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합천군 삼가면, 5월 남은 기간 산불예방 총력 대응
합천군 삼가면, 5월 남은 기간 산불예방 총력 대응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삼가면은 5월 남은 기간 산불감시원을 중심으로 산불예방과 초동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5일 밝혔다.이에 산림 인접 지역, 주요 등산로 독가촌 주변 등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순찰·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오후 시간대 예찰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다시금 점검했으며 진화 장비 및 비상연락망 재점검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태세를 유지하도록 했다.유명섭 삼가면장은“5월은 산불조심 강조기간 마무리 단계이지만 기상 여건에 따라 언제든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남은 기간 동안 감시와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해 산불 예방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5
-
2026년 입교생 맞춤교육과 현장실습으로 농촌정착 지원
2026년 입교생 맞춤교육과 현장실습으로 농촌정착 지원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이 운영하는 농업창업단지가 2026년에도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귀농·창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3월, 7기 입교생을 맞아 다양한 창업 교육과 현장 실습 과정을 제공하며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합천군 용주면에 위치한 옛 용호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된 농업창업단지는 2019년 완공 이후 2020년부터 2025년까지 73세대 104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 중 53세대 79명이 합천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매년 10~15세대를 선정해 10개월간 실습 중심의 교육 및 농업 경영 창업 과정,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함으로써 예비 농업인들의 농촌 적응과 정착을 돕고 있다.올해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선도농가 현장체험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입교생과 지역 선도농가가 멘토-멘티로 연결되어 실전 영농 기술을 직접 익히도록 했으며 전문 강사 초청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 아카데미’에서 실무 교육과 다양한 농업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2026년에는 새롭게 조성된 시설원예교육장을 활용해 원예작물 수경재배, 온실 설비 관리 등 첨단 농업기술 교육도 한층 강화됐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스마트팜 등 최신 농업 트렌드를 실습할 기회를 얻게 됐다.입교생들은 자치회를 중심으로 공동 텃밭 및 원예교육장에서 실습 활동을 이어가며 표고버섯 재배 등 임업 소득 작목 교육과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유대와 정서적 안정감도 함께 키우고 있다.합천군 관계자는 “농업창업단지는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닌,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 실제적 지원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맞춤형 실습, 정주 여건 개선 등으로 더 많은 예비 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합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15
-
합천읍체육회, ‘2026 합천읍민 건강걷기 대회’ 개최
합천읍체육회, ‘2026 합천읍민 건강걷기 대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읍체육회는 14일 합천군민체육공원 인조3구장에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 합천읍민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재홍 합천읍장,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 위원장, 이한신 군의원, 나상정 합천농협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읍민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참가자들은 군민체육공원 인조3구장을 출발해 황강변과 인라인스케이트장, 게이트볼장을 돌아오는 코스를 함께 걸으며 건강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사에 앞서 합천군보건소의 스트레칭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완주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영수 합천읍체육회장은 “많은 읍민들께서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읍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건강걷기대회가 읍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합천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
합천군, 제12회 합천군수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합천군, 제12회 합천군수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5일 합천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제12회 합천군수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합천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실버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그라운드골프의 저변 확대와 전국 동호인 간의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1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회식에는 신성범 국회의원, 정봉훈 군의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편홍의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가한 가운데 △내빈소개 및 개회선언 △국민의례 △인사말씀 △선수 및 심판 대표 선서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합천을 찾아주신 전국의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동호인 간의 깊은 유대를 형성하고 일상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가는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5
-
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줍깅데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줍깅데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5일 북상면 갈계숲 일원에서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줍깅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줍깅’은 ‘줍다’ 와 ‘조깅’을 결합한 친환경 활동으로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함께 걷고 소통하며 회원 간 화합과 유대감을 다지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이번 활동에는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갈계숲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방문객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허승윤 북상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북상면의 맑고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나눔 실천,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5-15
-
함양군,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연등문화축제 개최
