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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박람회서 양구 매력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양구의 우수 답례품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나선다.양구군은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안내하고 양구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펀치볼 시래기와 양구사과, 오대쌀을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로 만든 가공품 등 기부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현장에서 선보인다.방문객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마련한다.박람회 현장에서 양구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방문객에게는 양구군 대표 마스코트 ‘배꼬비’디자인의 보조배터리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또한 고향사랑e음 등을 통해 양구군을 ‘관심지자체’로 등록하고 이를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양구의 주요 관광지를 담은 마그넷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양구 서천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홍보도 진행한다.올해 배꼽축제는 ‘문화적 배꼽시점, 배꼽 로그인’을 주제로 무더위를 날릴 워터 하이브리드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양구군은 현장에서 축제 안내 리플릿을 배부해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배꼽축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김형관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양구의 우수한 답례품과 다가오는 배꼽축제를 수도권 주민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양구의 발전에 함께해 주시고 다양한 답례품과 배꼽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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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축제’ 참가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축제’ 참가팀을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모집한다.신청분야는 체험·홍보부스, 공연발표, 작품전시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기한 내 참가신청서를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또는 전자문서로 삼척시평생학습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제17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7회 책축제’는 ‘다시 평생학습도시 삼척의 시대’라는 주제로 10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이틀간 삼척문화예술회관 및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삼척시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순녀 평생학습센터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다양한 배움과 독서 체험을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평생학습 참여를 넒히고 지역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2007년부터 매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4년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 및 독서문화 확산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학습과 독서를 지속하는 평생학습 문화 정착에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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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 버리지 말고 포장하세요.삼척시 포장용기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반음식점 300개소를 대상으로 ‘남은 음식 포장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식사 후 남은 음식을 손님이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를 제공해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이고 재사용을 방지하는 올바른 식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물품은 850㎖ 용량의 포장용기로 업소당 50개씩 총 1만 5천 개를 배부한다.대상은 일반음식점 가운데 모범음식점과 한식 메뉴 운영업소 등을 중심으로 선정하며 횟집과 배달전문업소 등은 제외된다.포장용기는 식품접객업소 위생 지도·점검과 연계해 직접 전달하며 손님이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가져가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시는 이와 함께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노후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모범음식점 기준 강화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가는 작은 실천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음식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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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삼척시가족센터, 1인 가구 안전 더 촘촘하게.‘안심패키지’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가족센터와 함께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지역 내 실질적인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총 20가구를 지원한다.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피해자를 우선 선정 하고 2026년 3월 1일 기준 삼척시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전·월세로 살고 있는 주민등록상 단독세대, 공시가격 6000만원 이하 자가 소유 거주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안심패키지는 △스마트 도어벨 △창문 잠금장치 및 경보기 △호신용 스프레이 △송장 지우개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용품 4종으로 구성됐다.신청은 삼척시가족센터에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등 필요서류를 구비해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고 삼척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사업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20가구 모집 시까지다.선정 결과는 8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일정 협의 후 9월부터 10월 사이 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1인 가구의 일상 속 안전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삼척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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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급경사지 175곳 우기 안전점검…배수·사면 집중 확인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급경사지 붕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내 175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대상은 동지역 42개소, 도계읍 25개소, 원덕읍 39개소, 근덕면 10개소, 하장면 11개소, 노곡면 20개소, 미로면 20개소, 가곡면 6개소, 신기면 2개소이며 총사업비 3964만원을 투입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혼합사면·토사사면 등 취약구간을 비롯해 △비탈면 지하수 용출 △균열·침하·배부름 발생 여부 △토사·낙엽 등 퇴적물 △배수시설 파손 및 정비 상태 등이다.특히 집중호우 시 원활한 물 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마루 측구 등 배수로의 정비·청소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공사장에 대해서는 수방자재와 응급복구 장비 비치, 토사 노출사면 보호대책 등도 함께 확인한다.이와 함께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가능성을 줄여나갈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급경사지는 집중호우가 이어질 경우 작은 균열이나 배수 불량도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며 “취약구간을 세밀하게 살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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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원도심에 야간 활력 더한다
원주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원도심에 야간 활력 더한다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원도심에 새로운 야간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달빛도깨비야시장은 야간 시간대 시민과 관광객의 원도심 방문을 유도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의거리에 활력을 더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야시장은 8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12회 운영된다.다만 치맥축제와 댄싱카니발 개최 기간, 추석 연휴에는 운영하지 않는다.문화의거리 일원에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판매 공간과 플리마켓이 마련되며 회차별 문화공연과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21일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야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과 문화공연 등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달빛도깨비야시장이 시민과 관광객이 주말 저녁 즐겨 찾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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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역사·문화 유적 현장 견학
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역사·문화 유적 현장 견학 (원주시 제공)
[knews25] 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해월 최시형 선생 피체지와 곤의골 공소 등 지역의 역사·문화 유적을 찾아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이 보유한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탐방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두 유적지를 직접 둘러보며 각 유적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상혁 호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 문화·역사 유적 탐방을 통해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문화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활력 넘치는 호저면을 만드는 데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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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취약계층에 삼계탕·반찬 나눔
중앙동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취약계층에 삼계탕·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중앙동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및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만든 삼계탕과 노각, 콩나물볶음, 꽈리고추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을 기원했다.황승룡 중앙동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건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더불어 살아가는 중앙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최명주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중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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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새마을부녀회, 근린공원 환경정비 활동 실시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근린공원 환경정비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근린공원을 찾아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공원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산책로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주민들이 깨끗한 공원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반찬 나눔, 이·미용 봉사, 김장 나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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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신종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신종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8일 섬강초등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종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과 시·도의원 등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신종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함께해 줄 것을 독려했다.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신종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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