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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 전통시장과 손잡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이벤트를 4월 중순부터 추진한다.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는 매년 8~9만명이 참여하는 재단을 대표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2025년 참가자 기준 연령대는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이에 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64개 일원의 전통시장과 연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지난해와 마찬가지로'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참여 후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역화폐로 환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이달의 시군 전통시장을 방문할 경우 추가 지역화페도 지급할 예정이다.아울러 올해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인 춘천풍물시장 주문진종합시장 동쪽바다중앙시장 고한구공탄시장에 집중할 예정이다.명산과 4개 시 군을 연계한 강원 20대 명산 전통시장 한정 패치도 함께 제공된다.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전통시장에는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풍부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전통시장과 적극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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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 맞춤형 취업교육 2기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대군인 맞춤형 취업교육 2기 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직 정보 제공 면접 대응 방법 자기 이해 및 직업 탐색 등으로 구성했다.또한 센터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자 개개인의 경력과 특성을 반영한 1:1 맞춤형 취업상담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번 교육에는 30여명의 제대군인이 참여했으며 도는 올해 총 6기 운영을 통해 약 1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교육 기간 중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제대군인의 지역사회 취업과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변희원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장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만이 제대군인 전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도내에서 제대하는 군인들이 강원특별자치도에 최대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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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젖소 개량 기반 낙농산업 경쟁력 강화"총력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젖소의 체계적인 개량을 기초로 낙농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축산농업인의 소득 확대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3개 분야 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먼저, 젖소등록을 통해 혈통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개체별 선형심사로 우수한 체형의 착유우를 선발하는 한편 매월 1회 착유우의 산유량 유성분 등 능력검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착유우를 관리한다.또한, 젖소 개체별 유전능력을 반영한 계획 교배를 통해 산유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고능력 정액을 지원하고 동시에 축산농업인 소득과 직결되는 우유 품질 개선을 위해 체세포감소제 지원도 병행한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현재 낙농산업은 수입산 유제품 시장 개방 확대와 저출산 및 식생활 변화 등으로 우유 소비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젖소 개량을 중심으로 국내산 우유 유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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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업용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도로변과 주택가에서 불법으로 밤샘 주차하는 사업용 자동차에 대해 분기별 1회 이상 불시 단속으로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단속 대상은 화물차, 전세버스, 렌터카 등 사업용 자동차로 새벽에 차고지가 아닌 장소에 1시간 이상 주차하는 경우, 적발 시 예외 없이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단속지역은 주요 도로변, 일반주택 및 강릉역, 터미널 주변 지역이다.일반적으로 사업용 차량은 반드시 차고지를 갖추고 해당 장소에 주차해야만 한다.하지만 상당수의 차량이 개인 및 업체의 편의를 위해 이러한 사실을 무시하고 밤샘 주차를 강행하고 있어 민원발생은 물론 교통의 소통,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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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세무공무원"직무역량강화 교육"실시
강릉시, 세무공무원"직무역량강화 교육"실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3월24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세무직 및 지방세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조세 불복 청구와 민원 증가에 대비해 실무 대응력을 높이고 전체 직원의 48%를 차지하는 2030세대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담배소비세 쟁송 심층 토론’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실제 조세 소송 사례를 바탕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10개월 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선후배 공무원 간의 멘토링, 타 지자체 우수사례 현장 견학, 부서별 직무 연구과제 수행 등이 포함된다.강릉시는 이를 통해 일방향 강의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세무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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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바이오기업 협의체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_강릉시_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6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에서 강릉시 바이오기업 협의체와의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차세대 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민 관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네트워크 구축과 실효성 있는 지원책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특히 강릉시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필두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구축과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를 차질없이 조성해 바이오 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는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남국 기업지원과장은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을 만든다’는 말처럼 지금의 작은 변화들이 모여 결국 강릉시의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민 관의 뜻을 모아 바이오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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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 ICT 기업과 미래 성장동력 모색..
