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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 치킨 200인분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이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호식이두마리치킨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치킨 200인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상자들이 편한 시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도록 교환권 형태로 전달됐으며 이는 지역 내 아동·장애인·노인 가정 등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 복지기관과 소통하며 현장 맞춤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전국 복지기관 및 가맹점과 연계한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매월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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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답례품은 지역으로 기부금은 시민에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고향사랑기부금이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어린이 체력공간 조성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시는 이러한 기부의 선순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하반기 신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동해시는 지난해 2억 5734만 4900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올해 6월 말 기준 누적액은 8억 5271만 6420원에 달한다.조성된 기금은 단순 적립에 그치지 않고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시는 ‘자립준비청년 희망디딤 지원사업’을 통해 4명에게 총 285만8천 원을 지원했으며 지가동 가원습지 생태공원에 2556만8천 원을 투입해 ‘튼튼성장 어린이 체력공원’을 조성했다.답례품을 통한 지역경제 환원도 확대되고 있다.현재 38개 업체가 88개 품목을 공급하고 있으며 동해페이를 비롯해 수산물 세트, 한우, 장류, 먹태, 전통주 등이 기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모집 대상은 동해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수산물과 관내 업체가 생산한 가공식품·공예품, 관광·서비스·문화예술 상품 등이다.선정된 신규 답례품은 오는 11월부터 기부자들에게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신청서류를 갖춰 동해시청 행정과 인구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순기 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의 미래세대와 시민을 위한 사업으로 다시 돌아가고 답례품은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동해만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역 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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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 대표 관광지, 주민 손으로 깨끗하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 묵호동 행정복지센터가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 동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5일 묵호등대 및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묵호권역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강원랜드와 연계한 ‘행복강원만들기 ESG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25여명은 묵호등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등대오름길을 돌며 관광객들에게 천연수세미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나눠주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깨끗한 관광지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한편 묵호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깨끗한 묵호 만들기 줍깅’을 매월 1~2회 진행하는 등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 환경정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심은정 묵호동장은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묵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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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100만원 기탁, 지역 취약계층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25일 이동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동해시 17번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100만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동호 도의원은 “기탁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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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지역 현안, 대학 연구역량으로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시민 생활과 맞닿은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는다.춘천시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하천 쓰레기 수거부터 외국인 유학생 정착,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까지 지역정책 연구과제 8건을 추진하고 있다.지역정책 연구개발 사업은 시와 대학이 지역 현안을 함께 연구하고 이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대학협력협의회 사업으로 올해는 한림대학교가 주관대학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연구과제 선정 방식부터 달라졌다.기존에는 시가 발굴한 과제와 대학 교수들이 제안한 과제를 함께 선정했지만 올해부터는 시가 정책 현장에서 발굴한 현안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지난 3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벌여 10개 부서에서 11개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최종 선정한 8개 과제를 강원대와 한림대 연구팀이 지난 7월부터 맡아 연구하고 있다.강원대는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주민주도형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춘천형 자치활동 모델 △AI 로봇을 활용한 하천 부유쓰레기 수거체계 △개인맞춤형 식품산업 중심의 춘천형 푸드테크 육성 전략을 연구한다.한림대는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이동형 디지털 학습 공간 구축 △장애 성인 직업능력 평생교육 모델 개발 및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활성화 및 시민 참여 확대 △독서도시 선포에 따른 인문학 관광도시 브랜딩 전략을 맡았다.시는 연구가 현장의 수요와 동떨어지지 않도록 담당부서와 대학 연구팀 간 협력도 이어간다.오는 26일 오후 4시 한림대 학생생활관 8관 스테이션 씨 코어에서 과제수행 교류회를 열고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과제별 정책 적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연구 결과는 오는 12월 열리는 ‘대학도시 춘천 포럼’에서 시민과 공유한다.이후 내년 2월까지 정책연구보고서를 제출받아 시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과제는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춘천시 관계자는 “대학의 연구역량과 행정 현장의 경험을 결합해 지역에 꼭 필요한 정책 해법을 찾고자 한다”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우리 시와 대학이 공동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연구진과 부서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연구 결과의 정책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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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지원 성금마련 위한 제5회 볼링대회 성료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주시 제공)
