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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자원봉사자들이 관광 현장에서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강릉의 주요 관광지 곳곳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세계총회를 알리고 행사장 방문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강릉시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ITS 세계총회의 원활한 운영과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행사장과 주요 관광지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종합 안내와 관광 정보 제공, 외국인 응대 등 다양한 현장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주요 관광지에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은 강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ITS 세계총회의 개최 취지와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세계총회 방문 유도에 힘을 보태고 있다.또한 관광객들이 ITS 세계총회를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첨단 과학기술 체험 공간과 버스킹 공연, 소상공인 상생마켓 등 총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안내하고 행사장 위치와 교통편 등 방문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강릉의 주요 관광명소와 지역 특색을 소개하고 관광객들의 문의에 응대하는 등 세계총회 홍보는 물론 강릉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이러한 활동은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ITS 세계총회 행사장 방문으로 연결하고 세계총회 참가자들의 발길을 강릉의 다양한 관광지로 확산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단순한 행사 운영 지원을 넘어 국제행사와 지역 관광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은 관광객들에게 ITS 세계총회를 알리는 동시에 강릉의 매력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이 세계총회 행사장 방문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오는 23일까지 ITS 세계총회 행사장과 주요 관광지에서 자원봉사자를 운영하며 국내외 방문객들이 강릉에서 편리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편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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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ITS 세계총회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알린다
강릉시, ITS 세계총회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알린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와 연계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강릉의 우수한 음식문화와 대표 미식 콘텐츠를 국내외 방문객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이번 홍보부스는 ITS 세계총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관계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릉의 음식문화와 지역 식재료, 대표 음식 등을 소개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도시로서 강릉이 지닌 미식 분야의 경쟁력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세계 각국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와 연계해 강릉의 미식문화를 국제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강릉을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와 창의적인 미식 콘텐츠를 보유한 도시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에게 강릉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며 “강릉의 대표 음식과 고유한 미식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미식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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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부대행사도 성황…축제 분위기 확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부대행사도 성황…축제 분위기 확산 (강릉시 제공)
[knews25] ‘2만26 강릉 ITS 세계총회’ 가 지난 19일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펼쳐지는 부대행사도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며 본 행사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강릉시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ITS 세계총회 기간 강릉올림픽파크 야외광장 일원에 공연, 과학기술 체험, 소상공인 상생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총회 참가자는 물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이번 부대행사는 전문적인 학술회의와 첨단 교통기술 전시 중심의 국제행사를 넘어, 시민 누구나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지역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기존 ITS 세계총회와 차별화된다.행사 첫날인 19일에는 강릉버스킹전국대회 대상 수상팀의 공연과 가수 정인이 출연한 라디오 공개방송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공연 프로그램은 총회 기간 계속된다.버스킹 공연과 전통 국악, 청소년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져 강릉을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과학기술 체험공간 역시 이번 부대행사의 대표적인 인기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행사장에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제어, 스마트카 제작, 메타버스 기반 스마트시티 설계, 로봇 스포츠, 드론 시뮬레이터 등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조작하고 경험하며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있다.전문 기술 전시를 시민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ITS 세계총회의 의미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마켓인 ‘강릉 로컬굿즈 페어’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또 하나의 핵심 공간이다.방문객들은 강릉의 특색이 담긴 상품을 직접 구경하고 구매하며 지역의 문화와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특히 세계 각국에서 방문한 총회 참가자들에게 강릉만의 독창적인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강릉 바이오기업 제품 전시·판매, 문화예술 및 전통문화 체험, 강릉시 홍보관, 지역 음식 판매 부스와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돼 행사장 곳곳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이번 ITS 세계총회는 첨단 교통기술을 선보이는 국제행사인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남은 기간에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강릉만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부대행사는 오는 23일까지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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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장원공’ 율곡 이이 기운 받아 수능 대박 기원
