무를 위해 방문한 주민들이 대기시간 등을 활용해 간편하게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설치됐으며 특히 어르신과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혈압계를 비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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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 여름, 붉은 꽃물결로 시작하다
남해군의 여름, 붉은 꽃물결로 시작하다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 산림공원과는 지난 13일 창선면 지족교의 난간 걸이화분에 ‘베고니아 메가와트’1080본을 식재하며 군민과 방문객에게 화사한 여름의 시작을 알렸다.이번에 식재된‘베고니아 메가와트’는 여름철의 강한 직사광선과 고온에 견디는 강한 품종이다.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어도 지족교 일대를 붉은 꽃물결로 화사하게 수놓으며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최적의 생육상태를 유지하겠다”며 “남해를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이 붉게 물든 다리 풍경을 보며 여름의 생동감과 화사한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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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죽방렴 홍보관 일원‘아주 특별한 하루’ 개최
삼동면, 죽방렴 홍보관 일원‘아주 특별한 하루’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6월 6일 죽방렴 홍보관 일원에서 ‘천년의 지혜, 죽방렴에서 즐기는 아주 특별한 하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동면행정복지센터와 삼동면 주민자치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남해의 전통 어업 방식인 죽방렴을 주제로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행사이다.특히 본 행사는 지난해 ‘삼동면민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하루’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된 바 있으며 전통 어업 체험과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올해에는 기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더욱 내실을 기해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죽방렴 그림그리기 대회 △맨손 고기잡이 체험 △향우 및 자매결연 친선교류 프로그램 등이며 ‘나도 컬러리스트’등 체험부스와 지역 특산물 플리마켓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한정여 삼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를 더욱 가까이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상일 삼동면장은 “지난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개최된 데이어 올해는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라며 “남해의 자연과 전통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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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1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과제들이 논의됐다.또한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의 진행 상황이 공유됐으며 실질적 일자리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남해군은 △여성 취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취업 연계 평생학습 과정 △여성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 중이다.아울러 남해군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남해군’ 만들기를 목표로 안전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정기회의에서 2022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추진된 방범시설 확충,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 범죄예방 환경 조성 등 사업 성과 등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또한 2026년에는 이동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인프라 강화와 범죄 예방 정책 확대를 중점 추진하기로 의결했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마련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남해군이 여성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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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주민자치회, 둑방길 일원에서 마을 가꾸기 활동
고현면 주민자치회, 둑방길 일원에서 마을 가꾸기 활동 (남해군 제공)
[knews25] 고현면 주민자치회는 14일 천동마을 둑방길 일원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마을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코스모스 식재 준비를 위한 정지 작업이 진행됐다.고현면 주민자치회는 향후 천동마을 둑방길 일원에 코스모스를 파종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고현면 주민자치회 박주숙 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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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마을, 해수부‘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선정
문항마을, 해수부‘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선정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문항어촌체험휴양마을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사업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18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선정 위원회의 엄격한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4개 마을이 선정됐다.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항마을을 당일치기 체험 명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가족 단위 여행객과 워케이션 수요까지 흡수하는 남해안 대표 ‘체류형 관광 거점’ 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문항마을은 하루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현상과 바지락, 쏙 등 풍부한 생태 자원을 보유한 전국구 갯벌 체험 명소다.2015년부터 지난 10여 년간 해양수산부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 평가에서 전 부문 우수 등급을 유지해 올 만큼 탁월한 운영 역량을 자랑한다.그러나 2003년 건설된 마을 안내소 및 숙박 시설의 심각한 노후화로 인해 방문객들이 장시간 머무르지 못하고 인근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한계에 직면해 있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문항마을은 국비 4억원, 지방비 4억원 등 총 사업비 8억원을 확보했다.확보된 예산은 지상 2층 규모의 노후 안내소 건물 등을 전면 리모델링하는 데 투입된다.특히 가족 친화형 객실은 물론,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유 라운지를 조성해 최신 워케이션 트렌드에 최적화된 복합 숙박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남해군은 이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이 길어지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한칠 문항어촌계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마을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보여준 뜨거운 호응과 자발적인 참여 의지가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조성하게 될 최고의 숙박 인프라를 바탕으로 체험과 휴양, 워케이션이 완벽하게 결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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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남해군 제공)
[knews25]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행복밥상 드림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50가구에 건강하고 따뜻한 먹거리를 전달했다.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해 불고기, 잡채, 어묵볶음, 열무김치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공다해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창선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건강 텃밭 가꾸기, 주거환경개선사업, 위기 가구 발굴 등 다양한 특화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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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내일부터 7월 31일까지만 19세 이상 시민 1만 4천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2008년부터 매년 전국 시군구 보건소가 일제히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조사내용은 흡연·음주·신체활동·식생활 등 건강행태,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예방접종 및 검진, 의료이용 등으로 총 17개 영역 175개 문항을 통해 건강통계를 조사한다.전국 공통 문항은 168개이며 시 선택 문항은 7개다.시 선택 문항은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이환 영역으로 구성된다.조사대상은 구군별 900여명씩 시 전체 1만 4천500명이며 표본추출로 선정됐다.전국 조사대상 수는 약 23만명에 달한다.조사방법은 조사대상 가구에 우편으로 안내문을 발송한 다음, 2개 책임대학에서 사전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일대일 면접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조사 완료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가 지역 보건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지역보건사업 시행 성과를 측정하는 데 귀중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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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현황 모니터링 및 신속한 정보 공유를 위해 오늘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참여 의료기관 응급실을 내원한 환자 가운데 온열질환으로 진단받은 경우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모니터링해 관리한다.이를 통해 온열질환 발생현황을 감시하고 정보를 신속히 공유함으로써 시민들의 주의를 환기하고 예방활동을 유도한다.‘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어 사전에 예방수칙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올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참여하는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은 총 35곳이며 이들 기관은 당일 24시까지 응급실을 내원한 온열질환자 현황을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시스템으로 일일 보고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해 운영 전 일주일간 시범운영을 실시했다.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기간 수집한 일일통계 정보는 다음 날 오후 4시에 질병관리청 누리집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질병관리청 정책정보 건강위해 예방 관리 기후변화 온열질환 신고현황 및 감시체계 연보 한편 지난해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결과, 전국 총 4천460명의 온열질환자가 신고됐고 이는 지난 2024년 대비 환자는 20.4퍼센트 증가, 사망자는 14.7퍼센트 감소한 수치다.지난해 부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71명으로 지난 2024년 129명 대비 32.5퍼센트 증가했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해 발생현황을 매일 감시하고 관련 정보를 신속히 공유할 예정이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상청의 폭염특보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고 폭염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 야외작업자 등은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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