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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 원주패션페스티벌 개막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 원주패션페스티벌 개막 (원주시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문화예술모델교육협회가 주최하는 원주패션페스티벌 ‘원주에서 보내는 특별한 봄날, 전통을 입다’ 가 오는 9일 오후 2시 강원감영에서 개최된다.행사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전통의상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패션쇼가 펼쳐진다.120여명의 모델이 참여하는 이번 패션쇼는 각 시대의 의복과 미적 감각을 생동감 있게 재현해, 단순한 의상 전시를 넘어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본행사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지역 동아리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학생들이 유생복을 입고 조선시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 과거급제 시험’ 이 진행된다.또한 시화전과 한국무용 공연 등 전통과 예술이 결합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패션페스티벌은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문화 행사”며 “많은 학생과 시민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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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음식 나눔 봉사 펼쳐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음식 나눔 봉사 펼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절기음식 나눔 봉사’의 일환이다.협의체 위원들은 자녀들의 왕래가 없어 정서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 전, 떡 등의 음식을 직접 조리·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절기별 맞춤형 음식 나눔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기환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로움을 느끼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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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 추진
원주시 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원인동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원인동과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원인경로당을 찾아 경로당의 실내외 청소 및 시설물 점검 등을 진행했으며 6월 말까지 관내 경로당 5곳을 추가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동 직원과 협의체 위원 10여명은 장시간 사용으로 인해 오염된 주방 및 화장실을 정비하고 친환경 세제를 이용해 어르신들이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주방의 찌든 때, 싱크대 배수구, 화장실 하수구 등을 집중적으로 청소·소독했다.또한 에어컨 청소 및 점검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한편 원인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과 재건축이 완료되면 관내 경로당이 4곳 정도 늘어날 예정으로 이에 따라 원인동은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를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엄재근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더욱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매년 꾸준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안국량 원인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여가 및 소통의 공간인 만큼 쾌적한 환경 유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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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만두, 어버이날 취약계층 어르신 만두 나눔
황금돼지만두, 어버이날 취약계층 어르신 만두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중앙동 황금돼지만두는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만두를 전달했다.김 대표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빚어 맛있게 찐 수제만두 30팩을 지역 내 저소득 이웃에게 나눴다.최명주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중앙동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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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 도시정원관리사반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지난 2021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정원관리사반’ 2026년 교육 참가 신청을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접수한다.교육 신청은 올해 교육 용역사로 선정된 화이통협동조합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는 영월군청 누리집과 화이통협동조합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올해 교육 인원은 총 50명이며 5월부터 7월까지는 기초과정, 8월부터 11월까지는 심화과정이 운영된다.교육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통합관광센터 2층 화이통협동조합 체험관에서 진행된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도시정원관리사 교육은 군이 추진하는 모든 정원교육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도시정원관리사 교육 이수자에 한해 영월군 발주 상위과정 정원교육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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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다목적 햇빛차단망’보급 시범사업 추진
홍천군, ‘다목적 햇빛차단망’보급 시범사업 추진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이상고온과 일소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다목적 햇빛차단망 보급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과수 재배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과실 품질 저하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일소 피해는 과실 표면 갈변과 상품성 저하로 이어져 농가 소득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기후 피해를 사전 차단하고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0.6ha 규모의 다목적 햇빛차단망 설치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시범 사업 대상으로는 관내 사과 재배 농가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대상자 선정은 재배 면적, 수령, 과수 전업 여부 및 최근 3년간 보조 사업 수혜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정하게 심사했다.다목적 햇빛차단망은 과원 상부에 설치해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과실 온도를 낮춰 고온 피해를 줄이는 시설이다.