‘구도장원공’ 율곡 이이 기운 받아 수능 대박 기원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현재 개최 중인 특별전 ‘한 장의 종이, 한 사람의 인생: 조선의 과거제와 교지 이야기’ 와 연계해 10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SNS 관람 인증 수능 응원 댓글’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조선시대 과거제도와 교지를 다루는 전시 주제와 함께 9번이나 장원으로 과거에 급제한 ‘구도장원공’율곡 이이의 탄생지라는 오죽헌의 역사적 상징성을 살려 마련됐다.특히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전국의 관람객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오죽헌·시립박물관 내 화폐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전시 포토존에서 촬영한 인증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강릉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또는 강릉시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게시물에 수험생을 위한 응원 댓글을 남기는 방법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과거제 합격 등급 명칭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당첨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1월 19일 발표할 예정이다.아울러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수능 응원 이벤트 운영 기간을 확보하고 관람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초 11월 15일까지였던 전시 기간을 11월 22일까지 일주일간 연장한다.이번 특별전은 천자문·시권·교지 등 7건 19점의 유물과 오죽헌의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전시로 관람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하는 등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율곡 이이 선생의 기운이 수능을 앞둔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전시 기간 연장을 통해 ITS 세계총회와 커피축제 등 행사 기간 강릉을 찾는 많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오죽헌에서 특별한 전시와 이벤트를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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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가득한 강릉으로 오세요’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손님맞이 준비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커피거리와 송정 솔밭 등 강릉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강릉커피축제’ 가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조성과 안전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강릉문화재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19일부터 20일까지 글로벌 커피라운지와 커피섬, 판매 부스, 전기 시설 등 주요 시설물을 설치한다.20일에는 시설물 최종 안전 점검과 참여업체 입점을 진행해 개막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종합안내소를 포함한 안내소 3개소와 화장실, 시음장, 포토존, 포토부스 등을 운영한다.또한 행사장 안내 방송을 통해 프로그램 일정과 교통·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커피크닉존과 노천카페 등 휴게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강릉의 바다와 솔밭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개막 전 시설물과 전기·소방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축제 기간에는 현장 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비상연락 및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행사장 주요 지점에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방문객 이동 동선과 인파 밀집 상황을 관리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시설과 방문객 편의시설, 안전관리체계 등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강릉의 바다와 커피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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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빌리티 선도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강릉시-롯데이노베이트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전시장 내 마련된 롯데이노베이트 전시 부스에서 롯데이노베이트와 강릉형 AI 모빌리티 시티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이후 총회 유산과 축적된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강릉의 관광지와 교통 소외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동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실증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특별자치추진단장 등 강릉시 관계자와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 롯데지주 디자인실장 등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가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강릉시는 강릉형 AI 모빌리티 시티 조성과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실증을 위해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제공한다.롯데이노베이트는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실증과 ITS 세계총회 유산을 활용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술적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특히 이번 협약은 ITS 세계총회를 통해 구축·축적되는 교통 인프라와 데이터를 일회성 행사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미래 교통서비스와 산업 기반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시는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발굴하고 교통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강릉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교통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롯데이노베이트의 기술력과 강릉시의 도시 인프라가 결합해 관광지와 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AI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된다.강릉시는 세계총회 이후에도 축적된 첨단 교통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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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열기 확산, 강릉형 ITS의 세계 표준화 청신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지능형 교통 체계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축제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가 개막 2일 차인 20일을 맞아 전 세계의 높은 관심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 마련된 대규모 전시장과 하키센터 야외 시연장에는 국내외 교통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전시장에서는 현대자동차, 롯데이노베이트, 퀄컴, 도요타, 혼다 등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 기업들이 자율주행, AI 기반 교통관제 솔루션, 드론, 주차 로봇 등 첨단 신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야외 시연장에서도 레벨4 자율주행 차량, 1인승 교통약자 자율주행 모빌리티, 드론 배송 등, AI 기반 주차 안내의 시연이 펼쳐져 미래 교통을 한발 앞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컨벤션센터 회의장에서는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자율주행, AI 스마트 인프라, ITS 등을 주제로 한 학술 세션과 정책 회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특히 글로벌 모빌리티 결제·플랫폼 기업인 티머니 주관으로 개최된 ‘지역맞춤형 교통서비스’특별 세션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이 직접 참석해 강릉의 미래 교통서비스에 대한 논의를 심도 있게 나눌 예정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축사를 통해 “모빌리티의 미래는 단순한 이동 수단의 발전을 넘어, 대중교통,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인로 진화하고 있다”며 “민간 플랫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강릉형 K-MaaS’생태계를 선도적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총회를 방문한 고위급 글로벌 면담도 이어질 예정이다.