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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 편의를 위한 ‘선원기초안전재교육’강원지역 출장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수협중앙회 강릉어선안전조업국과 강원도립대학교는 협업을 통해 강원지역 어업인을 위한 ‘선원기초안전재교육’출장교육을 시행한다.‘선원기초안전재교육’은 선원법에 따라 20톤 이상 어선의 선장, 기관장이 선원기초안전 교육 이수 후 5년마다 받아야 하는 재교육으로 그간 강원도 지역 어업인들은 교육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소재한 부산까지 장거리 이동 및 숙박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동해지방해양수산청 등 관련기관은 어업인들의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관계자가 강릉으로 출장을 와서 해당교육을 실시하도록 협의했으며 금번 7월 첫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해당 어업인들은 5월 6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해야 하며 선착 순 30명에 대해 교육이 7월 실시될 예정이다.교육생 모집 및 교육일정, 신청방법, 교육장소 등 상세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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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정의 달, 강원 축산물에 ‘신뢰’를 더하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단체급식과 간식용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알가공품 및 식육가공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5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축산물 가공업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영양 간식으로 꾸준히 소비되는 구운란 등 알가열제품의 위생관리와 단체급식·과자류 원료로 사용되는 액란의 안전성을 강화해 유통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도내 축산물 가공업체 25개소로 식육가공업체 18개소와 알가공업체 7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점검이 이뤄진다.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 위생관리법령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현황 △표시사항 적정 여부 등이다.특히 알가공업체에 대해서는 업체별 1~2개 제품을 무작위로 선정·수거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성상 및 개별 기준 규격을 정밀 검사할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나들이와 행사 등으로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5월인 만큼, 원료부터 제품 생산까지 철저하게 위생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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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5월 축제 현장에 야외 열린도서관 연다
춘천시, 5월 축제 현장에 야외 열린도서관 연다 (춘천시 제공)
[knews25]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인 춘천시가 ‘책의 물결, 춘천 산책’과 연계해 5월 한 달간 상반기 축제 속 야외도서관 ‘물빛 책마루’를 운영한다.물빛 책마루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실내 도서관을 벗어나 축제 현장에 책 읽는 공간을 조성해 비독자를 독자로 이끄는 춘천형 독서문화 확산 프로그램의 일환이다.‘물빛 책마루’는 축제장 내 지정 장소에 서가와 휴대용 의자, 빈백 등을 배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축제의 활기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독서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운영은 총 3개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먼저 5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화동2571일원에서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이어 5월 9일과 10일에는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와 연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이섬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마지막으로 5월 3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는 춘천마임축제 도깨비난장 행사장 일원에서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춘천시립도서관은 춘천마임축제의 아 라장, 도깨비난장 등 시민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과 결합해 공연과 독서가 함께 있는 축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춘천시립도서관은 지난해에도 춘천세계인형극제, 춘천마임축제, 화동2571, 춘천시평생학습축제 등에서 야외도서관을 6회 운영해 총 5105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도시의 분위기를 축제 현장으로 확산하고 시민이 생활 속에서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춘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야외도서관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이 부담 없이 책을 만나는 열린 도서관”이라며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도시답게 춘천 곳곳에서 책의 물결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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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준비 순탄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준비 순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30일 시청에서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공모 준비에 나섰다.이번 회의에는 민간 컨소시엄, 기관, 대학으로 구성된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협의체’ 와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추진단이 참석했다.회의를 통해 사업 우선 지구인 강원원주혁신도시에 적용할 인공지능 특화 서비스를 위한 협력 방안이 구체화됐으며 공모 제안서의 내실화를 위한 다각적인 논의도 진행됐다.특히 주민협의체 회의에서 도출된 건의 사항을 공모 제안서에 추가하는 등 원주혁신도시에 실제 거주하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전략회의를 진행하며 공모 사업의 제안 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라며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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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및 영월군·정선군,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2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에서 영월군·정선군과 함께 로드원, 디스이즈 등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2개사와 총 22.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손창환도 글로벌본부장, 박유식도 미래산업국장, 전대복 영월부군수, 장만준 정선군 시설국장, 선상원 로드원 대표, 김원태 디스이즈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석탄산업전환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로드원은 2021년 경기도 시흥시에 법인을 설립한 기업으로 독자적인 허니콤 구조 연구를 기반으로 충격 흡수재 및 보강재 개발을 해오고 있으며 도로교통시설물인 볼라드를 주요 생산품으로 제조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이내에 약 10억원을 투자해 영월 팔괴농공단지 내 4231㎡ 부지에 생산시설을 조성, 본사를 시흥시에서 영월군으로 이전할 예정이고 공장 조성에 따라 약 1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할 예정이다.디스이즈는 2018년 경기도 안양시에 설립된 식품제조 기업으로 도내에 양양군, 속초시에 젓갈 제조 공장을 설립했고 꾸준히 성장해 2025년 기준 매출 200억을 달성했다.정선군 예미농공단지에 공장 신설 예정인 디스이즈는 정선군의 풍부한 임산물 식자재 자원을 활용해 수출용 비건푸드, 명란젓, 현지인 맞춤 젓갈을 제조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총 12.5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약 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열악한 환경의 석탄산업전환지역에서 기업의 본사 이전과 도내 재투자를 결정해 준 두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석탄산업전환지역을 기회의 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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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LoL 팬들의 시선, 강원으로 집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과 원주시,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가 세계적인 e스포츠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in 원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재단, 원주시,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는 4월 30일 원주시청에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원주에서 개최되는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이를 계기로 지역 전시복합산업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LCK MSI 대표 선발전’은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국제대회인 MSI 출전팀을 선발하는 공식 대회로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이다.