함양군,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연등문화축제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5월 14일 오후 6시 상림공원 특설무대에서 ‘봉축 연등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양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지역 스님들과 불교 신도,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공연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서암정사 신도회의 육법공양으로 막이 올랐다.특히 올해 의식에서는 삼귀의와 보현행원, 반야심경 등을 녹음 음원 대신 현장 피아노 반주와 지휘에 맞춰 함께 봉독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더욱 장엄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법요식 중에는 함양불교사암연합회 회원 스님들이 뜻을 모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사)함양군장학회에 기탁하며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인 자비와 나눔을 실천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이어 해인사 주지 혜일 스님은 법어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함께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후 진행된 점등 세리머니에서는 상림공원 일대가 연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지며 장관을 이뤘다.식후 행사로 인기가수 한혜진 등이 출연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군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봉축 탑돌이’는 기존 시가지 제등행렬 방식에서 벗어나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고운광장 봉축탑을 도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참석자들은 은은한 연등 불빛 아래 상림의 밤길을 걸으며 지역사회의 안녕과 군민 화합을 함께 기원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올해 연등문화축제는 상림공원의 자연 속에서 군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으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퍼져 모든 군민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5
-
진주시시설관리공단,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 합동 캠페인’ 실시
진주시시설관리공단,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 합동 캠페인’ 실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시설관리공단은 15일 공단 본부 앞에서 진주시·사천시·산청군 소재 공공기관을 비롯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진주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조업체, 재해예방 전문기관 등 총 30개 기관·기업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안전다짐 액자 서명 및 전달식 △안전구호 제창 △단체 기념촬영 등을 진행했으며 ‘안전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어깨띠를 두르고 안전다짐 서명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참석자들은 “회전부 덮개 설치”, “방호장치 해체 금지”, “정비·수리 시 운전정지”등의 안전구호를 함께 제창하며 산업현장 내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중대재해 예방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특히 산업현장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 등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5대 중대재해 예방을 안내하고 사업장 관계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호 제창을 전개했다.이강욱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진주지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사업주 및 근로자들이 스스로 안전문화 정착을 지키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원하며 관내 사망 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상섭 공단 이사장은 “안전문화 정착 합동 캠페인을 통해 항상 안전문화 예방 활동을 수행해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로 고통받는 근로자가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공단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부울경 동시합동 캠페인’을 각 지역의 주요 산업단지에서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2026-05-15
-
‘제2회 경남 원픽아티스트’ 성황리 마무리
수상팀전체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5월 14일 오후 5시, 창원 마산 3·15 해양누리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제 2회 경남 원픽아티스트’결선 경연에서 김해 지역의 댄스팀‘컨피던스 댄서스’ 가 최종 우승인‘원픽아티스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사)경남예총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우수 예술인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선 무대에는 지난 동·서부 예선을 거쳐 선발된 실력파 10개 팀이 올라, 국악·클래식·무용·대중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도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경남 원픽아티스트의 영예를 안은‘컨피던스 댄서스’는 스트릿·코레오그래피 댄스를 기반으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현장 관객을 사로잡고 경남 대표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을 거머줬다.또한, 현장 관객들의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팀에게 수여되는 ‘도민 인기상’은 정열적인 탱고 무대를 선사한 ‘메츠클라’ 와 환상적인 화음을 보여준‘굿데이남성중창단’에 돌아갔다.원픽아티스트로 선정된‘컨피던스 댄서스’에는 향후 경상남도에서 주최하는 주요 행사의 공연기회가 제공되고 도민 인기상을 수상한 ‘메츠클라’ 와‘굿데이남성중창단’에는 공연 영상촬영 및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수상 팀 공통 인센티브로는‘27년부터 각종 경상남도 자체 공모사업 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이날 행사는 경연 외에도 제 1회 경남 원픽아티스트로 선정된 경남국악관현악단 ‘휴’ 와‘경남리틀싱어즈’등 초청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마산 바다를 배경으로 한 편의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경상남도 관계자는“자신들만의 예술 세계를 열정적으로 보여준 모든 참가팀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수한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5
-
경남도,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모집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2026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도내 조선해양기자재 생산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무역사절단 행사는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며 제품 전시회와 바이어․기업체 간 일대일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이번 행사는 2026년 한국·아세안 해사주간행사와 연계해 추진되며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을 비롯한 아세안 협회·단체 및 유관기관과 현지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아세안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도내 조선해양기자재 분야 중소기업 10개 사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경남도는 지난해에도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도내 기업 10개 사가 4천 1백만 달러의 비즈니스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경남도 관계자는“글로벌 조선 경기 회복세를 기회 삼아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겠다”며 “인도네시아는 해양 물류의 핵심 요충지인 만큼, 이번 사절단 파견이 실질적인 수출 계약과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과 다국가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
“어떤 지형이든 문제없다”… 경남소방본부, 산악사고 대비 실전형 합동훈련
특수사고대비훈련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산행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해, 지난 14일 양산시 하북면 원적교 일대에서 119 특수대응단 및 동부권역 6개 소방서 합동으로‘고강도 실전형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훈련에는 양산 등 동부권역 6개 소방서 구조대원 총 85명이 참여했다. 장소인 원적교 일대는 수직 절벽과 협곡이 혼재된 험지로 실제 조난 시 맞닥뜨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구조대원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참가 대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수직·수평·경사면 구조 코스를 순환하며 훈련을 소화했다. 도르래 시스템을 활용한 로프 구성부터 들것을 이용한 환자 고정, 절벽 아래 구조대상자의 신속한 구출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수행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윤영찬 119 특수대응단장은“최근 산행 인구 증가로 산악사고 위험이 커진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실제 험지에서의 반복 훈련으로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신속하게 도민의 생명을 구출할 수 있도록 출동 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