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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 백석회, 2026년 2차 회의 산불 조심 강조 및 각종 지역 현안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대화면 백석회는 지난 24일 대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백석회 회의를 개최하고 대화면 주요 현안과 행정 사항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는 백석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 대책 기간 운영, 시가지 대청소 추진,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제54회 대화면민 체육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 안내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협조 사항 전달이 이루어졌다.특히 봄철 산불 대책 기간과 관련해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협조를 당부했으며 기관 단체 간 협력을 통한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원표 백석회장은 “봄철은 산불 예방과 각종 행사 준비가 겹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기관 단체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의에서 공유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각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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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기계 수리 기술교육 마을로 찾아간다’ 현장 교육 실시
정선군, ‘농기계 수리 기술교육 마을로 찾아간다’ 현장 교육 실시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3월부터 6월 20일까지 지역 내 75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계 읍 면 순회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회 기술교육은 농업기계 수리센터와 거리가 먼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장 수리와 현장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영농철을 앞두고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과 안전 운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군 관내 75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에는 임대사업소와의 거리 및 마을 접근성 등을 고려해 13개 마을을 우선 선정해 운영한다.장소는 마을회관 등 마을별 지정 장소다.군은 농업기계교관을 포함한 순회 기술교육반을 편성해 마을을 방문하고 경운기 동력분무기 관리기 등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고장 수리와 현장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장 원인 진단과 정비 요령 안내를 통해 농업인이 스스로 기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정비에 필요한 주요 부품과 공구를 사전에 확보해 현장에서 즉시 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영농철 농작업 중 발생하는 긴급 고장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농업기계 안전 운행 요령과 교통안전 보수교육도 병행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읍 면 순회 기술교육은 농업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현장 밀착형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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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정선동강할미꽃축제, 3월 27일 화려한 개막
[knews25] 정선의 척박한 바위틈에서 피어나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동강할미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스무 번째 봄 기지개를 켠다.정선읍문화체육축제위원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선읍 동강생태체험학습장 일원에서 “제20회 정선동강할미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선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스무 해의 봄, 함께한 생명의 축제’라는 주제 아래, 성년을 맞이한 축제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3월 27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이번 개막식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동강할미꽃마을 신규 브랜딩 선포식”이다.군은 그간 진행해온 동강할미꽃마을 자원조사를 바탕으로 구축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공표하며 향후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또한, 동강할미꽃을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주인공이자 정선군 명예군민 인 김정명 작가를 추모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김 작가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동강할미꽃과 관련된 작가님의 영상이 상영되어 동강할미꽃의 가치와 그 뒤에 숨겨진 헌신적인 이야기를 관광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1997년 최초로 김정명 작가가 정선동강할미꽃을 발견해 촬영하고 이후 식물학자 이영노 박사가 “동강”이라는 이름을 붙여 세상에 알려짐 2007년 정선군 명예군민 선정 제20회 축제를 맞아 그간 축제 운영과정에서 미흡했던 먹거리 부스를 추가로 보강하고 동강할미꽃 화분 만들기, 보물 찾기, 세대공감 놀이터 등 체험행사와 시니어 패션쇼,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공연 등 공연행사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체험과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박명희 정선읍문화체육축제위원장은 “올해는 축제가 20회를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군의 군화이자 소중한 생명 자원인 동강할미꽃이 세계적인 명품 꽃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정선의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동강의 비경과 할미꽃의 신비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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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는 25일 오전 10시 가족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다함께돌봄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센터 운영 현황 2025년 추진 실적 2026년 운영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돌봄 서비스의 내실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양구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센터는 정원 20명 규모로 2026년 3월 신규 입소를 시작해 운영 중이며 운영 기간은 2027년 2월 말까지다.아동은 1년 단위로 모집하며 퇴소 아동 발생 시 추가 모집을 통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숙제 지도, 놀이 및 체험활동,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구군은 앞으로도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아동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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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생명존중 안심마을’조성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체계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월읍, 남면, 주천면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안심마을을 조성하고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분야별 기관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참여 기관 단체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교육, 생명존중 인식개선 활동, 자살 위험수단 차단,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단체는 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영월군은 참여기관 간 협약 체결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사후관리 체계를 체계화해 자살률 감소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자살예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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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국화분재 교육 수강생 모집. 