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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리더봉사단 거창지부, 재생 휴지 1,400개 기부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거창지부, 재생 휴지 1,400개 기부
[knews25] 거창군은 27일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거창지부가 친환경 재생 휴지 1,400개를 12개 읍면 공유냉장고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쓰임, 그 이상’이라는 사업으로 월 2회 참여 기관을 방문해 우유팩을 수거하고 있으며 수거한 우유팩은 군 재활용 선별체험시설에서 재생 휴지로 교환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있다.
현재 어린이집 13개소, 카페 4개소, 중학교 1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한은영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함께 지역을 바꿔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참여한 어린이들이 직접 씻고 말린 우유팩이 재활용 휴지로 교환돼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경험을 통해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유팩 수거에 동참한 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도 이제는 매일 우유팩을 어린이집으로 가지고 오는 일이 생활화됐다”며 “우유팩 수거 활동을 통해 아이의 교육이 곧 부모의 교육이 되어 아이와 함께 부모도 변하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자연재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이웃까지 생각하는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거창지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거창지부는 2021년에 창단해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 이웃돕기, 65세 어르신 차량 유리창에 ‘슬로 드라이브’ 스티커 부착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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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은‘창원 산업 미래 50년 대전환 초석 마련의 해’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은 2024년도 정책 비전을 ‘창원 산업 미래 50년 대전환 초석 마련’으로 정하고 디지털전환 고도화를 통한 산업혁신 선도, K-방위·원자력산업의 메카 창원 위상 강화, 첨단산업과 기술창업 선도로 미래신산업 초격차 확보라는 부서별 목표를 수립했으며 5개 혁신과제를 제시했다.
미래전략산업국 5개 혁신과제로는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사업 추진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구축사업 신규 국가산업단지 조성 절차 신속 추진 K-방산 중심지역 도약 미래 항공모빌리티 전기추진시스템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이다.
1974년 4월 1일은 창원종합기계공업기지 건설을 위해 산업기지개발 구역으로 지정된 날로 이날을 기점으로 경공업에서 중화학공업으로 산업구조의 변화를 주도하며 오늘날 창원국가산단을 있게 한 역사의 시작점이다.
창원시는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성장을 견인해온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이 미래 50년을 내다보는 전환점이 되고 창원국가산단의 성장과 발전의 핵심 주체인 기업인·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경남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협업해 15억원 규모의 대규모 기념사업을 기획중이다.
특히 기념행사 개최시 4차 산업혁명 기반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을 위한 비전 설계 및 추진전략을 발표할 계획으로 그간 창원국가산단 50주년 발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며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창원국가산단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시행중이다.
지난 12월 중순, 기념행사를 대행할 용역사가 선정되어 행사의 세부 실행계획 등을 수립중이며 2024년 1월 초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해 창원국가산단의 가치를 조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을 이끌 먹거리 사업으로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구축사업을 기획하고 총사업비 310억원 중 ‘24년도 국비 42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3년간 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구축, 제조 디지털전환 솔루션 지원장비 구축, 디지털전환 플랫폼 구축 기업지원, 전문 인력양성 등 4개 세부 과제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조 디지털전환 관련 솔루션 등을 제조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사업으로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을 선도하기 위해 공정 전반에 걸친 디지털전환을 촉진함으로써 기초수준의 개별 스마트 공장을 고도화된 디지털 공장으로 만들기 위한 전환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의창구 북면, 동읍 일원에 약 103만평 규모의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받았다.
이번 신규 국가산단은 기존 생산중심의 공장형 산단에서 벗어나 연구시설이 집적된 생산과 연구의 선순환을 가져올 미래형 첨단 산단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내에 창원시의 주력 산업인 방위·원자력 산업을 중심으로 대형 제품·부품의 검사가 가능한 중성자빔과 X-ray 융합 이미징 장치를 개발·구축하는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과 국책 연구기관인 방산부품연구원 등을 유치해 기술발전을 접목한 제조업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2024년 입주기업 공동활용 연구시설 및 인증시설 마련, 투자보조금 확대, 기회발전특구 및 국가첨단산업 지정 등 유인책을 마련해 기업입주 추가 수요 확보와 그린벨트 해제, 진입도로 개설 산단입지 인프라 개선을 위해 관계부처와의 신속한 협의로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과 통과를 목표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 현대로템의 K2전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의 폴란드 수출 본계약 체결이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 장갑차까지 수출하며 창원시는 명실상부 K-방산 수주의 주역으로 발돋움했다.
