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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지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 답례품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박람회는 ‘고향 돕는 슬기로운 고향사랑’을 슬로건으로 지역별 고향사랑기부 홍보관과 답례품 기업 홍보관, 기부 혜택 안내관 등을 운영해 기부자와 지역이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영월군은 홍보관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 방법과 세액공제·답례품 혜택을 안내하고 영월의 특색 있는 답례품과 관광자원을 소개했다.특히 관내 업체인 주식회사 맨땅, 비채, 솜씨가에서 오란다와 호두·피칸 정과, 포기배추김치 등을 홍보물품으로 제공해 영월의 다양한 먹거리와 답례품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현장 기부도 이어졌다.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매년 영월군에 기부해 온 유욱 님이 홍보관을 찾아 100만원을 재기부했으며 정미 님을 비롯한 방문객들도 기부에 동참하며 영월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홍보물품을 지원해 주신 지역업체와 현장에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영월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금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기부자와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가는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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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화박물관, ‘제27회 전국민화공모전’ 성황리 개최
대상.김길숙.평안감사 도과급제자 환영도 8폭 병풍 (영월군 제공)
[knews25]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조선민화박물관이 주관한 ‘제27회 전국민화공모전’ 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영월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도영월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민화의 계승·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200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일반부에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총 153점이 출품됐으며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3000만원은 김길숙 작가의 ‘평양감사 도과급제자 환영도’ 가 차지했다.최우수상은 김동희 작가의 ‘요지연도’ 와 어용옥 작가의 ‘구운몽도’ 가 선정됐다.학생부에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468점이 접수됐으며 대상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은 노하윤 학생의 ‘옛날엔 불편해서 어떻게 살았지?’ 가 차지했다.시상식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에서 열린다.수상작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조선민화박물관에서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조선민화박물관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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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보건소, 임산부 행복 태교교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보건소는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고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행복 태교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양구군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보건소 3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8월에는 총 3차례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난 4일 꽃바구니 만들기와 11일 허브 심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오는 25일에는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여자들은 회차별로 꽃바구니 만들기와 허브 심기,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갖고 태아와 교감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태교 교실은 임산부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정서를 형성하고 임신 기간 중 쌓일 수 있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 생활과 태아와의 교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양구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임산부들이 다양한 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진선미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는 "임신 기간에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의 안정도 중요한 만큼 이번 태교 교실이 임산부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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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점 잇는 건강 트레일워킹 운영
국토정중앙점 잇는 건강 트레일워킹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와 연계해 ‘2026년 국토정중앙 건강 트레일워킹’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한 건강 증진과 함께 국토정중앙점이 지닌 상징성과 장소적 가치를 알리고 배꼽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국토정중앙천문대 주차장에서 출발해 국토정중앙점까지 왕복 1.6㎞ 구간을 걸으며 대한민국 국토의 정중앙을 직접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행사는 축제 기간 3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부채와 얼음물이 제공된다.코스를 완주하고 인증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700명에게는 1인당 양구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국토정중앙점 도착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배꼬비 키캡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며 기념품은 500개 한정으로 제공한다.양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배꼽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와 함께 국토정중앙점을 직접 탐방하며 양구만의 상징적 가치를 느끼고 걷기를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지희 기획예산실장은 “배꼽축제를 찾는 많은 분들이 트레일워킹에 참여해 국토정중앙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양구에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국토정중앙점과 배꼽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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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면 펀치볼에서 즐기는‘한여름 밤 힐링 음악회’
첨부사진은 25년 해안면 음학회 사진이다.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 해안면은 오는 26일 오후 7시 펀치볼 힐링하우스 광장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 힐링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농사일과 생업으로 바쁜 주민들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특히 지역 음악동아리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출연진을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공연에서는 노래와 악기 연주, 시낭송,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펀치볼의 여름밤을 다채로운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음악 공연과 함께 해안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다문화가족 의류 나눔 행사와 새마을부녀회의 먹거리 봉사활동도 진행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자리를 마련한다.본 공연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사전 리허설이 진행되며 해안면 주민과 외국인 근로자, 관광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이호균 해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참여로 함께 만드는 음악회인 만큼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찾아와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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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장, 강릉서 자치경찰제 발전 위한 공동 대응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8월 26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제38차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에는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장과 사무국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정부의 자치경찰제 개선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기능 강화와 제도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날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장들은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한다.