여름철 과원 내 환경을 개선해 생육 안정에 도움을 주며 우박 피해를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지원을 넘어 기후변화 대응 기술을 현장에 직접 적용하고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은 설치 효과 분석과 농가 적용성 평가를 통해 향후 확대 보급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여름철 과원 내 온도를 낮춰 일소 피해를 줄이고 과실 품질과 착색을 개선하는 한편 이상기후에 따른 생산 불안정성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피해가 점차 심화하는 상황에서 사전 대응 기술 도입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효과가 검증된 기술은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기술 보급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강화해 과수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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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년, 아름다운 효행 실천 평창한우마을 홍천대명점, 서면 지역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올해로 10년, 아름다운 효행 실천 평창한우마을 홍천대명점, 서면 지역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평창한우마을 홍천 대명점은 5월 6일 서면 지역 어르신 450여명을 초청, 한우 불고기 등 푸짐한 점심을 대접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홍천 대명점 임직원과 서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상차림을 준비했으며 서면 이장 협의회와 노인회에서는 지역 어르신 차량 봉사를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가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평창한우마을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경로잔치를 열었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 준비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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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보훈단체 복지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보훈단체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올해 국가보훈부 주관 ‘2026 보훈단체 복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오는 8일부터 춘천지역 10개 보훈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프로그램은 오는 8일 공지천 둘레길 걷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된다.5월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운영되며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교육 △건강체조 △노래교실 △치매예방 교육 △파크골프 △기체조로 구성됐다.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인근 식당과 연계한 식사도 함께 제공된다.향후에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물론 문화·여가·취미활동 분야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천600만원이 투입된다.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훈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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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75주기 쥴·장루이 소령 추념식 거행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과 홍천문화원은 5월 7일 오전 11시 두촌면 장남리 쥴·장루이 공원에서 제75주기 쥴·장루이 소령 추념식을 개최했다.추념식에는 박광용 홍천군 부군수, 주한 프랑스 대사관 브누아드플라스 부무관, 서부보훈지청 정백규 지청장,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정상진 20 기갑여단장, 강민성 9여단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추모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념 기도, 조총 발사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쥴·장루이 소령은 유엔군 프랑스대대 군의관으로 1951년 5월 8일 두촌면 장남리에서 지뢰밭에 고립된 한국군을 구출하고 돌아오다 적군의 지뢰를 밟아 34세의 젊은 나이에 장렬히 산화했다.이에 홍천군은 1986년 한불 수교 100주년이 되던 해에, 쥴·장루이 소령 산화 제35주기를 맞아 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전사지인 장남리에 동상을 건립했다.이후 소령의 인류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이어가고자 매년 5월 7일 추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행사의 의미가 더욱 깊었다.추념식에 앞서 프랑스 대사관의 초청으로 홍천군 복지과와 홍천문화원이 대사관을 직접 방문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측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 관계자들이 보훈 문화 행사의 선진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참석하는 등, 타 지자체와의 보훈 행정 교류까지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박광용 홍천군 부군수는 “자국의 안위가 아님에도 타국의 병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쥴·장루이 소령의 희생은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이 고귀한 인류애가 한불 양국의 굳건한 우정의 토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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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오감으로 느끼는 사계절 가드닝 특강’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민 누구나 쉽게 어디든 정원을 조성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즐기기 위한 정원 특강이 5월에 열린다.춘천시는 오는 8일과 2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시민정원사 및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감으로 느끼는 사계절 가드닝 특강’을 개최한다.강의는 오는 8일 봄 여름, 22일에는 가을 겨울로 나눠 다양한 계절별 식물들을 소개하고 가드닝과 정원 소품을 만드는 방법들을 배운다.강사는 유튜브 채널 ‘단밍이네 어린정원’을 운영하며 관련 도서를 집필한 고현경 작가가 맡는다.고현경 작가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가드닝 콘텐츠로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특강에서도 계절별 가드닝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할 계획이다.한편 춘천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정원을 접하고 직접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정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민정원사 양성과 시민 참여형 정원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학교·마을·치매안심마을 등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정원사업도 함께 확대하고 있다.특히 올해 초 춘천교육지원청과 ‘정원교육도시 춘천’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봄내 꿈나무 정원사 양성 및 정원문화 확산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지난 4월부터는 춘천교대부설초, 교동초, 신동초, 상천초 특수반, 강원명진학교 등 지역 내 초등학교 5곳에서 △정원 이야기 나누기 △학교 유휴부지 정원 조성 △계절꽃을 활용한 요리 체험 등 오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년기부터 자연과 정원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도심 곳곳에 꽃과 정원을 조성하는 시민꽃정원사업도 확대되고 있다.올해 사업에는 시 직영 꽃묘장에서 생산한 30만본의 계절꽃이 투입돼 루피너스를 포함한 12종의 꽃을 활용해 도심 주요 구간과 마을 골목길 중심으로 순차 식재가 진행되고 있다.지난달에는 공지천 산책로 일원에 식재된 튤립 10만본이 만개하며 봄철 대표 경관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또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기억이 꽃피는 정원’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정원을 통한 공동체 회복과 정서 치유에도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공지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제1회 춘천K-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정원도시 춘천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스스로 가꾸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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