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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5회 한·일 청소년 배구 교류전 성료
창원특례시, 제15회 한·일 청소년 배구 교류전 성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2일 일본 야마구치시 선수단을 초청해 ‘제15회 한·일 청소년 배구 교류전’을 중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전에는 창원시 대원초등학교와 월포초등학교 배구부, 야마구치시 배구단이 참가해 친선경기를 펼쳤다.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한편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국경을 넘어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전은 양 도시가 1998년 5월 협정을 맺은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이후 양국 청소년 선수단이 2년마다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교류전은 청소년들이 배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양 도시 간 우호와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한편 야마구치시 배구단 20여명은 21일에 입국해 2박 3일간 창원에 머물며 배구 교류전 참가와 함께 창원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우리시를 찾아주신 일본 야마구치 배구협회 야마네 가즈오 회장님을 비롯한 선수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한일 양국과 창원·야마구치 두 지역의 배구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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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사격도시로 자리매김.435개 팀 3,000여명 참가
국내 대표 사격도시로 자리매김..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26년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8년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해 창설된 창원시장배 전국 사격대회는 올해 8회를 맞았으며 전국에서 3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대회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국가대표 선수 및 후보선수 선발전을 겸해 우수 선수 발굴과 세대교체의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 치러지는 전국대회로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시험대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회가 열리는 창원국제사격장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첨단 시설과 과학적인 공간·동선 설계를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에 따라 신기록 경신 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또한 대회기간동안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 등 3000여명이 8일간 창원에 체류할 예정이어서 숙박·외식업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개회식을 찾은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환영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운영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창원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 모두가 대회와 함께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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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암문예마루, 전 입주작가 박기봉 작가와 함께한 ‘AI 웹소설 글쓰기 첫걸음’ 강연 성료
행암문예마루, 전 입주작가 박기봉 작가와 함께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월 22일 행암문예마루 열린창작공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AI 웹소설 글쓰기 첫걸음’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강연은 행암문예마루 전 입주작가인 박기봉 작가와 연계해 마련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글쓰기 방식과 웹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방법을 소개하고자 추진됐다.박기봉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상과 소재 찾기, 캐릭터 설정, 스토리 구성 등 웹소설 창작의 기초 과정을 소개하고 실제 글쓰기 과정에서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를 참가자들과 공유했다.특히 AI를 단순히 글을 대신 작성하는 기술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구체화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날 교육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됐으며 웹소설 창작 과정과 AI 활용법에 대한 강연에 이어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AI 글쓰기와 웹소설 창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행암문예마루는 문학과 예술 분야 창작자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공간으로 전·현 입주작가의 창작 경험과 전문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문화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행암문예마루에서 활동했던 입주작가의 창작 경험과 전문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입주작가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문학과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직접 창작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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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창원특례시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14회 창원특례시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2일 창원축구센터 체육관에서 ‘제14회 창원특례시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창원시체육회 주최, 창원시탁구협회 주관, 창원특례시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동호인 646명과 경남 16개 시·군에서 참가한 동호인 597명 등 모두 1천200여명이 참가했다.대회는 남녀 개인단식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예선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남 지역 탁구 최강자를 가린다.대회 첫날 경기장에는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져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으며 서로 배려와 존중 속에 열띤 승부를 이어갔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개회식에서 “경남 전역에서 창원을 찾아주신 탁구 동호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탁구가 더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발전하도록 체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시는 폭염과 호우 등의 상황에 대비해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했으며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모든 경기를 마무리했다.또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 지역 탁구 동호인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본 대회가 명실상부한 경남 최고의 탁구 동호인의 대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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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8회 군북 3·20 독립운동기념 건강걷기대회 개최
함안군, 제8회 군북 3·20 독립운동기념 건강걷기대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2일 군북면 백이산 둘레길에서 ‘제8회 군북 3·20 독립만세운동기념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남지역 중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해 독립운동 확산의 계기가 된 ‘군북 3·20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걷기대회에는 지역 내 기관 단체들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백이산 등산로 입구에서 출발해 원점으로 복귀하는 약 3㎞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둘레길 완주 후 성취감을 나누며 건강과 친목을 함께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용순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은 “군북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3·1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위업을 기리는 행사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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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제 청소년 창의성개발 캠프’ 개최
