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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동해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대규모 재난 발생에 대비한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고 지역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종합훈련으로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매년 실시하고 있다.동해시는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붕괴·화재 및 산불 발생’ 이라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로 설정하고 문제 해결형 토론훈련과 현장대응 훈련을 연계한 통합훈련을 진행한다.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기관, 유관기관, 민간단체, 군부대, 지역 주민 등과의 공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실전 재난 대응 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아울러 훈련 기간 중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홍보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재난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이인섭 안전과장은 “이번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사전 대응체계를 한층 더욱 견고히 구축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시민 제일 새로운 도시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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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실무형 AI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3일까지 접수
동해시, ‘실무형 AI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3일까지 접수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한림대학교와 손잡고 시민과 지역 재직자들의 인공지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하반기 동해시 실무형 AI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강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에 관심 있는 동해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습 중심 무료과정이다.앞서 상반기 공공기관 및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본·미디어 교육을 실시한 시는, 이번 하반기 교육에 업무 자동화와 웹개발을 다루는 ‘바이브 코딩’과정을 새롭게 추가해 실무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교육은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열리며 △시각화 자료 및 홍보영상 제작 중심의 ‘미디어 활용’△웹개발 및 자동화 실습을 다루는 ‘바이브 코딩’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미디어 활용 12명, 바이브 코딩 분야별 15명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동해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AI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형 AI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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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산단 입주기업 2개사, 道 유망중소기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2026년 유망 중소기업 선정 지원사업’에서 동해시 북평산업단지 입주기업 2곳이 강원도 대표 유망중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유망중소기업은 도내 업력 2년 이상, 상시고용 인원 5명 이상 기업 중 기술혁신노력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 기업을 선발하는 사업이다.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도내 25개사가 선정된 가운데, 동해시에서는 북평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부길전기가 신규 지정, 다우안전조경이 재인증을 받았다.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육성자금 한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유관기관 사업 참여 우대 등 다각적인 행·재정적 혜택이 주어진다.인증 유효기간은 신규 지정기업 5년, 재인증 기업 3년이다.이재국 경제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유망중소기업에 동해시 기업들이 당당히 선정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지속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기업 지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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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아갈 용기를 얻다” 동해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순항’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구직단념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구직의욕 고취를 위해 추진 중인 ‘청년도전지원사업’ 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동해시는 올해 구직단념청년 101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총 46명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으며 이 중 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현재 장기 과정은 성공적으로 종료됐으며 진행 중인 중·단기 과정 참여자들도 향후 순차적으로 수료를 앞두고 있다.시는 지난해에도 60여명의 이수자를 배출하는 등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해 사업을 이수한 후 민화 강사로 활동 중인 선배 참여자를 직접 초빙해 ‘민화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자들로부터 깊은 공감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또한 참가자들의 사전 수요를 반영해 맨몸운동, 방송댄스 등 신체 활동 중심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다.시는 단순한 프로그램 이수에 그치지 않고 수료 후에도 지역 내 취·창업 정보와 청년정책 소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사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오는 12월에는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청년들의 지속적인 도전을 격려할 예정이다.이재국 경제과장은“청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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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폭 확대… 신규 12종 추가 선정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폭 확대… 신규 12종 추가 선정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들에게 한층 다양하고 풍성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답례품 12종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은 기부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건강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지역에서 생산·가공되는 먹거리 중심으로 구성됐다.업체별로 △시골장터 △오도독 △동호식품이다.시는 신규 답례품에 대한 행정절차를 거쳐 이달 둥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에 등록을 완료하고 기부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추가 선정으로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 업체는 기존 38곳에서 41곳으로 늘어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순기 행정과장은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답례품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며 “답례품 제공이 기부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지역 업체와 농가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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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정원이 양평으로…정원문화 교류 넓힌다
