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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새마을회, 봄맞이 꽃길 조성
무실동새마을회, 봄맞이 꽃길 조성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무실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봄맞이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원주역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계절 꽃을 식재해 밝고 생기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임파첸스와 사파니아 등 봄꽃 수백 본을 직접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김주경 지도자회장과 최연숙 부녀회장은 “원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해 원주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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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 창단 후 첫 출전서 전원 메달 쾌거
원주시청 장애인태권도팀, 창단 후 첫 출전서 전원 메달 쾌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태권도팀이 창단 이후 첫 출전한 전국 단위 대회에서 전원 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김태훈, 이평강, 최상규 선수는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전북 무주군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각 체급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이번 성과로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진 만큼, 선수들은 대회 결과를 분석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올해 예정된 각종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창단 후 첫 출전의 긴장감에도 불구하고 전원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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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만 100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주택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이번 개별주택가격은 2025년 11월 특성 조사를 시작해 가격 산정, 한국부동산원 검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강릉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2026년 강릉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2.3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개별주택가격의 열람 및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홈페이지 또는 강릉시청 세무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가격 적정성 여부를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하며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한편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관내 공동주택 6만 3789호의 공시가격에 대해도 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민원실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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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민센터 방문 신청시 ‘강릉페이’ 꼭 챙겨오세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가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받는 가운데, 대기 없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아울러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시 ‘신분증’과 ‘강릉페이 실물카드’를 지참하면 기존 사용 금액과 지원금을한 장의 카드로 관리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며 접수도 보다 신속하게 이루어진다.또한 강릉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사용처도 확대했다.지원금의 지급 취지를 고려해 오는 5월 1일 00시부터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단, 전기 및 수소 충전소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박찬영 시 경제진흥과장은 “가장 빠르고 편리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센터 방문 신청 시에는 원활한 처리를 위해 강릉페이 실물카드를 지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강릉시 주간 주요 일정 2026년 5월 4일 ~ 2026년 5월 10일 일 자 시 장 부시장 비고 5. 4. 08:30 간부회의 09:30 강릉시 공무원 신주미 봉정 행사 오후 3시 2026년 4월 읍면동장 시정동행회의 건의사항 검토회의 5. 5. 10:30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 오후 2시 제437주기 난설헌 허초희 추모 헌다례 5. 6. 오후 2시 제1회 공동위원회 5. 7. 5. 8. 09:30 2027년 국비확보 전략회의 오후 2시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 오후 4시 청년원가아파트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5. 9. 5. 10.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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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설헌 허초희 추모 헌다례’ 5월 5일 봉행
‘난설헌 허초희 추모 헌다례’ 5월 5일 봉행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조선시대 대표 여류시인 난설헌 허초희를 기리는 추모 헌다례를 오는 5일 오후 2시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내 초당동 고택에서 봉행한다.난설헌 추모 헌다례는 난설헌의 고결한 시혼과 예술적 재능을 기리기 위해 매년 기일인 음력 3월 19일에 맞춰 열리며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강릉시여성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난설헌의 숭고한 문학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행사는 (사)한국차인연합회 동포다도회 회원들의 헌초, 헌향, 헌화로 시작되며 이어 초헌관 이은정 강릉시장 권한대행 부인, 아헌관 최순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장, 종헌관으로 이정옥 동포다도회장이 헌다를 올린다.이후 추모사 낭독, 기념촬영, 음복례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최순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매년 정기적인 추모 헌다례 봉행을 통해 난설헌의 뛰어난 문학적 업적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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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옹칼의 비밀’, 관객 호응 속 진행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옹칼의 비밀’, 관객 호응 속 진행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강릉관광브랜드공연’옹칼의 비밀 이 지난 5월 2일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 속에 펼쳐졌다.옹칼의 비밀 은 강릉의 대표 음식 문화를 소재로 한 창작 마당극 형식의 뮤지컬로 배우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야외 공연이다.푸른 나무와 전통차 체험관 등 아름다운 한옥 경관과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무대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상설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강릉시가 추진하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마당극 나도 밤나무 와 옹칼의 비밀 두 작품이 번갈아 가며 각 7회에 걸쳐 강릉 주요 명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강릉의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무대로 한 체류형 문화공연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음 공연인 마당극 나도 밤나무 는 5월 23일 오후 2시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옹칼의 비밀 은 6월 6일 오후 2시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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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향토유산 정비 대상 16개소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026년 제1차 향토유산 보호 관리위원회 서면심의를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하고 강릉시 향토유산 정비 대상 16개소에 대한 보수 공사를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강릉시에서 지금까지 전수 조사를 통해 확인한 향토유산은 314개소이며 올해 3월 말까지 읍면동 수요 조사를 통해 접수된 정비 대상은 총 28개소였다.