군민 참여형 정원도시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정원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군민들이 직접 정원문화를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국화분재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원예 강좌를 넘어, 군민이 직접 국화분재를 가꾸며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도시 영월 조성에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교육과정은 국화 생육 단계별 관리법부터 분재 기술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수강생들이 완성한 분재 작품은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기간 동서강 정원 청령포원에 전시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일간 영월군청 산림정원과에서 접수하며 교육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주 1회 진행된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정원도시는 행정 주도가 아닌 군민 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것”이라며 “이번 국화분재 교육이 군민과 함께 정원도시 영월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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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덕포 공공기관 이전부지 ‘제59회 단종문화제 임시주차장’활용
[knews25] 영월군은 오는 4월 개최되는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앞두고 방문객 편의를 위해 영월읍 덕포리 일원 공공기관 이전 예정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단종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축제 기간 중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임시주차장은 영월경찰서와 영월의료원이 신축될 예정인 덕포리 일원에 조성되며 전체 면적은 약 4만9660 이다.승용차 기준 약 1000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방문객 주차장과 셔틀버스 정차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임시주차장과 축제 행사장 간 거리는 약 2km로 부지 내 셔틀버스 전용 정차장을 마련해 운영한다.셔틀버스를 이용할 경우 행사장까지 약 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최명서 영월군수는 “영화 흥행의 영향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와 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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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 화상 소통 문화행사 첫 시도
홍천군, 어르신 화상 소통 문화행사 첫 시도 (홍천군 제공)
[knews25] 연결형 스마트 경로당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시군 간 어르신 문화 교류를 넓히기 위한 ‘스마트 경로당 4개 시군 연합 노래자랑’ 이 오는 3월 27일 열린다.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이날 춘천 소담스퀘어와 홍천군을 포함한 4개 시군 스마트 경로당을 화상 시스템으로 연결해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 시간은 오후 2시 30분이다.이번 행사는 강원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소통과 문화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시군이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홍천을 비롯해 춘천, 원주, 태백 등 4개 시군의 스마트 경로당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며 홍천군에서도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 참가자들이 결승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이날 각 경로당 어르신은 화면으로 생중계되는 공연을 함께 보며 응원전에 참여하게 된다.홍천군은 스마트 경로당을 어르신 돌봄과 건강, 교육, 소통을 아우르는 디지털 복지 거점으로 키워가고 있다.군은 2025년 1월 희망1리 경로당에서 스마트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 전화 돌봄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스마트 경로당을 활용한 실시간 건강교육을 운영하며 어르신의 디지털 접근성과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해 왔다.또한 2025년 10월에는 관내 81개 스마트 경로당을 연결해 전통문화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경로당 윷놀이 대회'를 개최, 11월에는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등 양방향 프로그램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연합 노래자랑은 스마트 경로당이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어르신들이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건강, 여가, 교육 등 다양한 디지털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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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임대형 스마트팜 악조건 속 토마토 첫 출하
홍천군, 임대형 스마트팜 악조건 속 토마토 첫 출하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완숙 토마토의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출하는 올해 1월 15일 정식 이후 약 두 달여간의 재배 과정을 거쳐 이루어진 것으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기술 기반 생산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 초 재배 환경은 기상 여건과 경영 환경이 동시에 악화해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다.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홍천의 평균기온은 영하권을 유지했으며 정식 직후 삼한사온 기후가 사라진 -10 이하의 한파가 길게 이어지면서 시설재배 작물의 생육에 불리한 조건이 형성됐다.이와 함께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농자재와 난방 유류 가격 상승까지 겹치며 생산비 부담이 증가하는 등 농업 경영 여건도 어려움을 겪었다.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청년 농업인들은 자동 환경제어 시스템을 활용해 온도 습도 양액 등 적정 환경을 조성해 생육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며 그 결과 품질이 우수한 완숙 토마토 200kg을 마수걸이 출하했다.올해에는 0.4ha 규모의 재배 시설에서 1년 2기작 작형을 적용해 연간 55톤 생산을 목표로 뜨거운 구슬땀을 흘리며 재배에 매진하고 있다.임대형 스마트팜은 초기 시설 투자 부담이 큰 스마트농업 분야에 청년 농업인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재배 경험과 기술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홍천군은 현재 스마트팜 3기 교육생도 모집을 완료해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교육 수료자는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해 전문적인 영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이번 첫 출하는 한파와 저일조 등 어려운 재배 여건 속에서도 청년 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한 의미 있는 결과”며 “앞으로도 임대형 스마트팜과 연계한 교육 및 창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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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공공청소년시설 프로그램 Let’s Dance 상반기 참가자 모집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공공청소년시설 프로그램 Let’s Dance 상반기 참가자 모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공 청소년시설 프로그램 “댄스 교실 Let’s Dance”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댄스 교실 Let’s Dance는 상하반기로 활동이 나뉘어 운영되며 K-POP 댄스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직접 동작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해 문화의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동기부여를 통해 시설을 홍보 및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상반기 활동은 4월 11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다용도 활동실에서 1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3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핸드폰으로 신청 링크에 접속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