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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세외수입 운영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news25] 거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세외수입 확충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와 재정규모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유형화해 체납세외수입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와 체납징수 노력도 등의 정성평가를 시행해 전국 26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거창군은 정량평가 5개 지표와 정성평가 4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이번 수상으로 기관표창과 함께 2024년 특별교부세 3,000만원을 확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세외수입이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재정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체납징수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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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의정비 심의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고성군, 의정비 심의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knews25] 고성군은 12월 27일 2024년 1월부터 적용될 의정활동비를 결정하기 위해 ‘고성군 의정비 심의위원회’ 개최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의회의원 의정활동비의 상한을 인상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이 공포 및 시행됨에 따라 110만원 이내였던 의정활동비의 상한선이 150만원으로 변경돼 고성군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를 결정하기 위한 심의위원회를 2022년 이후 다시 구성했다.
이날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의회 및 이장협의회, 교육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 및 단체로부터 추천받아 선정된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통해 “기초의원들이 의정활동에 더 충실히 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우리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의정활동비를 신중하게 결정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회의는 위원회 구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 위원장 선출, 회의 공개 여부 결정, 주민 의견수렴 방법 결정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하현갑 위원장은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군의원에게 지급될 의정활동비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위원회이다”며 “2003년 이후 20년간 동결된 의정활동비가 물가상승률 반영 및 군의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결정될 수 있도록 심도있게 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의정비 심의위원회 이후, 여론조사를 실시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2024년 1월 중 2차 회의를 개최해 의정활동비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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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올해 19건 기관 표창 수상.포상금 총 33억 확보
의령군, 올해 19건 기관 표창 수상.포상금 총 33억 확보
[knews25] 의령군은 정부와 각 기관, 경남도에서 주최하는 행정 관련 평가에서 올해 잇따른 수상 소식을 전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2023년도에 19건의 기관 표창을 받아 33억 1900만원의 포상금을 확보했다.
올해 군이 확보한 포상금 규모는 33억에 달해, 지난해 6억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했다.
의령군은 올해 들어 공약평가. 혁신,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실적을 냈다.
특히 공약 평가 수상이 눈에 띈다.
군은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경남 군 단위 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
경남도 2023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는 정성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2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도 역대 최대 성과가 나타났다.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방하천정비평가, 산불 예방 대응 시군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17만명이 방문해 놀라움을 안겼던 리치리치페스티벌은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에서는 ‘동상’을 수상해 성공한 축제임을 증명했다.
이 밖에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대한민국 지방 지킴 귀농·귀촌 부문 국가 예방접종 사업 물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태완 군수는 "올해 수상 성과는 공직자들의 하나 된 노력과 한결같은 군민들의 지지 덕분"이라며 새해에도 군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더욱 좋은 성과를 많이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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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희망찬 새 출발을 위해
2024년 희망찬 새 출발을 위해
[knews25] 통영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2024년 1월 1일 6시부터 정량동 이순신공원에서 개최한다.
다사다난했던 2023년 계묘년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시민들이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기원하는 이날 행사는 소원 기원초 밝히기, 모듬북과 팝페라 공연, 신년 축하메시지 전달, 신년 떡 절단, 시민대동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시민의 소망을 담은 새해 소망지 쓰기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NH농협통영시지부에서는 민간 자체참여 부대행사로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어묵, 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일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량동 이순신공원은 한산대첩의 승전해역인 견내량과 한산도 제승당이 한 눈에 보이는 통영의 대표 해맞이 장소이다.
통영시에서는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로 안전과 편의를 제공해 해 첫날 이순신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며 개인 텀블러를 지참해 1회용품 줄이기 정책에 솔선 참여를 당부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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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특별점검 실시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은 1월 19일까지 함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특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자료를 기반으로 2023년 11월부터 12월까지의 상품권 거래내용 중 부정유통 의심 데이터 추출과 사전 분석을 거친 후 단속반이 대상 업체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내용은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현금 영수증 발행을 거부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등이다.
부정유통 행위가 밝혀질 경우 1차 위반은 600만원, 2차는 1,000만원, 3차 이상 위반 시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단속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경우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사안이 심각할 경우 경찰 수사 의뢰 등 추가 조처를 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상품권 가맹점주와 이용자의 준수사항을 홍보하고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지역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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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린이집 부모부담 3~5세 필요경비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은 2024년부터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 학부모의 보육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3~5세 아동의 ‘부모부담 필요경비’를 월 14만원 지원한다.
특히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4~5세 아동에게 지원하는 것에 더해, 함양군이 유일하게 3세 아동까지 필요경비 전체항목을 지원함으로써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집 부모부담 필요경비’는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차량운행비, 부모부담행사비, 그 밖에 특성화 비용 등 학부모가 부담하는 실비 성격의 경비다.