참고로 시 지정 향토유산은 신사임당이 그린 제1호 초충도 화첩과 제2호 주문1리 서낭당이다.이번 심의는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지닌 향토유산의 체계적인 보호와 효율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정비 필요 대상에 대한 적정성과 보존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향토유산 보호 관리위원회는 상정된 안건에 대한 서면심의 결과, 각 사업이 향토유산의 보존 및 관리 측면에서 필요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6건 모두를 원안대로 의결했다.정비 공사는 지정 향토유산을 우선 정비한 후 비지정 향토유산을 정비할 예정이며 지정 향토유산 보수는 국가유산 전문 수리 업체에서 진행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토대로 향토유산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향토유산의 보존 관리 체계를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허동욱 시 문화유산과장은 “향토유산은 강릉의 역사성과 지역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향토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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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꿈의 스튜디오 공모사업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모하는 2026년 꿈의 스튜디오 운영 사업에 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최대 4억원의 지원을 확보했다.‘꿈의 스튜디오 강릉’은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실제 예술가의 창작 공간인 제비리 미술인촌에서 전문 작가와 소통하며 시각예술을 경험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예술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며 오는 7월부터 참여 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특히 강릉시는 이번 선정으로 기존에 운영 중인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에 이어 시각예술 분야인 ‘꿈의 스튜디오’까지 확보하게 됐다.이로써 음악·무용·연극·시각예술을 아우르는 ‘꿈의’ 시리즈 4개 사업을 모두 운영하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지역으로 명실상부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연예술부터 시각예술까지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지역의 창작 거점인 제비리 미술인촌과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예술가와 함께 호흡하며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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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개별공시지가 평균 1.9% 상승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1.9% 상승했다.춘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한 달간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역 내 총 25만1087필지를 대상으로 산정됐으며 올해 1월 결정된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 1.69%를 반영한 결과 전년 대비 평균 1.9% 상승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보다 낮은 수준이다.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지방세와 국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시민 생활 밀접 행정지표다.시는 공시지가 산정의 신뢰성과 시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도 함께 운영한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담당 감정평가사와 유선 상담 또는 사전 예약을 통한 대면 상담을 통해 △비교표준지 선정 △지가 산정 기준 △평가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이의신청은 춘천시청 토지정보과와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는 물론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서도 가능하다.접수된 이의신청 지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가 개별 통지되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자세한 문의는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시지가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게 됐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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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NC AI와 손잡고 ‘AI 특화 시범도시’ 도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도전을 위해 국내 AI 전문기업 NC AI 를 대표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시는 지난달 30일 공모사업 대표사로 NC AI 를 확정했다고 밝혔다.‘AI 특화 시범도시’는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K-AI 시티’를 구현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피지컬 AI 와 에이전틱 AI 등 다양한 기술을 실제 도시 환경에서 종합 실증하는 것이 핵심이며 강원권에서는 1곳이 선정될 예정이다.춘천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단순한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이 아닌, AI 기술이 실제 도시에서 작동하고 검증되는 실증 사업으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독자 대형언어모델, 3D 비전, 강화학습,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도시 단위 실증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보유한 NC AI 를 대표사로 선정했다.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특화 시범도시에 필요한 기술 실행력과 실증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입장이다.NC AI 는 엔씨소프트 내 독립 AI 조직으로 출발해 14년간 자연어처리, 3D 비전, 강화학습 등 기술을 축적해 온 산업 특화 AI 기업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정예팀으로 선정됐으며 한국어 특화 LLM ‘배키’는 미국 에포크 AI 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AI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최근에는 현실 물리 환경을 정밀하게 예측·재현하는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을 비교적 낮은 GPU 비용으로 시연하는 데 성공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이 같은 기술은 텍스트 처리에 그치지 않고 도시 내 다양한 데이터를 인지·분석해 디지털트윈과 피지컬 AI 기반 예측·대응 체계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모사업 취지와 맞닿아 있다.춘천시는 대표사 선정에 이어 복수의 기업 등과 협의를 진행하며 최적의 컨소시엄 구성과 차별화된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최운수 AI 정책관은 “기존 스마트시티가 데이터 수집과 인프라 구축 중심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AI 가 시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NC AI 와 함께 그 가능성을 춘천에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NC AI 관계자는 “축적된 AI 기술을 도시 단위에서 실증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며 “춘천시와 함께 K-AI 시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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