그 여세를 몰아 창원시는 2024년을 K-방산 르네상스 시대를 이끄는 원년으로 만들 계획이다.
먼저 지방정부 차원에서 방산 분야 활황과 건전한 방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방산 중소기업 네트워크 강화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방위·항공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방위·항공 네트워크 지원 등의 사업 추진으로 대·중소 기업간의 네크워크 활동 강화와 해외시장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또한, 2024년 상반기에는 방위사업전을 개최한다.
방위산업 중심도시라는 특색과 해군 도시의 강점을 살려 전시와 실물 시연이 융합된 특색있는 방산전 개최에 주력한다.
최근 K-방산 호조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창원시와 국제우호도시를 맺은 폴란드, 호주 등 해외 국가와 기관들이 참여해 방산 중심도시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경남창원방위산업진흥센터를 개소해 5년 차에 접어든 방산혁신클러스터 시범사업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방산 인재육성에도 앞장선다.
방산 전문인재 신규채용비를 지원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 방산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 맞춤형 전문인재 육성을 통해 K-방산 르네상스를 선도할 계획이다.
경쟁력 높은 창원의 정밀 제조업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도심항공교통 기반 확충을 위해 미래 항공모빌리티 전기추진시스템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을 한국전기연구원과 2024년에 추진할 예정이다.
전기추진 기반 항공기인 미래 항공모빌리티 관련 산업을 육성시키려면 기체 운전에 필수적인 전기추진 모듈의 주요부품에 대한 시험평가와 연구개발이 필수적이다.
이에 2022년 하반기부터 ‘미래 항공모빌리티 복합연구센터 구축’이라는 사업을 국비 지원 건의했으나 미반영되어 2024년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재도전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으로 사업내용은 항공모빌리티 구동모듈, 이동모듈 등 부품 기술 개발 실증 및 연구개발 항공모빌리티 부품업체에 대한 시험/검사/실증 지원 등이다.
내년도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창원 중심의 항공모빌리티 전기추진 부품 관련 신산업을 창출하고 고품질 전기추진시스템 개발에 따른 관내 기업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5개 혁신과제 이외에도 지난 21일 국회를 통과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신규사업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 사업’과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사업’과 같은 주요 계속사업을 통해 미래 50년을 향한 혁신성장 전환을 가속화하고 창원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024년도는 대한민국 경제·산업 성장을 견인해온 창원국가산단이 지정된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그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창원 미래 50년 도약을 위한 비전 및 발전전략을 공표할 계획이다”며 “4차산업 혁명 기반 기술변화에 따른 현실태를 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과제를 발굴해 미래 50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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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생일축하 프로그램 추진
거창군, 드림스타트 생일축하 프로그램 추진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6일 뚜레쥬르 거창아림점과 2024년 드림스타트 생일축하 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생일축하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생일을 기념하고 아동의 행복지수와 자존감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180여명을 대상으로 매월 운영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뚜레쥬르 거창아림점은 1인당 케이크 가격의 일부를 후원해 아동들이 가정에서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역 사회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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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
함안군,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
[knews25] 함안군은 계약행정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2024년부터 ‘수의계약 총량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의계약 총량제는 소수업체의 수의계약 편중현상을 예방하고 관급사업의 기회를 확대해 경쟁력 있는 업체를 발굴하고자 업체별 연간 계약 한도를 설정하는 것이다.