건의문에는 △자치경찰제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범정부협의체에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의 참여 보장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정 인력 확보 △효율적인 업무체계 마련 등을 정부에 요청하는 내용이 담긴다.조명수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장은 “자치경찰제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며 “정부의 제도 개선 과정에 현장의 경험과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서는 중앙정부와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협력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8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과 정책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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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 여행지 9월 춘천, 속초
강원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 여행지 9월 춘천, 속초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선정하고 가을 여행 명소를 소개한다.춘천에서는 9월 19~20일 의암호 일원에서 ‘2026 서면 호수 별빛 페스타’ 가 열린다.요가·명상·싱잉볼·물멍 등 웰니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통해 호수와 숲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9월 18~20일에는 공지천 일원에서 대한민국 독서대전도 개최되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와 함께 춘천사이로248 출렁다리와 의암공원 등을 둘러보며 춘천의 가을 풍경을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이와 함께 10월엔 춘천이 축제장으로 변신한다.‘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애니토이페스티벌’, ‘공지천재즈페스타’ 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속초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가을 산행과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설악향기로에서는 약 2.7㎞ 산책로와 스카이워크, 출렁다리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척산온천에서는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여행의 마무리는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닭강정과 해산물 등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것도 좋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9월은 강원의 산과 호수가 아름다운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며 “춘천과 속초에서 자연과 휴식, 문화와 미식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가을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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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강원 지역인재 대상 ‘강원혁시도시 공공기관 현직자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오는 8월 28일 국립공원공단 1층 대강당에서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현직자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공공기관 연계 지역인재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기본교육과 실전모의면접에 이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간담회는 기본교육을 이수한 도내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현직자와의 소통을 통해 채용 및 직무에 대한 현장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진행된 실전 모의면접에는 총 173명이 참여해 역량·PT·GD 면접 등을 경험하고 채용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면접 역량과 보완점을 점검했다.간담회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공원공단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6개 공공기관 현직자가 참여한다.현직자들은 채용전형과 직무, 입사 준비 경험 및 실제 업무 등을 소개하고 참여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가 교육과 모의면접을 통해 쌓은 경험을 현직자의 생생한 현장 정보와 연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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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원처리 성과 높이고 현장 의견 듣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 10개·우수공무원 9명 포상 직원 간담회서 민원업무 개선 의견 청취 그린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 삼척시는 8월 25일 2026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을 포상하고 민원업무 담당 직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포상에서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등의 실적을 바탕으로 우수부서 10곳과 우수공무원 9명을 선정해 표창·포상했다.우수부서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실적을 토대로 실과소와 읍면동으로 구분해 선정했다.실과소에서는 건축과, 민원과, 상수도사업소가, 읍면동에서는 근덕면과 도계읍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우수공무원은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분야 5명, 국민신문고 분야 3명, 민원시책 분야 1명 등 총 9명이 선정됐다.포상 후에는 시장과 민원과장, 수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민원을 처리하며 쌓은 업무 경험을 나누고 처리 절차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이어 수상자와 민원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그린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며 일상적인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삼척시 관계자는 “민원은 정해진 기간 안에 처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시민이 이용하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계속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민원처리 과정의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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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이 ‘우리 동네 새활용 공방’ 으로~
삼척시립박물관이 ‘우리 동네 새활용 공방’ 으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립박물관은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0일까지 65~74세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2026 노년 예술채움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동네 새활용 공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노년 예술채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은퇴 등 생애 전환기를 맞은 전기 노인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새활용’을 주제로 참여자의 사회적 역할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특히 단순한 공예 체험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우리 동네를 직접 걸으며 버려진 자원을 발견하고 이를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경험한다.그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결과물을 제작·전시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능동적 문화예술 향유자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7회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65~74세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신청기간은 8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며 삼척시립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삼척시립박물관은 “버려진 재료에 쓰임을 더하는 새활용 과정처럼 참여자들도 자신의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삶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삼척시립박물관은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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