김 시장은 베트남 교통부 차관을 필두로 글로벌 교통 수장들과 연속 면담을 하며 강릉의 ITS 인프라 구축 성공 사례와 자율주행 정책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총회 2일 차부터는 전문가 대상 기술 시찰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싱가포르의 육상교통 정책과 인프라를 총괄하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선임장관이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기술시찰을 직접 방문해 AI기반 실시간 교통관리 시스템과 통합관제 연동 인프라를 둘러볼 예정이다.이를 통해 강릉의 첨단 ITS 기술과 도시 교통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교통 정책 및 시스템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시사점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오후 6시에는 강릉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공간인 선교장에서 김중남 강릉시장의 주재로 정의경 국토부 차관을 비롯한 해외 장차관급 인사와 ITS 분야 주요 VIP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IP 디너’ 가 개최된다.참석자들은 고즈넉한 한옥의 멋과 운치를 즐기며 깊이 있는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세계총회를 통해 강릉의 첨단 모빌리티 기술력과 도시의 위상이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되고 있다”며 “남은 총회 기간에도 최첨단 전시·시연은 물론, 아이스쇼, 축하공연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계속되니,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현장을 찾으셔서 모빌리티가 바꾸어 놓을 미래 강릉의 모습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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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개최
미리내도서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31일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2026년 ‘10월의 하늘’행사를 운영한다.‘10월의 하늘’은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를 표어로 2010년부터 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로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진행해 온 과학 강연 사업이다.시민들이 과학을 쉽게 접하고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강연은 ‘AI로 보는 통신과 농업의 세계’를 주제로 진행된다.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연구원 전요셉 강사와 팅크웨어 수석연구원 김연중 강사가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통신·농업의 연관성을 알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초등학생 이상 과학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미리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내용은 미리내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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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계리 은행나무 실시간 영상 서비스 개시
원주시, 반계리 은행나무 실시간 영상 서비스 개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역사박물관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반계리 은행나무의 실시간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반계리 은행나무의 실시간 영상은 네이버 지도에서 국도 42호선 원주 반계나들목 방면의 도로 상황을 보여주는 카메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은행나무의 전체 모습을 보기 어렵다는 아쉬움이 있었다.이에 원주시는 반계리 은행나무의 전경을 생생하게 제공하고 특히 단풍철인 10~11월에 집중되는 단풍 진행 상황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문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실시간 영상 송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서비스가 시작되면 시민과 관광객은 은행나무의 현장 모습과 단풍 진행 상황을 온라인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방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고 관람 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남기주 원주시역사박물관장은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반계리 은행나무를 실시간 영상으로 제공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도 은행나무의 아름다운 모습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반계리 은행나무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중한 자연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실시간 영상은 원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 검색창에 ‘원주관광’을 검색한 뒤 관련 페이지에 접속해도 된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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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선아트 나눔·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선아트 나눔·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원주초등학교에서 열린 봉산동 걷기대회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풍선아트 나눔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원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풍선아트 동아리,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해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복지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원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풍선아트 동아리는 재능기부로 행사장 입구에 알록달록한 풍선아치를 설치해 사진 촬영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풍선아트를 즉석에서 만들어 무료로 나눠주며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아울러 참여기관들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이종관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봉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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