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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초면, 지역사회 후원으로 ‘제2회 어르신 효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소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8일 관내 기업과 단체의 후원으로 ‘제2회 소초면 어르신 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를 위해 관내 기업체 12곳이 뜻을 모아 지난 9월 한 달간 총 2200만원의 후원금을 소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모금된 후원금은 이달 말 열리는 어르신 효 행사를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강원레저개발 파크밸리 골프클럽은 2023년부터 소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르신들을 위해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조양의료재단 원주성모병원도 3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기업과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이번 행사는 소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자생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송영석 파크밸리 골프클럽 대표이사는 “지역 발전을 위해 묵묵히 애써 오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답이라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홍동호 민간위원장은 “후원에 동참해 주신 기업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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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청년창업 아카데미’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기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2시 청년라운지 이스트에서 ‘2026 청년창업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청년들이 창업에 필요한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추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기회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12월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발굴을 비롯해 시장 분석, 사업모델 설계, 브랜드 구축,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등 창업 전반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개강식에서는 아카데미의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창업 역량 진단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발굴’을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한다.이후 참여자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청년 창업가 토크콘서트 등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이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영섭 원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기회로 발전시키고 콘텐츠를 활용한 창업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내 창업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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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5일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김정남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일반회계와 교통사업특별회계 관련 7개 부서의 부서장 등이 참석해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과 체납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징수대책과 실효성 있는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원주시는 오는 12월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지속적인 납부 독려와 신속한 체납처분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징수율을 높일 방침이다.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징수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세외수입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자주재원인 만큼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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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이미용봉사’를 진행했다.이날 봉사를 주도한 살롱드이경 이경근 위원은 지난 10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미용 부문 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찾아가는 이미용봉사’는 2025년부터 매월 1회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미용산업발전협의회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와 함께 신규 사업인 ‘우리동네 빨래방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과 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이경근 위원은 “재능기부에 함께해 주시는 한국미용산업발전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지역 이웃을 위한 이미용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원정희 공공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돌봄 강화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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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성황림 가을 성황제, 오는 19일 개최
원주 성황림 가을 성황제, 오는 19일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마을주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제례인 ‘성황림 가을 성황제’ 가 오는 19일 오후 3시 신림면 성남리 성황림 성황당에서 열린다.성황제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전통 민속 행사다.평소에는 천연기념물인 ‘원성 성남리 성황림’의 생태 보전을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지만, 성황제가 열리는 날에는 개방해 시민들이 현장을 관람할 수 있다.제례는 부정풀이, 수부제, 소지 올리기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성남리 주민들은 자연유산과 전통 마을 제례가 어우러진 성황제를 이어오며 지역 고유의 민속문화를 전승·보존하고 있다.행사 당일 입장은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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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기 아깝다, 미시령 터널 9월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휴가비 지원으로 다시 찾는 미시령 힐링가도…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 유도
그냥 지나치기 아깝다, 미시령 터널 9월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휴가비 지원으로 다시 찾는 미시령 힐링가도…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 유도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미시령 힐링가도 4개 시·군,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5일 ‘미시령 터널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당첨자 추첨을 진행했다.최종 지급 대상자에게는 1인당 25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 및 지역화폐가 지급될 예정이다.이날 추첨에는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 강원특별자치도 이재선 도로행정팀장, 인제군청 김용호 관광개발팀장이 추첨해 9월 미시령 터널 통행 당첨자를 선정했다.이번 이벤트는 미시령 터널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주변 관광지 방문과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를 단순히 지나가는 길에서 다시 찾고 싶은 여행길로 만들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휴가비 이벤트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8월 통행자 대상 추첨은 지난 9월 완료해 당첨자 40명을 선정했다.이번에는 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으며 10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한 마지막 추첨은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찾고 강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마지막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9월 이벤트 추첨 결과 및 10월 통행자 대상 이벤트 추첨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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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강릉형 생활문화마켓 개최
지속가능한 강릉형 생활문화마켓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10월 명주프리마켓’ 이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릉로컬푸드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10월 명주프리마켓은 ‘다놀장’을 주제로 지역 먹거리와 생활 문화, 나눔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가족 참여형 장터다.식식마당 △살림마당 △나눔마당 △놀이마당 △어울림마당 등 총 5개 테마 공간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강릉로컬푸드지원센터에서 열리며 지역 농산물과 생산자를 시민들에게 연결하고 제철 먹거리와 건강한 식생활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황남규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건강한 로컬푸드의 가치와 친환경 생활 문화를 체험할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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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 ‘명랑운동회’ 개최
강릉시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 ‘명랑운동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7일 가톨릭관동대학교 실내체육관 하키센터에서 2026년 강릉시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인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하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강릉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20개소의 아동·청소년과 종사자 등 700여명이 참여하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경기와 시상식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이은경 강릉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은 “센터 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다”며 “아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게 어울리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명랑운동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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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강릉, 작가 배정순 아동문학가 북토크 운영
10월 강릉, 작가 배정순 아동문학가 북토크 운영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문학을 통해 소통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동문학가 배정순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와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한다.먼저 24일 오후 2시 모루도서관 3층 하슬라 강당에서 열리는 북토크는 ‘어른이 된 나에게, 동심이 말을 걸다’를 주제로 진행된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이어 어린이 워크숍은 ‘오늘은 나도 작가 - 글쓰기 재밌어요’를 주제로 10월 3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모루도서관 1층 문화의집 문화창작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초등학교 2~5학년 어린이 8명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자기 생각과 상상력을 글로 표현하고 글쓰기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마지막으로 운영되는 강릉 작가 워크숍으로 그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창작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다.이번 어린이 워크숍을 비롯해 그동안 참가자들이 창작한 그림책, 소설, 시, 동시 등의 소중한 작품들은 한데 모아 연말에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할 예정이다.초청 작가인 배정순 작가는 2000년 아동문예 로 등단한 이래 동시집 ‘두려움이 살짝’, 동화집 ‘양골초등학교 연못단’등을 펴냈으며 한정동아동문학상과 관동문학상, 강원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했다.현재 강릉에서 다양한 강의와 창작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는 문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일상 속 여유를 찾는 기회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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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10월 크루즈 3항차 입항, 5천여명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7일 19일 25일 총 3차례에 걸쳐 크루즈선이 속초항에 입항하며 승객과 승무원 등 5천여명이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입항하는 크루즈선은 ‘웨스테르담’호와 ‘시번 앙코르’호로 웨스테르담호는 10월 17일 시번 앙코르호는 10월 19일과 25일 두 차례 속초항에 입항할 예정이며 특히 시번 앙코르호는 10월 19일 속초항에 처음 기항한다.도는 크루즈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안내, 셔틀버스 운영 등 환영행사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크루즈 관광객의 도내 영동지역 관광과 음식점 이용, 쇼핑 등 다양한 소비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크루즈 관광객이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관광 편의와 환대 서비스를 강화하고 크루즈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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