특히 대회 기간 국내외 방문객 유입이 예상되며 원주가 글로벌 e스포츠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원주시는 국제회의 개최 기반을 강화하고 전시복합산업 경쟁력 강화에 직결되는 예비국제회의지구로 지정되어 있으며 교통 접근성과 숙박·회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대형 행사 개최가 가능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이번 대회를 통해 원주가 보유한 전시복합산업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회 기간 선수단·스태프·국내외 방문객 등 약 1만 5천 명이 원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숙박·외식·교통·관광 등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30억원 규모로 전망되며 이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 전시복합산업 경제적 파급효과 산출 기준을 적용한 수치다.재단은 이번 대회 기간 중 방문하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강원 관광 홍보부스 운영 △원주 관광 자원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등을 지원하며 방문객들이 원주에 머물며 강원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인 e스포츠는 강원 관광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화에 가장 적합한 콘텐츠”며 “이번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유치를 시작으로 청정 자연과 최첨단 e스포츠가 어우러진 강원만의 독창적으로 지속적인 전시복합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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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준공 그 이후를 잇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도 및 18개 시군 담당자와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사후관리 워크숍을 처음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도·시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사후관리 중요성 인식 확산, 도내·외 사후관리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해법 강구, 실무 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현재 도내 도시재생사업지는 총 17개 시군 52개소이며이 가운데 11곳은 사업이 완료됐고 올해 추가로 20개소가 완료를 앞두고 있다.그동안 도시재생사업은 거점시설 조성과 기반시설 확충 등 하드웨어 중심으로 추진됐으나, 준공 이후에는 거점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활성화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후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특히 사업 완료 지역이 늘어나면서 프로그램 운영, 주민 역량 강화, 수익 모델 발굴 등 자립 기반 마련이 새로운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도시재생 사후관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강원형 사후관리 모델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도는 사후관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도내 우수 운영 사례와 갈등관리 사례를 발표했다.부산광역시 사후관리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참석자 간 자유토론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심천섭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은 시설 조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인 운영과 지역 자립 기반 확보가 중요하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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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장애인 통합돌봄 민·관 소통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장애인 통합돌봄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 관 간담회를도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16일 강원장애인복지포럼에서 제기된 ‘장애인이 배제된 통합돌봄’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현장에는 장애인복지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장애인 전문기관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장애인 자립과 특수성 고려한 ‘연속적 돌봄’강조 회의는 김진우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장애인 통합돌봄 이해와 향후 전망 강의로 문을 열었다.이어 주요 안건으로 △장애인 통합돌봄 실행의 선결과제 △시군별 자원 현황분석 △전문가 집단의 사례관리 역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김진우 교수는 “현행 통합돌봄 체계 내에서 장애인 자립에 기반한 통합돌봄에 대한 다양한 사업방식과 지원체계에 대한 논의가 지역사회 차원에서 폭넓게 논의 되는 것이 필요하다”며 “돌봄을 단순한 조력을 넘어 자립 지원의 디딤돌로서 연속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제언했다.본사업에 참여 중인 지자체 관계자는 “장애인의 특수한 욕구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며 정부 차원의 집중적인 투자를 건의했다.제도 보완과 개선 지속 추진. 3분기 내 전 시군 확대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오는 3분기 내로 도내 전 시군이 안정적으로 장애인 통합돌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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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공휴일 지정에도 ‘공백 없는 춘천시’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5월 1일 노동절이 올해 처음으로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가운데 5월 5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필수 서비스 공백을 방지하고 민원체계 강화에 나선다.시는 연휴기간 동안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하고 당직근무를 철저히 운영하는 등 민원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산불 대응과 응급의료 등 필수 기능은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긴급 민원은 즉시 대응하는 한편 일반 민원은 사후 처리와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한다.또한 민원 서비스 공백 방지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정부24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고 있다.복지 분야에서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전 연락과 상태 확인을 실시하고 긴급 복지지원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춘천시는 이번 노동절 공휴일을 계기로 연휴 기간 행정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앞으로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노동절 공휴일 지정에 따른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부서가 대응체계를 강화했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불편이 없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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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 개최
제22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 개최 (춘천시 제공)
[knews25] 제22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가 30일 신북읍체육시설 경기장에서 열렸다.(사)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가 주관하고 춘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25개 읍면동에서 남자 29개 팀, 여자 3개 팀 등 총 32개 팀, 30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경합을 펼쳤다.오전 8시부터 시작된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는 개회식이 열렸다.개회식에서는 지난해 우승팀의 우승기 반환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시구에 나서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개회식에서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생활체육의 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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