[knews25]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원주나이스볼링센터에서 소외이웃 지원 성금 마련을 위해 제5회 단구볼링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시민 100여명이 함께해 볼링을 즐기며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제5회를 맞은 단구볼링대회는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대회를 통해 마련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단구볼링대회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이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유신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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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나무주·단기보호센터, 제6회 꿈꾸는나무 작품전시회‘To Be Continued’ 성황리 개최
꿈꾸는나무주·단기보호센터, (원주시 제공)
[knews25] 발달장애인복지시설 ‘꿈꾸는나무 주·단기보호센터’ 가 지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제6회 작품전시회 ‘To Be Continued’를 성황리에 마쳤다.원주시복지증진사업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이용인들이 빚어낸 예술적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전시의 주인공인 발달장애인 작가들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직접 소통했다.특히 글 대신 ‘개인 도장’을 활용한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작가로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이선미 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당당하게 자립해 나갈 이용인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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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의 바다를 지키고 폐자원에 새 가치를 9월 13일 양양 죽도해변서 ‘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개최
강원관광재단, 강원의 바다를 지키고 폐자원에 새 가치를 9월 13일 양양 죽도해변서 ‘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환경·사회·투명경영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행사를 오는 9월 13일 양양 죽도해변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의 청정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환경정화 활동과 폐서핑보드를 활용한 창작·전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해변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폐서핑보드에 바다와 환경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한다.완성된 작품은 별도의 전시장에 전시해 버려지는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새활용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환경정화부터 창작과 전시까지 직접 참여하며 강원의 청정 자연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경험하게 된다.이와 함께 친환경 부대행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참가자들에게는 텀블러를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관광사업에 지속가능한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방식이 아닌 독립된 형태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는 환경·사회·투명경영 자체를 하나의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참가자들이 강원의 바다를 직접 지키고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과 관광의 의미를 함께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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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 개최
원주시, 2026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9월 12일 신림면 황둔리 피노키오자연휴양림 및 산악자전거파크 코스에서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깊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역동적인 산림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차별화된 체류형 아웃도어 축제다.특히 텐트, 카라반, 유스호스텔 등 자연 속 숙박 인프라와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축제의 핵심인 스포츠 세션은 참가자들의 체력과 취향에 맞게 세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다이내믹한 산악자전거 코스를 온몸으로 느끼며 대자연의 풍경을 만끽하는 7km 하이킹 거친 MTB 트랙과 숲속 오솔길을 거침없이 달리는 박진감 넘치는 12km 트레일러닝 짜릿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47km 오프로드 자전거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나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특히 이번 하이킹과 트레일러닝 코스는 실제 산악자전거 코스의 스릴과 자연미를 결합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더 빨리 달리기보다 더 깊게 쉬는 방법'을 제안하는 웰니스 클럽 세션도 풍성하게 펼쳐진다.방문객들은 자연의 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 명상 푸른 잔디 위에서 몸을 깨우는 야외 요가 시원한 물 위에서 균형을 잡는 패들보드 지친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힐링 족욕을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자연을 손끝으로 느껴보는 친환경 체험 클래스도 상시 운영된다.나만의 작은 생태계를 꾸미는 테라리움 만들기 클래스, 향긋한 숲의 기운을 담아가는 편백나무 향주머니 만들기 클래스가 진행되며 산악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산악자전거 체험 코너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2026 숲포츠 페스티벌은 원주시의 수려한 산림 자원을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모험을 선물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피노키오 숲을 찾아 대자연이 주는 웰니스를 온몸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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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출품작 접수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출품작 접수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을 개최하고 9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3일간 출품작을 접수한다.출품작은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접수하며 출품 분야는 전통·현대분야, 생활공예분야, 학생부 분야이다.심사는 낙선작과 특·입선작을 선정하는 1차 심사와 장려상 이상 수상작을 선정하는 2차 심사로 이루어지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총 1억 5천만원이 지급된다.심사에는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하며 제23회 공예대전부터 도입된 일반인 심사 참관단도 함께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을 높인다.결과 발표는 9월 18일이며 시상은 10월 20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진행된다.수상 작품들은 10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원주문화원 문화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고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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