강릉시, 지역 ICT 기업과 미래 성장동력 모색..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5일 오후 3시,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관내 정보통신 분야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ICT 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ICT 기업들이 겪고 있는 규제 및 수도권과의 격차, 인력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남수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주요 ICT 분야 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해 국정 AI 정책과 지역 ICT 산업의 연계 전략 지역 기업의 참여 기회 확대 정부 정책 연계 민 관 협력 및 상생 발전 방안 AI 디지털 신기술 기반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와 해결책을 논의했다.강릉시는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조성, 강릉 워케이션센터 건립, 지역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등 다각적인 디지털 혁신 인프라 구축과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또한 국토교통부의 ‘AI특화시범도시’ 사업을 비롯한 AI 및 데이터 분야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첨단 기술 실증 및 신사업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ICT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지역 ICT 산업의 실질적 발전과 상생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A시대의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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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방송 타고 강릉의 매력 동남아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강원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와 함께 오는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YEAH1이 제작하는 베트남 현지 방송 프로그램의 강릉 촬영을 지원하며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이번 촬영은 베트남 인기 출연진과 제작진 등 약 20명 규모의 촬영팀이 강릉을 방문해 진행되며 강릉의 문화 미식 자연 레저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힐링형 콘텐츠로 제작된다.프로그램은 총 4편으로 구성돼 베트남 현지 방송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6년 4월 방영될 예정이다.촬영팀은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강릉 아르떼뮤지엄, 정동진 레일바이크, 강릉 중앙시장, 안목 커피거리, 주문진 BTS 버스정류장, 주문진 방파제, 초당 순두부마을 등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미식 콘텐츠를 촬영할 계획이다.또한 강릉 외국인 관광택시를 이용한 이동 촬영과 자연 문화 체험을 통해 강릉만의 매력을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등과 연계한 온라인 홍보도 함께 추진되어 강릉 관광 콘텐츠가 동남아 시장에 더욱 폭넓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촬영은 베트남 주요 방송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강릉의 매력을 현지 시청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글로벌 미디어와 협력해 강릉 관광 브랜드를 해외에 적극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참고사항 [[주요 방송 출연진 ] Uprize Tân Binh Toàn Nng - Tân Binh Toàn Nng 아이돌 육성 쇼 내 수천명 지원자 중 상위군 TOP11 내 선발되어 7명 보이그룹 결성 - 베트남 신예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다재다능한 매력 - 2026년 1월 17일 “Uprize”보이그룹 공식 출범 [[방송내용 ] 슬 로 건 ‘ Taste Play the Korean Wave, Gangneung ’한류 콘텐츠 소비가 음식 체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됨에 따라 K POP 드라마 한류 중심인 한국에서 K-미식, K-레저 기반 체류형 관광 강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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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강원FC 시즌권 100매 기탁, 강릉시 소상공인과 통해 전달
강원특별자치도_강릉시_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지역사랑상품권 ‘강릉페이’의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가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강원FC의 발전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강릉시는 26일 강릉시청에서 소상공인과를 통해 코나아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FC 시즌권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랑상품권 사업 운영사인 코나아이가 수익 일부를 강릉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의지를 소상공인과에 전달하며 이루어졌다.기탁된 물품은 약 5백만원 상당의 강원FC 시즌권 100매로 관내 축구 유망주 및 문화 소외계층 등 평소 경기 관람 기회가 적은 시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코나아이 관계자는 “강릉시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으로 성장한 만큼, 지역 연고팀인 강원FC를 응원하고 그 활력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기탁이 강릉시민들의 화합과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지역 경제의 핵심인 강릉페이 운영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준 코나아이 에 감사를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시즌권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강원FC를 향한 시민들의 응원 열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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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역사, 단종과 영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영화로 만나는 역사, 단종과 영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북큐레이션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조선 왕실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점에 착안해 기획됐으며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삶과 조선 왕실의 권력 갈등, 그리고 유배지 영월에서 이어진 역사 이야기를 다양한 도서를 통해 소개한다.특히 단종과 관련된 역사도서 조선 왕 이야기, 영월의 역사와 문화 관련 도서 등 다양한 자료를 함께 전시해 시민들이 영화를 통해 접한 역사 이야기를 책으로 확장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한편 영화로 만나는 역사, 단종과 영월 북큐레이션은 강릉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3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도서관 이용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대출할 수 있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영화를 통해 친숙하게 접한 역사 이야기를 책으로 이어 읽으며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북큐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