경남도에서 2023년부터 5세아에게 부모부담 필요경비를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4세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함양군은 자체경비로 3세아까지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아동 70여명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필요경비 지원을 위해 함양군은 내년 본예산에 군비 2억 1,600만원을 편성,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받아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133여명에게 부모의 재산·소득에 관계없이 1인당 최대 월 14만원씩 부모부담 필요경비를 지원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지속되는 저출산으로 인한 영유아 감소에 대응하고 자녀 보육에 대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해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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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제41호 사랑의 집’ 준공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제41호 사랑의 집’ 준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7일 120자원봉사대 주관으로 남상면 외등마을에서 ‘제41호 사랑의 집’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 외등마을 주민, 120자원봉사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집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제41호 사랑의집 대상자 이 모 씨는 두 자녀를 키우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던 다문화·장애인 가구로 이를 안타깝게 여긴 주변 이웃과 남상면에서 적극 추천해 대상자로 선정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많은 분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집에서 앞으로 더욱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며 “투철한 봉사 정신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과 같은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사회적 약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2002년부터 해마다 2동씩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제41호 사랑의 집짓기는 거창군의 재료비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무료측량 서비스 지원, 거창지역건축사회의 무료설계 지원, 120자원봉사단체의 무료 재능기부로 완공됐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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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이 빚은 상상 그 이상의 맛 함양곶감 맛보러 오세요
지리산이 빚은 상상 그 이상의 맛 함양곶감 맛보러 오세요
[knews25] 경남 함양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가 오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천년의 숲 상림 일원에서 열린다.
함양고종시곶감축제는 매년 큰 호평을 받으며 방문객 수와 곶감 판매뿐만 아니라 농·특산물 판매 매출액을 크게 늘리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도 지리산이 빚은 달콤한 곶감의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신명 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종 이벤트 행사 등 가족, 연인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함양군은 지리산이 품은 명품 함양고종시 곶감을 군민과 관광객에게 홍보해 곶감농가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축제를 개최하고 농·특산물 등 함양의 건강한 먹거리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으로 곶감축제 손님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함양고종시곶감축제위원회는 곶감을 비롯해 함양군이 가진 매력적인 요소들을 구성해 풍성한 축제를 만들 각오라며 함양곶감축제장을 방문하셔서 특별한 추억을 쌓으시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축제 3일간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함양고종시 곶감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맛을 직접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축제의 주인공인 명품 함양고종시 곶감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곶감 판매장과 깜짝 곶감 경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곶감을 맛볼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한다.
또 2024년 새해 소망을 담은 소원연 만들기를 비롯해 타래곶감 만들기 재현, 곶감떡 메치기, 알밤굽기 체험, 전통놀이기구 체험, 축제 로고 풍선 배부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새마을회와 생활개선회, 한여농 등 지역 단체에서 떡국, 어묵, 곶감차 등 한겨울 추위를 이길 수 있는 따끈한 먹거리를 준비해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곶감과 함께 곶감 초콜릿 만들기, 감말랭이 붕어빵 만들기 등을 운영해 축제에 다채로움을 더할 계획이다.
축제하면 공연도 놓칠 수 없다.
이번 축제 눈길을 끄는 공연으로는 축제 첫날 12일 오후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축제 퍼포먼스를 포함 군민, 출향인, 관광객 등이 함께하는 미스터트롯 출신 이찬원 공연과 13일에는 김희재, 조주한 공연이 이어지고 마지막 14일에는 박주희가 축제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 20만원 이상 곶감 구매 시에는 5,000원 상품권을 지급하고 10만원이상 곶감 구매 시에는 3,000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실시할 예정으로 축제장을 찾는 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이외에도 할매장터 운영과 곶감 판매농가 스템프 투어 완성 시 1일 400명 선착순으로 추억의 간식 룰렛 돌리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함양군 농·특산물 판매 홍보관, 명품 함양곶감 홍보관, 곶감으로 만든 요리 전시 그리고 곶감기계 판매 및 전시장이 축제 기간 내내 차려진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 고종시곶감은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높은 일교차로 높은 당도는 물론 고종시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 곶감이다”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이번 겨울 가족, 연인과 함께 축제가 열리는 지리산 아래 함양에 오셔서 2024년 청룡의 해 좋은 기운 받으시고 명품 곶감도 맛보시고 아름답고 특별한 추억 쌓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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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진주 청동기 문화탐방’운영
진주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진주 청동기 문화탐방’운영
[knews25] 진주시는 평거동 유적공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주의 청동기시대 문화 교육프로그램 ‘진주 청동기 문화탐방’을 운영한다.
진주 청동기 문화탐방은 ‘평거동 유적공원’과 ‘진주청동기박물관’을 연계해 평거 유적지 현장학습, 청동기 마을 만들기 체험, 움집 만들기 체험, 평거 유적지 영상 관람, 진주청동기박물관 전시 관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년 1월 5일부터 2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1회당 25명 선착순 모집한다.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동기 문화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청동기 문화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방학 특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상설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의 어린이들이 유적탐방, 체험 등을 통해 청동기 문화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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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볼링장 민간위탁 추진 및 내부 시설 정비
함양군볼링장 민간위탁 추진 및 내부 시설 정비
[knews25] 함양군이 함양군볼링장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2024년부터 민간 위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2월 19일 함양군의회에서 함양군볼링장 민간위탁 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볼링장을 운영할 민간위탁 수탁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군은 볼링장의 민간 위탁을 통해 사용자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수준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문적인 운영과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볼링장은 지난 2020년 6월 전체면적 1,144㎡ 12레인과 사무실, 남녀탈의실,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개장한 후 함양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며 군민 여가 활동과 친목의 공간으로 사랑받아 왔다.
군은 이번 민간위탁 수탁자 선정 및 볼링장 운영 준비가 끝나는 대로 개장할 계획으로 절차가 진행되는 1월 1일부터 9일까지 볼링장 레인 정비 등을 통해 새로이 단장해 이용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함양군볼링장의 레인 정비를 비롯해 시설물을 새로이 정비하고 수탁자를 잘 선정해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볼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