군은 그동안의 계약실적을 분석해 군 실정에 맞는 제도 도입을 검토한 결과, 천재지변 등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재난공사를 제외한 추정가격 2000만원 이하인 1인 수의계약 대상 공사에만 수의계약 총량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본청은 업체당 연간 2억원, 직속기관 및 사업소는 계약관서별로 업체당 연간 1억원, 읍면사무소는 읍면별로 업체당 연간 3건으로 한도를 설정해 운영하되 읍면사무소의 경우 추정가격 1000만원 미만 공사는 총량제 한도를 적용받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수의계약 총량제가 신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분기별 계약현황을 점검해 각 부서에 통보할 예정이며 1년간 시행 후 개선할 점을 반영해 공정하고 형평성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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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건재 강천수 대표, 율곡면 어려운 이웃 위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씨에스건재 강천수 대표, 율곡면 어려운 이웃 위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knews25] 씨에스건재는 27일 율곡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강천수 대표는 “특히 올해는 물가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미력하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용배 율곡면장은 “지난 주 갑작스러운 한파로 난방 취약계층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기탁 덕분에 한시름 놓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율곡면은 기탁받은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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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전공업사 이재용 대표, 율곡면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영전공업사 이재용 대표, 율곡면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knews25] 영전공업사은 27일 율곡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율곡면 영전에서 영전공업사를 운영하는 이재용 대표는 율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열성적으로 활동중이며 평소 율곡면정 발전과 어려운 이웃돕기에 깊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재용 대표는 “율곡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게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용배 율곡면장은 “율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평소 율곡면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노고는 잘 알고 있다”며 “게다가 이렇듯 캠페인 기간을 맞아 성금을 선뜻 내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되도록 신경쓰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율곡면은 기탁받은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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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수제디저트, 합천읍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오세요 수제디저트, 합천읍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knews25] 오세요 수제디저트는 27일 합천읍사무소를 방문해 합천읍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경화 대표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과 자부심을 떠올리며 기탁에 동참했다. 많은 분이 동참하셔서 이웃들이 올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미화 합천읍장은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온정이 이웃들의 마음에 희망을 싹트게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합천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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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해밀농장 강원환 대표,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 기탁
청덕면 해밀농장 강원환 대표,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 기탁
[knews25] 청덕면 해밀농장 강원환 대표는 27일 청덕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환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 했다”고 말했다.
안영혁 면장은 “추운 날씨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청덕면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2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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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왕후시장 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합천군, 합천왕후시장 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은 27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왕후시장 종합개발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윤철 군수, 국·소장, 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왕후시장 기초조사, 현황 분석, 종합개발계획에 대한 중간보고 발표를 듣고 보고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고내용에는 관광객 유입을 통한 시장 활성화 전략이 포함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용역 수행기관인 ㈜석전에스디알 책임연구원은 “객관적인 자료 분석을 통해 합천군의 지역 여건과 경제 환경에 대해 조사 분석하는 등 종합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체계적으로 과업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연구가 지역경제의 디딤돌이 되어 합천군전체의 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본 구상의 세부사업화를 통해 내년 3월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합천왕후시장 종합개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왕후시장이 합천지역의 정체성을 대변하고 지역문화가 살아있는대표적인 지역 상권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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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천군 4-H회 송년의밤 행사 개최
2023년 합천군 4-H회 송년의밤 행사 개최
[knews25] 한국4-H 합천군 본부 및 합천군4-H 연합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간 합천군 대병면 아우름센터에서 합천군 4-H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합천군 4-H회 송년의밤 행사’를 개최했다.
합천군 4-H회 송년의밤 1일 차에는 농식품 기업의 소비트렌드 등의 강의를 시작으로 지·덕·노·체 4-H 기본 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촛불의식으로 4-H회원으로서 각오를 다졌다.
2일 차에는 합천군 4-H회 회원들 간의 한마음으로 즐기고 협동심을 기르기 위한 팀워크 활동을 진행했다.
장상수 회장은 “4-H회 송년의밤 행사로 우리 합천군 4-H회가 더욱 결속된 것 같다”며 “2024년에도 합천군 4-H회의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4-H회와 농촌 발전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