춘천의 정원이 양평으로…정원문화 교류 넓힌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의 호수와 양평의 강, 천리포의 바다가 하나의 정원에서 만난다.춘천시는 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세미원·두물머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참여해 정원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춘천 호수정원을 알린다.‘두물머리 사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춘천시는 양평군, 천리포수목원과 함께 조성한 ‘교류의 정원’을 선보인다.이와 함께 별도의 홍보부스를 마련해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춘천 호수정원의 매력을 소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교류의 정원은 ‘기록되는 정원, 이어지는 식물’을 주제로 서로 다른 지역의 자연과 식물을 하나의 공간에 담아냈다.양평의 강과 춘천의 호수, 천리포의 바다를 잇는다는 의미로 세 기관이 각자의 자원을 모아 완성한 협력의 결과물이다.양평군 세미원이 부지와 부자재를, 춘천시가 초화류 등 식물을 제공하고 천리포수목원이 설계와 시공을 맡아 기관 간 협력으로 완성했다.앞서 지난 7월 세 기관이 정원 교류 확대를 논의한 데 이어 이번 공동정원 조성으로 협력을 구체화했다.춘천 호수정원을 알리기 위한 홍보도 이어진다.춘천시는 지난 9~11일 공지천에서 열린 ‘춘천호수정원페스타’에서 호수정원라운지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상중도에 조성 중인 춘천호수정원을 소개했다.이번 박람회에서는 홍보 대상을 다른 지역 관람객으로 넓혀 호수정원의 모습과 조성 방향을 알릴 계획이다.홍보부스는 호수정원페스타에서 사용한 소재를 재활용해 꾸민다.특히 17일 열리는 박람회 개막식에서는 교류의 정원 조성과 박람회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양평군이 춘천시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춘천의 정원문화를 다른 지역에 소개하는 동시에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넓혀 춘천 호수정원의 가치를 알리고 정원도시 춘천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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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체,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영월체,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의 자연을 한글에 담은 공공서체 ‘영월체’ 가 지난 15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수상하며 국제 디자인 무대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강원디자인진흥원을 통해 개발된 영월군 공공서체 영월체는 2026 대만 골든핀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확정한데 이어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내를 넘어 국제 디자인 경쟁력까지 인정받은 것이다.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 창설된 아시아 대표 국제 디자인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 어워드로 심사평에서 지역의 특색을 강하게 살린 손글씨체로 만들었다는 점과 홍보와 공공디자인, 관광과 브랜딩, 문화정책을 연결하는 기반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영월체는 동강·서강의 곡선과 선돌·요선암의 조형적 특징을 글자에 담은 영월체는 지난해 7월 배포 이후 16개월 동안 전국적 확산과 연이은 수상으로 가파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와 연계 해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에서는 한글날 100주년을 기념해 주민들이 직접 만든 마을 서체를 선보이는 ‘내가 쓰는 영월’ 성과 전시를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달래장에서 개최하고 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영월체는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영월의 자랑스러운 문화자산”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월만의 고유한 가치를 더욱 발전시켜 문화와 관광을 아우르는 지역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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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최우수상’ 선정
영월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최우수상’ 선정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영월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관, 지역 주민 등이 협력해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복지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참여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시행 결과를 점검하는 등 민관 협력에 힘써 왔다.특히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관,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후원 물품 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 밑반찬 지원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했다.또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고독·고립 위험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지원해 왔다.안태섭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현장에서 실천해 온 협의체 위원과 관계기관, 주민들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읍·면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 자원을 연결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남균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어온 민관 협력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 30일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성과공유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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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중심 자살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영월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중심 자살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보건소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영월읍·남면·주천면의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지역에서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알리고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캠페인은 영월읍 덕포 5일장 일대, 남면 연당복지회관 앞, 주천면 주천 5일장 일대에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예방 상담 방법을 안내했으며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특히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를 안내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 기관과 주민들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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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벗과함께’ 종강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벗과함께’ 종강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12일 종강식을 끝으로 1인 가구 어르신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벗과 함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벗과 함께’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립감을 줄이고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지난 4월부터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영월군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어르신 16명이 참여했다.주요 활동으로는 과일찹쌀떡 만들기, 수경정원 만들기, 다도 체험, 제과·제빵 체험 등 참여자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 활동과 친목을 위한 나들이, 추석맞이 윷놀이 등이 진행됐다.또한 영월소방서와 연계한 낙상 사고 예방 교육, 영월경찰서와 연계한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손심 어르신은 “혼자 살아가던 일상 속에서 매주 프로그램 시간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지내게 됐다”며 “프로그램은 끝나지만 함께 만나게 된 벗들과는 앞으로도 꾸준히 얼굴을 보며 지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교류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이웃과 관계를 맺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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