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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만나는 영월, 관광지 이야기 담은 음원 활용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관광 음원을 제작해 관광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영월의 역사와 자연, 각 관광지의 분위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관광 음원에는 청령포, 장릉, 선돌 등 영월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상징성과 이야기가 담겼다.각 장소가 지닌 고유한 정서와 특징을 노랫말과 선율로 표현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매력을 보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음원은 영월관광센터 실내 공간을 비롯해 청령포~장릉 순환 관광열차에서 송출되고 있다.관광객들은 이동과 관람 과정에서 음악을 통해 영월의 이야기를 접하며 이를 통해 관광 경험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고 있다.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관광객들은 “노래를 듣고 다른 관광지도 가보고 싶어졌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군은 관광 음원이 특정 장소의 경험을 확장하고 다른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관광객들이 음악을 통해 영월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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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월군,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군은 29일 오후 2시 덕포5일장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청과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영월경찰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안전운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특히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장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은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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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복지 통합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영월청소년꿈터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진로·복지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생계 부담으로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위기 청소년을 공동 발굴하고 복지관·진로센터·학교를 연계한 정기 소통 체계를 운영해 학생들의 상황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복지 지원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로·학업·심리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학생들이 졸업 시까지 안정적으로 학업과 진로 탐색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현정 센터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세밀한 진로 로드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낙찬 관장은 “환경적 어려움이 진로 탐색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구체적인 대상 선정 기준을 마련하고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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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한우복지재단, 영월군 어린이날 행사 후원금 200만원 전달
대관령한우복지재단, 영월군 어린이날 행사 후원금 200만원 전달 (영월군 제공)
[knews25] 사회복지법인 대관령한우복지재단은 4월 29일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실무총괄 기관인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대관령한우복지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광배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두영 관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에 소중히 활용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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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차별 없는 체육 공간 ‘반다비체육센터’ 조성 순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교동 일원에 건립 중인 ‘반다비체육센터’ 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복합 체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하며 사업의 물꼬를 텄다.이어 2025년 설계를 마무리하고 올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센터는 교동 316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약 2406㎡ 규모로 건립된다.내부에는 체육관을 비롯해 다목적실, 헬스장, 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실, VR 지원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으로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통합형 체육시설로서 상징성이 크다”며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안전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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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2025년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개인지방소득세를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신고 납부해야 하며 기간 내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신고방법은 전자신고·방문신고·우편신고 중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전자신고는 PC 와 모바일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클릭으로 지방세포털사이트 위택스에 자동 접속돼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시군구 세무부서나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가 가능하다.삼척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본관 1층 종합민원실에 도움창구를 마련해 모두채움 신고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가 전자신고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며 모두채움 대상자의 경우 ARS 전화를 이용해 지자체 방문없이 쉽고 편리하게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5월 확정신고 기간에 전자신고 방문신고 등을 이용해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잊지 말고 신고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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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 첫 주말 ‘스포츠 열기’ 가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오는 5월 첫 주말,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먼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삼척 이사부장군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 가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단위로 진행되며 도내 게이트볼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으로 삼척시에서는 총 7개 팀 56명의 선수가 출전해 홈 경기의 이점을 살려 선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삼척 다목적체육관에서는 ‘2026 수소드림삼척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가 펼쳐진다.전국 단위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개 팀, 유소년 선수 및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하며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전국 규모의 선수단이 삼척을 방문함에 따라 ‘청정 수소 도시 삼척’의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전국 및도 단위 대회가 우리 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하는 모든 선수단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삼척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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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이번 일제 정리기간에는 전 체납자에 대해 체납고지서 및 납부안내문을 발송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해는 전화 납부독려와 납부안내 문자를 전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는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해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지역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아울러 부동산, 자동차 등 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매출채권, 환급금, 출자금, 급여 등 각종 채권을 압류해 추심을 진행하며 지방보조금 및 지방보조사업의 효율적인 집행 관리를 위해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 및 보조금 집행시 지방세 체납액을 확인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그러나 고액 고질 체납자에 대해는 재산 공매 뿐만 아니라 종합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체납자 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 및 관허사업 제한 유보를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는 복지 부서에 연계해 줄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방세 수입은 시민 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 등 시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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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 1일부터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삼척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운영 지원과 보호자 양육지원, 보육교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역 보육지원 거점기관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센터는 삼척시 중앙시장길 53-6, 삼척시어울림플라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551.99㎡ 규모로 조성됐다.사무실을 비롯해 프로그램실, 상담실, 자료실, 다목적실, 휴게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이를 통해 영유아, 보호자, 보육교직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보육지원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센터 운영은 삼척시어린이집연합회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운영 내용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관한 전문 컨설팅 △보육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제공 △보호자 및 보육교직원에 대한 상담 제공 △영유아 발달 지연 예방·상담·치료 연계 지원 등이다.특히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고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단순한 행정지원 기능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보육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삼척,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어린이집과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보육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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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지역위기 해법 찾는다… ‘지역현안 대응 G-Lab 플랫폼위원회’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가 기후위기, 지역소멸과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형 플랫폼 위원회 구축에 본격 나섰다.대학은 지난 28일 속초시 평생교육센터에서 ‘2026년도 강원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구축 제1차 운영 위원회’를 개최하고 2차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전략을 확정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프로그램 운영 계획 △사업비 집행계획 △사업 비전 및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특히 1차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성과 중심 사업 추진과 실행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강원도립대는 2차년도 사업의 중심축으로 ‘G-Lab 기반 지역위기 대응 플랫폼’을 제시했다.G-Lab은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연구와 실증, 그리고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문제 해결 플랫폼이다.이를 통해 대학은 단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역할을 확대하게 된다.세부적으로는 지역연계 협업, 기업지원 협력, 성과활용 확산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된다.지역연계 분야에서는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과 주민참여단 운영, 지자체 협력 네트워크 강화가 이뤄진다.또한 기업지원 협력 분야에서는 지역문제 해결형 R D 과제를 운영하고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성과 확산 측면에서는 로컬 창업기업 제품 전시와 플리마켓 운영, 리빙랩 성과 공유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관광·생활인구 유입, 문화콘텐츠 기반 산업 육성 등 강원 지역 특성과 연계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최종균 총장은 2차년도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의 핵심을 ‘실행력’ 으로 강조했다.“지금의 지역 위기는 단순한 인구 감소 문제가 아니라 산업과 교육, 정주 여건이 복합적으로 얽힌 구조적 문제”며 “대학이 더 이상 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문제 해결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강원도립대학교는 향후 속초·고성·양양 등 인접 지역과 연계한 확장형 플랫폼 운영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및 생활인구 유입 전략 강화를 통해 강원형 RISE 성공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사진 자료 사진 1. 강원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이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구축 제1차 운영 위원회’를 열고 G-Lab 기반 지역문제 해결 방안과 2차년도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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