진주시, ‘국제 청소년 창의성개발 캠프’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21일 경남 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2026 진주 국제 청소년 창의성개발 캠프'개회식을 열고 6일간의 캠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 유네스코창의도시 운영위원회와 진주YMCA가 주관한 가운데 유네스코창의도시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지속 가능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해 진주시를 글로벌 청소년 창의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개회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황규완 유네스코창의도시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김병용 진주YMCA 이사장과 이사, 해외 초청 강사, 국내외 대학생 참가자 등 캠프 관계자가 참석했다.개회식은 참가자 소개, 조규일 시장의 환영사, 황규완 위원장의 개회사, 해외도시 참가 학생들의 도시 소개 발표,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캠프에는 이탈리아, 스웨덴, 이집트, 태국, 일본, 중국, 그리스 등 해외 7개국 9개 유네스코 창의도시 학생 10명과 관내 대학교 재학생 9명 등 모두 19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21일부터 26일까지 5박 6일 동안 진주시 일원에서 △'진주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2분 분량의 영상 콘텐츠 제작 △글로벌 석학·전문가 이론강의 △한지 부채, 칠보공예, 진주검무 등 공예 및 민속예술 체험 △진주성 야경 투어, 김시민호 체험, 논개시장 올빰야시장 탐방 등 다양한 로컬 문화 체험 △월아산 숲속의 진주, 실크박물관 등 진주 명소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한다.특히 이번 캠프의 핵심인 이론 강의에는 독일 하이델베르크 문화국장을 역임한 안드레아 에델 포컬포인트, 음악가 하이코 플랑크, 김희선 국민대학교 교수, 서현숙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역연대 본부장 등 국내외 전문가 4명이 강사로 나서 창의성과 문화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할 예정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환영사에서 “진주시는 지난 2019년에 지역의 고유한 자산을 계승·발전시키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그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국제적인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국내외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창의성을 배우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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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읍 및 봉평동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 산양읍과 봉평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피해 규모와 복구 필요성이 큰 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으로 해당 지역의 공공시설 복구와 피해 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통영지역에는 누적 강수량 778㎜, 1시간 최다 강수량 97.4㎜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이로 인해 도로 하천, 구거, 사면, 소규모 공공시설 등 공공시설 피해와 주택 침수, 농경지·상가 피해 등 사유시설 피해가 잇따랐다.통영시 사전 호우피해 조사 현황에 따르면 8월 19일 오후 11시 기준 통영 전체 피해액은 142억 7576만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가장 피해가 컸던 산양읍은 피해액 32억 8102만 6천 원이 현재 확인됐으며 봉평동은 7억 6340만 2천 원 규모로 확인됐다.특히 산양읍에서는 신전리, 영운리, 남평리 일원에서 구거 유실, 도로 사면 피해, 저수지 시설 파손, 침수 피해 등이 발생했다.달아마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침수 피해 주민들이 생활 불편을 겪었으며 마을 안길과 배수로 정비, 침수 가재도구 정리 등 현장 복구가 긴급히 필요한 상황이었다.아름다운 벚꽃길로 유명한 봉평동 봉숫골 거리 일대는 집중호우로 인한 급류로 아스팔트가 뜯겨나가 차량 운행이 불가능했고 상하수도와 가스관이 노출되는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마비됐다.이번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지정 지역의 도로 하천, 구거, 사면, 소규모 시설 등 공공시설 피해 복구비 중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하는 지방비 일부가 국비로 추가 지원돼 시 재정 부담이 완화되고 항구복구 사업 추진도 보다 신속하게 이뤄질 전망이다.피해 주민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과 사유시설 복구지원도 강화된다.재난지원금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지원되지만, 선포 지역 피해 주민은관계 법령과 중앙정부 지침에 따라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지방세 감면, 건강보험료 경감, 국민연금보험료 납부예외, 전기요금·도시가스요금·통신요금 감면, 상하수도요금 감면 등 다양한 간접 지원을 받을 수 있다.통영시는 특별재난지역 지정 여부와 관계없이 피해를 입은 모든 시민이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시는 읍면동별 피해조사 결과를 면밀히 확인하고 누락된 피해가 없는지 추가 점검하는 한편 미지정 지역에 대해서도 응급복구, 자체 복구계획 수립, 관계기관 협조, 가용재원 투입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주민들이 각종 지원 제도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원 항목, 신청 방법, 제출 서류, 처리 절차 등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피해 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 신청, 세제 지원, 보험료 및 공공요금 감면 등 항목별로 필요한 사항을 설명하고 고령자와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상담을 병행할 방침이다.호우 직후부터 통영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 현장 점검과 응급복구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읍면동별 행정지도 책임관과 담당부서를 지정하고 전 실·과·소 직원을 피해지역에 배치해 피해상황 조사, 토사 제거, 침수지역 정리, 주민 불편사항 확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과 일상에 큰 피해를 입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일상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복구와 지원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정 지역에는 국비 지원과 각종 감면 등 제도적 지원을 빠짐없이 안내하고 지정되지 않은 지역도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능한 지원을 끝까지 살피겠다”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생업을 다시 시작하며 평온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통영시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복구 현장에서 힘을 보태주고 계신 군 장병, 소방대원, 자원봉사자, 자생단체 회원, 공직자,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통영의 공동체 힘으로 이번 피해를 극복하고 모든 시민의 일상회복이 마무리될 때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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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배우는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배우는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1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창원NC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야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스포츠시설 연계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순환 환경교육은 시민이 찾는 스포츠시설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시설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등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창원시의 자원순환 정책,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 등을 안내했다.특히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직접 적어보는 ‘환경 다짐 나무’, 분리배출 상식을 재미있게 알아보는 ‘분리배출 OX 퀴즈’, 야구와 자원순환을 접목한 ‘자원순환 스트라이크 체험’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폐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새로운 생활용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해 폐자원의 가치와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야구장에서 자원순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다양한 공간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밀착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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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나눔재단·통영산림조합, 통영시 호우피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기탁
산림조합나눔재단·통영산림조합, 통영시 호우피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0일 산림조합나눔재단과 통영산림조합에서 호우피해 이재민을 위해 재난구호키트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구광수 본부장과 차형재 통영산림조합장이 참석해 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이번에 기탁된 재난구호키트는 박스당 5만원으로 수건, 칫솔세트, 즉석밥, 라면 등 생활용품과 식료품 13종으로 구성돼 피해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기탁받은 구호물품을 생활복지과를 통해 읍면동에 배부하고 이후 호우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차형재 통영산림조합장은 “이번 구호물품이 피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호우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산림조합나눔재단과 통영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구호물품은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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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엔지니어링,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 기탁
㈜해진엔지니어링,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무전동 소재 종합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해진엔지니어링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을 21일 기탁했다고 밝혔다.해진엔지니어링은 통영을 기반으로 도시계획과 토목ˑ인프라 분야의 계획ˑ설계ˑ인허가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는 종합 엔지니어링 대표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관내 여건에 맞는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추진됐다.이날 기탁식에서 이준호 CEO는 “최근 유례없는 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지역의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의 내일을 책임질 인재들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현재 폭우 피해로 인한 지역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통영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해진엔지니어링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우리 지역의 뛰어난 인재들이 소중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아낌없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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